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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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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racus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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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여 히뽀입니다 전 여행을 좋아하는 개발자로 인문학과 고전, 고대 그리스 로마 역사와 미술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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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5T03:1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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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을 !위한 나라가 여기 있다? - 행복한 노후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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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2:29:45Z</updated>
    <published>2023-10-12T05: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 빈곤률 1위 (OECD 기준) 노인 자살률 1위 (OECD 기준)  어느 나라일까요? 일본, 미국은 부자나라고 아프리카는 기준에서 벗어나고 태국인가? 중국인가??  정답은 우리나라입니다.    너무 충격적인 뉴스(통계)라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이유가 뭘까요? 우리나라 꽤 잘사는 나라 아니었나요? 두 가지 모두 1위인걸 보면 자연스럽게 노후에 빈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z_ajFYXtWli_RCIxEaieO5dD2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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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나에게 월급을 만들어주자! - 시스템연금 만들기 프로젝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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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6:04:23Z</updated>
    <published>2023-10-04T06: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길을 걷다 막연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의미있는 생각은 걷다가 나온다)  &amp;quot;내 나이 70에는 뭘 해서 먹고 살지?&amp;quot;  국민연금을 열심히 부을테니 그래도 50만원 이상은 나올건데 그 다음은... 암담했다. 운나쁘게 90세까지 산다는 말이 딱 맞는 말이다. 70세가 넘어가면 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건강 상태에 따라 복불복이고 자식에게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cfGXHTB3HDadlHeGzq-6xF1xe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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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직을 찾아서 - Just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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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3Z</updated>
    <published>2023-07-07T05: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원출신 18년차 개발자다.  보통 업계에서는 학원 출신 개발자들에 많이 디여서 그런지 내 면전에 대고 (내가 학원출신인지 모르고) 그런 개발자들 좀 안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보았다.  어쨋든 나는 컴공을 나오지 않았지만 개발자다. 그리고 그것은 아주 길게 연속된 우연 때문이었다.    우연을 거듭하여 찾아낸 내 천직 다니던 중앙대를 휴학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KRrtJWSq7q6NwJ6Mae3Ic9Syy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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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폴리런 - 공포의 나폴리에 대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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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4:59:27Z</updated>
    <published>2023-07-05T03: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계획은 이랬다.  1. 지상은 위험하다. 최대한 지하에서 움직이고 최단거리의 지상 코스를 찾는다. 2. 중앙 광장을 돌파할때 태어나서 가장 빠른걸음으로 걷는다. 하지만 여유있는 관광객의 표정을 짓는다. 3. 지나가다가 누구와도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특히 흑형들) 4. 길을 잘아는 사람이 앞으로 가고 짐을 더 많이 든 사람이 뒤로간다 (와이프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2ZJbtFVrLmj6gk0d9U-BsB-ON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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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지옥의 문이 열립니다 - 늙은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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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9Z</updated>
    <published>2023-06-26T11: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년전부터 100세 시대라는 말이 자주 귀에 들어옵니다. 말이 100세 시대지 잠깐만 생각해보면 이 말은 곧 지옥이 펼쳐집니다 와 같은 말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 자영업하시는 분들의 근로 나이는 60 ~ 70대 사이가 될테고 요즘 같이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시점에서는 직장인 60세도 어려운게 실정인데요 부모를 봉양하던 시대가 종언하고 있어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qgdbGbNxRKqtJfpnOTqFjLNgn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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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여행 중 먹어본 파스타 4대장 - 시칠리아 시라쿠사 파스타 맛집 알려줄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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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0Z</updated>
    <published>2023-06-22T13: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여행 계획을 짜면서 가장 기대했던 것은 역시 음식이다. 피자의 고향이고 한국에서 현지화된 스파게티가 아닌 전혀 새로운.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그런 본토의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  그러나, 로마와 피렌체에서 먹었던 수많은 음식들은 너무나 맛이 없었고 이정도면 한국에 피자헛이나 동네 스파게티집이 오히려 낫겠다고 생각이 들정도였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kd2DX-5G53_keq-hQWC5SQ_bU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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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가워요! 차이니즈 - 시칠리아 시라쿠사 여행에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중국인에 대한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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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5:01:28Z</updated>
    <published>2023-06-20T05: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 5월 이탈리아 여행을 끝낸지 벌써 3주째 접어들었다. 로마 다빈치 공항에서 눈물까지 보였던 와이프는 이제 덤덤해졌고 나도 간혹 컴퓨터 바탕화면에 나오는 시라쿠사 바다를 보며  &amp;quot;저기를 다녀왔나.... 언제 갔다왔지? &amp;quot;  싶은 마음이 들곤한다.  그러던 어느날&amp;nbsp;잠실에 다녀왔는데 거긴 언제나 깔끔하고...그리고, 중국인이 많다. 갑자기 이탈리아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1sp42Cb3ti4yfQ2s2-79m7jtd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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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인이와 가을이를 살릴수 있는 방법 - 아동학대의 이유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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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3Z</updated>
    <published>2023-06-12T17: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에서 또 한명의 아이가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 왔다. 이유는 부모의 학대. 내가 낳은 아이를 학대하여 반 미이라가 될 지경으로 방치하여 죽일 수 있다니 믿을수 없는 일이다.  최근 몇년간 이해를 할 수 없는 뉴스들이 참 많았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뉴스가 바로 아동학대에 대한 내용이다.  - 어린이 보육원에서의 학대와 사망 사건 - 부모가 아이를 방치하여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ZemtMUEAIxzoGWhbwIcJ6tvxD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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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feat. 이탈리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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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8Z</updated>
    <published>2023-06-08T09: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어줍잖은 지식과 경험으로 쓰는 일반인 관점의 글이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의문의 출발은 단순했다. 그것은 나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문제로 두달간의 이탈리아 여행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며 더욱 증폭되었다.   왜 그들은(그들만) 담배를 자유롭게 피우는가?  먼저, 우리나라 이야기를 해보자.  간혹 티비를 보다보면 전원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2%2Fimage%2F9xAPAWtxMQZ9rQuwqzKqHJqQr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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