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소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ct" />
  <author>
    <name>dansoooon</name>
  </author>
  <subtitle>단순하고 소소한 매일의 일상에 만족하는 여자가 대단한 신념과 사고를 가진 남자와 사는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3Yct</id>
  <updated>2017-07-31T20:48:27Z</updated>
  <entry>
    <title>바야흐로 혼밥의 시대 - 나는 이제야 알게 된 인생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ct/8" />
    <id>https://brunch.co.kr/@@3Yct/8</id>
    <updated>2025-05-26T07:46:54Z</updated>
    <published>2025-05-26T07: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밀리의 서재' 홈을 뒤적이다가 짧은 글귀를 봤다. 대학생 열의 아홉은 '혼자 밥 먹는 시대'라는 말. 지금은 걸핏하면 혼밥을 하는 나지만, 이십여 년 전 대학생 시절을 떠올리면 이건 실로 놀라운 기사였다. 나 때는 안 그랬는데 (나만인가 혹시?) 정말 요즘 애들은 (이 말 싫다 ㅎㅎ) 혼자 밥 먹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걸까?  때는 2000대 초반,</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 매일 뭐든 쓰는 브런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ct/7" />
    <id>https://brunch.co.kr/@@3Yct/7</id>
    <updated>2025-05-25T11:00:08Z</updated>
    <published>2025-05-25T08: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글이 2022년이다, 야무지게도 결혼 10주년을 기념으로 소소하게 책을 출간해 볼까 하고 꿈을 꾸었네, 나? ㅎㅎ&amp;nbsp;12년 결혼기념일을&amp;nbsp;앞둔 13년 차로써 생각해 보니, 그 당시 정말 쓸데없는 꿈을 꾸었다 싶다.&amp;nbsp;10주년, 11주년, 12주년 기념일. 모두&amp;nbsp;아무 일 없이 흘러갔으니까!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그날이 결혼기념일인지도 모른 채 넘어갔더랬다.</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 정도면 그래도 살아볼 만큼 살아본 거 아닌가? - 아이 없이 매일 붙어있는 부부의 10년간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ct/5" />
    <id>https://brunch.co.kr/@@3Yct/5</id>
    <updated>2022-10-27T13:43:00Z</updated>
    <published>2022-10-27T11: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브런치를 켜고 로그인을 한다. 그리고 역시나 난 또, 글을 쓰고 있던 중이었다. 다른 장르긴 하지만 책을 2권 낸 작가로서 마감이 엄청 빠듯한 3번째 원고를 쓰고 있는 중인데, 한시도 다른 것들을 할 여지가 없는 바쁜 타이밍인데도 불구하고 이럴 땐 참 평소에 거들떠도 안 보던 것들이 생각 나 자꾸 내 일을 가로막는다. 생각만 하고 말면 그래도 나은데</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형 인간'인데 기록을 안 해서 쓰기 시작하는 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ct/3" />
    <id>https://brunch.co.kr/@@3Yct/3</id>
    <updated>2022-01-20T09:01:10Z</updated>
    <published>2021-06-05T09: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에세이를 연재해보겠다고 덜컥 작가 신청을 했다. 그것도 엄청나게 바쁜 일들을 처리하고 있던 중에. 그리고 하루 이틀 정도 후에 승인 메일이 오고 나서는 하던 일을 제쳐두고, 뭐라도 한자 적고 싶은 유혹에 몸부림을 쳤다. (옆에 있는 사람은 몰랐겠지만 진정한 몸부림이었다)  하지만.  브런치 때문에 발등에 불 떨어진 일을 예상보다 1.3배의 시간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