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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우코치 손지혜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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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하루2시간 엄마표학습법&amp;gt;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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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3T04:0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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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소공포증이 타는 패러글라이딩? - 보령 한달살기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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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1:03:26Z</updated>
    <published>2022-05-27T13: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보령/ 대천에서 체험하는 액티비티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바로&amp;nbsp;패러글라이딩이죠!      하늘을 날고 싶다?   둥이들은 항상 이렇게 말하곤 했죠.   엄마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까요?      비행기를 타는 것보다는 직접 나는 그 기분을 몸소 느껴보고 싶은 것 같았어요.   그러던 중 보령/ 대천 지역에서 패러글라이딩 할 수 있는 곳을 발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SMFoy-4dE5QThoOQgvR4MkMei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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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불가사리가 있는 곳, 원산도 오봉산 해수욕장 - 보령 한달살기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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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3:10:58Z</updated>
    <published>2022-05-21T03: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와우코치 손지혜 작가입니다.   오늘은 보령에서 핫한 보령 해저터널을 타고 원산도 섬으로 가보려고 해요.   원산도가 어디냐고요?   저를 따라와 보세요^^     보령 해저터널이란?   충남 보령시 대천항과 원산도를 잇는 해저터널 그 길이가 6927m에 달한다. 전 세계 해저터널 중 다섯 번째로 길다. 시공에는 NATM 공법이 사용됐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55OaT_6HL9gtFKStZFWWqeE_Q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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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을 기다려야 갈수있는 곳, 보령 중앙시장 - 보령 한달살기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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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0:57:39Z</updated>
    <published>2022-05-20T23: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보령의 오일장, 보령중앙시장을 소개합니다.   시장에 가보면 그 지방을 알 수 있다?   저는 해외를 가든 국내 여행을 가든,   그 지방만의 시장은 가보려 하는 편이에요.   그 지방만의 특색을 느낄 수 있거든요.   보령중앙시장은 매달 숫자 3과 8이 들어가는 날에 열린다고 합니다.   오늘이 5월 13일이니까, 오늘이 바로 오일장이 들어서는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j40Gb9VyFPc0QVPQ1w3gAAStu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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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무창포 해수욕장 - 보령 한달살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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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0:58:22Z</updated>
    <published>2022-05-20T22: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바닷길이 드러나는 기적의 현장, 무창포 해수욕장을 다녀왔어요.   보령에서는 9개의 경이로운 장소를 자신있게 소개하는데요.   그 중 무창포 해수욕장은 5경에 속한 곳입니다.    사실 그동안 무창포 해수욕장은 방송에서 간간히 들었던 곳입니다.   왜냐면 바닷길이 열리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으로 유명하기 때문이죠.   무창포 해수욕장에는 석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HGMxL0XGkEreLlzTmzz68alJy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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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령 여행에 이곳은 필수! 개화 예술공원 - 보령 한달살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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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4:23:31Z</updated>
    <published>2022-05-10T03: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이라 그런지 보령의 하늘이 참 맑다.  푸르른&amp;nbsp;어느&amp;nbsp;날, 보령&amp;nbsp;9경&amp;nbsp;플러스&amp;nbsp;중&amp;nbsp;4경인&amp;nbsp;'개화예술공원'을&amp;nbsp;찾았다.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 가기에 참 좋은 개화예술공원.  여러 가지 스폿이 많지만 내가 느낀 베스트 3개의 지점을 소개해 볼까 한다.       개화예술공원 베스트 3은?    1. 모산 조형미술관   오감으로 즐기는 학습장을 갖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Jr-fH6rM9HBXgxgXQViAJXyGU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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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천 해수욕장 그리고 플로깅 - 보령 한달살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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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7:06:03Z</updated>
    <published>2022-05-08T01: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령에는 9가지 경치가 있다. 그중 첫 번째는 바로 '대천 해수욕장' 대천 해수욕장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패각분(조개껍질)으로만 이루어진 백사장이다. 사계절 축제의 현장이라고 한다. 오늘은 그곳에 가보기로 했다.       한달살기 숙소에서 대천항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대천 해수욕장이 나온다. 아이들은 씽씽이를 타고, 나는 물놀이 용품을 이것저것 챙겨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_eaUPqdBioO5Hmw-kFqS6G0Q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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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를 하는 3가지 이유 - 보령 한달살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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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2:01:13Z</updated>
    <published>2022-05-06T03: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을 느긋하게 음미하며 읽을 수 있다.  2. 여행과 삶이 공존하는 삶을 살 수 있다.  3. 함께하는 아이들에게 그 지역을 제대로 알게 해 준다.    나는 '한 달 살기' 예찬론자이다. 결혼 전 승무원 일을 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들을 여행했다. 짧게는 1일에서 길게는 3일까지 그 나라 그 도시를 여행했다. 하지만 짧은 여행은 늘 아쉬움이 들게 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wqToSn29T7v4TVV1S88ceIiUt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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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긋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보령 한 달 살기 어떠세요? - 보령 한달살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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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8Z</updated>
    <published>2022-05-04T03: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청남도&amp;nbsp;보령에서&amp;nbsp;한&amp;nbsp;달&amp;nbsp;살기를&amp;nbsp;한다고?       나는 경상도 부산 태생이다. 물론 태어나자마자 수도권으로 이사온 바람에 고향이 부산이라고 말하기 좀 그렇지만. 아버지, 어머니 두 분 다 부산에서 태어나 자라셨고. 외가댁, 친갓댁 모두 부산에 있어 명절이나 방학 때마다 방문한 부산은 나에게 고향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한평생을 수도권에서 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rxU4Dv0CpZEQlIts_ztex4QuN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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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푸드 부대찌개에 대한 단상 - 초짜 강사의 속을 달래주는 그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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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06:45:12Z</updated>
    <published>2021-11-24T21: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시지와 햄을 푸짐히 넣고 끓인 얼큰한 부대찌개를 좋아하는가? 우리 부부에게는 부대찌개가 소울푸드다. 가난한 유학생 부부로 미국에서 10년을 사는 동안, 햄버거와 피자에 질리는 날이나, 한국 음식이 거나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어김없이 우리는 부대찌개를 해 먹었다. 인터넷에서 조리법을 알아내서 집에서 직접 만들었다. 그 음식을 먹을 때면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UheeTMnW_ENJkbCn4xfSWRROk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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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에 대하여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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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6:21:38Z</updated>
    <published>2021-10-16T15: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2년 내내 아파트 2층에 살면서 층간소음 가해자로 고통을 받았다. 20년이 넘은 구축 아파트에 살면서 아랫집 거주인은 우리 가족의 발소리, 말소리,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가 다 들린다며 항의했다. 우리 집을 두드리며 항의하고 심지어 우리 집 내부를 좀 보겠다며 거침없이 들어왔다. 아랫집 아주머니의 태도에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qhsEvC2J6zcRNj6cXQw2JxTl5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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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보내고, 진짜 엄마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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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1:30:44Z</updated>
    <published>2021-10-15T11: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마가 없다. 나도 엄마지만 나에게도 엄마가 필요하다. 남편이랑 싸웠을 때, 그냥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아이들 일로 고민될 때 엄마랑 이야기하고 싶다.     미국에 10년 동안 살면서 엄마랑 매일 전화통화했었다. 엄마랑 나는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으면 서로 데면데면했다. 하지만 서로 떨어져 있으면 그렇게 살가운 사이로 변했다. 매일 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OAeahEkd_qxO5pqs7XLwwiKhI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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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우나에서 여성성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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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6:56:14Z</updated>
    <published>2021-10-14T11: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에게 '아름다움'이란 가당키나 한 걸까?    나는 원래 멋을 낸다는 것, 나를 돋보이기 위해 치렁치렁 다는 것을 질색했다. 어렸을 때부터 톰보이였고, 장신구도 별로 없었고, 즐겨하지도 않았다. 어떨 때는 &amp;lsquo;내가 남자가 아닐까?&amp;rsquo;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장하고 꾸미는 것을 귀찮게 여겼다. 특히 헤어스타일에 신경 써야 하는 게 너무 싫었다. 천성이 반곱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6pjgA_BnZWCx6qKK4r4R_7Mrq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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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문신 후, 느낌은? - 나도 문신이란 걸 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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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15Z</updated>
    <published>2021-04-15T04: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는 당신은 여자인가? 그렇다면 주위에서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눈썹 문신을 했는지 알 것이다. 여성뿐이랴... 이젠 남자도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눈썹 문신하는 세상이다.        내가 대학생인 2003년, 많은 여대생들이 반영구 눈썹 문신을 했다. 어떤 친구는 아이라인 문신도 했는데, 한번 하면 그게 그렇게 편하고 좋다고 했다. 화장하는데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E48k5uplrUgTmtTRwIuO3WFAz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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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집에 사람들이 줄 서서 먹는 이유를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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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19:04:50Z</updated>
    <published>2021-04-05T22: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다. 우리 가족은 봄을 누리기 위해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남산에 갔다. 남산에 가서 벚꽃을 구경하기 전에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무엇을 먹어야 맛있을까?   &amp;quot;남산에 왔으니까 돈가스를 먹자&amp;quot;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인데 뻔한 돈가스를 먹자고 남편이 말한다. 하지만 나도 뚜렷한 대안이 있는 것은 아니었던 터라 그러기로 했다.   자기네가 맛집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cBVcvYSS-c0aXF9fCGhDTZSRe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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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댁 근처로 이사를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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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33Z</updated>
    <published>2021-04-02T05: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부모님이 사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했다. 싫었다. 시댁 근처에 가서 사는 게 왠지 꺼려졌다. 안 가겠다고 했다. 버티었다. 하지만 남편과 시부모님을&amp;nbsp;생각한다면 가는 게 맞을 것 같았다. 시부모님 근처로 가면 나한테도 좋은 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게 어떤 일일까?    마침 시댁 근처에 새로운 택지 지구가 개발된다 했다. 그리고 도심 속 호수공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iiMcXwjq1_sRh9vrXnvK3IOQ6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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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 계약서를 쓴 날에는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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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08:19:39Z</updated>
    <published>2021-03-26T03: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계약을 하러 가는 날이다. 얼마 전 내가 써왔던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했다. 미라클모닝을 하며 6개월 안에 완성한 원고다. 많은 출판사에서 관심을 보이며 회신을 했다. 하지만 계약까지 이루어지는 것은 쉽지 않았다. 한 출판사와는 미팅까지 했는데, 내 두 번째 원고와 작업하고 싶다고... 잉?    결국에는 투고하고 연락 온 첫 번째 출판사와 최종 계약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eZuQQdxNBWUSRlJ5e_UVMQMcC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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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유학파 엄마가 홈스쿨링을 시작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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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7:56:05Z</updated>
    <published>2021-03-22T21: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홈스쿨링에 대하여 고민을 시작했던 건 언제부터 일까? 15살, 중 2였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끊임없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정말 내 숨통을 조여왔다. 획일화된 시험 문제에서 나란 사람을 증명하는 일이 싫었다.  그래서 나름의 반항심으로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적당히 했다. 대신 책을 많이 읽었고, 음악을 자주 들었다. 학교 시험에는 목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QbLMe9ctX1lFxB2wZS62FRwNl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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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클래식 음악 2편 - 우리 아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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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21:34:48Z</updated>
    <published>2021-03-16T06: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번에&amp;nbsp;우리 아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 클래스 1편&amp;nbsp;잘 보셨나요?  ​ 오늘은&amp;nbsp;우리 아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 클래스 2편을 소개할게요.   오늘 들려드릴 곡은&amp;nbsp;'왕벌의 비행'입니다.  ​ 이 곡은 러시아 작곡가인 림스키코르사코프에 의해 1899년에 만들어졌어요.  ​ 그는 '술탄 황제의 이야기'라는 오페라를 작곡했는데요.   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j44rHDAELiEzfPcRMxe53anPg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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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클래식 음악 1편 - 우리 아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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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08:24:50Z</updated>
    <published>2021-03-16T06: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부터&amp;nbsp;우리 아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 클래스 1편을 소개할게요.   지난번에&amp;nbsp;클래식 음악 흘려듣기의 중요성과&amp;nbsp;듣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의 소개 글을 썼는데요.   오늘은 그 구체적인 클래스 1편을 소개하고자 해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말 배울 때 어떤 단어를 가장 먼저 배우나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 주변에서 쉽게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Wb_KpVVPXpoqDhNaEq5ciW8Zy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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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음악을 하는 방법 - 내 아이가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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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06:03:05Z</updated>
    <published>2021-03-11T21: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음악의 이름은 무엇일까요?&amp;rdquo;  ​&amp;ldquo;음~~~잘 모르겠어요. 힌트 좀 주세요&amp;rdquo;  ​&amp;ldquo;악기의 소리를 잘 들어봐! 꼭 새가 우는소리 같지?&amp;rdquo;  ​&amp;ldquo;아! 뻐꾸기예요&amp;rdquo;  ​&amp;ldquo;딩동댕동~&amp;quot;   ​저는 아침마다 아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줘요.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에 수수께끼를 내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죠.  ​음악 선곡은 주로 클래식 음악인 경우가 많아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Oc%2Fimage%2Fh1-Q6W7ZjueiHTacltLDpn4G0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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