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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눕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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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는 앉아서 글을 쓰게 된 눕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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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2T01:2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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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못러 뒷담화 1탄. 옆나라에서도 비슷한 그들의 특징 - 정작 나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는 반성문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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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3:54:19Z</updated>
    <published>2024-05-19T12: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처음으로 다른 나라에서 일 하게 된지 6개월 째. 같은 동양 문화권이지만 일못러들의 전형은 한국과는 정말 다르다. 사실 특징들은 비슷하지만 순서가 다르다고 해야 하나&amp;hellip;   1. 이것도 살짝 저것도 살짝 - 일의 우선순위를 못 세우는 타입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일잘러/일못러를 가르는 기준일 것이라 생각한다. 회사의 인력과 자본, 시간에는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z%2Fimage%2FjRogYr9Ibsv3oZUq_Eq7Pm6Mx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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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이 안되어 있는 회사의 소통이란 -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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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5:34:25Z</updated>
    <published>2024-05-12T13: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매주 실시하는 전사 회의가 있다.  아직 성장하는 단계라 체계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기도 하고, 프로덕트의 규모도 많이 크다. 때문에 거의 모든 부서에서 참석해 정보와 진척사항을 공유하도록 되어 있다.  프로젝트이지만 PM이 없는 탓에 업무가 파편화 된 채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략 매주 어떤 유형의 대화가 이어지는지 예시를 통해 살펴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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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오해하고 살기엔 삶은 너무 짧으니까 - 청력과 바꿔 얻은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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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1:34:22Z</updated>
    <published>2023-11-11T12: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삐&amp;mdash;&amp;rsquo; 오른쪽 귀에서 지난 10년 넘게 끊이지 않고 현재진행형으로 재생되고 있는 소리이다. 이명이라고 부르면 대충 설명이 되려나.    '건방지게 일병 주제에 훈련을 거부했다고?'  사건은 2011년 가을, 경기 북부의 한 시골 마을에서 국방색 누더기를 걸치고 바닥을 기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밤중 영문도 모른 채 총을 쏘러 사격장으로 끌려간 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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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변에서 모래알 하나 없어졌다고 뭐 그리 대수일까 - 퇴사 중인데요, 퇴사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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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3:06:40Z</updated>
    <published>2023-10-30T15: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에서 내린 후 평소라면 버스를 탔을 어느 저녁, 집까지 3.5km 남짓한 거리를 오늘은 걸어가 보기로 했다.화사 노트북과 충전기 덕에 평소보다 더 무거운 가방, 손목 인대를 다친 왼손이 슬슬 아파온다. 양손으로 번갈아 가며 들어도 허리가 뻐근해 오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래도 지금의 이 기분을 떨쳐 내려면 몸을 고생시키는 것이 유일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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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리한 목표는 언제나 실패한다 - 기록 덕후의 기록과 습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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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3:05:15Z</updated>
    <published>2023-10-17T15: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은 그 자체만으로의 의미보다는, 목표를 달성하고 그 과정을 남기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기록 덕후라고 자부하는 나는 어떤 식으로 기록을 바라보고 있을까?   기록을 위한 기록 나는 이른바 &amp;lsquo;모든 걸 기록하는&amp;rsquo; 사람이다. 그날의 날씨, 감정, 기상/취침 시간, 지킨 루틴, 걸음 수, 체중 등 나에 대한 걸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서 노션에 기록했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z%2Fimage%2Fn_Zmscgu_StPk6APO764p75gp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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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더 강하게 만든 시련 - &amp;ldquo;내년부터 다른 부서로 가시게 됐어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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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3:04:31Z</updated>
    <published>2023-10-17T15: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일이 내가 예상한 대로만 흘러간 적이 한 번이라도 있을까?  작년 12월 16일 오전, 담당 임원에게 전화 받은 순간 만큼은 그야말로 &amp;lsquo;예상 밖&amp;rsquo;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사 이동 시즌에 임원이 직접 전화를 직접 걸다니, 절대 좋은 일일 수가 없었다. (가장 최근 임원에게 직접 연락을 받았던 것이&amp;nbsp;진급 누락 소식임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랬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z%2Fimage%2FupGWr4594GgS-t-0RfBxiPYZ-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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