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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북마을 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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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너진 성전의 복원을 도와주는 석장의 일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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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1T18:3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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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인정머리 - 삶의 저자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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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1:03:48Z</updated>
    <published>2024-02-10T07: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평상시 상대를 비난하기 위해 쓰는 말 중 가장 많이 쓰는 말이 &amp;quot;인정머리 없다&amp;quot;는 말이다. 인정머리는 영어로는 Recognition이란 말이다. 자기만 알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이 인정머리 없는 사람이다.  우리 리더가 인정머리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인정머리 없는 리더들이 보이는 대표적 습관이 회의 시간에 남들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I3hC8Xgw9TygC19PInCVddvMY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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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공 - 계속되는 난쏘공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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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6:36:06Z</updated>
    <published>2023-01-06T04: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amp;gt;의 조세희 작가가 크리스마스에 향년 80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난쏘공)은 1978년 조세희 작가의 단편집으로 출간한 소설들을 엮어서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2022년 7월까지 40여년간 320쇄(약 148만 부)가 판매된 사회비평문학의 명작이다.  대학에 오기 전에도 소설을 꽤 많이 읽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NdSfpXY7rQcM3PJXCWscckN7CAY.png" width="3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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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의 삶 복원하기 - 토끼의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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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6:14:01Z</updated>
    <published>2023-01-06T04: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는 토끼의 해인 기묘년이다. 토끼에 관한 이야기 중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김부식의 &amp;lt;부토설화&amp;gt;에 나오는 토끼 간 이야기다.  줄거리는 병이난 용왕이 토끼의 간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별주부인 거북을 시켜 토끼를 잡아 오라고 명한다. 평소 잔꾀를 부리며 욕망대로 살던 토끼의 약점을 이용해 용궁에 가면 산해진미며 모든 것을 다 누리고 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eTgFTFrpMkfvYvSnotrTcyaZz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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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번성하는 삶 - 두 종단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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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4:13:56Z</updated>
    <published>2023-01-06T03: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는 순간까지 번성하고 지속가능한 행복을 누리는 삶에 대한 두 역사적 연구가 있다. 하나는 하버드대학이 주도해서 하버드 대학의 학생과 하버드 대학이 있는 보스톤 지역의 빈민층 젊은이들을 비교 추적한 종단연구이고, 다른 하나는 하와이 카우아이 섬에서 태어난 유복한 집안 어린이와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추적해 연구한 종단연구다.  하버드연구는 1938년 724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ZqzS5BwJkq1veGUdwM0IHuQ2-v4.pn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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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라이팅 - 않기와 해방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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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6:56:12Z</updated>
    <published>2023-01-06T03: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가수 이승기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 단어가 가스라이팅이다. 논란은 이승기의 맨토로 알려져 왔던 가수 이선희씨가 이승기를 직접 가스라이팅했다는 주장과 이승기 소속사 대표 권진영씨가 이승기를 가스라이팅 했다는 주장, 심지어는 이선희도 권진영의 가스라이팅 대상이었다는 주장이 서로 공존해서 논란을 키웠다.  이승기는 이들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dgS2va_i02BcSG1WkCeTSlvdf1c.pn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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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적 사생아로 방치된 삶 - 탄생과 부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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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3:18:12Z</updated>
    <published>2023-01-02T22: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생아는 누군가의 몸을 빌려서 태어나기는 했지만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버림받은 아이를 총칭한다. 사생아는 생물학적 부모에 의해 버림받은 육체적 사생아도 있지만 더 심각한 사생아는 영적 사생아다.  키에르케골은 자신의 조국인 덴마크를 기독교 사생아 국가라고 비난해서 그당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키에르케골이 살던 당시 덴마크가 기독교 국가여서 모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GDSiqHgu9PwliSep3YjHDZgeA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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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주인이 못 되는 이유 - 일인칭 vs 삼인칭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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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23:29:04Z</updated>
    <published>2021-08-31T21: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민기 씨가 &amp;lt;아침이슬&amp;gt;을 완성할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해서 고백하는 것을 들었다. 아침이슬을 작곡하다 막히면 다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이 막히면 아침이슬로 돌아가 곡을 완성하려 해도 완성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다 자신 집 주위 무덤에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계시를 받듯 &amp;lt;그&amp;gt;를 &amp;lt;나&amp;gt;로 바꾸게 되었고 그 순간 아침이슬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아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OZY5HaVhtCfhHwBFwsbvX8aYc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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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가지 수준의 지능 - 인지, 맥락, 영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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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22:24:58Z</updated>
    <published>2018-04-25T22: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지지능은 소위 말하는 IQ를 의미한다. 정보를 정리하고 기억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한 마디로 컴퓨터 같은 머리를 가지고 있다면 IQ가 높은 것일 것이다.  IQ가 성공을 보장해주는 시대는 정보화 산업사회였다. 복잡한 정보를 많이 기억하고 분석하여 대안들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모든 것의 기반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지지능은 다 컴퓨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hIg9l9t3MyEd7fRBhHCxN5a9yic.jp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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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수도꼭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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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0T07:23:46Z</updated>
    <published>2018-03-20T07: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보게 된 유럽의 만화 내용이다.  만화의 내용인 즉 유럽의 바이킹이 도적질 하다가 신기한 물건 하나를 발견하고 생사를 무릅쓰고 이것을 탈취해서 집으로 돌아간다. 자랑스럽게 자기의 부인에게 선물이라고 곱게 포장해서 건넨다. 부인은 이 신기한 물건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고 받아 들고 남편은 의기양양하게 이 물건의 꼭지를 조금씩 틀기 시작한다. 탈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gJeKqw_mj5RAvJh_05XvGZ_Au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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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명으로 승부하는 회사원을 만나다 - 소명(calling)은 열정(passion)의 불쏘시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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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0T07:17:35Z</updated>
    <published>2018-03-20T07: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능했지만 회사에서 특별나게 인정을 받지는 못하던 직원이 며칠간 자신의 혼을 바쳐서 만든 기안서를 들고 본부장을 찾아갔다.&amp;nbsp;&amp;nbsp;기안서를 설명하는 도중 본부장이 기안서에 별 관심이 없다는 것을 눈치채지만 개념 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설명한다. 기안서 내용에 처음부터 별 관심이 없었던 본부장은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이 직원을 돌려보낸다. 본부장 방을 빠져나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sx7nC9kOUpEWLRI0KSx5kqIUY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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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영웅의 여행을 떠나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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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15:00:31Z</updated>
    <published>2018-03-11T23: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화학자인 Campbel는&amp;nbsp;신화에 나오는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에 공통으로 흐르는 영웅의 여행 Hero&amp;rsquo;s Journey 의 플롯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Campbell는 영웅의 여행에 참가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은 여행 이야기의 줄거리를 공유하고 있다고 알려줍니다:신화 속의 영웅은 일상의 터전인 오두막이나 성에 안주하지 않는다. 그는 자발적으로 모험의 문턱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pFZAw9FGs2tm5GVM-9b904lOw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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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50이 되어서야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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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22:13:51Z</updated>
    <published>2018-03-11T23: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초년 성공은 오히려 인생의 독이 된다는 것.2. 인생 대박은 쪽박의 지름길이라는 것.3. 오랜만에 동창회에 나가면 생각했던 것보다 인생 역전한 친구들이 많다는 것4. 영양가만 따져 만든 인맥이 정말 영양가가 별로 없다는 것5. 명함을 돌리면 97%의 사람은 버린다는 것&amp;nbsp;6. 일 이년이 아니라 적어도 20년은 해야 전문가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OkpylcxYejmYIRT6I3Z8KIMTT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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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멈춰서서 뒤를 보자 - 아프리카 선교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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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05:22:13Z</updated>
    <published>2018-03-10T23: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의 원주민과 선교사가 같이 급히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었다. 한참 동안 정신없이 뛰던 선교사는 뒤가 허전해서 멈춰 섰다. 뒤따라 오던 원주민이 저만치 서서 따라오지 않는 것이었다. 무슨 사고라도 났는지 궁금해서 선교사가 원주민에게 다가가 묻는다. 선교사는 원주민으로 부터 우리가 너무 빨리 달려서 영혼이 우리를 따라 올 수 없었다 라는 설명을 듣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9HZbpH1nmdUewV6C6XjrxMICd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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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가 삶이다 - 세 가지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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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3T15:53:10Z</updated>
    <published>2018-03-09T13: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세상을 강한 자와 약한 자,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 무엇인가를 이뤄낸 사람과 이뤄내지 못한 사람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나에게 세상은 오직 공부하는 사람과 공부하지 않는 두 종류의 사람만이 존재한다 (Benjamin R. Barber).  공부는 세 가지 종류의 공부가 있다. 자신이 왜 사는지의 Know why에 대한 공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m-h78BG5TzrNYxEtJTbgaYaOR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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