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aman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 />
  <author>
    <name>yulimlee001</name>
  </author>
  <subtitle>사업을 꿈꾸는 공학도 yamani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Z22</id>
  <updated>2017-08-02T13:30:48Z</updated>
  <entry>
    <title>일기 _ 211007 - 반려동물 사치품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2" />
    <id>https://brunch.co.kr/@@3Z22/2</id>
    <updated>2023-02-05T13:38:21Z</updated>
    <published>2023-02-05T10: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1. 사치품일수 있다면, 높은 판매마진이 가능하다. 아기유모차는 생필품인 동시에 사치품이다. 엄마들은 내 아이를 위해 유모차에 기꺼이 200만원을 소비할 의사가 있다. 반면, 사치품이 아닌 제품은 가격경쟁이 불가피하다. 높은 판매마진을 가져가려면, 사치품이어야 한다.  생각2. 반려동물 시장은 앞으로 사치품이 등장할 자리가 많다. 비혼 및 딩크족들이 늘</summary>
  </entry>
  <entry>
    <title>낙하&amp;nbsp; - 끊임없이 떨어지는 기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29" />
    <id>https://brunch.co.kr/@@3Z22/29</id>
    <updated>2023-02-05T10:04:41Z</updated>
    <published>2023-02-05T10: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하  떨어지는 것들은 날개가 있다. 떨어지는 것들은 상승의 추억이 있다. 높은 곳에 대한 향수가 있다.  낮은 곳에 머무는 것은 익숙해질지언정, 낙하는 결코 익숙해질 수 없다. 이미 익숙해져 버린 곳에서 멀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2022.01.11 쓰고, 2023.02.05 발행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F7KBcEpAbiQqoKmnMCyND732R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흰 그림자 - 흰 그림자 - 윤동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35" />
    <id>https://brunch.co.kr/@@3Z22/35</id>
    <updated>2023-02-05T10:40:08Z</updated>
    <published>2023-02-05T09: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중략) ...  거리 모퉁이 어둠속으로 소리없이 사라지는 흰 그림자  흰 그림자들 연연히 사라지는 흰 그림자들,  내 모든 것을 돌려보낸 뒤 허전히 뒷골목을 돌아 황혼처럼 물드는 내 방으로  ... (중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DsO3DJBQyvYnzOcsCR7zggl-gqo.jpe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대한민국 결속력 - 다양한 대한민국 국민을 결속시킬 새로운 구심점의 필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77" />
    <id>https://brunch.co.kr/@@3Z22/77</id>
    <updated>2023-02-05T10:42:46Z</updated>
    <published>2023-02-05T09: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2.04 &amp;quot;대한민국 소멸&amp;quot;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최근 신문에서 재미있는 글을 읽어, 그 내용을 정리하였다. 출처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핵심 아이디어만 가져왔다 보니 나의 방식대로 이해한 내용이 있을 수 있다.  옅어지는 대한민국 국민의 결속력  여성의 합계출산율이 0.84명 (2020년 기준) 이라고 한다. 한국인들은 아이를 점점 더 적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iFvzX8icy9GO-vxldmNXWiqwVy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 브런치 결심 - 바로 실행하지 않으면 결국엔 하지 못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1" />
    <id>https://brunch.co.kr/@@3Z22/1</id>
    <updated>2023-02-05T09:51:43Z</updated>
    <published>2023-02-05T08: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0.07 바로 실행하지 않으면 결국엔 하지 못한다.   생각이 났을 때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  우리가 뭐라도 해보자라는 생각, 무엇이든 해보자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생각이 났을 때 바로 실행하지 않고 기회를 따지고, 상황을 따지다 보면 결국 하지 못한다. 결국 흐지부지 사라진다. 생각이 났을 때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꿈을 향해 적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tGUmb2SmdVpANPSECtefNg8qS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상] 쏘카의 핵심 역량은? (2)  - 내가 쏘카의 향후 10년 방향성을 결정한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55" />
    <id>https://brunch.co.kr/@@3Z22/55</id>
    <updated>2023-02-05T09:20:10Z</updated>
    <published>2023-02-05T08: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4.24 내가 쏘카의 향후 10년 방향성을 결정한다면?   이전 글 요약.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서비스들이 있다. 이런 기업들은 사람들의 니즈를 발굴하여 (아이디어) 신규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어 (핵심 역량) 시장점유율을 유지한다. 핵심 역량을 만들지 못하면 경쟁사에게 따라 잡히게 된다. 일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THuM6zEgbqoEaFAuE62JfpRtmZ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상] 쏘카의 핵심 역량은? (1) - 내가 쏘카의 향후 10년 방향성을 결정한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54" />
    <id>https://brunch.co.kr/@@3Z22/54</id>
    <updated>2023-08-24T22:18:18Z</updated>
    <published>2023-02-05T08: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4.24 내가 쏘카의 향후 10년 방향성을 결정한다면?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amp;nbsp;서비스들이 있다  이런 기업들은&amp;nbsp;사람들의 니즈를 발굴하여 (아이디어) 신규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어 (핵심 역량) 시장정유율을 유지한다. 넷플릭스는 사람들이 영화를 소비하는 방식을 바꾸었고 (Idea), 오리지널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GAuwhd_HXEwtDoGRfYrAwBtQze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모의 꿈  -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63" />
    <id>https://brunch.co.kr/@@3Z22/63</id>
    <updated>2023-02-05T10:09:08Z</updated>
    <published>2023-02-05T08: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amp;nbsp;사는 지군 둥근데.&amp;nbsp;부속품들은 왜 온통 네모난지 몰라.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효율성의 관점에서 본다면,  동그라미는 중심의 구심점으로 효율적으로 모여 있다. 빈 공간이 많은 우주에서는 모이기 위해서 효율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물질이다. 나머지 빈 공간은 중요하지 않다.  반대로 네모는 주어진 전체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있다.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mtu3sxOwJgCvf4VZT9Y8nCedI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주니어와 시니어의 차이 - 타인의 행동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적극적인 협업능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76" />
    <id>https://brunch.co.kr/@@3Z22/76</id>
    <updated>2023-06-18T13:57:36Z</updated>
    <published>2023-02-05T08: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02.05 여러분은 주니어와 시니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amp;quot;여러분은 주니어와 시니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amp;quot;  &amp;quot;리더의 생각 (류석문 저, 로드북 출판)&amp;quot;에 따르면, 주니어와 시니어를 아래와 같이 구분한다. 주니어는 지시한 업무를&amp;nbsp;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 시니어는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 필요한 외부 지원을 이끌어내고 + 동료를 동기부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KWSU1PjrK1mp3wZTNXkOocnLK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돼지 날다 - 돼지도 날게 만드는 태풍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73" />
    <id>https://brunch.co.kr/@@3Z22/73</id>
    <updated>2023-11-09T07:18:34Z</updated>
    <published>2022-12-05T00: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2.05 태풍이 불면 돼지도 난다  태풍이 불면 돼지도 난다*  1990년대 인터넷 태풍이 불었고, 넥슨(1994), 다음(1995), 엔씨소프트(1997), 네이버(1999) 등이 날았다.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던 시기였다.  2000년대 모바일 태풍이 불었고, 야놀자(2005), 카카오(아이위랩 2006), 리디(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5PKJXC1cTBjKYMFhXBik6o96u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 _ 221205 - 몰락 (1) 가상화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72" />
    <id>https://brunch.co.kr/@@3Z22/72</id>
    <updated>2023-02-05T09:44:45Z</updated>
    <published>2022-12-04T16: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락 (1) 가상화폐 이상한 것들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경제 교과서에 따르면, 화폐는 (1) 교환의 매개 수단, (2) 가치저장의 수단, (3) 가치척도의 단위로 기능한다. 가상화폐 역시 위의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가상화폐의 가치는 변동성이 너무 높았다. 교환의 매개 수단은 될 수 있었으나, 가치저장과 가치척도의 단위로는 기능할 수 없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 _ 221204 - 관성 / 대한민국의 정체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71" />
    <id>https://brunch.co.kr/@@3Z22/71</id>
    <updated>2023-02-05T09:54:57Z</updated>
    <published>2022-12-04T00: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성  이 세상엔 &amp;quot;과거에 그래 왔기 때문에&amp;quot;라는 이유로 합리화되는 것들이 있다. 그 어떤 논리로도 설명되지 않는, 관성적인 사고방식들.  &amp;quot;이런 행동은 하면 안 돼&amp;quot;라는 말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다는 것은, 그 행동을 통해 가능했던 수많은 기회와 새로운 경험들, 그로 인한 사고의 확장을 포기하는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 _ 221108 - 쏘카와 고객감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70" />
    <id>https://brunch.co.kr/@@3Z22/70</id>
    <updated>2023-02-05T09:45:13Z</updated>
    <published>2022-11-07T13: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쏘카가 감동을 주는 서비스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summary>
  </entry>
  <entry>
    <title>[상상] 배민의 공유주방 진출 - 2002년 넷플릭스처럼, 2022년 배민의 미래를 그려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69" />
    <id>https://brunch.co.kr/@@3Z22/69</id>
    <updated>2023-02-05T09:32:20Z</updated>
    <published>2022-11-07T12: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1.07 우리 배달의 민족은, ...   2002년 넷플릭스  넷플릭스는 1997년 연체료 없는 DVD 대여 서비스로 시작했다. 미국 전역에 50여개의 물류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온라인 주문 - DVD 배송까지의 기간을 줄였고, 2003년 가입자수가 150만명을 넘어서면서 흑자로 전환하였다. 2002년, 창업자인 헤이스팅스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Q5oFMcSQloBJDbhLpdZWHe01H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 _ 221102 - 상식의 종말 / 전염 / 더 좋은 공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68" />
    <id>https://brunch.co.kr/@@3Z22/68</id>
    <updated>2023-02-05T09:43:47Z</updated>
    <published>2022-11-02T00: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상식의 종말  #1.1. &amp;ldquo;상식&amp;rdquo;은 사회 구성원이 함께 공유하는 지식을 일컫는다. 근 백여 년간 우리 사회는 개인의 다름을 더 많이 수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왔다. 사회는 점차 다양한 사람들로 채워져갔고,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는 상식의 크기는 점차 작아져갔다. 누군가는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어쩌면 그간 획일화되어 있던 상식이 더 폭력적인</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 _ 221025 - 브런치 / 어엿한 회사구성원 / 기회의 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67" />
    <id>https://brunch.co.kr/@@3Z22/67</id>
    <updated>2023-02-05T09:43:01Z</updated>
    <published>2022-10-25T00: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오랜만의 브런치  #1.1 거의 반년만에 다시 브런치에 들어왔다. 반년 동안 다양한 회사 업무를 경험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으며, 새로운 사람과 연애를 시작했다.   #2. 어엿한 CEO Staff이 되기 위해  #2.1. 올해&amp;nbsp;1월&amp;nbsp;말, CEO Staff 유닛&amp;nbsp;업무를&amp;nbsp;시작했을&amp;nbsp;땐, 유닛&amp;nbsp;분들의&amp;nbsp;업무능력이 너무 뛰어나셔서 다소 주눅 들기도&amp;nbsp;했었</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스타트업의 존재이유  - [Found] 스타트업 서바이벌 Ep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65" />
    <id>https://brunch.co.kr/@@3Z22/65</id>
    <updated>2023-02-05T09:49:34Z</updated>
    <published>2022-05-08T07: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05.08 스타트업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 토스에서 &amp;quot;Found&amp;quot;라는 이름으로 스타트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방영하였다.&amp;nbsp;유튜브로 방송을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고자 한다.   Q. 스타트업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사회가 도전을 장려하는 건강한 사회일 때, 좋은 스타트업들이 등장할 수 있다. 창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amp;nbsp;창업은 마치 객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MPNQw1WZwqyy6ng-iOqeO7Kr3q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름을 붙인다는 것  - 전능함에 대한 환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64" />
    <id>https://brunch.co.kr/@@3Z22/64</id>
    <updated>2022-05-08T06:33:38Z</updated>
    <published>2022-05-05T15: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없던 것을 존재하도록 하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개념은 이름 지어지며 비로소&amp;nbsp;상상의 영역에서 세상의 영역으로 넘어오게 된다. 이름으로 불리는 순간 현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실재'가 된다.  그렇게 우리는 많은 것들에 이름을 붙여왔다. 그러나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오히려, 우리가 인위적으로 만든 '커튼' 너머의 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EhGE3i5oguEfeR5K0Jm3St0ri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대한민국 100대 CEO - 2022.04.27호 별책&amp;nbsp;[매경 2022 대한민국 100대 CE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60" />
    <id>https://brunch.co.kr/@@3Z22/60</id>
    <updated>2023-02-05T09:07:38Z</updated>
    <published>2022-05-01T1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5.01 매경 선정 2022 대한민국 100대 CEO   매경에서 추린 대한민국 100대 CEO 사례를 읽으며, 인상적이었던 몇 분을 추려보았다.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 Vision : 고객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하는 세상을 만들다 요약 : 한국형 아마존으로 성장했으나, 이제 '계획된 적자'를 넘어서고 수익성을 강화해야 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zsRv8nJ-kjAPP3ru9RIc0KX0X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어 - 연어 - 안도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22/58" />
    <id>https://brunch.co.kr/@@3Z22/58</id>
    <updated>2022-05-05T15:25:21Z</updated>
    <published>2022-05-01T10: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도현 소설 - 연어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의 감정을 아직도 기억한다. 중학생이었던 나는,&amp;nbsp;짧지만 깊은 이 책의 문장들에 반해&amp;nbsp;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었었더랬다.  그렇게 십년이 흘러 지금,&amp;nbsp;'연어'의 문장들은 여전히 참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2%2Fimage%2FKyWG2htwEUlUTc2kyAvLU8YMMv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