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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광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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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끼없는 기자생활을 청산하고 나무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마음의 치유를 위해 글을 씁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타인에게 울림을 주는 그날까지 열심히 쓰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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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7T09:0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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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세 노총각 귀농을 선택하다. - ㅄ같은 유통업자 때문에 가업에 뛰어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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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2:58:54Z</updated>
    <published>2023-12-26T11: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일제강점기부터 3대째 '묘목 재배'를 가업으로 하고 있다. 묘목은 '어린 나무'인데, 주로 과수원에 사용되는 유실수 나무를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체리 나무, 대추나무가 대표적이다. 나무 1주에 소비자 판매 가격으로 8천 원 정도의 가격을 받는다. 이런 나무를 2만 평에서 1년에 10만 주 가까이 생산한다.   일제강점기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qZ%2Fimage%2FVtuvTACNVQ-vLx9MhWy2CE8NW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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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 왜 부자를 싫어하나요?&amp;quot; - 부를 좋아하는 사람과 가난을 좋아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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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1:26:25Z</updated>
    <published>2020-07-18T14: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에 대해 이율배반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난 &amp;ldquo;부자가 되고 싶다&amp;rdquo;라고 말을 하고 한편으로는 &amp;ldquo;돈 많으면 불행해지기도 해&amp;rdquo; 이런 말을 자주 일삼아 왔다. 이러한 사고와 행동이 문제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최근 부에 관한 몇 권의 책을 읽으면서, 부자의 공통적인 부분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부와 돈에 대해 항상 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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