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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서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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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ewri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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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면서 우리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남과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끄적거리는 작가이자,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에 대한 해결하고픈 몽상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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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1T06:4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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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올 한해를 버텨준 나에게 - 수고했다고 응원해주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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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4:18:21Z</updated>
    <published>2025-12-31T11: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오늘이 왔다.  올 한 해의 나는 참 많은 변화와 풍파를 통과해 왔구나! 새로운 조직이라는 틀 안에서 경험한 인간관계는 내게 &amp;lsquo;사회인&amp;rsquo;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은 화두를 던져주었다. 타인을 향한 배려와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선택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는 법,  그리고 때로는 일의 성과보다 중요한 것이 &amp;lsquo;평판과 태도&amp;rsquo;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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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게이츠와 워렌버핏이 탐낸 초능력 - 나와 세상을 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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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1:22:16Z</updated>
    <published>2025-03-07T22: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많이 읽으면 달라지는게 있나요? 독서를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는다는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어보십니다. 그러면 저는 실제로 많은 것이 달라진다고 답합니다. 저도 이러한 변화를 기대하고 책을 많이 읽게 된 건 아닙니다. 처음엔 유튜브에서 빌게이츠와 워렌버핏이 나눈 대화를 보고, 두 사람 모두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책을 빨리 읽는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oU%2Fimage%2FobBx_4mP_NmQQE8TSbJnjKk8s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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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슷한 일상 속 반짝임 - 이런 매일이 주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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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21:09:17Z</updated>
    <published>2025-03-06T12: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칙적인 하루를 다시 시작해보고 있습니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씻고 움직이고 먹고 자는  익숙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하루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매일이 주는 즐거움을  새롭게 또 반갑게 맞이해봅니다.  오늘은 그리고 내일은  또 어떤 반짝임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oU%2Fimage%2FmuLN3M-u_RNOCz5cBLIvxMuXm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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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스치는 길목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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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2:34:03Z</updated>
    <published>2025-02-28T08: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우리의 두꺼운 겉옷을  내려놓게 하는 건  매서움이 아니라  따뜻함 이라는 것을  겨울이 스치는 길목에서 느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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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리는 문이 있겠지. - 열리는 문을 기다리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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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3:07:39Z</updated>
    <published>2024-05-31T09: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리는 문이 있겠지. 그리로 걸어 들어가는 게 내 사업계획이야. 1) 책에서 보았던 이 문구가 마음속에 계속 떠오르고 맴돈다.  열리는 문인지 손잡이를 잡아당겨보기도 스르르 밀어 보기도 한다.   열리지 않을 때의 답답함과 상실감 같은 것도 조금 느껴본다.   하지만 열리는 문을 기다리는 마음은 답답함과 상실감과는 다른 마음이라는 것을 짐작으로 느껴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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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면 한그릇 - 우주의 선한 의도를 떠올려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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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22:45:54Z</updated>
    <published>2024-05-30T10: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나는 왜 그렇게 물냉면을 먹기 위해 헤매었는지를 생각해봅니다.  여러 이유야 있겠죠.    찾아보고 생각해볼만한 그럴싸한 이유야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나에게로만 향해보지 않아 봅니다.   어쩌면 이제 막 문을 연 어느 식당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   혼자 밥 먹을 마땅한 식당을 찾는 누군가에게 텅 비지 않은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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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지 지금을 쓰고 싶어. - 어떤 핑계도, 어떤 조건도 내걸지 않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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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1:30:55Z</updated>
    <published>2024-05-29T10: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쟁이로 살아가며 책을 쓰는 삶을 살고 싶다면서, 독자가 원하는 글, 책이 될만한 글을 쓸 생각은 하지 않고 이런 마음을 먹어본다.  오로지 지금을 쓰고 싶어.  미뤄놓은 글감에 대해 밀린 숙제 하듯 써 내려가는 글이 아니라 지금 너무도 쓰고 싶은 이야기를 그때그때 풀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떠올린다. 요즘 집중해 있는 현존을 떠올리면 자연스러운 지극히도 자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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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좋은 사람이지만, 당신을 다 좋아하진 않아요 - 그저 자연스럽게 흘려보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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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2:21:18Z</updated>
    <published>2023-09-17T11: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은영의 화해&amp;gt;에서 배운 것들을 되새기며 남겨본다.  - &amp;quot;서운해~&amp;quot;, &amp;quot;그때 좀 섭섭했어. 내가 좀 삐쳤었다&amp;quot;, &amp;quot;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오늘 대화가 잘 통하는 것 같아서 참 좋았어요. 또 만나도 될까요?&amp;quot; 이런 말들을 연습해 보세요. -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말과 대화에도 나는 얼마나 많은 채점을 하고 있는가 되돌아본다. 그저 자연스러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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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보이는 계획이 손에 잡히는 부를 가져다준다 - 오로다 퓨처캐스팅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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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22:18:24Z</updated>
    <published>2023-09-15T22: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정다감 독서모임에서 &amp;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amp;gt;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들이 있냐는 질문에 한분께서 다이소에서 파는 2천 원짜리 주간계획표를 쓰고 있는데, 한 일을 빨간 줄로 그을 때 쾌감이 있어 실행을 하게 되고 한주를 정리하는 칸에는 그 주에 읽은 책이나 그 책에 대한 생각들을 간단히 적으니 좋더라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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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서사는 어둠부터가 시작 -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좋아. 성공한 뒤가 아니어도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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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11Z</updated>
    <published>2023-09-10T11: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을 먹고 12시 45분쯤 &amp;nbsp;지혜에게서 카톡이 와 있었다. 안부도 물을 겸 전화를 걸었다.  지혜는 그동안 우리가 계속 해왔던 고민이었던 무언가 해보자, 무언가 써보자 라는 고민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해 주었다.  우리는 지난 몇년간 같이 필사도 해보고, 블로그나 브런치에 글쓰기를 격려하기도 하고, 일기처럼 매일 1가지를 써보기도 하고, 이모티콘을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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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면 부자가 된다 - 책 하나 문장 하나 실천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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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11Z</updated>
    <published>2023-09-08T11: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하는 이유는 결국 삶을 더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고 싶어서 이다. 책을 읽으면 부자가 된다는 말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무조건 많은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읽기만 하고 실제 생활이 전혀 달라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걸 알기에 책을 읽으면 무엇이라도 시도해 보거나 실천해 보려고 노력한다.  이런 생각을 구체적으로 들게 해 주었던 책은 &amp;lt;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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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이루게 하는 힘 - 오타니에게 배우는 목표를 실현하는&amp;nbsp;만다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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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6:44:09Z</updated>
    <published>2023-09-03T11: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야구선수로 유명한 오타니 쇼헤이는 재능만큼이나 노력과 자기 관리로도 유명한 선수다.  그중 고등학교 때 드래프트를 앞두고 세웠다고 알려진 만다라트 계획표가 유명하다. 그다지 스포츠에 관심이 없어 오타니 쇼헤이의 이름도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습관과 정리, 메모, 루틴 만들기에 관심이 많을 때 관련 책을 읽으며 오타니 쇼헤이의 만다라트 계획표에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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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되는 산책 시간 -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지시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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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12Z</updated>
    <published>2023-09-01T13: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감정은 습관이다&amp;gt; 라는 책에서는 세로토닌을 분비시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햇빛 좋은 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 주위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생각하면서, 걷는 것을 추천한다. - 하루 30분 이상 산책 또는 걷기 운동을 하십시오. 이것이 바로 스트레스를 푸는 가장 좋은 치유법입니다. - &amp;lt;돈의 속성&amp;gt;에서는 다독을 하며 책의 무게에 짓눌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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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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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11Z</updated>
    <published>2023-08-20T13: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책을 읽었을 때에는 그만큼 그 이야기들이 복잡하게 엉켜 토네이도 속에 있는 듯이 단어들과 온갖 생각들이 뒤엉켜 머리 속을 휘몰아쳤던 것 같다.  균형 그때는 방대한 양의 인풋만 존재했기 때문에 균형이 완전히 무너졌던게 아닐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렇다.  그 당시에는 콩나물에 물주듯 결국 그 많은 책이 스쳐가더라도 자양분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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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익숙한 것과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들 뿐 - 불필요하고 내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꼬리표들을 떼어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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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12Z</updated>
    <published>2023-08-18T13: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해 &amp;rarr; 익숙해못해 &amp;nbsp;&amp;rarr;&amp;nbsp;많이 안 해봤어   &amp;lt;행복한 이기주의자&amp;gt;라는 책을 통해서 자기 자신에게 꼬리표를 붙이지 말라는 조언을 새겨들었다. 어떤 일을 잘 못한다거나 어떤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하지 말고, 그저 그런 일들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인식해 보라는 것이다.  나는 이런 사람이야.  이런 생각, 이런 말을 얼마나 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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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지금, 당신은 행복한가요? - 마음 편안한 행복한 부자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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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12Z</updated>
    <published>2023-08-13T12: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오은영 박사님께서 한 방송에 출연하셔서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는데, 행복한 삶은 그저 마음이 편안하고,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과 그럭저럭 잘 지내는 것이라고 얘기해 주셨다.  그저 마음이 편안하고주변 사람들과 그럭저럭 잘 지내는 것 행복해지기 위해 이 두 가지만 하자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성공을 위해 애쓰라는 것도 아니고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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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로 가는 쉬운 기울기 - 산들바람과 함께 춤을 추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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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11Z</updated>
    <published>2023-08-06T11: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끌어당김의 법칙처럼 내가 어떤 생각을 하면 그 일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미신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봤을 때 끌어당김의 법칙은 과학적 설득력을 갖춘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생각하며 생각하는 것,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는 결국 삶의 기울기를 달라지게 하는 것이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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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삶을 선택하기 - &amp;lt;초집중&amp;gt;으로 삶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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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8Z</updated>
    <published>2023-08-01T11: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책 &amp;lt;초집중&amp;gt;에서 배운 것들을 통해 어떻게&amp;nbsp;부자의 삶을 선택할지 생각해보고자 한다.  ㅇ초집중의 의미 더 많은 자극과 정보가 넘치는 사회 속에서 결국 사람은 타인이 자신의 집중력과 인생을 마음대로 주무르게 놔두는 사람과 당당히 자신을 '초집중자'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으로 나뉠 것이다.  초집중은 하기로 한 일을 하기 위해 분투하는 것이다.  우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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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조금씩 변화시키기 - 그때그때 배운 것을 조금씩 시도하고 실천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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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5:06:55Z</updated>
    <published>2023-07-28T11: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상에서 시도해보고 있는 작은 변화들에 대해서 적어본다. 앞으로도 자주 주기적으로 적어보고 싶다.  &amp;lt;소금&amp;gt; 회사에 같이 일하시는 약사님이 계시는데, 한 달에 한번 정도 강의를 해주신다. 비타민이나 미네랄이나 피임 등 일상에서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에 대한 강의를 많이 해주신다. 최근에는 미네랄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는데, 그중에서도 아침에 소금을 탄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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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우지 않고 웃으며 응수하는 법 - 행복한 부자의 태도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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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12Z</updated>
    <published>2023-07-26T12: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금쪽상담소&amp;gt;에 출연한 배우 신소율은 개를 때린다는 선배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며 다시 만나면 그러시면 안 된다고 말해야지 하고 다짐했지만, 그 역시도 어렵다고 고백했다.  그런 신소율에게 오은영 박사는 그런 메시지는 유머를 섞어서 솔직하게 하는 방법을 연습해 보라며, &amp;quot;선배님, 그러면 다음 생에 개로 태어난데요. 전 선배님 개로 태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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