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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공장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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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롭게 꿈꾸며 살고자 늘 애써 왔습니다. 여전히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스쳐 지나가는 꿈의 한 조각을 붙잡으려 합니다. &amp;quot;Per Aspera Ad Astra.&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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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30T02:1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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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내고 취업하는 AI 시대 - AI는 생산요소의 &amp;lsquo;가격표&amp;rsquo;를 다시 붙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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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3:25:47Z</updated>
    <published>2026-03-01T02: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미국 화이트칼라 채용 시장에서 낯선 현상이 나타났다. 최근 Wall Street Journal 보도에 따르면, 구직자가 리크루터에게 돈을 내고 일자리를 &amp;ldquo;소개받는&amp;rdquo;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전통적으로는 기업이 리크루터 비용을 부담했다. 그런데 이제는 취업이 어려워지자 구직자가 월급의 일부를 수수료로 내거나, 월정액을 지불하고 연결 서비스를 구매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y5N86V3QsMLr981bJMcHEhS32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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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반 만에 &amp;lsquo;완성&amp;rsquo;해본 사람만 아는 감각 - 아이디어가 부족했던 게 아니라, 끊기지 않게 이어갈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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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7:59:45Z</updated>
    <published>2026-02-16T17: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최근에 디지털자산 분석과 매매 시스템을, 정말로 하루 반&amp;nbsp;만에 완성했다. 여기서 굳이 &amp;ldquo;완성&amp;rdquo;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는 이유가 있다.  예전에도 이런 생각은 여러 번 했다. 책을 펼치고, 증권사 매뉴얼을 뒤적이고, 파이썬으로 하나씩 구현하면서 &amp;ldquo;이쯤이면 되겠지&amp;rdquo; 싶을 때가 있었다. 그런데 늘 결말은 비슷했다.  처음엔 신난다. 둘째 날부터는 코드가 길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EIDQrOd3mtIBlN-B9yawfKU79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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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amp;middot;분류로 읽는 디지털자산 - 예측과 분류: 디지털자산&amp;middot;AI&amp;middot;경영이 만나는 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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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3:41:08Z</updated>
    <published>2025-12-14T03: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장에서 확인한 경영&amp;middot;AI&amp;middot;회계의 공통분모와 &amp;lsquo;신뢰 인프라&amp;rsquo;의 과제  지난주 나는 금융권 실무자들과 하루 종일 디지털자산의 가치평가, 리스크관리, 회계 이슈를 다뤘다. 표면적으로는 가상자산이 주제였지만, 질문은 경영 의사결정과 연결되었고, 다시 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으로 흘렀다가, 결국 &amp;ldquo;무엇을 어떻게 설명해야 시장이 납득하는가&amp;rdquo;라는 본질로 되돌아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Z5FFjEFkX_yqguatzYGMHj4_a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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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워크숍을 마치며: 조직의 진짜 경쟁력은 어디에서  - 생성형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강화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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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8:42:59Z</updated>
    <published>2025-11-29T08: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워크숍을 마치며: 조직의 진짜 경쟁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생성형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강화해야 하는가  올해도 생성형 AI나 데이터 분석 등에 대한 강의나 워크숍이 많았습니다.지난주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관세기구(WCO)에서 오신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활용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생성형 AI가 전 세계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덕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PCDrPg5_Rf40ffL6fk4TLwGom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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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 다음 세기: 결정론 종언과 확률론적 패러다임 서막 - AI라는 엔진을 손에 넣고도, 왜 우리는 아직 출발선에 멈춰 서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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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1:00:07Z</updated>
    <published>2025-10-09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라는 엔진을 손에 넣고도, 왜 우리는 아직 출발선에 멈춰 서 있는가? 1.&amp;nbsp;서론: 두 개의 거대한 파도, 회계는 어디에 서 있는가?  2025년, 우리 회계업계는 두 개의 거대한 파도가 비즈니스 세계를 재편하는 현장을 목도하고 있다. 첫 번째 파도는 이미 오래전 시작되었으나 최근 일반인에게도 익숙한 ChatGPT로 상징되는 AI의 혁명이다. 이는 단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JfEusbMDYvYBrqBJTBkF5Q698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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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간 써 내려간 원고를 폐기하며 - AI의 발전 속도는 한 회계사의 성실함을 너무 쉽게 앞질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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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1:35:15Z</updated>
    <published>2025-09-13T01: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컴퓨터 안 깊은 폴더에는 남에게 보여주지 않은 원고들이 쌓여 있다.그중 가장 애착이 가는 것은 『AI와 회계』라는 제목의 초안들이다. 지난주 나는 「AI와 재무회계」를 주제로 2일간 연수 강의를 하면서 이 초안들을 다시 꺼내보았다.이 원고는 3년 전, 대학교 경영학과에서 회계와 인공지능을 접목한 강의를 처음 개설하면서 틈나는 대로 나름 시간을 쪼개어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ZCXerI_22wK8y-c1LtoUEi2hm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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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사의 위기, 리스크 관리 순서가 거꾸로다 - 규제보다 앞서야 할 실질 경영, 리스크를 다시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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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23:36:22Z</updated>
    <published>2025-06-04T14: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보험회계 탐방-7] 2025.6.4 박규서 (한국외대/성균관대/건국대 겸임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1. &amp;nbsp;&amp;nbsp;&amp;nbsp;서론: 리스크 관리, 지금 다시 묻는다  우리는 불확실성과 비선형성이 지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본격적인 AI의 발전, 기후 변화, 글로벌 경제 지형의 변화로 더욱 뚜렷해지면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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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J 없는 산책을 허락해 주세요 - 조용히 걷고 싶었습니다. 자연과 나, 그 둘이면 충분했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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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6:30:15Z</updated>
    <published>2025-05-04T05: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도시의 숨막힘을 피해 산에 오릅니다.일상에 짓눌린 나를 스스로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빽빽한 회의, 끝없는 알림, 각자의 목소리로 꽉 찬 세상을 벗어나려는 마음.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 잠시 &amp;lsquo;고요&amp;rsquo;를 마주하고 싶어 오르는 산.  하지만 종종 그 산에서도 조용히 걷는 건 쉽지 않습니다.숨을 골라 한 굽이를 돌면, 흘러나오는 트로트.때로는 뉴스, 때로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SMVbxCV9ijkdqPtABwtlEyvCX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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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음의 쓸모 - KS Dreamfield | 시리즈 〈시간 위를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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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9:00:41Z</updated>
    <published>2025-04-24T14: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들은 모두 유용한 것의 유용성은 알지만, 쓸모없는 것의 유용성은 알지 못한다.&amp;rdquo; &amp;mdash; 장자(莊子), 『인간세』  많은 이들이 세상이 말하는 &amp;lsquo;쓸모 있는 삶&amp;rsquo;을 살아가고 있다.내가 살아 온 회계와 금융 등의 세계에선 나름 더욱 명확해야 한다.숫자는 맞아야 하고, 시간은 곧 돈이며,데이터는 의사결정을 뒷받침해야 하고, 성과는 수치로 남아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SlvREBOLns7JIZJCLQsgeZWaw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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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 &amp;lsquo;말&amp;rsquo;로 더 쉬워지고 100배 빨라지다! - 말로 하는 데이터 분석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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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6:45:47Z</updated>
    <published>2025-04-22T13: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코딩 없이도 분석이 가능해졌습니다.&amp;nbsp;AI와 함께하는 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풍경 ChatGPT가 처음 등장했을 때, 솔직히 실망스러웠다. 간단한 계산도 종종 틀렸고, 회계 분개조차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그저 흥미 삼아 실험하고, 강의에서 한두 가지 사례를 소개하는 수준이었다.  특히 데이터 분석에서는 더 제한적이었다. 간단한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D2YgApzff6xp8tn2pgB9Rnrm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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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로 엑셀 활용 100% - ChatGPT로 업무시간 줄이기! 수식부터&amp;nbsp;&amp;nbsp;자동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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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0:46:35Z</updated>
    <published>2025-02-14T04: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Master Excel with ChatGPT: Your AI-Powered Spreadsheet Assistant!  Excel과 Google Sheets는 강력한 데이터 분석 및 관리 도구이지만, 제대로 활용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ChatGPT가 여러분의 엑셀 스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줄 AI 도우미가 되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4rcsrIWYkP6X79MzEtl3BSMgz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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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산업의 위험조정,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 무&amp;middot;저해지상품 해지율 논란이 드러낸 위험조정의 허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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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10:55:23Z</updated>
    <published>2025-02-11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보험회계 탐방-6] 2025.2.12 박규서 (한국외대/건국대 겸임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아무리 강력한 무기나 도구가 있어도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기업 경영도 마찬가지다. 혁신적인 기술이나 고성능 기계를 도입했더라도 실질적인 업무에 활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듯이, 보험산업이 IFRS17을 비롯한 새로운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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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AI도 채용 면접이 필요하다? - DeepSeek vs. ChatGPT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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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1:05:07Z</updated>
    <published>2025-02-03T22: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AI 산책(Walk with AI)] (2) 2025.2.4  수학 문제, AI에게 맡겨봤더니? 며칠 전, 친구가 카톡으로 &amp;ldquo;수능 수학 문제를 DeepSeek과 ChatGPT에게 풀어보게 했는데, DeepSeek은 풀었고 ChatGPT는 실패했어.&amp;rdquo;라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지난달 말 중국에서 DeepSeek이 발표되어 전 세계가 놀랄 만큼 화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5jhMs2k_ky9w_7_18ukwvlBUi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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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epSeek, 기술 시장의 판도를 다시 그리다? - 중국 AI의 도전, 글로벌 기술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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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0:12:52Z</updated>
    <published>2025-02-03T19: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말,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주식이 크게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했습니다. 이번 하락의 배경에는 다름 아닌 중국 AI 스타트업&amp;nbsp;딥시크(DeepSeek)의 기술 혁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신생 기업의 등장은 AI 시장의 경쟁 구도를 흔드는 한편, 미국 기술 대기업들의 미래 전략에도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딥시크, 효율적인 AI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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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회계, 왜 어렵나? - '분할 정복'으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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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7:27:35Z</updated>
    <published>2025-01-12T02: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보험회계 탐방-5] 2025.1.12 박규서 (한국외대/건국대 겸임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보험회계는 다른 회계보다 어렵다고 한다. 과거에도 보험회사의 재무제표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평가받았는데, 과연 이 말이 사실일까?  이 주장은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다. 본질을 살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보험회계가 어렵다는 인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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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와 AI 기업의 가치: AI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 미래로 가는 길: 기술과 법적 과제, 두 축을 함께 잡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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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22:31:31Z</updated>
    <published>2025-01-01T03: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AI 산책(Walk with AI)] (1) 2025.1.1 박규서 (한국외대/건국대 겸임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데이터와 AI 기업의 가치: AI 시대를 이끌 새로운 패러다임 인공지능(AI)은 산업 전반을 혁신하고 전례 없는 경제적 잠재력을 열어주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AI 혁명이 빠르게 진행되는 배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T%2Fimage%2FlYAh4vO6nMsVEwTbSaz4rDwtk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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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리인 문제를 통한 보험산업 리스크관리(회계) 재고찰 - IFRS17, K-ICS 하의 회계정보 신뢰 회복과 실질적 리스크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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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7:27:13Z</updated>
    <published>2024-12-20T17: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보험회계 탐방-4] 2024.12.21 박규서 (한국외대/건국대 겸임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2023년 드디어 IFRS17과 K-ICS가 시행되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가 시작된 지 거의 20년이 지나 제정되고 시행되다 보니 준비 과정만 한 세대가 걸린 것 같습니다. 오랜 준비 기간 동안 감독당국과 보험산업은 새로운 제도의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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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RS17 보험회계에서 &amp;ldquo;시가&amp;rdquo;라는 말이 있는가? - 잘못된 용어 사용은 잘못된 인식을 가져올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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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7:26:50Z</updated>
    <published>2024-11-03T08: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보험회계 탐방-3] 2024.11.4 박규서 (외국어대/건국대 겸임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우리는 살아가면서 언어를 통하여 다양한 용어를 사용한다. 그러나 동일한 단어라도 분야와 목적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법률이나 회계기준과 같은 영역에서는 주요 용어의 정의를 그 분야와 목적에 맞게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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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인정된 관행&amp;rdquo;이라는 오해 - 한국 보험회계가 과거에 현금주의였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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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7:26:24Z</updated>
    <published>2024-10-22T06: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보험회계 탐방-2] 2024.10.22 박규서 (외국어대/건국대 겸임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최근 너무 많은 변화로 인해 재미있는 일이 많아 뒤를 돌아볼 여유 없이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가끔 지인들이 보내 준 기사나 논문을 읽거나 대화를 하다 보면, 2024년에도 여전히 곳곳에서 보험회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남아 있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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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RS17 도입 1년, 보험산업 회계  신뢰성의 기로 - GAAP과 SAP, 잘못된 일원화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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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7:25:53Z</updated>
    <published>2024-10-09T23: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규서의 보험회계 탐방-1] 2024.10.10 박규서 (외국어대/건국대 겸임교수, 경영학박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2024년, 국내 보험산업은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IFRS17을 도입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외부 공시 재무제표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단순한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보험산업 전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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