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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쓰챕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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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편과 작은 빵집을 운영하며,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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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4T07:11: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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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만의 출근을 앞두고 - 무소속 생활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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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0:06:15Z</updated>
    <published>2025-04-04T04: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소속 생활자로 지냈던 2년이 흐르고, 어느덧 아주 오래간만에 회사 소속으로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 이후 줄곧 직장생활을 이어오던 제게 첫 장기 무소속 생활은 내내 많은 감정과 생각의 파도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무소속 생활이 끝나기 전에 지난 감정의 변화를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보려 합니다.  저의 무소속 생활을 결정하기까지는 사실 절반이 타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1ZiODxP9CHmAAWFeUGG-CxUhO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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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1년 만에 깨달은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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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8:08:57Z</updated>
    <published>2024-07-12T05: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회사를 그만두고 풀타임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한 지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막연하게 내 시간과 에너지를 자유롭게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프리랜서 생활은 그렇게 녹록하지만은 않았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프리랜서를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제가 느낀 5가지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첫째, 나를 아는 게 중요합니다.  회사를 다닐 땐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tmwNyvHu2apTl99Wo-zzzKKvl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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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사람들의 연결'에서 찾은 고민의 실마리 - 데스커 라운지 홍대점에서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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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6:20:40Z</updated>
    <published>2024-06-14T08: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스커 라운지를 아시나요? '일하는 사람들의 연결고리'를 지향하는 공유오피스이자 오프라인 커뮤니티인데요. 각종 전시, 행사, 커넥트 라이브러리, 워커스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데스커 라운지의 프리랜서 이벤트를 참여했다가 종일권에 당첨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집중해야 할 일이 있어서 큰 기대 없이 방문했다가 촘촘한 공간 설계와 고객 경험을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ePiVJBJ8xziWMH1igxX3UFJdG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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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실패가 내일의 실패는 아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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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6:20:44Z</updated>
    <published>2024-05-08T08: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쯤 유튜브에서 드로우앤드류와 김미경 대표님의 그린룸토크 영상을 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g3YdIz6dag  여기서 김미경 대표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커리어는 마치 물 같거든요. 잔잔한 강 같은 물일 때도 있고, 어떤 때는 내린천일 수도 있어요. 엄청난 위기를 맞아서 바위를 만났다가 바다도 갔다가 시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q504lhbWAa7WTeHJmcZqc2-Wh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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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8&amp;nbsp;오픈 6개월, 매출이 2배 올랐다!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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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5:03:01Z</updated>
    <published>2024-04-17T06: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최소한의 휴식과 수면시간도 확보하지 못하면서, 우리 부부는 걱정이 점점 커져갔어요. 매출이 제자리여서 가져가는 수익이 적더라도, &amp;lsquo;일단은 살고 보자&amp;rsquo;는 생각으로 직원 채용을 했습니다. 사람답게 밥 좀 먹고, 10분이라도 더 잘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요. 다행히 일에 대한 태도가 열의 있고 성실한 분이 저희와 함께하게 됐어요! 비수기 여름 시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O_w30P5iFObH7MM_lkGw6VVeo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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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7&amp;nbsp;동료가 필요해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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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5:37:57Z</updated>
    <published>2024-03-15T08: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영업을 시작한 지도 4개월이 되어갈 즈음, 몇 달 만에 우리 둘이 온전히 쉬는 휴일이었습니다. 평일 낮 카페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amp;nbsp;피곤한 얼굴의 남편을 보며, 생산 직원을 뽑는 건 어떨지 제안했습니다. 그렇게 카페에 앉아 매출과 순이익, 인건비에 따른 변화를 계산했습니다. 직원을 뽑아 생산량을 늘린다고 매출이 오르리라는 보장은 없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njel9KoCT-M2uoSrO5hOnm0Py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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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amp;nbsp;파도에 휩쓸린 초보 서퍼 같은 초보 사장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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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6:53:52Z</updated>
    <published>2024-03-08T07: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게를 하면서부터는 예상치 못한 아주 거대한 파도에 휩쓸린 기분이 자주 들었습니다. 오늘은 남편과 제가 일에서 느낀 여러 부침과 생각을 조금 풀어볼게요. 먼저 베이커인 남편의 일부터 설명해 볼게요. 남편은 베이커리의 모든 제품을 오롯이 혼자서 만듭니다. 기존의 메뉴를 재료와 배합을 바꿔가며 테스트하고, 신메뉴도 꾸준하게 테스트해야 하죠. 작은 가게일수록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F6xiOoq7KDNiCw0dolD7MBLwV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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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amp;nbsp;연중무휴 N잡러, 지원더의 24시간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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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8:59:28Z</updated>
    <published>2024-03-08T07: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연중무휴 N잡러, 저의 24시간 밀착취재해보겠습니다!  지금은 퇴사 후 프리랜서로 지내지만, 창업 후 1년간은 직장생활과 사업을 병행했습니다. 그래서 평일 낮에는 직장인, 평일 밤에는 외주 에디터, 주말엔 빵집 직원으로 일했죠.  오늘은 그때의 평일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공유해볼게요~  기상: 8시쯤 기상 후 서재로 출근(재택근무하던 시절 한정)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I92p9Fc3Wl6PykEYYkRoA1oXu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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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초보 사장, 베이커 남편의 24시간&amp;nbsp;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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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2:23:14Z</updated>
    <published>2024-03-08T07: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초보 사장, 베이커 남편의 24시간을 밀착취재해보겠습니다!  기상: 새벽 3-4시 사이 기상 후 출근 업무: 대략 새벽 4시쯤-밤 11시 근무&amp;nbsp;(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 따위 거의 없음) 퇴근: 대략 밤 11-12시 퇴근 후 취침  정말이지, 하루에 온전히 30분이라도 식사할 여유조차 없는 고강도 근무입니다. 모든 제품의 반죽부터 속재료~굽기까지의 생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sXtiZ9hvxGiHdldhueWKj2KDr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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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매장이 물에 잠겼다고?!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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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2:34:10Z</updated>
    <published>2024-01-21T1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더운 여름, 비가 많이 오던 장마철이었어요. 유난히 비가 종일 많이 와서, 서울 곳곳에 물폭탄 피해 뉴스가 들리던 날이었습니다. 그날은 매장의 휴무일. 남편은 아침에 매장에 나가 이런저런 제품 테스트를 하며 시간을 보내다 초저녁에 퇴근했고, 저는 재택근무를 했던 날이에요. 밤에 남편의 휴대전화에 부재중 전화가 떠 있었어요. 매장 건물주에게 걸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X7GDeSJTB6RCSzppuaShvWUtc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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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amp;nbsp;매출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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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4:12:54Z</updated>
    <published>2024-01-03T12: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정식 오픈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름이 시작되면서, 매출은 점차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불안해진 남편은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지인들에게 묻기 시작했어요. 매출이 떨어지는데 뭐가 문제일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여름은 베이커리의 비수기 시즌입니다. 여름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서 빵보다는 시원하고 상큼한 디저트 수요가 더 높죠. 저희도 알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RBTaVnGO58apchhZKqLWBCBy8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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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세한 목표는 지워버린 신년 계획 - 나의 첫 갭이어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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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7:49:43Z</updated>
    <published>2024-01-03T1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을 마무리하고 2024년을 시작하는 이때, 목표를 &amp;lsquo;잘&amp;rsquo; 세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23년 퇴사라는 큰 사건을 앞두고, 나름대로 비장하게 갭이어 플랜을 세웠었습니다. 이직이 아닌 갭이어를 위한 퇴사였기에 여러 목표와 세부적인 계획을 세웠죠. 하지만 잦은 독감과 몸살, 반년 넘게 지속된 어깨와 목 통증, 보행 중 교통사고까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DTKmTzGVPhcGZiivgu1e71wAa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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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amp;nbsp;10분마다 포스를보는 초보 사장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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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3:37:20Z</updated>
    <published>2023-12-29T05: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오픈이 끝나고 정식 영업을 시작한 지도 어느새 한 달여가 지날 즈음이었어요. 저희 개미부부에겐 무서운 습관이 생겼는데요. 바로 포스 매출을 수시로 확인하는 거였어요.  가오픈 때는 오픈 기념 할인 이벤트를 하기도 했고, 주말이었기 때문에 시간대별 매출이 빠르게 올라갔었는데요. 그때와 비교해 낮은 매출에 불안해지기 일쑤였습니다. 예컨대 이런 식으로 생각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5Y-eUj0kBn1JRv5IOUZqxghd6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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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본격 영업 전, 준비는 더 철저하게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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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7:29:01Z</updated>
    <published>2023-12-15T06: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오픈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영업! 손님들이 이것저것 찾기 시작했습니다.  &amp;ldquo;제로페이 되나요?&amp;rdquo; &amp;ldquo;지역상품권 되나요?&amp;rdquo; &amp;ldquo;카카오페이 되나요?&amp;rdquo;  오픈을 빨리 하고 싶었던 마음에, 영업하면서 천천히 채워나가자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완전히 어긋났죠. 영업을 하기 전 미리 준비를 끝내야 하는 최소한의 것들이 더 있었던 겁니다.  지역상품권 및 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l-Dj4yIDPcizeelHXemXg8EfL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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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amp;nbsp;손님이 마냥 신기한 초보 사장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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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9:56:30Z</updated>
    <published>2023-12-06T12: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1주간의 격리가 끝나고 드디어 가게 오픈날이 정해졌어요! 우리는 3일간 가오픈을 한 후 정식 오픈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남편이 빵 생산을, 제가 홀 서비스를 맡았어요. 가게를 오픈하자마자 손님들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도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우리는 팔로워가 많은 인플루언서도 아닌데, 어떻게 믿고 찾아와주시는지 정말 감사할 따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HaBgYTWy9tKTamDTetPnGemTs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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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 오픈일이 미뤄졌다?!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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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3:01:27Z</updated>
    <published>2023-11-29T07: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공사가 끝나고, 가게에 필요한 설비들도 하나둘 채워졌습니다. 오븐, 냉장고, 믹서 등 주방에 필요한 설비들은 물론 에어컨, 포스, 냉장 쇼케이스 등 홀에 필요한 설비도 설치했습니다. 설비가 다 들어오면서 본격적으로 쉐프 남편은 제품 테스트에 들어갔어요. 판매 예정인 제품 라인업을 하나씩 다시 테스트해봅니다. 같은 레시피도 설비에 따라 조금씩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XnuSvgOx8fGLKkKuMyFU-37EN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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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일러스트 병아리의 로고 만들기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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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7:41:55Z</updated>
    <published>2023-11-22T09: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던 저도 가게 오픈일까지 할 수 있는 일을 부지런히 했답니다. 바로 로고를 만들고, 각종 포장재에 활용할 스티커와 도장, 가오픈 포스터 등을 디자인하는 일이죠. 낮에는 회사 업무를 하랴, 밤과 주말에는 가게 로고 디자인 작업을 하랴. 이리저리 고군분투 중이엇죠. 당연히 디자인 비용을 들여서 전문가에게 맡기면 더 좋은 퀄리티에, 시간도 절약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LbD0N0vPXLDU_nbpKqAZ7a4-E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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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것 - 에디터 그리고 외식업 자영업자의 공통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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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5:57:29Z</updated>
    <published>2023-11-17T10: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고용자로만 11년을 일하다가 작은 규모지만 사람을 고용해 본 고용주가 되어 보니, 일 잘하는 사람에 대한 관점이 뚜렷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을 빠르게 습득하고 금세 성장하는 사람에겐 여러 공통점이 있지만 그중 하나가 &amp;lsquo;하기 싫은 일을 대하는 자세&amp;rsquo;에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하기 싫은 일은 하찮은 잡일이라 열심히 해봤자 눈에 띄지 않고, 꼭 내가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0-087qCWxm9jjvcplWhfoabd9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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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전기라는 강력한 변수의 등장 (2)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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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9:39:58Z</updated>
    <published>2023-11-14T04: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저희가 계약한 상가의 전기 증설 공사 이야기를 공유해볼게요.  전기 공사의 범위는 크게 3차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공사 범위에 따라 공사 비용도 많은 차이가 난답니다.  전기 증설 공사 비용 ☑️ 1차: 전봇대에서 건물까지 들어오는 전기 ☑️ 2차: 건물에서 상가까지 들어오는 전기 ☑️ 3차: 상가 배전함에서 각 설비들로 연결되는 전기 간단하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NuKAIlc1ZX7ZgBjBbqFSxWkFQ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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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전기라는 강력한 변수의 등장 (1) - 개미부부의 베이커리 창업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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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3:33:45Z</updated>
    <published>2023-11-13T05: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 계셨나요~?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면서, 예상치 못하게 큰 돈이 들어가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전기라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전기 공사를 진행할 때 꼭 알아봐야 하는 부분이 바로 전기 증설을 해야 하는지 여부랍니다.  전기 증설이란? 한전과 상가는 한 달간 얼마의 소비전력량을 쓸지 계약하는데요. 이 계약된 전력량을 초과할 때 전기를 증설해서 계약전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Nh%2Fimage%2FdosYxYazxSbnVWVJ71IUWKiOE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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