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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진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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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d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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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약 15년간의 직장 생활을 하고 현재는 만 5년째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새내기 사업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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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4T08:4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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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3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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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0:35:21Z</updated>
    <published>2021-09-10T12: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올해가 딱 30년 되는 해이네요. 시간이 어찌 이리 흘렀는지. 그 세월 저도 나이가 들어 아버지 떠나신 나이보다 한 살 어린 나이가 되고 동생은 그 당시 어머니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30년간 한해도 쉬지 않고 제사 지내시느라 고생하신 울 엄니. 제사는 이제 졸업해도 되지 않나 하는 이야기도 나누고 젊은 나이에 혼자되셔서 어린 아들, 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88BnwoLg0PMLeDziO3PPZq203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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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흡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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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22:58:47Z</updated>
    <published>2021-07-26T1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외모만 보시고 오해하시는데, 나는 비흡연자다. 더우기 한 번도 담배를 입에 물어본적도 없다. (괜히 억울. ㅋ) 군대에선 담배 안 핀다고 조인트도 맞아봤지만 끝까지 안 폈던 기억도... (이런거 보면 고집은 좀 있긴한듯;)  호기심이 많고 경험주의자인 내가 호기심이 생기지 않고 경험해보고 싶지 않은 것 중 하나가 담배이다. 어렸을 적 아버지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JnEAcGtNwsTpWWQf_KXlKf2fA6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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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펼쳐질 나의 미래 - 스카이다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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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0:19:42Z</updated>
    <published>2021-06-14T11: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주의자인 나는 간접 경험보다는 직접 경험을 좋아한다.  내 인생에 한번은 해봐야겠다 마음 먹었던 버킷리스트 중 하나. 스카이다이빙.  늦깍이 호주 워홀러로 살 적. 이 곳. 그리고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가능할까싶어 찾고 찾아 예약하고 실행에 옮겼다. 그리고 뒤돌아 생각해보면 그때의 결정이 옳았다. (지금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에...)  벌써 13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8OOvoNBCMp_tCz9gSpLhOBZFl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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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라는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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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1:02:14Z</updated>
    <published>2021-06-10T13: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게으르다.  짧던 길던 글 쓰기로 해놓고는 바쁘다는 핑계로 또 그렇게 시간은 훌쩍.  반성합니다...  그나저나 급 여름. 이 글을 보실 몇 안 되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_0t-Nv5czRq2LJHIwAQkR8rkY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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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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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51Z</updated>
    <published>2021-04-08T11: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어렸을 적에 내성적이었다고하면 아무도 믿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나도 지금의 나를 보면 그렇게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 외향적으로 바뀌는 계기가 있었는데, 뭐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어찌하였든, 내성적일 때부터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것들이 무엇인지&amp;nbsp;적어본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나는 그림 그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BSSlg95h1NyV5opu1G7dxL5HO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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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지, 나에 대하여 -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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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32Z</updated>
    <published>2021-04-08T01: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나름의 포부(?)를 가지고 브런치를 시작했었다.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그렇게 또 자연스레 작심삼일처럼 되어 버렸고, 그렇게 잊혀져 있었다. 또 작심삼일처럼 되어버릴 수는 있지만, 다시 시작해보고자 한다.  글의 주제는 딱히 없다. 그저 나에 대한 이야기와 생각들을&amp;nbsp;과거와 현재 두서 없이 생각나는데로 일기처럼 기록으로 남겨 보고자 한다.  누군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Fzwp3XsEzatkWy-bVhRktM25a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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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이란 - 상관없는 글과 그림 #생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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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5T16:37:22Z</updated>
    <published>2017-09-15T16: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함께 일한다면서로를 도와주는 것이 아닌 함께 하는 것이다.-도움이란,주는 사람이 말로 하는 것이 아닌받는 사람이 느끼는 좋은 감정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nrSWC79Tr90lFSrNtlxfpQr0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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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계획 세우기 -4 - 여행의 기억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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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0T15:49:02Z</updated>
    <published>2017-08-20T15: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시간 계획 세우기  드디어 시간 계획에 돌입한다. 대략적인 루트 및 볼 것, 할 것, 먹을 것이 어느정도 정해지고 예약이 필요한 교통수단 및 볼 것, 할 것 등의 예약까지 완료되었다면 타임스케줄을 만들어 본다. 여행사 투어 타임스케줄과 크게 다를 것이 없을 수도 있지만, 결국, 자신의 여행은 자신이 디자인하는 것! 여행사 타임스케줄과는 그 의미부터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Fhm5hgj60og9PwRUGo1QGEC9H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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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계획 세우기 -3 - 여행의 기억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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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4T01:16:18Z</updated>
    <published>2017-08-14T01: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4. 볼 것 / 할 것 정하기  볼 것은 개개인의 특성상 너무도 다르다. 각 도시의 랜드마크 및 입장권 구매가 필요한 곳을 리스트업 하고. 꼭 봐야 할 것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본다. 머무르는 일정에 맞춰 우선순위 하반부에 있는 볼거리는 과감히 패스한다!  나의 경우, 일단 가면 가능한 한 모두 보고 모두 밟아보자 하는 경험주의자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L-S12NgmK_k9kqYfceMuI8z4k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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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 - 상관없는 글과 그림 #생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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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3T13:39:08Z</updated>
    <published>2017-08-13T12: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하고또겸손하라겸손은 나에게 득이 되어 돌아올 것이고자만은 나에게 독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자신감과 자만심은 엄연히 다르다.자신감을 가진 자는 겸손할 수 있지만,자만하는 자는 결코 겸손할 수 없다.-단,그 겸손은 진심이어야하며 엣지는 있어야 할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iYP6QBUg_XZg9cxZfgCz_fqP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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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 - 상관없는 글과 그림 #생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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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3T13:39:28Z</updated>
    <published>2017-08-13T10: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모든일에 있어 진심은 매우 중요하다.진심을 다 하지 않았다면결과를 겸허히 받아드려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LJviY00b7F2pOSu1_zjO9P20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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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과 오프라인 - 상관없는 글과 그림 #생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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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3T13:39:44Z</updated>
    <published>2017-08-13T10: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 없는 온라인은 없다.아날로그 없는 디지털은 없다.사용자의 최종 경험은 결국 직접 보거나 만지거나 입거나 먹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가장 기본이 되어야하는 것은 상품(서비스, 제품, 식품 등) 자체의 완성도 있는 본질이고놓치지 말하야 할 것은 아날로그적인 감성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utOGylnbjq2yhGjL_BRNx7Li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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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계획 세우기 -2 - 여행의 기억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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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2:42:00Z</updated>
    <published>2017-08-12T21: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컨셉(테마) 정하기  나는 여행을 떠날 때는 컨셉을 정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냥, 무거운 주제도 가벼운 주제도 좋다. 막연하더라도 무언가 컨셉을 정하고 여행하면 그 여행의 의미는 배가 되는듯하다. 그 컨셉대로만 여행해도 뭔가 하나는 뚜렷하게 남는 느낌이랄까?  이번 여행에서 내가 잡은 컨셉은 &amp;quot;결코 잊혀질 수 없는 그곳의 느낌 미친 듯이 담기&amp;quot;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vVHVAgt4lvAzKz9RgAJJhrEZ0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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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계획 세우기 -1 - 여행의 기억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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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1T03:38:30Z</updated>
    <published>2017-08-11T14: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로운 여행기이지만, 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거나 중기 여행 계획 세우기가 막막한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준비하는 과정을 먼저 정리해보고자 한다.   홀로 떠나는 여행  나름 외향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상 혼자 다니는게 불편하지도 않고 원래도 혼자 떠날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큰 고민은 없었지만, 홀로 떠나는 것은 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108y9r-uQvPhxewhzXj_MCLRl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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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 - 여행의 기억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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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5T06:40:19Z</updated>
    <published>2017-08-10T17: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3월,당시, 여느 디자인 에이젼시 디자이너들이 그렇듯, 그래픽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가지고 7년간 밤낮 없이 달려왔다. 그 쉼 없던 달리기를 잠시 멈추고 만 30살에 떠난 호주 워킹홀리데이.나에게 주어졌던 1년의 시간 중 마지막 한 달간 홀로 떠난 여행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본론 시작에 앞서 젊은 워홀러들에게 인생선배로써의 별거 아닌 조언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PD%2Fimage%2FeM3hBxtIPysL7f_ZNE8IzETox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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