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밍글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 />
  <author>
    <name>wassup11</name>
  </author>
  <subtitle>더 나은 세상을, 서로를 향한 이해를 만드는 일을 콘텐츠로 하고 싶습니다. 영화, 다큐멘터리, 저널리즘 그리고 미디어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시도하고 실패하고 있습니다&#x1f642;&#x1f4aa;</subtitle>
  <id>https://brunch.co.kr/@@3YmY</id>
  <updated>2017-08-01T05:33:40Z</updated>
  <entry>
    <title>펭수로 보는 미디어 targeting, 대중성, 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9" />
    <id>https://brunch.co.kr/@@3YmY/9</id>
    <updated>2021-07-12T13:24:44Z</updated>
    <published>2020-01-02T09: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르에서 진행한 자이언트 펭 이슬예나 pd 인터뷰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과 고민 타래들을 인터뷰의 일부와 함께 적어봅니다 #뉴미디어와_targetingQ. &amp;lt;자이언트 펭 TV&amp;gt; 제작진의 연령대는 어떤가요A. 제가 가장 많습니다. 1985년생이고, 다른 제작진은 모두 저와 나이가 같거나 어려요. 2030 세대인 제작진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만든 것에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Q0J4oD_blmD1sApJul3LZqeqJ8.JPG" width="44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스를 상품으로 보기  - 뉴스 생존방법 찾기 x.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8" />
    <id>https://brunch.co.kr/@@3YmY/8</id>
    <updated>2021-08-24T09:21:26Z</updated>
    <published>2019-10-27T17: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아티아에 10일 정도 가족여행을 가 있으면서 발견한 사실은 아빠가 엄청나게 열렬한 뉴스 소비자라는 것이었다. 물론 아빠는 집에서 아침, 저녁으로 뉴스를 틀어놓으며 자기 전에도 뉴스를 보고 있다는 걸 알았지만 여행에 나와서도 폰으로 열심히 뉴스를 보고, follow up 하는 걸 보면서 강하게 깨달았다. 그리고 그는 언니와 나에게 견해를 묻기도 했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aPHaiUn2ymR1XU8tYAivBE2Eq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콘텐츠 상품의 특수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7" />
    <id>https://brunch.co.kr/@@3YmY/7</id>
    <updated>2019-10-27T17:32:55Z</updated>
    <published>2019-10-27T13: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널 준비하면서 불쑥불쑥 느낀 콘텐츠 상품의 특징들 정리하기,,1.  콘텐츠에 있어 사용자 경험은 감정이다.모든 제품, 서비스는 물론 사용자의 감정과 관련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서비스를 기획하는 데 있어서 needs는 불편함, 문제 상황과 밀접하고 이를 잘 해결했는지가 관건이다. ㅠ 미디어의 경우는 특성상 사람들을 상상하게 하고 화면에 놓인 이미지를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tu699GVghPNtm7bw0tiJ05j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민거리/ 소비자 중심의 뉴스를 만들기  - 밀레니엄의 뉴스 소비를 파악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5" />
    <id>https://brunch.co.kr/@@3YmY/5</id>
    <updated>2019-10-27T17:33:27Z</updated>
    <published>2019-09-06T19: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레니엄 세대 중에서 뉴스를 왜 봐야 하지? 하는 질문을 묻는 자들이 많다. 뉴스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않고 있으며 뉴스를 통해 얻는 정보의 효능감이 아주 낮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보지 않고도 '잘만' 살았고 보든 말든 달라지는 것은 그다지 없었다. 뉴스를 봐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뉴스 자체가 개인에게 발휘하는 효능감이 적음은 부정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WKkIxTFtSrromKUIC_3lTzDCx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큐프라임-언어폭력 개선 프로젝트  - 공들인 미술과 취재에도 아쉬웠던 전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3" />
    <id>https://brunch.co.kr/@@3YmY/3</id>
    <updated>2019-09-06T19:52:57Z</updated>
    <published>2019-09-06T19: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생한 현장 화면이 전하는 생동감 아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몸싸움이나 말싸움을 그대로 담아낸다. 학교에서 취재 허락을 어떻게 해줬는지가 궁금할 정도로 생생하다. 처음에는 말싸움이던 게 나중에는 몸싸움으로 번지는 과정까지 나온다. 그리고 말싸움을 하고 난 후 눈물 흘리는 아이와 무슨 말을 뱉었는지를 기억 못 하는 아이, 둘의 대조적인 태도도 잡아냈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muRJeSRwtLP6-6j_LnYAi5IXQ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큐프라임-아파트 중독, 소심한 문제제기의 아쉬움 - 노력한 티가 나지만 소심했던 문제 제기와 부족했던 끈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2" />
    <id>https://brunch.co.kr/@@3YmY/2</id>
    <updated>2021-11-11T07:43:30Z</updated>
    <published>2019-09-06T19: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파트라는 소재 지금도 이 글을 아파트에서 쓰고 있는 나처럼 한국 사람의 대부분은 아파트에 산다. 대중적으로 아주 흔한 소재를 다큐의 소재로 삼았다. 다큐는 총 3부작인데 1,2부는 아파트라는 익숙한 공간을 낯설게 바라보게 하면서 문제를 제기한다. 1부는 한국 사회의 급속한 발전 탓에 획일적인 형태로 아파트가 제공됐고 그로 인해 구성원의  공간 활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RKIfsPMGmWQX59-iOFs0kLCK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교훈 - 실패의 기록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4" />
    <id>https://brunch.co.kr/@@3YmY/4</id>
    <updated>2021-04-21T12:04:39Z</updated>
    <published>2019-09-06T19: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Learning By Doing! 두 달 동안 미디어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운 일하는 방법과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breifly 정리하기 위해 쓰는 글!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을 많이 보고 생각하면서 힘들었기도 하지만 색달랐고 잊어버리지 않아야 하는 포인트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써둔다.  1.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기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axq0mcUacJNT5ZgFld6B25Uv7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18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 메모1 - target audience는 필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mY/6" />
    <id>https://brunch.co.kr/@@3YmY/6</id>
    <updated>2021-04-21T12:04:36Z</updated>
    <published>2019-09-06T19: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mass는 종말했다. &amp;ldquo;엘리트의 대척점에 서 있던 대중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균질적이고 획일적인 양의 집단으로서 대중도 없다. 견해와 개성을 지닌 개인이 존재하고 이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돼있으며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확장한다. 블록체인과 같은 P2P 기술이 사회의 기반으로 자리잡고 있는 흐름은 대중의 소멸을 표식하는 징후다. 이제 대중이라는 개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rxEaqaxP91PKlArEhpKt6E9c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