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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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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연광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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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3T07:1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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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에이전트 시대, 근로자의 목소리로 본 일의 미래 - 기회와 마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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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4:06:33Z</updated>
    <published>2025-10-24T04: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탠퍼드대에서 최근 AI 도입과 실제 노동자들이 느끼는 격차를 조사한 보고서를 발행해서, 그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AI 기술이 직장 환경을 급격하게 재편하면서, 미국 내 7천만 명의 근로자가 역사상 가장 큰 직장 전환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AI에 관심을 두지 않더라도, AI는 우리 업무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최신 연구들은 이러한 변화의 규모를 구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z%2Fimage%2F8qGnaWzAW6BoejeGiBbsXzWUH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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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 대신할 수 없는 제조업만의 가치 - 제조업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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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27:04Z</updated>
    <published>2025-10-24T03: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제조업은 인공지능, 로봇, 플랫폼 산업의 주목 속에서 때로는 낡은 산업으로 취급받곤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첨단 산업이라 하더라도 제조업 없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사회를 움직이는 가장 깊은 곳에는 언제나 제조업이 자리하고 있습니다.&amp;nbsp;제조업은 인간의 머릿속 생각을 기술과 공정을 거쳐 현실의 물건으로 변하게 하는 산업입니다. 예를 들어, 하늘을 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z%2Fimage%2F9EWiCdacslvR0Jcg7GctVez8N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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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세, 스페인 여행 중 받은 문자 한 통이 바꾼 인생 - 강윤성 감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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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23:41:59Z</updated>
    <published>2025-10-17T23: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포기하고 떠난 여행지에서 기적이 시작되었다 2017년, 한 편의 영화가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제한 속에서도 688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계를 뒤흔들었다. 바로 '범죄도시'다. 이 영화의 감독 강윤성은 당시 46세, 그것도 상업 영화 데뷔작이었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성공 신화가 아니다. 포기와 희망, 좌절과 재기가 반복된 17년의 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z%2Fimage%2F3dLLOXZoL8l9WjxntayM-_ie6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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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절대 대체하지 못할 사람 -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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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5:14:22Z</updated>
    <published>2025-10-12T05: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의 'AI가 절대 대체하지 못할 사람' 편에 출연한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의 강연 내용을  요약 정리한 내용입니다.  AI&amp;nbsp;시대, 일자리의 양극화와 '슈퍼스타 경제'에서 살아남는 법 최근 빅테크 기업에서 대규모 해고가 일어나면서 AI가 우리 삶과 직업의 지형도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z%2Fimage%2Fw8t11WwsQDZq-GFVju-uLvol6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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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자 김대식이 본 우울한 AGI - 인간이 필요없어지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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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0:41:52Z</updated>
    <published>2025-10-01T10: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이스트에서 뇌과학과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김대식 교수는 최근 AGI(범용 인공지능)의 도래가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닌, 우리가 개인적으로 경험하게 될 매우 현실적인 문제임을 경고하며, 충격적인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미끄럼틀 맨 위에 앉아 손을 잡고 있을지 놓을지를 결정해야 하는 '골든 타임'의 문턱에 서 있으며, 이 기간은 불과&amp;nbsp;5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z%2Fimage%2FYsAHh2Ode9RAfUh0jqwr8UPW0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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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경량 문명; 송길영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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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0:28:32Z</updated>
    <published>2025-10-01T10: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길영 작가는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초래할 문명적 전환을 다룬 신간 《경량문명의 탄생》을 발표하며, 현재의 변화 속도는 기존의 '예보'를 넘어선&amp;nbsp;'특보'&amp;nbsp;차원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경량 문명: 가벼움의 힘 송 작가님이 제시하는 경량 문명(Light Civilization)은 기존의 무겁고 중첩된 시스템, 즉 중량 문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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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뷰티 지형 변화의 핵심: APR과 아모레퍼시픽 - 두 대표를 중심으로 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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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0:09:35Z</updated>
    <published>2025-10-01T10: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흥미로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80년 역사의 아모레퍼시픽이 매출 축소로 고전하는 동안, 창업 10년 차 APR은 연평균 40% 이상의 고성장을 이어가며 업계 3위로 뛰어올랐다. 이는 단순한 순위 변동이 아니라, K-뷰티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 전환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실적으로 본 명암: 성장 곡선의 교차 두 기업의 최근 5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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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에 아모레를 꺾은 36세 창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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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9:57:46Z</updated>
    <published>2025-10-01T09: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여러 번 사업에 실패했던 청년이 있었다. 가상 착장 앱, 데이트 중개 앱... 뭘 해도 안 됐다. 그러다 깨달았다. &amp;quot;광고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결국 제품이 본질이야.&amp;quot;  그렇게 2014년, 김병훈이라는 26살 청년이 초기 자본금 5천만원으로 시작한 회사가 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 회사는 수십 년간 견고했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z%2Fimage%2FMEz8lxO88hZv5sbOfHzcUJyCDP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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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를 판매하기 시작하는 중국 - 인형 하나로 60조원 가치 만든 판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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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2:17:29Z</updated>
    <published>2025-09-19T02: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마트(Pop Mart)는 2010년 베이징에서 설립된 중국 기업으로, 인형 판매를 통해 단기간에 엄청난 성장을 이루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회사입니다. 홍콩 증시에 상장되어 있으며, 최근 주가가 급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1. 대표 제품 '라부부(Labubu)'와 글로벌 인기 판마트의 대표 제품은 '라부부'라는 인형으로, 토끼인지 도깨비인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z%2Fimage%2FZHzhXp1zOVyPjATAZ_fKwWWlW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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