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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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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ssy6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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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사랑하고 일상 속 소소한 것들에 행복을 느낍니다. 아, 특히 스페인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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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30T12:0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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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즐기는 방법 2 - 체험형 클래스 들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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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1T11:36:42Z</updated>
    <published>2018-10-31T14: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음식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한국음식 중에서도 나름 하드코어한 음식들(곱창, 청국장, 산낙지와 같은)을 좋아하고 잘 먹는다. 고수가 들어간 음식이나 동남아 쪽 향신료 향이 강한 음식들도 잘 먹는다. 그래서 그런지 어떤 나라를 여행해도 음식에 실망한 적이 별로 없다.    호기심이 왕성할 나이는 이미 지났건만,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은 주체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FO%2Fimage%2FnrMYDFKPuxt2x8iaaoClKVZic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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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하몬만 드실건가요? - 스페인 북부 지방 음식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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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04:30:44Z</updated>
    <published>2018-10-30T14: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북부 여행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 봤을 &amp;lsquo;핀초&amp;rsquo;라는 단어가 있다. 핀초란 작은 빵이나 바게트 위에 식재료를 토핑하여 꽂아 놓은 것이다. 스페인 북부 지방은 핀초가 맛있기로 굉장히 유명하다. 핀초 뿐만 아니라 북부지역 특유의 음식들도 맛이 훌륭하여 스페인 사람들도 북부지역이라면 식도락으로는 제일로 꼽을 정도다. 나 또한 이번 스페인 북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FO%2Fimage%2FIO06sV4eT0AlgTPAfAj5FdAoQ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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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즐기는 방법 - 여행지 언어 배워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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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4:07:36Z</updated>
    <published>2018-10-30T09: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를 오롯이 즐기는 방법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을 통틀어 이번 여행이 더욱 특별했고 재미있었던 이유를 몇 가지 뽑아 연재하고자 한다.  바스크 지역 언어 배워 가기  이번 여행에서 약 일주일 가량을 바스크 지방에서 묵었기 때문에 그 지역 언어로 간단한 인사라도 해보고 싶었다. 바스크 지방에서는 공용어인 스페인어를 비롯하여 에우스카라(E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FO%2Fimage%2Fi9118e4eAJYW_CPDkrSbZZL7w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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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전 준비 TIP - 여행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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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1T13:14:53Z</updated>
    <published>2018-10-30T06: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하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항공권 구매, 여행자보험가입 등 혼자서 정해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중요한 것들을 묶어 소개합니다. 방문 도시 정하기 및 이동 스케줄 짜기  물론 여행하면서 현지에서 다음 도시를 정하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미리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FO%2Fimage%2Fm6Nz6MiOMrf-lPgoBmgga9Ipi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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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나는 여행 - 강릉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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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11:44:17Z</updated>
    <published>2018-09-18T05: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을 간다는 것은 결코 내겐 익숙지 않았다. 유학시절엔 내 곁을 든든히 지켜준 한국 친구들이 있었고 짬을 내어 휴가를 갈 땐 회사 동기들과 친구들, 가족들이 곁에 있었다. 굳이 여행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곳을 방문할 땐 늘 누군가와 함께했다. 번화가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을 때, 쇼핑할 때, 노래방 갈 때나, 네일숍에 갈 때도. 이런 내가 처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FO%2Fimage%2FFOrFzKXvArZnspZ8M8twqIzPv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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