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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rativ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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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1T07:0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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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적인 이야기(2) - 오쓰카 에이지, &amp;lt;감정화하는 사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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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8:40:05Z</updated>
    <published>2020-03-28T19: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증의 인정, 갖지 못할 사치] 사적 언어로부터 만들어지는 공공성을 논하기에 앞서 감정화의 공간적 배경인 플랫폼 이야기를 해야 한다. 후술할 이야기들에 비해 지엽적이지만 2장 &amp;lsquo;이야기 노동론&amp;rsquo;은 투고 플랫폼의 노동 착취를 다룬다. 당신이 읽고 있는 이 글도 무보수 및 플랫폼 콘텐츠 밀도에 기여하는 글이라 해당 논의에서 자유롭지 않지만 잠시 잊자. 오쓰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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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적인 이야기 (1) - 오쓰카 에이지, &amp;lt;감정화하는 사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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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3:27:34Z</updated>
    <published>2020-03-27T07: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 17일 오전 서울에는 눈이 펑펑 내렸다. 인간보다 거대한 뭔가 지구라는 스노볼을 들고 상하좌우 신나게 흔들면 이런 꼴일까. 외출 전 인스타그램을 켜니 사방에서 눈의 낭만성을 인증하고 있기에 눈이 내리고 있다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눈발이 거셀 줄이야. 겨울 끝자락, 무언가 해소하듯 쏟아내던 하늘의 변덕은 적어도 나를 둘러싼 SNS에서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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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와 헤어지며 사랑을 할 거야  - 김민정 -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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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9:32:44Z</updated>
    <published>2019-12-28T10: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명] 누구나 타인에게 난감한 부탁을 받는 순간이 있지만, 무언가를 만들거나 그걸 소개하는 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고정적으로 그런 부탁을 떠안는 시기가 있습니다. 연말 &amp;lsquo;올해의 XX&amp;rsquo;을 골라달라는 말이 그래요. 안테나의 색적 범위가 아무리 넓어도 애초에 만들어진 모든 것을 포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니까요. &amp;lsquo;올해의 책&amp;rsquo;이라는 표현보다 '내가 올해 읽은 책 가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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