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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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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쓸모없는 것들에 대해, 자기계발에 대해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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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4T05:5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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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백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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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05:46:01Z</updated>
    <published>2019-10-10T12: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이란 말을 들었을 때 사람들은 어떤 인종을 떠올릴까. 내가 TV나 영화, 사진으로 본 뉴요커들은 주로 백인이었다. 여행 중 방문한 관광지에는 현지인보다는 관광객으로 바글댔지만, 거기서 근무하시는 분들이나 상점 점원분들, 뉴욕 거리 구석구석에 다니는 사람들, 대학로 근처(대학으로 관광을 오는 사람은 유학을 염두에 두지 않는 이상 드물 것이다.)를 어슬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bKuR9aqs8irzLsFarRG3rSkb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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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쓰레기통은 주인이 있다? - 아이와 뉴욕에서 한 달 살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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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3:10:32Z</updated>
    <published>2019-10-06T14: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소와 지하철을 오가는 길목에는 펜스테이션이 있고, 펜스테이션 지하로 내려가서 대합실을 지나치면 매디슨 스퀘어 가든으로 통하는 길이 나온다. 꽤 긴 거리이며 길 양쪽에는 레스토랑이나 상점 등이 우리의 지하상가처럼 빽빽이 자리 잡고 있다. 나는 거의 매일 이 길을 통과해 지하철을 타러 가거나, 코리아타운에 갔기 때문에 뉴욕에 도착하고 며칠이 지났을 땐 이곳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NmhAGMvEqjlCXFLzEkZLebGXm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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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쇼핑에 대하여 - 아이와 뉴욕에서 한 달 살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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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01:36:32Z</updated>
    <published>2019-10-02T13: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국을 할 때 우리 모자는 트렁크를 달랑 하나, 그것도 속을 텅텅 비워서 갔다. 한국에서 입었던 옷들은 웬만하면 입지 말고, 필요하면 현지에서 사자는 생각이었다. 결과적으로 이불부터 시작해, 아이 신발, 외투, 양말, 장갑, 발 워머, 주방용품, 문구류 등 꽤 많은 생활용품을 쇼핑해야 했다. 피곤했지만 즐겁기도 한 일이었다. 원래 쇼핑을 많이 하는 편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TY-w1CLB-LDZ2hYkBIPxqo0C8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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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의 여행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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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3:10:31Z</updated>
    <published>2019-09-30T13: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여행은 결혼한지 4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아이와 처음으로 해외에서 함께 지내본 경험이었다. 그전에 국내여행은 두어번 한 적이 있다. 아이가 돌일때와 두돌이 채 되지 않았을때. 처음 아이를 놓고, 몇개월을 키우는 과정은 정말 생소한 경험이었다. 지금도 스스로에 대해서 '난 소중해, 나라면 이정도는 해야지(?),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 있어?' 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apUMZByfariN95Ip6gGnTOmD1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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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9켤레의 신발이 필요한 이유 - 아이와 뉴욕 한 달 살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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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3:10:31Z</updated>
    <published>2019-09-23T14: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 9 켤레의 신발이 필요한 이유   어떤 상황에서는 작은 것이 큰 효과를 발휘할 때가 있다. 더운 날씨 속에서 시원한 레모네이드 한잔. 쌀쌀한 날씨에 목에 두른 스카프 한 장 부슬비에 살짝 덮을 수 있는 후드가 달린 옷 등.  뉴욕은 추웠지만, 난 800프로 충전율의 롱 패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큰 위안과 용기를 가지고 뉴욕으로 갈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_TSgyhbmnoiT9H2lzv8kYQfF5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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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낙엽과 미키마우스 - 아이와 함께 뉴욕 한 달 살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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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3:10:31Z</updated>
    <published>2019-09-17T20: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센트럴 파크를 걷다가 마주친 다람쥐이다.)   뉴욕 여행에서 알게 된 한 유학생의 말에 따르면  자신의 친구가 어느 날 집에서, 평소처럼 침대에 몸을 누이려고 하는데  침대 옆쪽 바닥에 손바닥 만한 낙엽 같은 것이 떨어져 있었다는 것이다. 뉴욕의 집들은 은은한 색감의 스탠드 등을 두는 경우가 많다. 불빛이 형광등처럼 명확하지 않으니 웬 낙엽인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hWek3WL8qd3hMdMK4IRJZlOj9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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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추운 겨울을 즐기는 방법 - 뉴욕에서 아이와 한 달 살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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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3:10:31Z</updated>
    <published>2019-09-16T07: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quot;투모로우&amp;quot;는 빙하기 같은 기상 이변이 닥쳐 지구가 종말을 향해 가는 이야기인데,  영화의 백미는 얼어붙은 몸을 녹이고자 뉴욕의 공공도서관 책을 불쏘시개로 쓰는 데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영화의 배경이 된 장소여서인지, 뉴욕의 겨울에 잘 어울리는 영화인 듯하다. 나에겐 뉴욕이 겨울왕국쯤으로 기억되어 있다.  겨울에 방문했고, 뉴욕의 겨울이 한국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eZiCHhHEy2aja-gSdknb6_Yse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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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공공도서관과 중고서점 방문  - 아이와 뉴욕에서 한 달 살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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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17:24:10Z</updated>
    <published>2019-09-13T0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랑드 센트럴 역에서 매그놀리아 컵케잌 매장을 찾다가 실패한 후, 집으로 가려고 길을 걸었다. 뉴욕의 나의 숙소는 추운 이곳에서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가고 있다. 겨울은 너무 추웠다. 그날따라 칼바람에 컵케잌도 못먹어 시무룩해져 있었는데, 신호를 기다리는 건널목에서 고개를 드니,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웅장한 건물이 보였다.  NEW YORK PUBLIC LI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ADUsDvp0g03v4AKBBpZSqym_J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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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크리스마스 - 아이와 뉴욕에서 한 달 살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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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13:10:31Z</updated>
    <published>2019-09-10T12: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의 크리스마스  다시 말하지만 굳이 추운 겨울에, 한국만큼이나 추운 뉴욕으로 향한 이유는  1. 일상을 보내고 싶어서 2.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싶어서  이다.  2번의 비중이 더 클 수 도 있겠다. 크리스마스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가 예전과 같지 않고, 캐럴도 쉽게 들을 수 없으며, 매년 비슷하게 맥 빠진 것 같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내는 것이 성에 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cf81Vh-6gm6rPQNp85p37Fp0y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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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슈퍼마켓 3곳  - 뉴욕에서 아이와 한 달 살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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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2:46:13Z</updated>
    <published>2019-09-09T03: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의 슈퍼마켓 3곳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으나, 살림을 하다 보면 요리에 자연스레 관심이 간다. 어떨 땐 재미있어서 더 잘하고 싶은 희한한 마음도 든다. 나아가 다른 여러 종류의 음식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도 생긴다. 뉴욕을 방문하는 동안 현지인들은 어떤 요리를 해 먹는지 궁금했고, 어떤 식재료를 쓰는지 알고 싶었다.  식재료를 파는 곳은 여러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qDRty9CAF7nLQBicel28mKDti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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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하지 않아도 좋아.. - 아이와 뉴욕에서 한달살기 에세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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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05:46:01Z</updated>
    <published>2019-09-03T15: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하지 않아도 좋아  뉴욕은 내가 굳이 가려하지 않아도 날 관광지로 데려다주는 도시이다. 난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걸었는데, 내가 매일 보던 끝이 뾰족한 탑 같은 건물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었고, 장보러 가는길에 코너에 있던, 높고 납작한 건물은&amp;nbsp;플랫아이언 빌딩이었고, 왠지 고풍스러워 보이는 건물은 트리니티 교회였다.(사실 당시에는 거의 모르는 건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EUmh_rvBDkLgKN4rsIq8yIjY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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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추운 겨울에, 뉴욕에 갔을까. -  아이와 뉴욕에서 한 달 살기 에세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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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03:25:47Z</updated>
    <published>2019-09-03T13: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2014년을 넘어가는 시점에 나는 뉴욕엘 갔다. 4살, 몇달 후에 태어날 아이를 데리고.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는 시점이었다.  왜 추운 겨울에, 만만찮게 추운 뉴욕이라는 도시를 가려고 했을까  그것은 내가 진취적 이거나 여행을 매우 사랑해서가 아니다.난 느긋하게 사는 사람이다.내 기준에선 느긋하지만 타인의 시선에선 너무 느리고, 말이 없으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Ll%2Fimage%2FqpBSFTrp8VQld-3jW11RfVTve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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