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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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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인생의 변화에 따라, 현재 상황에서 가장 관심있는 것을 글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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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2T23:3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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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란 무엇인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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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23:44:45Z</updated>
    <published>2023-07-28T08: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초반까지. 나는 기회라는 것이 나에게 다가오는 버스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amp;nbsp;정류장에서 가만히 기다리다가 내가 타야 할 번호의 버스를 골라 잡아 타고 아니다 싶으면 벨 누르고 내리면 된다고 여겼다. 그런데 기회는 그런 게 아니었다. 기회는 이미 정해진 노선을 따라가는 버스가 아니라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갈 수 있는 버스를 만들 때 생긴다는 것을 깨달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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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움과 두려움을 마주했을 때.  - 세 번째 가게를 하며 느낀 것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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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0:14:17Z</updated>
    <published>2023-06-02T13: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5월 코리안 파누쪼 하우스 '오방'이 오픈했다. 그로부터 한 달 정도가 지났다. 사실 3번째 가게를 운영하면서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사업을 하면서 어려운 순간이야 늘 있었지만서도, 요즈음에 느끼는 어려움은 두려움을 동반하고 있기에 그 수준이 남다르다. 오늘은 내가 어떤 어려움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마인드를 유지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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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한국적인 샌드위치 전문점 밤리단길 오방 - 오방색을 담은 한국식 화덕샌드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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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12:13:36Z</updated>
    <published>2023-05-11T12: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나라는 한국적인 샌드위치가 없을까?  일본에는 '산도'가 있고 베트남엔 '반미'라는 샌드위치가 있다. 이 밖에도 각 나라의 고유한 정서를 담아 발전시킨 다양한 퓨전요리가 글로벌 푸드가 된 사례는 수도 없다. 반면에 한국에선 샌드위치라고 하면 가볍게 한 끼 때우는 간식 정도의 인식이 강하다. 한국만의 독특한 샌드위치 문화가 한국엔 없다. 되려 샌드위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mtXJj9rnUqjfdsUyNjU_lpF9E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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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 따위 필요 없다. 겸허하기만 하다면! - 겸허, 지속 성장을 위해 필요한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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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22:31:41Z</updated>
    <published>2023-02-18T12: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사회에서 겸손은 미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겸손이란&amp;nbsp;미덕이 개인이 반드시 갖춰야 할 태도라고&amp;nbsp;생각하지 않는다. 대신에 제목처럼 스스로 겸허하기만 하다면 말이다. 겸손한 태도를 미덕이라며 은근히 강요하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겸손 따위 왜 필요 없는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업을 하면 채용면접을 많이 보게 된다. 내가 직원을 뽑는 단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xo0UVBpCDnPDv9JFqZQqP5i0Ap0.jfif" width="2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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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스럽지 못 한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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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4:11:54Z</updated>
    <published>2022-12-06T07: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만 갖지 마라. 불만을 갖되 표출하지 마라. 헌데 불만을 가진채로 표출하지 않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대게는 불만을 갖는 것만으로도 표출이 되게 되어있다. 대신에 불만이 있다면 판단하라. 당신이 정한 그 시간 동안, 최대한 묵묵히. 그 묵묵함은 결국 인내이며 그 인내는 온전히 당신의 실력이다. 그 묵묵함 뒤에 판단 또한 당신의 것이다. 반면에 불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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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올바른 선택을 하는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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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1:39:22Z</updated>
    <published>2022-10-25T07: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B와 D사이에 언제나 C가 있다. 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엔 언제나 선택(Choice)이 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인생은 매 순간의 선택과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과 결정을 떠 올릴 때 대학 진학이나 취업처럼 오랜 시간 고심 끝에 내린 결정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또는 점심 메뉴를 고를 때처럼 조금 의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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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주인의식'의 진짜 의미 - 갑을 초월하는 슈퍼'을'이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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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4:48:06Z</updated>
    <published>2022-09-04T12: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을 초월하는 슈퍼'을'이 되는 방법  사업을 하다 보면 대표의 입장에서 직원들에게 아쉬움을 느낄 때가 많다. 그리고 그 아쉬운 감정에 대부분은 직원들이 그들 자신을 '을'로&amp;nbsp;만드는 태도이다. 물론 나도 회사를 다닐 때 철저하게 직원 입장에서 을의 태도로 일관했었다. &amp;lt;여기서 내가 말하는 '을'의 태도란 회사에 종속되어 자신의 성장과는 별개로 급여와 업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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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들을 떠나보내며 깨달은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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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08:00:09Z</updated>
    <published>2022-06-23T05: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부터 6월 현재까지 개인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 과정을 겪는 당시엔 좋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래 왔듯이 지나고 보니 깨닫고 배운 것들이 많이 남는 경험이었다. 그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한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직원들 3명이 퇴사를 했고 주말 알바생이 업무를 해야 하는 당일 날,&amp;nbsp;문자 하나 달랑 남기고 잠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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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관적인 경쟁력을 인지하라 - 나만의 요식업 차별화 전략.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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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1:17:29Z</updated>
    <published>2022-02-24T12: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객관화  가게를 운영하면서 반드시 본인 업장의 경쟁력이 무엇인지, 객관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것은 장사가 잘 되고 있어도 반드시 유지해야 할 철칙 중에 철칙이다. 그냥 잘 되는 이유는 없다. 내 가게가 좋은 상권에 위치해서 반사 이익으로&amp;nbsp;매출이 발생하는지, 그동안 광고를 잘 돌려서 효과를 본 것인지, 단골고객이 충분히 확보가 되어서&amp;nbsp;자연스럽게 매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0q15kA3ZgSvHNQ1dlDltoNpl0e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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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요식업 차별화 전략 - Intro. 문제 인식은 장사가 잘 될 때도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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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1:19:30Z</updated>
    <published>2022-02-05T15: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코로나 3년 차. 요식업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이다. 뉴스에 나온 베테랑 요식업자는 IMF 때도 이지경은 아니었다고 한숨을 내쉰다. 그렇다면 코로나 이전에는 상황이 좋았을까? 절대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금보단 좋았다. 하지만 코시국 이전에도 요식업은 레드오션이었고 함부로 뛰어들기엔 위험한 시장이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혹은 언제나 항상 잘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YhwICaXjJ8l3Adt6wJRll8YZo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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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돈을 많이 벌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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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23Z</updated>
    <published>2022-01-20T11: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님의 책 '나는 장사의 신이다'를 읽었다. 이 책을 사서 읽은 이유는 저자의 유튜브를 구독하고 즐겨 보기 때문이다. 유튜브를 통해서 그 저자가 나도 평소에&amp;nbsp;즐겨 먹는 후참잘을 만든 사람이며, 후참잘이라는 브랜드를 200억에 팔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은 수백억 대의 자산가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유튜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jekx8WCoLwqf0RhS2z_9ketUiL4.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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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구각 14개월 간의 기록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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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5:56:24Z</updated>
    <published>2022-01-06T07: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0월 말, 뉴 구각을 오픈하고 나서 14개월 정도가 흘렀다. 야심 차게 10월 말에 오픈한 구각은 11월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서 운영시간이 9시까지로 제한되었고 하염없이 손님을 기다리며 버텨냈다. 그 와중에 우리는 12월에 맡김 차림이라는 기획을 했고 3일 동안 6부를 돌렸다. 한 부에 10개의 메뉴를 내면서 불가능에 가까운 멍청한 짓(?)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Y21Jz_sx7mVBVX4ePD--aUvNB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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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착각'은 자유다. - 잔술 바 '착각' Brand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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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4:45:18Z</updated>
    <published>2021-11-24T10: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아내는 우리가 가치 있다고 믿는 것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고유의 바이브가 가치 있다고 믿는다. 아내는 해금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뼛속까지 예술가이다. 그녀가 연주를 하거나 창의력 넘치는 음식을 개발했을 때, 나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은 그녀가 예술가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그에 반해 사실 나는 예술가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gpzCjCTHNLRLGUhBNI9wyXdnu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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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직원을 뽑아야 할까? - 당신은 자영업자입니까? 사업가입니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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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03:04:56Z</updated>
    <published>2021-10-13T11: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영업에서 사업으로 가는 첫 번째 단계는 실력 있는 사장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두 번째 단계는 좋은 사업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다. 사업은 결코 혼자 할 수 없다. 요즈음 1인 사업이라는 말도 있지만 말만 번지르하지, 결국 자영업자이다. 사장이 일을 쉴 경우, 가게나 사업이 돌아갈 수 없다면 결국 자영업자인 것이다. 때문에 깊게 신뢰할 수 있는 사업 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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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 있는 사장이 되어야 한다. - 당신은 자영업자입니까? 사업가입니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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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5:47:37Z</updated>
    <published>2021-09-26T05: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와 사업의 차이는 매출의 차이가 아니라, 사장이 없어도 매출이 발생하는 시스템 구조의 유무 차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9평짜리 작은 가게에서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일에 메어있었을 지라도 추후에 내가 없이도 하루하루 매출이 벌리는 구조를 갖추는데 집중을 하며 일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영업에서 사업으로 전환시킬 수 있을까?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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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과 사업의 차이 - 당신은 자영업자입니까? 사업가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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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6:31:25Z</updated>
    <published>2021-09-15T07: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나는 회사원과 자영업자, 두 가지 삶을 사는 혼종이었다. 당시에 나는 스스로를 퇴근 후에 작은 술집을 운영하는 조금 특이한 회사원쯤으로 여겼다.   두 가지 직업을 동시에 경험하면서 이제는 누군가에게 월급을 받는 것보다 스스로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1년 동안 충분히 저울질을 한 뒤, 사업을 하겠다는 결론을 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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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영업제한, 쓰레기통을 닦자 - 쓰레기통을 닦는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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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8:59:08Z</updated>
    <published>2021-08-20T17: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21일 금요일 언제 시작했는지 모를 정도로 거리두기 4단계에 적응해서 어찌어찌 영업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아침 눈을 떠 기사를 본 순간, 작년 11월부터 1월까지의 악몽이 떠 올라 소름이 돋았다.  연말 확산을 제한해야 한다며 식당 이용시간을 밤 9시까지로 제한했었다. 당시 백신 접종 시작 전이었기 때문에 코로나에 경계심이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FiJ14kRlbu-4rtIbdiV0Jm7RV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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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가게는 얼마짜리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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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47Z</updated>
    <published>2021-07-29T13: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라는 가게가 있다고 가정하자. 이 가게에 초기 투자 비용은 1억이다. A가게 사장님의 한 달 매출 목표는 3천만 원, 순수익은 1천만 원이다. 옆자리에 B가게도 있다. B의 초기 투자 비용은 5천만 원이다. B 사장님의 한 달 매출 목표는 1천5백만 원, 순수익은 500만 원이다. A와 B 중 어떤 가게가 더욱 가치 있는 것일까?  아무런 전제 조건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J4%2Fimage%2FoNiha8en4R_MfGL1c4tE1yV12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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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짝 하루 휴가에 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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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15:28:58Z</updated>
    <published>2021-07-26T10: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 수도권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지 3주 차, 금일 2021년 7월 26일 월요일. 18시 29분  최근 3주 동안, 직원을 2명 더 채용했다. 두 번째 브랜드(나는 내 가게를 브랜드라고 여긴다.)를 준비하는 동안에 사장인 내가 없이도 첫 번째 브랜드가 원활하게 운영되기 위한 결정이었다. 두 번째 가게를 서두른 것도 예상에 없었던 3번째 직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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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요식업으로 돈을 벌 것인가 - 요식업으로 돈을 얼마나 벌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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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08:57:04Z</updated>
    <published>2021-07-14T08: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amp;nbsp;에서 요식업을 창업하는 과정인 빌드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왜 요식업을 차려야 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납득이 될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야지 '어떻게 어떤 요식업을 차릴까'에 대한 답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요지였다. '어떻게 요식업을 차릴 것인가'의 질문을 조금 더 구체화 하면 '어떻게 내가 차린 요식업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이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zaFwQ0I_Loh9_AqaFDqfkc2E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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