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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읽어주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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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임을 취재하는 기자의 브런치입니다. 일상도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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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3T07:3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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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소중한 월급이 무의미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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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22:41:31Z</updated>
    <published>2022-04-20T11: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에 살고 있는 필자는 서울에 있는 직장에 방문할 때면(기자란 직업 특성상 매일 출근하진 않는다) 왕복 4시간 정도 걸린다. 그러면 항상 위 이모티콘처럼 녹초가 돼 쓰러지기 마련이다.  불과 6~7년 전까지만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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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사들이 NFT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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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07:08:20Z</updated>
    <published>2022-02-12T14: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게임업계에 핫한 키워드가 하나 있습니다.  NFT(대체불가토큰)가 바로&amp;nbsp;그 주인공이죠. 그렇다면 NFT가 정확히 뭘까요? 사실 저도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대부분 이더리움 코인 기반이란 것 외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블록체인 게임이 기존 게임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NFT 등을 활용해 게임 내 자산을 유저가 통제하고 소유한다는 점입니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Y%2Fimage%2F8GX5VTTngkGoSF3B7DfMwfTjO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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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다시 시작 - 일주일 3편 정도(지킬 수 있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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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5:39:43Z</updated>
    <published>2022-02-12T13: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를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경력 기자로 이직하는 등 많은 일들이 있어서 한동안 뜸했네요. 앞으로는 게임업계 이슈 및 여러 일상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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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세대가 주식에 뛰어든 절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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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5T09:53:01Z</updated>
    <published>2021-02-05T06: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식에 갑작스럽게 뛰어든 청년들이 많습니다. 물론 30대인 저도 지난해부터 작은 금액으로 시작했습니다. 간이 작아서 큰 돈은 못 넣겠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뉴스를 보면 청년들의 무리한 투자에만 포커싱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30대로서 왜 주식에 뛰어들 수 밖에 없는지 항변 좀 해볼까 합니다.  일단 다들 아시다시피 요즘 집 값은 미쳤다는 표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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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판호와 게임업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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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19:26:18Z</updated>
    <published>2019-11-06T09: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이 너무 뜸했는데, 앞으로는 적어도 일주일에 1편씩은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중국 판호와 국내 게임시장입니다.  뭐, 업계에 계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다른 업종에 계신분들에게 판호는 낯선 단어일 것입니다. 판호란 중국이 자국에 출시되는 게임에 발급하는 일종의 서비스 인허가권을 말합니다. 게임 내 재화를 팔기 위해서 반드시 발급받아야만 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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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우리나라를 게임에 비유하면... - 서버종료 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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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0T13:18:10Z</updated>
    <published>2019-08-10T05: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30대 직장인이다.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보니, 다양한 산업군에 있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많다.  특히 필자가 출입하고 있는 게임업계는 사실상 고사 직전인 상황이다. 부익부빈익빈이 극에 달해 이제는 흑자를 내는 게임사가 몇 곳 없는 상태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가 비단 게임업계만의 문제일까. 필자가 보기에 지금의 한국은 서버 종료를 앞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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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로 산다는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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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7T06:48:34Z</updated>
    <published>2019-03-07T01: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현재 기자란 직업을 가지고 있다. 대학교때 학보사를 했던 인연으로 어쩌다보니 기자를 업으로 삼게 된 케이스라고 할까나. 사실 기자란 직업은 굉장히 매력적인 직업이다. 사무실에 묶이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닐 수 있으며, 원하는 사람을 만나 취재를 할 수 있다.   필자는 경제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산업 전반을 취재한다. 그러나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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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업계 취재후기] 국내 게임사의 열악한 현실 - 10년 뒤가 보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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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19:28:31Z</updated>
    <published>2019-02-23T07: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런치 모드'라는 말이 있다. 게임 등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서 마감을 앞두고 수면, 영양 섭취, 위생, 기타 사회활동 등을 희생하며 장시간 업무를 지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나마 최근에는 게임업계의 열악한 현실이 알려지면서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개발자의 모습은 피곤에 찌든 모습으로 퀭한 눈으로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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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업계 취재후기] 게임사들은 왜 뭉치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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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2T00:49:39Z</updated>
    <published>2019-02-21T10: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앞으로 기자라는 직업을 적극 활용해 그동안 기사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한다. 혹시 모를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실명 언급은 하지 않을 생각이다.  현재 게임업계의 최대 이슈는 넥슨 매각이다. 먼저 부연 설명을 하자면 국내에는 이른바 게임 빅3라 불리는 업체들이 있다. 바로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다. 넥슨의 경우 '던전앤파이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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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록-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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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9T15:27:55Z</updated>
    <published>2019-02-09T15: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 미야자키 하야오의 '천공의성 라퓨타'라는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감명깊게 본 적이 있다. 지금도 가끔 하늘을 보면서 공중에 떠다니는 섬을 상상하곤 한다.  대학생 때는 아무런 생각 없이 학교 동아리 건물 옥상에서 하늘을 쳐다보곤 했다. 학교 옥상에서 바라본 노을진 하늘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장관이었다.  직장인이 된 지금, 하늘 보는 법을 잊게 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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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과 88만원 세대 - 그들이 비트코인에 빠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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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2T01:54:02Z</updated>
    <published>2018-01-20T0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소위 88만원 세대라 불리는 30대다. 최근 언론에서는 77만원 세대라고도 나왔는데 그건 통계 해석을 과도하게 한 것 같다. 아무튼 요즘 88만원 세대들의 가장 큰 관심 중 하나가 바로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다.필자 주변에서도 가상화폐 투자를 통해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정부는 최근 투자 열기가 과해지자 거래소 폐쇄라는 강경책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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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는 청년들의 고충, 이해는 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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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0T03:54:15Z</updated>
    <published>2017-11-20T03: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20년 전만 해도 주변에서 결혼을 하지 않은 30대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엔 오히려 결혼한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 특히 30대 초반 청년 중 결혼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결혼뿐만 아니라 아이를 낳지 않는 가정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이 모든 원인은 무엇일까. 많은 학자들이 여러가지 주장을 펼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먹고살기 힘들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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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학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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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4:29:10Z</updated>
    <published>2017-09-18T23: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꼰대라 불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다른 사람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다. 어느정도 수용하는 거 같지만 결론적으론 듣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경험이 항상 우선시 된다.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과거의 잘 나가던 시설에 얽매여 있다. 등등 나열하자면 끝이 없지만 가장 큰 문제는 소통 자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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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군함도를 보고(스포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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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6T08:06:09Z</updated>
    <published>2017-08-06T08: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영화 군함도를 관람했다. 사실 관람 전 걱정이 많았다. 관람평을 읽어보니 악평이 자자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부터 먼저 말하면 생각보단 꽤 괜찮은 오락영화였다. 필자는 군함도에 대해 그 어떤 사전지식도 없이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자체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핍박받던 한국인들이 군함도에서 탈출하는 내용이다. 군함도 내의 지옥과 같은 상황 등을 잘 표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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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위기의 한국 게임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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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8:18:37Z</updated>
    <published>2017-06-14T01: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게임전문가 위정현 중앙대 교수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간 한국 게임산업이 위기라는 것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심각한 줄은 처음 알게 됐다. 위정현 교수는 &amp;quot;현재 게임산업은 개별전투에선 이기고 있지만 큰 전쟁에선 지고 있는 양상&amp;quot;이라고 말했다. 즉 넥슨, 넷마블 등 개별 기업은 선전하고 있지만 산업 자체는 침몰중이란 이야기다.국내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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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한국의 상대적 빈곤 - 부제 sns의 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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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0T11:35:54Z</updated>
    <published>2017-05-29T05: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국의 상대적 빈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사실 한국은 전 세계 기준으로 '잘'사는 나라가 맞다. 그러나 여전히 대다수 한국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그 이유가 뭘까. 바로 상대적 빈곤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욕심이 많은 동물이다.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기 보다는 항상 더 많은 것을 가지려한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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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에일리언 커버넌트, 창조주가 되고 싶은 AI - (스포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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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03:49:14Z</updated>
    <published>2017-05-16T03: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 글에는 최근 개봉한 에일리언 커버넌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가득하다는 점 알립니다.최근 필자는 에일리언 커버넌트를 관람했다. 전작인 프로메테우스를 재미있게 봤던 필자는 영화를 보고 한방 얻어 맞은 기분을 느꼈다. 커버넌트의 주인공은 에일리언이 아니다. 바로 인공지능인 데이빗이 진짜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데이빗으로 시작해 데이빗으로 끝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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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평생 직장이란 존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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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8:24:02Z</updated>
    <published>2017-04-30T02: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생직장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요즘 청년들이 공무원에 목을 매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9급 공무원의 연봉은 높지 않다. 공무원이 된다고 해서 삶의질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의미다.그럼에도 공무원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아마도 안정성 때문일 것이다. 대기업을 다녀도 40살이 되면 퇴직압박을 느끼는 현실속에서 정년보장이란 단어는 우리네 청년들의 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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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한국에는 왜 와우같은 게임이 나오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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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38Z</updated>
    <published>2017-04-21T01: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기자 신분으로 게임업계에도 출입하고 있다. 사실 게임을 무척 좋아하는 한 사람의 유저이기도 하다. 중학생때부터 바람의나라를 시작으로 안 해본  온라인게임이 없을 정도다. 그러나 최근 필자가 플레이하는 게임은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 오버워치, 스타크래프트로 한정된다. 이들 게임의 공통점은?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모두 미국 블리자드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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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이 시대 청년들이 우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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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38Z</updated>
    <published>2017-04-17T04: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현재 화학 철강 및 게임 분야를 맡고 있다.가끔 홍보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필자와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을 만나곤 한다. 나름 대기업에 입사한 그들은 걱정이 없을까? 그들 역시 걱정 투성이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가끔 보면 오히려 주변 백수 친구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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