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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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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vel12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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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정, 생각, 마음, 기억에 대한 것을 찾아보고 즐기는, 내면 탐색을 좋아하며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에 호기심이 많은, 아직 사회화가 덜되어 여전히 계속 성장 중인 서툰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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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2T18:53: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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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있지만 보호자가 없다 - -내가 나의 보호자가 될 수 없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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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1:57:31Z</updated>
    <published>2026-03-07T05: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다 한 번은 가게 되는 거니 많이 슬퍼할 필요도 없어.    자신의 몸이 아플수록 세상에 남겨둔 것에 대해 마음의 정리를 하고 거리를 두려는 탓일까. 엄마는 며칠 전 저녁밥을 먹고 앉아서 내가 듣고 있는지 없는지 모를 허공에 대고 많은 말속에 이 말을 뱉어냈다. 나는 늘 거실에 앉아 유튜브를 보면서 엄마가 허공에 뱉어내는 말들을 듣는 둥 마는 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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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인생 - 그래도 성장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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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0:32:54Z</updated>
    <published>2026-02-14T06: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본인의 친정엄마인 외할머니를 많이 닮았다. 유순한 성격도 그렇지만 나이 들어가면서 얼굴이 딱 외할머니 얼굴을 떠오르게 할 만큼 판박이다. 엄마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그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척추압박골절로 입원하여 수술을 앞두고 할머니의 부고를 전해 들었다. 엄마는 소리 내어 울지 않았다. 오랜 시간 동안 할머니의 죽음에 대해 예견하고 준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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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의 집안 내력 1 - -큰이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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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5:57:23Z</updated>
    <published>2026-01-24T01: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늘 집에 있다. 10년 동안 같이 살던 강아지 쁨이는 주기적으로 산책을 나갔지만 엄마는 강아지 쁨이보다 외출 없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더 많았고 지금도 그렇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amp;nbsp;전쟁도&amp;nbsp;겪고, 가끔은 어렸을 적 기억나는 전쟁 일화를 이야기 하기도 하는 엄마는&amp;nbsp;아빠를&amp;nbsp;아는 어른의 소개로 만났지만 하고 싶지 않은 결혼을 했다고 한다. 10남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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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의 선물, 초코파이 두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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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7:15:44Z</updated>
    <published>2025-12-25T13: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는 아이들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부모님께 갖고 싶은 선물 목록을 적어 주는 아이도 있다고 한다. 점점 아이들이 순수성을 잃어가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든다.     영화나 동화 속에서는 화려한 트리 아래 선물 상자들이 쌓여 있는 크리스마스 장면들이 많지만, 우리 집은 늘 똑같았다. 매년 크리스마스 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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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김, 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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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1:29:27Z</updated>
    <published>2025-11-08T11: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스한 햇살과 솔솔 부는 바람이 마음까지 간질이는 날이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진다. 공원이나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깔고, 얼굴만 봐도 미소가 지어지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드라마에서도 야외로 나들이를 가는 가족들의 모습이 나오는 장면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amp;lsquo;김밥&amp;rsquo;이다. 예전에도 그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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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없는 날, 그래도 학교를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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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7:20:30Z</updated>
    <published>2025-10-25T11: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왜 그랬을까.      나는 어렸을 때 기억이 그다지 많지 않다. 기억할 일이 많지 않아서인지, 기억을 하고 싶지 않은 게 많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어떤 충격을 받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기억하고 있는 일화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적은 것 같다. 크게 머리를 다친 일도 없는데 일화 기억이 좋은 편이 아니다. 고등학교 때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뒤로 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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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시정지, 멈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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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1:52:03Z</updated>
    <published>2025-10-11T12: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에게 필요한 시간은 원하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오게 되어있다. 나의 시간도 그러했다.    되돌아볼 때,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시기가 늦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이뤄내곤 했었다. 그것을 자존감으로 여기고 원래 나는 그런 사람인 줄로만 알았다. 그때의 목표는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나의 선택이었고 내 앞길에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빠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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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말,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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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1:54:10Z</updated>
    <published>2025-09-27T1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마음에 힘이 생긴 듯하다.     일상에 지쳐 힘들 때는 짜증과 분노로 가득 차고 깊은 우울감에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시간이 있었다. 독한 말로 비난하기, 모든 책임을 전가하여 죄책감 들게 하기, 교묘한 가스라이팅으로 불안감 일으키기 등 가장 가까운 사람과 나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순간이 있었다. 그러나 돌아보면 왜 그렇게 울분을 참지 못하고 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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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말,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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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2:53:16Z</updated>
    <published>2025-09-27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마음에 힘이 생긴 듯하다.     일상에 지쳐 힘들 때는 짜증과 분노로 가득차고 깊은 우울감에 아무 것도 하기 싫었던 시간이 있었다. 독한 말로 비난하기, 모든 책임을 전가하여 죄책감 들게 하기, 교묘한 가스라이팅으로 불안감 일으키기 등 가장 가까운 사람과 내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순간이 있었다. 그러나 돌아보면 왜 그렇게 울분을 참지 못하고 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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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음을 자라나게 하는 힘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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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48:28Z</updated>
    <published>2025-09-26T05: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원동력은 글을 쓰는 주체에게만 달려 있는 것이 아님을 압니다. 글이 완성되면 먼저 읽어주고 꼼꼼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좋은 사람들이 계셨기에 여러 번의 퇴고 과정을 거쳐 글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공감이 되고 다시 또 잘 읽히는 글이 좋은 글입니다. 한때 지나가버리는 시간에만 국한되는 글이 아닌, 시간이 흘러서 다시 읽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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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로서 살아가기 위한 시간 5. '나'로 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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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4Z</updated>
    <published>2025-09-26T05: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많은 관계 속에 놓여 있다. 그 관계에 얽매여 마음의 중심에 자리한 것을 포기하거나 미루고 살아가면서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조차 잊고 살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삶에 있어서 관계를 잘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먼저 보살피고, 때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함으로써 존재감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그것을 이기적이라고 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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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로서 살아가기 위한 시간  4. 엄마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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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4Z</updated>
    <published>2025-09-26T05: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언급한 40세의 위기와 비슷한 의미로 &amp;lsquo;중년의 위기&amp;rsquo;라는 용어를 책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제임스 홀리스, 김현철 옮김, (주)도서출판 길벗, 2018)에서 미국 융학파 정신분석가 제임스 홀리스가 &amp;lsquo;중간항로&amp;rsquo;라고 관점을 달리 하여 칭했다. &amp;quot;흔히들 &amp;lsquo;중년의 위기&amp;rsquo;라고 하는 이 시기를 나는 &amp;lsquo;중간항로Middle Passage&amp;rsquo; 부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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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로서 살아가기 위한 시간 3. 엄마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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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4Z</updated>
    <published>2025-09-26T05: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사람들은 남자 일, 여자 일로 나누는 걸 좋아할까?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로 나누는 게 훨씬 낫잖아. 그냥 성격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얼마나 좋아? p54 가영이는 씩씩하고 여느 남자애들에 비해서도 무엇 하나 뒤지지 않는 아이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가영이는 불편하고 싫은 상황에 놓인다. 그것은 학교 방과 후에 수업 자원교사로 와서 두 달이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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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로서 살아가기 위한 시간 2. 엄마의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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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4Z</updated>
    <published>2025-09-26T05: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자는 마흔이 되니 세상 일에 미혹되지 않는다며 마흔을 불혹이라 했다. 마흔은 그만큼 내적으로 안정감을 갖는 시기라고 보았다는 것인데, 과연 40세 혹은 40세 전후에 세상에 미혹되지 않고 안정을 갖는 이가 몇이나 될까. 일본의 정신과 의사인 마치자와 시즈오는 그의 책 『마흔의 의미』(마치자와 시즈오, 나무생각, 이정환 옮김, 2003)에서 심리학자 발리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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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로서 살아가기 위한 시간 1.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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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4Z</updated>
    <published>2025-09-26T04: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말만으로도 이상하게 매번 눈물이 나거나 마음이 찡해지는 것 같다. 엄마라는 단어는 어머니라는 말이 대체할 수 없는 그 어떤 것이 있다. 이미 엄마가 되고도 훨씬 넘은 나이지만 엄마가 되어 보지 않고 엄마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딸은 같은 여자이기에 엄마의 인생, 결혼 생활 등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72%2Fimage%2FUiR0jICT1SL9WnN54VihDdhwdoY.PNG" width="2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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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살아가기 위한 길 5. 머무르지 말고 흘러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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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4Z</updated>
    <published>2025-09-26T04: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에서 만난 무지, 시우, 명혜, 두본이를 현실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자신의 현재 환경 속에서 불평과 불만으로 일관하는 사람이 아닌 &amp;lsquo;무엇을 해야 할까&amp;rsquo;를 고민하고 &amp;lsquo;무엇을 할 수 있을까&amp;rsquo;를 실천해 가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 &amp;ldquo;너는 뭐가 되고 싶니?&amp;rdquo;가 아닌 &amp;ldquo;넌 어떤 꿈을 살고 있는 사람이고 싶니?&amp;rdquo;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72%2Fimage%2FwnIg-SHWMZ22V3gKXQqtMNjWn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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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살아가기 위한 길 4. 간절함을 실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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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4Z</updated>
    <published>2025-09-26T04: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것을 위해 간절하게 바라는 사람은 반드시 그것을 얻게 된다. 마음 속 간절함은 스스로 그것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추진력으로 작용하며 다른 이들까지도 마음을 바꾸는 효과를 발휘한다. 『명혜』 속 명혜가 그랬듯이 이미애의 『꿈을 찾아 한걸음씩』(푸른책들,2009)에도 간절한 꿈을 위해 도전하는 아이가 등장한다. 아이는 이미 자신이 &amp;lsquo;이것이다&amp;rsquo;라고 확신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72%2Fimage%2FN0UPNHDRcWHAdPPaU5sK_pIiEV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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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살아가기 위한 길 3. 거침없이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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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3Z</updated>
    <published>2025-09-26T04: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본주의 심리학의 창설을 주도한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인 A. H. 매슬로우는 인간의 욕구 5단계 이론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5단계로 자아실현의 욕구를 들었다. 자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찾아내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욕구이다. 그러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데 주변에서 반대한다면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할 것인가. 스스로 옳고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것이라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72%2Fimage%2FPk8Q4fzvsdSotCOtpnrjFRZ7P5M.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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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살아가기 위한 길 2. 수면 위로 떠오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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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3Z</updated>
    <published>2025-09-26T04: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교육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이 바로 자아 실현이다. 우연히 얻어 걸린 꿈이 아닌 자신의 잠재 능력을 발견하고 그것을 성취해 나가는 과정이 바로 자아 실현의 과정이다. 인간의 행복한 삶은 자신의 잠재 능력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고 그것을 재현하여 현실의 것으로 실현하는 것이라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다. 이상교의 『처음 받은 상장』(국민서관,2005)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72%2Fimage%2FN5_gEXOyWEthFI_wK6uC_qrMlj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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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살아가기 위한 길 1. 내 마음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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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7:43Z</updated>
    <published>2025-09-26T04: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 하루하루 생활에 정신없을지라도 현재의 나의 모습으로만 멈춰 있을 수는 없기에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오늘이 지나면 바로 내일이 오듯이 오늘과 내일, 또 내일이 모여서 미래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꿈을 꾸기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꿈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꿈만 꾸느냐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72%2Fimage%2FRH6T8bZ9t3NHIBUjiUqDjPIaL3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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