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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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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긴 글, 때때로 짧은 노랫말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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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2T13:2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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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은 아직그곳에 - &amp;lt;옥상달빛&amp;gt; _노래 옥상달빛 / 작사 김윤주 / 작곡 김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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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5T21:59:39Z</updated>
    <published>2017-04-28T01: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상에 올라가 그 밤을 옥상에 누워 그 달빛을  랄라라 황홀한 이 밤 랄라라  그대와 여기서 노래를 그대와 여기서 청춘을  랄라라 황홀한 이 곳 랄라라  사랑하는 사람들아 이곳에 모여 앉아 사랑을 노래하자 청춘을 우리를 오늘을  _ &amp;lt;옥상달빛&amp;gt; 노래 옥상달빛 작사 김윤주 작곡 김윤주 옥상으로부터의 청춘.  그녀의 시는 작고 아담한 상수동의 5층 끝 옥탑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vRKvk0VhAbpof3d5yvgCA19XE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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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꿈이었다고 - &amp;lt;속아도 꿈결&amp;gt; _노래 가을방학 / 작사 정바비 / 작곡 정바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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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2T15:09:58Z</updated>
    <published>2017-04-26T01: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이라고 함은 정해진 목적 없이 얽매인 데 없이 발길 가는 대로 갈 것  누굴 만난다든지 어딜 들른다든지 별렀던 일 없이 줄을 끌러놓고 가야만 하는 것  인생에 속은 채 인생을 속인 채 계절의 힘에 놀란 채 밤낮도 잊은 채 지갑도 잊은 채 짝 안 맞는 양말로  산책길을 떠남에 으뜸가는 순간은 멋진 책을 읽다 맨 끝장을 덮는 그때  인생에 속은 채 인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qY4X5guYnDSNZkxUtCbm6vVgm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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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노래가, 나를 구해줬다는 생각이 들어서 - &amp;lt;걸어가자&amp;gt;_노래/작사/작곡 루시드 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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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19:22:16Z</updated>
    <published>2017-04-21T08: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어가자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 가자 서두르지 말고 이렇게 나를 데리고 가자  걸어가자 모두 버려도 나를 데리고 가자 후회 없이 다시 이렇게 나를 데리고 가자  세상이 어두워질 때 기억조차 없을 때 두려움에 떨릴 때 눈물이 날 부를 때 누구 하나 보이지 않을 때 내 심장 소리 하나 따라 걸어가자 걸어가자  _ &amp;lt;걸어가자&amp;gt; 노래/작사/작곡 루시드 폴  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f_tu3iBRcDn7J-PMBa8YicaYz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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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라하지만 투명했던 날들 - &amp;lt;Everything is ok&amp;gt;_노래/작사/작곡 페퍼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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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19:21:31Z</updated>
    <published>2017-04-19T02: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천천히 지쳐가는 우리들의 여행 서로에게 등을 기댄 채 무표정한 얼굴  점점 잊혀져만 가는 우리들의 처음 빛바랜 낡은 지도와 녹슨 나침반  쉼 없이 달려온 기나긴 이 길 위에 한 번쯤은 우리를 둘러싼 이 모든 걸 가볍게 웃을 수 있다면  everything is ok, everything is alright 따사로운 태양은, 음 지친 나를 비추고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vUwSQz3xBDUK3dR80iIbeMg4A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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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사랑&amp;rsquo;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 &amp;lt;그건 사랑이었지&amp;gt;_노래/작사/작곡 루시드 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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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38Z</updated>
    <published>2017-04-12T01: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 켜진 동네 거리를 지나 시나브로 밝아오는 자정의 골목으로 천년을 기다린 마음으로 난 단숨에 당신으로 달려 들어갔지  지난 시간의 토막들아 단 하나도 가지 않고 남아 있었구나 고즈넉이 마음을 데우며 그 추억을 세월을 지켜주고 있네  나 그때는 뜨거운 체온으로 무장한 내 눈빛 몸집만 한 선물보다 더욱 컸던 내 마음  그건 사랑이었지 그건 사랑이었지  _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m4U98aW5sBSBzDgsJMwj7ApDq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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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던지는질문 - &amp;lt;물어본다&amp;gt;_노래 이승환 / 작사 이승환 / 작곡 정지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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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7T01:26:14Z</updated>
    <published>2017-04-07T0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닮아 있는 건 같으니 어렸을 적 그리던 네 모습과 순수한 열정을 소망해오던 푸른 가슴의 그 꼬마 아이와 어른이 되어 가는 사이 현실과 마주쳤을 때  도망치지 않으려 피해 가지 않으려 내 안에 숨지 않게 나에게 속지 않게 오 그런 나이어 왔는지 나에게 물어본다  부끄럽지 않도록 불행하지 않도록  푸른 가슴의 그 꼬마 아이는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었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gwGimirmnV5i8P1wcld8t_M3V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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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게 될까 봐두려웠지만 - &amp;lt;엄마&amp;gt; _노래 강아솔 / 작사 강아솔 / 작곡 강아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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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19:40:28Z</updated>
    <published>2017-04-05T01: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늘 말씀하셨지 내게 엄마니까 모든 것 다 할 수 있다고 그런 엄마께 나는 말했지 그 말이 세상에서 제일 슬픈 말이라고 남들이 뛰라고 할 때 멈추지 말라고 할 때 엄마는 내 손을 잡고 잠시 쉬라 하셨지 남들이 참으라 할 때 견디라고 말할 때에 엄마는 안아주시며 잠시 울라 하셨지 다 갚지도 못 할 빚만 쌓여가는구나  _ &amp;lt;엄마&amp;gt; 노래 강아솔 작사 강아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QqiihtXaPEcWVlLpcZwXOEdze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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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록 내일 다시 울게 될지라도 - &amp;lt;수고했어 오늘도&amp;gt; _노래 옥상달빛 / 작사김윤주 / 작곡 김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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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9:40:10Z</updated>
    <published>2017-03-31T00: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사람들 모두 정답을 알긴 할까 힘든 일은 왜 한 번에 일어날까  나에게 실망한 하루 눈물이 보이기 싫어 의미 없이 밤하늘만 바라봐  작게 열어둔 문틈 사이로 슬픔보다 더 큰 외로움이 다가와 날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널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_ &amp;lt;수고했어 오늘도&amp;gt; 노래 옥상달빛 작사 김윤주 작곡 김윤주  퇴근. 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AC5rDsy_Vstg9-RVMwf3UuQc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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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을 열다  - 다시 밤이 온다. 오늘의 나를 보듬어 주어야 할 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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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0T12:24:23Z</updated>
    <published>2017-03-29T08: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온다. 조도가 낮은 방안. 비로소 낮 동안 닫아두었던 커튼을 연다.창을 열자 밤의 빛이 들어온다.어두웠던 방안이 밤의 빛으로 생기를 얻는다.나는 나지막이 밤, 하고 발음해 본다. 두 입술이 맞닿아 침묵으로 끝이 나는 말.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비밀스러워 지리라.&amp;nbsp;밤을 입에 담는 순간, 창문 밖의 저 까만 공간과 약속을 한 듯말 대신, 눈이, 마음이 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CS%2Fimage%2FMsb8U0m0go7s3rGsM1NXlKEsP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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