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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 col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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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kyeung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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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끼리 덤보의 귀에 뒤지지 않는 팔랑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도때도없이' 올라오는 감정과 생각, 행동을 적어 나갑니다. 삶의 방향이 지그재그라 후퇴할 때도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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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8T10:5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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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기록몰입_첫째날 - 설렘 반, 기대 반, 콩닥콩닥, 어물쩡, 어리둥절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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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2:59:31Z</updated>
    <published>2026-02-06T12: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해야 기억하고, 기억해야 행동한다 제주의 무엇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행동할 것인가에 대하여 고민을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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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지 않고 배기기 - 2024.10.04.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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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2:26:48Z</updated>
    <published>2024-10-04T02: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지 않고 배길 수 있을까?! 쓰기가 어림잡을 수 없이 어렵듯이 쓰지 않기도 그에 못지않게 어렵다.  못난 글이든, 형편없는 내용이든, 그 무엇이 되었든 간에 쓰지 않기는 쓰는 것만큼 어렵다  쓰기와 쓰지 않기 사이 어디쯤에서 두리번거리며, 어떤 것이 과연 쓰기인지 나는 헤맨다. 하지만, 나는 그 애매하고 묘연한 지점과 구역에서 벗어날 수 없어 무엇이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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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앞으로 아름다웠으면 하는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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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0:37:21Z</updated>
    <published>2024-04-23T10: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도뮤지엄에 다녀왔다.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이라는 제목의 전시는 나이 듦과 기억의 상실, 그로 인한 몸과 마음 그리고 관계의 취약함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하여 물어온다.  나이 듦은 선택할 수 없는 것이지만, 기꺼이 또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나 역시 그렇다. 나이 듦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필연적으로 몸의 노화, 그에 따른 상실과 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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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이름으로 불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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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0:44:30Z</updated>
    <published>2024-04-23T08: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서를 작성하며, 컴 앞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문득 이래선 죽도 밥도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울화통이 터졌다. 까만 모니터에 비춰진 퀭한 표정의 내 모습이 애처롭기도 했거니와, 영혼의 엑기스가 쪽쪽 빨려 공중분해 될 것 같은 위기감에 침이 꼴깍 삼켜졌다. 동시에 브런치에서 유독 눈에 띄던 '퇴사 후 세계여행'.'퇴사 후 제주''퇴사와 이사','박차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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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미움들_김사월_2019_다산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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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4:41:09Z</updated>
    <published>2023-12-24T09: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8zn3G2t-nhJkeHQYd7UINE6R_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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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한 안부 - 2023.12.2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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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5:57:03Z</updated>
    <published>2023-12-24T09: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면 괜히 안부를 묻고 싶어 진다. 막연히 떠오르는 누군가에게 또는 평소 연락을 망설였던 누군가에게 한 해의 마무리를 빌미 삼아 쓸데없는 농담을 던진다  내가 묻는 경우도 있고, 내게 물어오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복붙한 느낌의 카톡 메시지이거나 제법 고민했을 듯한 장문의 문자 또는 연락이다.  나는 이들의 나른한 기억 속에 내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4qihJRkCsuuWBmlWASlcbGpcy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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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춤주춤, 앞서거니 뒤서거니 - 2023.12.22.(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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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16:02:21Z</updated>
    <published>2023-12-22T09: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물론 그 끝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에 불과할 뿐이라 자연스레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지겠지만, 어찌할 수 없는 마음의 후회와 아쉬움, 다짐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끝과 시작을 가늠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궁리하게 하며 난 여전히 이속에서 주춤거린다.   23년 그리고 이어지는 24년은 킨츠키와 같은 메시지를 나에게 툭하고 떨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_BSLCepEhyztiBu1GBfp0ppC5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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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tttl People_궁리하는 대장간 - Litttl Peo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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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4:20:53Z</updated>
    <published>2023-11-09T00: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GRAM] 창의는 어디에서 오는가 : 궁리하는 대장간     #궁리하는대장간_불미공예를&amp;nbsp;아시나요?! ⠀ 불미공예는 바람(불미), 불, 흙을 이용해 철로 된 솥이나 농기구를 생산하는 전통기술로, 옛 제주의 농업 및 생활문화가 스며들어 있어요. 이 과정은 무쇠를 녹이는 고된 노동이지만, 옛 제주인들은 노동을 놀이로 승화하며 함께 즐기고 나누는 삶을 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r0_JgVxfBV7iacH9A9b968O-j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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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tttl People_창의성?! 그게 뭐야?! - 2023.08.14.(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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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4:09:24Z</updated>
    <published>2023-08-14T01: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GRAM] 창의는 어디에서 오는가 : 세상에 없는 학교 퓨처랩  &amp;lsquo;창의성&amp;rsquo;을 이야기하면, 대부분은 초롱초롱 눈망울을 가진 어린이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교육과 정신건강의 목표가 된 &amp;lsquo;창의성&amp;rsquo;이 미래세대의 어린이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요즘 어린이에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amp;lsquo;창의성&amp;rsquo;이 정작 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4d2DRLB1tynWFCwnzPB4JpAoV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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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al_11_&amp;lt;문화:소셜플래너&amp;gt;가 실현시킬 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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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4:59:44Z</updated>
    <published>2023-03-19T07: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왜? &amp;lt;문화:소셜플래너&amp;gt;인가? &amp;lt;문화:소셜플래너&amp;gt; 교육과정 2023년에도 &amp;lt;문화:소셜플래너&amp;gt;는 계속됩니다! 단 한 사람도, 단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문화예술활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발견하고 정의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비추어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oTzWsxwKF0Jx90DaOi6zLz26f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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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 봬도,, - 우리는 또똣헌 서로의 유단저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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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4:20:57Z</updated>
    <published>2022-12-26T16: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   #Archivist: 2022. 12. 23. (금) #의도: 제주여성생애사 #의미: 벗 허영, 돌보멍, 같이 늙게 #과정: 의미 있는 타인의 인생 여정 돌아보고 기록   * 웅성거리는 나와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_엄마와 친구가 되기까지 _막연한 미래보다 선명한 과거가 주는 지혜 _아름다운 이름, 엄마 _친구처럼, 서로 돌보며, 같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z5E69eRWTiu7iTzolIyZSYmdY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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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al_10_학교협동조합, 지역을 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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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4:29:11Z</updated>
    <published>2022-11-17T05: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xOSQtwoT_meOxvraVOKhbXaQb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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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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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14:44:29Z</updated>
    <published>2022-10-31T01: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통해 접한 이태원 참사는 공포 그 자체였다. 단절을 경험한 세대가 그나마 숨 좀 트여 보겠다고 나선 길이 조각나 많은 사람이 다쳤다.  2014년의 기억이 떠오르고 재경험되며 숨이 죄여 오고 믿기 어려울 뿐 아니라 아득하고 먹먹한 느낌이 마음을 가득 채웠다.  누구도 탓할 수 없지만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생각에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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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al_09_세월호피해상담소 제주마음치유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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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1:57:49Z</updated>
    <published>2022-10-28T01: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혀지지 않는 삶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   세월호 생존자, 미치도록 살고 싶다 세월호피해상담소 제주마음치유센터는 2015년에 문을 열고, 세월호 생존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심리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생존자 대부분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심리적 증상을 호소하고 있으며, 생계의 문제로 경제적 활동을 하고 있으나 원래 자신의 직업에 복귀한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aMm_VWh4qcZ6w2EaevUYugQsQ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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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을 바라보는 나이에 나는 무엇이 될까 - 2022.10.28.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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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3:27:48Z</updated>
    <published>2022-10-28T00: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생각을 했다. 40을 훌쩍 넘긴 내 모습이 초라하지는 않을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게 여겼었다.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나는 여전히 무기력과 에너지의 고갈로 허덕이면서도 일을 벌여놓고 수습하는 하루살이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  옳고 그름을 떠나 안정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한참 예전에 사라져 버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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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를 돌보며, 누구에게 돌봄 받을 것인가?! - 2022.10.24. 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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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5:12:17Z</updated>
    <published>2022-10-24T01: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다양한 감정이 오가며 지쳤던 몸을 다독여 월요일 출근길을 완성한다.  그나마 쉼이 있던 주말을 물리고 엄마가 하던 일자리를 채운 지 이제 한 달 남짓 되어간다. 엄마는 눈 수술 이후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지셨다. 언제나 건강할 거라고 자신했던 몸이 세월 앞에 속절없이 그리고 갑작스럽게 무너지는 경험을 하며 '늙는 것이 죄, 늙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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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al_08_도박중독해결, 인식과 예방으로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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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9:33:25Z</updated>
    <published>2022-10-06T05: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 불법 도박문제의 심각성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의 &amp;lsquo;2020년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amp;rsquo; 결과에 따르면, 전국 중&amp;middot;고등학교 재학생 중 2.4%가 청소년 도박문제 위험집단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주 역시 2.1%의 청소년이 도박문제 위험집단(위험군+문제군)에 해당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병원치료통계를 보면, 도박문제로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JPnQl9hgNyevW5T70RzSNr0mPA.png" width="3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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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al_07_모든 아이를 위한 학교안전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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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5:12:29Z</updated>
    <published>2022-08-10T08: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경아 균형발전 기사 큐레이터        2022년 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간된 혁신적 포용국가의 사회정책 5개년 성과자료집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격차를 줄여 일상으로 순조롭게 복귀하도록 국민 모두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하였으며, 만연한 위기로부터 국민의 생명&amp;middot;신체&amp;middot;정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촘촘하고 견고한 제도적 기틀을 확립하기 위해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v5T6n99qF2lh7P9e20cE6KmQR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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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al_06_책으로 걷고,뛰고,날고,멀리 오랫동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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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4:26:56Z</updated>
    <published>2022-05-31T09: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2022 독립출판물 제주북페어&amp;quot;        책은 나에게    흐름을 따라잡기조차 힘들 정도로 다양한 소통의 도구와 방법이 등장한다.  가끔 나는 그 다이내믹하고 강력한 세상에서 소외된 불통의 모델이 된 것 같다.  남들이 다 아는 약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한바탕 웃는 타이밍을 놓치기 일쑤이다.  그뿐이랴? 옛날 옛적 성황리에 끝난 드라마를 주말에 몰아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MKwaxv97NInpA_qHNCoXcAkRn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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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똑! 다시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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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02:34:06Z</updated>
    <published>2022-03-03T11: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과 봄을 오가는 계절이다.  두툼하고 검은 정장 코트를 들춰입고 나섰지만 정오의 따뜻한 기운에 단추를 풀어 내린다. 미지근한 겨울 햇살과 달리 제법 따끔한 봄볕이 뺨과 눈썰미를 가볍게 자극한다. 익숙하지만 오랜만인 듯 가벼운 솜털향도 코 끝을 간질이며 둥실거린다.  오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봄이 묻어난다. 코트를 팔에 걸치고 느릿한 갈지자 걸음을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SS%2Fimage%2FqEyuXxWEEbOahDqQiwbSXXwS4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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