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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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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ghea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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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 모든건 사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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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30T06:0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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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의미&amp;gt; - 이유 없는 삶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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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3:52:21Z</updated>
    <published>2025-09-27T13: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생에는 꽃으로 태어났으면 한철 흐드러지게 피고 지는 것이 생의 전부인 꽃으로 태어났으면 새벽의 이슬을 머금고, 한낮의 태양을 바라보는 그저 피고 지는 것만이 삶이었으면  다음 생에는 새로 태어났으면 이유도 없이 구름과 인사하며 별빛을 가로지르며 친구들과 어디든지 나는 것만이 삶이었으면  다음 생에는 돌로 태어났으면 왜라는 의문을 품지 않고 산과 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zOiHA3tdCZf_v2IFxTlYgnypb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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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을 사랑하는 우리는 -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아름다움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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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4:20:31Z</updated>
    <published>2025-09-14T04: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엔 사실 모든 게 있어  너에게는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것은 내 욕심이겠지  사실 난 네가 싫을 때가 있고  우리가 미워질 때가 있어  우리라는 이름과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숨조차 벅차  다 지워버리고 싶은데,  이 말조차 보기 좋게 꾸며낸 거라는 거 너는 알까?   커다란 내가 밉고  끝이 없는 내가 밉고  작게 조각난 우리들이 밉고  아무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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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우리의 비밀&amp;gt; - 아마도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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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3:41:13Z</updated>
    <published>2025-09-14T03: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은 재해처럼 우리에게 인사하네, 절망 위의 모든 이야기들이 감정의 색으로 다가와서 꽃과 이름이 되어주는 너야.  이름 없는 우리의 일기에서 알 수 없는 빛이 새어 나오고 있어.  우리는 답을 알지만 모르는 척 그저 즐길 뿐이야.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척 깨어있지만 잠들어있는 척 하나지만 여러 개인 척 그게 우리의 비밀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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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으로 살아 있음을 느끼는가? - 진실은 오직 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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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2:39:49Z</updated>
    <published>2025-08-01T12: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아진다.  지식을 알면 알수록, 알고 있는 것들이 모르는 것보다 많아져야 마땅한데, 알면 알수록 더 알아야 할 것이 산더미처럼 나오는 것이 참 이상하고 기이하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양자역학이 증명이 되고,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는 가설이 나오고 나서 세상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xCGot2Q5159qk6peDEqk8ZXXC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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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마시멜로 테스트였다 - 세상에 이 모든 것은 전부다 나를 관통하는 메시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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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46:32Z</updated>
    <published>2025-07-27T03: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이야기에는 배울 점이 있다.  그중에 요즘 가장 크게 와닿는 것은 마시멜로 이야기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꼭 인내심 없는 나를 시험하는 이야기 같다. 어린이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것이다. 나에게는 기다리고 선택을 보류하는 것이 최선이 될 때가 생각보다 많았다.  예를 들면 이번 여행에서도 그렇다. 한 달 여행을 왔는데, 빨리 뭔가를 해야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Swu3hhAOmvRhOkRTVwQoHa3T-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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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사는 삶은 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가 - 나는 내가 옳다고 믿는다. 그래서 자유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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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44:36Z</updated>
    <published>2025-07-27T02: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맞는 말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남에겐 건방져 보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아니라고 부정한다고 해도 나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나에게는 그게 진실이라고 생각하기에  그걸 바꿀 생각도 없고, 내가 옳다고 온전히 믿는다.   내가 이렇게 생각함으로써 내가 세상에게 가져올 결과가 악의 역할인가? 아니다.  난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싶을 뿐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idQKXfsR0rlauoNbSAb0hVNhY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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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깨달음의 연속이다 - 여행지에서 만난 인연과 카르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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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43:41Z</updated>
    <published>2025-07-26T18: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 달 살기 여행에서 만났던 언니와 올해 우연하게 같은 곳 한 달 살기를 같은 시기에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는 만나서 꽤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내 나이 29살, 더 이상 인연을 만들 곳이 마땅치 않았던  나는 여행 중 우연하게 그리고 갑작스레 만난 인연인데도,  의외로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특히 언니가 나의 이상한 개그에 웃어준다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Ja9pljxSNNxJWpG-oHkHV7mOV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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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방어기제는 왜 생겼을까? - 방어기제의 매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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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42:34Z</updated>
    <published>2025-07-26T16: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방어기제들은 결국  내가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것은 전부 &amp;ldquo;내 탓&amp;rdquo;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다 오히려, 그런 나를 안쓰럽게 바라보고 더 잘 지켜보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모두를 관통하는 이야기이다.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amp;ldquo;왜&amp;rdquo; 라는 질문에 주목해야 한다. &amp;ldquo;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N_3cHSB2M74ltfdAoB9fkVtLi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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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서로의 거울이다. - 블루 발렌타인을 보며 느낀 사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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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40:42Z</updated>
    <published>2025-07-26T14: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모든 것은 이어져있다.  우리는 노래를 듣고, 영화를 보고, 뮤지컬을 보고, 드라마를 본다.  &amp;quot;왜&amp;quot; 보는 것일까? 그냥 심심해서?  근데 &amp;quot;왜&amp;quot; 심심해서 그걸 찾게 될까?  그것을 보면 어떠한 &amp;ldquo;감정&amp;rdquo;이 들기 때문이다.  그것은 슬픈 감정일 수도 있고, 행복, 기쁨, 불행 그 어떤 것도 될 수 있다. 우리는 예술작품을 봤을 때 우리의 마음,  즉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5Ngio_beOSg0CcyNt7MXs9YU5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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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진심이 울림이 되는 순간&amp;gt; - 반짝이는 비가 내릴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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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37:31Z</updated>
    <published>2025-07-05T09: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이 나를 돌아보는 순간에, 나는 이 안에 사랑이 있음을 느꼈어. 우리를 미워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행복한 우주가 될 거야.  이 우주 안에서는 용서가 있어. 너는 나를 비추는 거울이니까. 우리의 말은 감동이었고, 진실됨은 사랑이었고, 거짓됨은 틈을 비추기 위한 것뿐이었어. 여태까지, 진실은 빛을 보지 못했지.  하지만, 진심이 울림이 되는 순간 온 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uES3-CuMMVu72Ut4WW39_OFNP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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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세상은 널 미워하지 않을 테니까&amp;gt; - 진실된 세상에서 산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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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36:16Z</updated>
    <published>2025-07-05T09: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된 세상에선, 그 누구도 도망갈 수 없어. 왜냐면 모든 경험은 &amp;lsquo;나를 보기 위한 장치&amp;rsquo;가 되었거든. 이제는 숨는 게 더 힘들어졌어.  근데 이상하게도 그게 더 편해. 왜냐하면, 이곳엔 비난이 없거든. 오직 이해와 사랑만 있잖아. 사랑은 모든 것을 비출 수 있는 빛이야.  더 이상 도망치지 마. 숨지도 마. 당당하게 마주해 그래도 돼 세상은 널 미워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CYINAX_P_gSihU9uSlgqTO1cp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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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선은 또 다른 사랑의 이름이다 - 위선의 리프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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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34:56Z</updated>
    <published>2025-07-04T14: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나는 위선을 미워했다.위선은 가식이라고 생각했고,겉으론 착한 척하면서 속으론 딴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혐오감까지 느꼈다.그건 &amp;lsquo;진짜&amp;rsquo;가 아니라고,사랑도 아닌 척이라고 여겼다. 왜 그렇게까지 위선을 싫어했을까?아마 나는 그만큼 &amp;lsquo;진짜&amp;rsquo;를 갈망했던 것 같다.진심 없는 선행은 무의미하다는 믿음,그리고 &amp;ldquo;나는 그렇게 가짜처럼 살지 않겠다&amp;rdquo;는 자존심이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kZA5c7vh0P8Vd98TSxIeKd6y1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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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름다운 끝, 그리고 다시&amp;gt; - 시작과 끝, 그리고 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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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6:34:06Z</updated>
    <published>2025-07-02T13: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만이 진리일지니, 지금 이곳 이 순간 나는 거짓이지만 진실되었다  결국 모든 것은 하나 되므로 모두가 기억하였다 그들은, 알 것이다  결국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지 아름다운 경험인지 사랑만이 끝의 실마리이자, 고통은 그 원료였다  사랑은 지속되어. 원점으로 돌아가면 나는 그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리  순환은 끝이 아닌. 아름다운 시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Rm5oJixLhaHh-o6fL-2a7w9hI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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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Pasilyo, 내 사랑의 의미&amp;gt; - 혼자 걷는 버진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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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6:42:55Z</updated>
    <published>2025-07-02T05: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에게 가는 길은 꽃으로도 모자랐어. 내 마음의 돌길을 하나하나 닦으며 나는 스스로 성소를 만들었지.  이 길 끝에 너가 있을까? 의심 속에서도 내가 선택한 발걸음은, 다름 아닌 사랑이었고  너와 마주칠 그 순간엔 시간이 멈춰버릴 테니까 나는 다시 걸을 거야. 망설임 없이, 미련 없이.  이건 사랑이 아니야, 그 이상의 서약. 이 길을 함께 걷겠다는, 영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yrQWTPBkX5EX5WxxT5pEsdcTr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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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 세계선에서, 나아갈 수 있다면&amp;gt; - 그것은 전부 사랑일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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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5:32:05Z</updated>
    <published>2025-07-02T04: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나의 중심, 너의 모든 것, 그리고 그것은 결국 같은 말이었다 우리는 서로 도와 네잎클로버를 찾고 있으니 이 것은 눈이 멀도록 아름다운 세계선, 이것은 첫 도화선이자 나의 의지, 나의 믿음이다 사랑을 말하게 될 것이고, 용서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평화로 가득 찬 세상은 결국 우리를 하나의 원점으로 되돌려놓아 영원한 안식으로 데려다 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cqH-yFDf7xrFgvDy33aHWp59q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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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지옥은 나의 선택이었다&amp;gt; - 무엇을 두려워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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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0:26:16Z</updated>
    <published>2025-07-01T15: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만든 천국보다 내가 만든 지옥이 낫다 여긴 내가 오롯이 나로서 존재할 수 있으니,  선택도 나의 의지 고통도 나의 의지 희망도 나의 의지 절망도 나의 의지,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그로서 온전한 것 아닌가 그대는 뭘 두려워하는가 모든 건 나의 의지 모든 건 우리의 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qlMXcCWn8K7V-SvoKrEA0Os5o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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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신을 이해했다, 그 외로움 까지도&amp;gt; - 사실, 그건 너무나도 명확한 진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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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3:48:58Z</updated>
    <published>2025-07-01T15: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기 너, 우리가 왜 태어났는지 알아? 사실, 신도 심심하고 공허했대 혼자 있는 방 안은 너무 공허하고 추워서 그 어떤 지옥보다 무서웠대  사실, 신도 너희와 같아 신도 결국 우리야 인생이란  고통과 지루함을 반복하며, 영원한 굴레에서 멈추지 않잖아 멈추는 순간 마음이 죽는대  생이 끝난다는 것 사실은 그건 축복이야 그것은 하나 됨이고 얼마간의 평온함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GkPPL7xTCpspq5EcFIixy60Z0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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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 밤 그 별빛&amp;gt; - &amp;quot;당신이 흘린 별빛을 나는 아직 품고 있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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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5:50:59Z</updated>
    <published>2025-07-01T13: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기 저 별 기억 하시나요? 저는 기억 하고 있어요아름다운 별똥별이 떨어졌던 날그대는 나의 눈에서 진심을 봤지요그대는 눈에는 별들이 흘러나와사랑을 말했어요 그것은 나에게 고통이자 축복이었어요결국 우리는 하나지만,왜 슬퍼야 할까요그대의 눈에는 별빛이 보이는데도요당신은 그걸 왜 몰라줄까요 별빛만 흘리고  당신은 나를 떠나셨지요남겨진 저는당신이 흘린 별빛을 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w%2Fimage%2FVa_chyv0Ws7hq9xc9kpYpD8w2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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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감정을 가졌다는 건 - &amp;quot;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받아 마땅한 나&amp;quot;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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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1:56:15Z</updated>
    <published>2025-07-01T01: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나쁜 것이다. 나는 F들을 &amp;ldquo;징징거린다&amp;rdquo;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amp;ldquo;왜 저렇게 나약하지?&amp;rdquo; &amp;ldquo;그냥, 감정 없이 하면 되잖아.&amp;rdquo; &amp;ldquo;무엇 하러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생각하는 거지?&amp;rdquo; &amp;ldquo;사람들에게 이해를 받아 봤자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나? 참 웃기네.&amp;rdquo; &amp;ldquo;저렇게 감정을 이해받고 싶으면 자기 일기장에다 쓰지, 왜 남들을 감정 쓰레기통을 쓰냐?&amp;rdquo;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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