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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ji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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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8T01:0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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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예술 여행자들을 위하여 : 음악 (1) - 12일간의 휴가를 보낸 후 전하는 상해 공연장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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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23:47:52Z</updated>
    <published>2021-07-15T15: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amp;quot;상해 예술 여행자들을 위하여 : 미술 (1),(2)&amp;quot;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상해의 공연들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영문 사이트 https://www.smartticket.cn/  1. 상하이 대극장https://www.shgtheatre.com/  2. 상하이동방예술센터http://www.shoac.com.cn/  3. 상해음악학원 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jF_cGp3RxFWheTRoJLFDtqcxw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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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예술 여행자들을 위하여 : 미술 (2) - 12일간의 휴가를 보낸 후 전하는 상해 미술관, 갤러리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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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5:09:03Z</updated>
    <published>2021-07-15T15: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지역별로 한번에 방문하면 좋을 것 같은 공간들을 묶었습니다. 네 지역, 총 10곳입니다. (&amp;nbsp;❶&amp;nbsp;인민광장&amp;nbsp;/ ❷&amp;nbsp;중화예술궁&amp;nbsp;/ ❸ 웨스트번드 / ❹ 모간산루) 19.12.29.- 20.01.09 기간에 방문한 곳들입니다. 학생이라면 꼭 국제학생증 혹은 여권을 챙겨다니세요. 저렴한 학생용 티켓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중국 지도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yKKwi8xoZJCEwdJT6jkXm7A4X4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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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예술 여행자들을 위하여 : 미술 (1) - 12일간의 휴가를 보낸 후 전하는 상해 미술관, 갤러리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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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13:17:09Z</updated>
    <published>2021-07-15T15: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별로 한번에 방문하면 좋을 것 같은 공간들을 묶었습니다. 네 지역, 총 10곳입니다. (&amp;nbsp;❶&amp;nbsp;인민광장&amp;nbsp;/&amp;nbsp;❷ 중화예술궁&amp;nbsp;/ ❸&amp;nbsp;웨스트번드 / ❹&amp;nbsp;모간산루) 19.12.29.- 20.01.09 기간에 방문한 곳들입니다. 학생이라면 꼭 국제학생증 혹은 여권을 챙겨다니세요. 저렴한 학생용 티켓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중국 지도앱 &amp;quot;고덕지도(amap)&amp;quot;에 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dz4T8sO8OihAg_CKe6JlGKb9zi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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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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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14:39:38Z</updated>
    <published>2019-08-12T09: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 김여진, 기자로서 두번째 학기  [313] 논란의 중심, 총학생회 전학대회 첫 방문. 운 좋게 '한체대 논란'의 시작을 목격하다. http://news.karts.ac.kr/?p=6980  [312] 전통예술계에 민주주의는 있는가? (3) 꽤 살벌한 제목으로 연재하게 된 전통예술 시리즈 기사의 끝. 답이 없는 기사에서 답을 내려니 애를 많이 먹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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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7-10. 용기 - 메이데이 챌린저 여진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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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9T13:49:11Z</updated>
    <published>2019-05-11T04: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지런한 사람이 아닌지라 하루하루 인증하는 일이 참 어렵습니다.  수요일에는 어머니와 저녁 데이트를 했는데, 거리에서 이것저것 사다 보니 가방 안에는 다 들어가지 않아 일회용 봉투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나름 최소한의 봉투를 쓰려고 노력했으나 이 날의 챌린지는 실패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버이날. 저를 포함한 거리의 학생들은 모두 손에 꽃을 들고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yKcEV8H22VerG_f3HB8gQEN9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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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6. 인증할 것 없는 월요일 - 메이데이 챌린저 여진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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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7T05:30:14Z</updated>
    <published>2019-05-07T01: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 좋은 오월, 오늘은 외할머니와 식사하고 삼청동으로 나섰습니다 설리와 전시 나들이 :) 국립현대미술관도 좋았지만, 월요일이라 큰 기대 없이 들어간 DOS 갤러리에서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꿈이었기에 오랜 기간 놓을 수 없었던 '작가'로서의 마지막 전시라고 하시면서 한 작품 한 작품을 설명해주셨어요. 왜인지 저의 모습과 겹쳐 보여 슬펐습니다. 설리는 슬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z5m8m6Ghw939JeCjAKjAAsPtw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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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5. 어린이날 - 메이데이 챌린저 여진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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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5T16:00:33Z</updated>
    <published>2019-05-05T16: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 날입니다. 곧 어버이 날이기도 하지요! 할머니 할아버지께 선물할 것을 사러 아침부터 스타시티몰에 들렀습니다.  물론 장바구니를 챙겨서요! 시간이 촉박해서 가방 사진은 찍지 못했어요. 다만, 도착한 이마트에서 이런 걸 발견했습니다. 플라스틱 회수 캠페인!  세상의 흐름을 읽는 건 중요합니다. 이렇게 환경보호가 하나의 거대한 흐름이라는 것에 대한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20pH0Rj0CtlUyQGdk_2z_L-3v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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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4. 큰 가방 - 메이데이 챌린저 여진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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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10Z</updated>
    <published>2019-05-04T16: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 백을 한창 좋아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큰 가방을 들게 되었어요 챙겨야 할 게 많아졌습니다 텀블러만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에요. 노트북도 자주 챙깁니다. 다른 물건도 많고, 무엇보다 꼭 꼭 눌러 담을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여유 있는 공간이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다준 것 같아요. 장바구니를 챙기지 못한 채 예상 밖의 무언가를 구입하게 되더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nJtUt1UaU85RFSow23MhxRkfM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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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3. 아침부터 저녁까지 - 메이데이 챌린저 여진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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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4T16:32:10Z</updated>
    <published>2019-05-04T15: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수업이 없는 금요일, 코엑스로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애정 하는 브랜드인 '누깍'에서 베리 굿즈 2019 초대권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아침이라 그런지 커피가 무척 먹고 싶었어요. 가는 길에 쥬씨에서 XL 사이즈 연유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금방이라도 넘칠 것 같아 뚜껑을 닫을 수 없었을뿐더러 연유가 가라앉아 있는 바람에 빨대로 저어야만 했습니다.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nMKBEOY8fcdzSyRCpnXiIXJjp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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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2. 빨간 원피스 - 메이데이 챌린저 여진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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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2T14:17:24Z</updated>
    <published>2019-05-02T13: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날, 텀블러는 물론이고 무언가 다른 걸 함께 들고나가고 싶었습니다  왜인지 모르게 일회용품 = 플라스틱류라는 생각에 티슈를 사용하는 데에 전혀 거리낌 없었던 저는 서랍 속에 쌓아두었던 손수건을 챙겼습니다  날이 날인지라 노란색이 끌리더군요 아름다운 5월이니까요   이 노오란 손수건은 제가 고등학생일 당시, 수학여행에서 같은 반 친구들과 다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5rbr5FLksobIVrOw-COYSbL_O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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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1. 시작입니다 - 메이데이 챌린저 여진 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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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5T11:45:03Z</updated>
    <published>2019-05-01T14: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데에는 그리 큰 이유가 필요치 않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과 움직임이 커지는 추세입니다.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는 일이 좋은 일이라는 것에 저는 한치의 의심이 없습니다. 이것이 자연은 물론 사람도 살릴 것이라고 믿어요.  뻔한 이야기를 늘어놓았군요, 하루는 평소처럼 sns를 보다가 메이데이 챌린지라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SFepOb_o06hSxOlf-Ylk75rIC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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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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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15:14:11Z</updated>
    <published>2019-03-01T14: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살 김여진, 기자 생활 시작.   [306] 모두의 인권 보호를 위하여 총장님 실물 영접. 취재갔다가 보쌈 얻어먹음 http://news.karts.ac.kr/?p=5954  [305] 예술가를 꿈꾸며 : 전통원 음악과 한지수 첫 인터뷰 기사.라기보단 내 궁금증 해소용 기사였던 http://news.karts.ac.kr/?p=5867  [304] 공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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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가지 형태의 추모헌시 - &amp;lt;아홉개의 문&amp;gt; 젠 슈 &amp;times; 사이만 바커 &amp;times; 차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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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4T01:59:49Z</updated>
    <published>2018-07-20T11: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 국립극장 공연들은 이상하게도 관심이 가지 않았다. 늘 찾던 여우락도 예외는 아니었다.예정에 없었던 오늘 공연을 예매하게 된 건 「Jazz People」 7월 호에 실린 젠 슈에 대한 짧은 글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타이완과 동티모르 부모를 둔 젠 슈는 미국 릴리노에서 태어났다. 클래식 피아노, 바이올린, 발레 등을 배웠고, 특히 피아노에 재능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Fn%2Fimage%2FFc71fLTAaGWnUwujru6wajWgq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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