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상무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 />
  <author>
    <name>tosangmoo</name>
  </author>
  <subtitle>이상무 글쓰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ar5</id>
  <updated>2017-03-02T01:48:28Z</updated>
  <entry>
    <title>늦가을의 단상&amp;nbsp; - 다시 피어나는 꿈을 그리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34" />
    <id>https://brunch.co.kr/@@3ar5/34</id>
    <updated>2025-02-17T11:04:19Z</updated>
    <published>2025-02-17T07: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작가가 되어 청중 앞에서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꿈을 키웠다. 하지만 &amp;quot;작가는 배고픈 직업&amp;quot;이라는 현실적인 조언에 마음을 접었다.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경영학과를 선택했고, 그것이 내 인생의 방향을 결정했다.  대기업 입사, 일류대 출신 아내와의 결혼, 두 딸의 탄생. 겉보기에 성공한 삶이었다. 정년퇴직 후에는 더 나은 노후를</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까지 살면서 뿌듯했던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33" />
    <id>https://brunch.co.kr/@@3ar5/33</id>
    <updated>2025-02-11T05:43:59Z</updated>
    <published>2025-02-11T03: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빠 우리 집 족보는 어디 있어?&amp;rdquo; 큰딸이 초등학교 2학년 때 숙제로 집안 족보에 대해 알아 오기가 있었다. 아버지가 1985년 뇌진탕으로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족보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었다. 6.25 때 이북에서 피난 내려오면서 가지고 내려오지 못했다. 대부분 피난민 가족은 마찬가지이지만 아버지께서 조부, 증조부, 고조부가 어떤 분이었다고 가끔</summary>
  </entry>
  <entry>
    <title>100세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32" />
    <id>https://brunch.co.kr/@@3ar5/32</id>
    <updated>2024-08-10T10:17:24Z</updated>
    <published>2024-08-10T07: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 역사상 가장 긴 수명을 누리는 시대, 우리는 지금 '100세 시대'의 한가운데 서 있다. 이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100세 시대는 도전이자 기회다. 이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모색해 보자. 1. 건강: 행복의 근간 100세 시대의 첫 번째 열쇠는 단연 '건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5%2Fimage%2F4Cqk7Ld1AXRQlFD6w4EXR4CD4L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6세의 테니스와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31" />
    <id>https://brunch.co.kr/@@3ar5/31</id>
    <updated>2024-12-13T10:50:30Z</updated>
    <published>2024-08-03T04: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염 주의보가 내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을 못 쳐 아침 7시에 나갔다. 매미 소리가 시원한 바람을 타고 들려왔다. 테니스장으로 향하는 내 발걸음 즐겁다. 이렇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은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자 부모님께 받은 가장 큰 유산이다. 요즘은 칠순이 넘어서도 테니스를 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젊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5%2Fimage%2Fz-xBhOduccKI2DPz5_M_pI9yq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니스, 나의 인생을 비추는 거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30" />
    <id>https://brunch.co.kr/@@3ar5/30</id>
    <updated>2024-07-28T13:44:05Z</updated>
    <published>2024-07-28T06: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때로 테니스 경기와 놀랍도록 닮아있다. 코트 위에서 우리는 승리와 패배, 열정과 좌절,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성찰을 경험한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테니스와 함께한 나의 여정을 되돌아보면, 테니스는 &amp;ldquo;내 인생의 축소판&amp;rdquo;이었다. 1967년, 대학 시절의 어느 날, 나는 우연히 테니스를 만났다. 체육 시간에 구기 종목을 선택할 기회가 있었는데, 테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5%2Fimage%2FtCtywLdFlltm3ygD89btdZSPR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년 상반기 돌아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9" />
    <id>https://brunch.co.kr/@@3ar5/29</id>
    <updated>2024-07-07T11:03:31Z</updated>
    <published>2024-07-07T07: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 상반기는 챗GPT, copilot, 제미나이 등 인공지능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으나 개인적으로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시화집을 내고,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첫 번째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고 새해 첫날부터 통보를 받아 가슴이 두근거렸다. 글쓰기 강사를 하면서 작가 등단도 못 한 사람이 강의하는 게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던 터에 작가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5%2Fimage%2FjPULAPqa7tWIEQOKYXHJAPh47v8.PNG" width="44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체질이 궁금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8" />
    <id>https://brunch.co.kr/@@3ar5/28</id>
    <updated>2024-06-23T12:37:36Z</updated>
    <published>2024-06-23T12: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장에 이상이 있어서 이종구박사 등 전국의 유명한 의사를 다 찾아다니다가 1990년 초 &amp;nbsp;권도원박사를 만났다. 신당동에 있는 제선한의원이었다. &amp;nbsp;넓은 한옥 집에는 환자가 길게 늘어져 있었다. 지방에서도 올라온 환자도 보였다. 2시간 정도 기다렸던으로 기억난다. 진료 방법이 특이했다. 키는 작았으며 체격은 땅땅하셨다. 침대에 눕히고 머리와 다리로 왔다 갔다</summary>
  </entry>
  <entry>
    <title>긴 테니스와 짧은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7" />
    <id>https://brunch.co.kr/@@3ar5/27</id>
    <updated>2024-06-14T08:31:50Z</updated>
    <published>2024-06-14T08: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에도 인생의 희로애락이 들어 있어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한다. 처음 하게 된 동기는 1967년 대학 시절로 올라간다. 체육 시간에 구기 종목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을 고를 수 있었는데 테니스가 왠지 멋있어 보였다. 80년 초 직장 테니스부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치기 시작했다. 이사할 때 전제 조건은 집 근처에 테니스장이 있어야 했다.  중독에 걸린</summary>
  </entry>
  <entry>
    <title>태극권 수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6" />
    <id>https://brunch.co.kr/@@3ar5/26</id>
    <updated>2024-06-08T18:35:28Z</updated>
    <published>2024-06-08T18: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전극도자 절제술&amp;rsquo;을 하였으나 계속 빈맥이 나오고 있어 뇌색전에 주의해야 했다. 중풍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았다. 중풍 예방을 위해 단학 수련을 시작했다. 어느 날 강서보건소에서 &amp;lsquo;태극 기공&amp;rsquo;교실이 열린다는 지역 신문을 보고 호기심으로 참석했다가 태극권에 관심을 끌게 되었다.  태극권은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완만한 동작으로 기를 다스리기 때문에 여성</summary>
  </entry>
  <entry>
    <title>뇌졸중 염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5" />
    <id>https://brunch.co.kr/@@3ar5/25</id>
    <updated>2024-05-04T09:34:04Z</updated>
    <published>2024-05-04T0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회식을 하고 일어서다 갑자기 현기증 났다. 방향감각을 나도 모르게 잃었다. 식은땀이 흘렀다. 다행히 옆에 있던 친구가 부축해 넘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다리에 힘이 쭉 빠지고 더 이상 서 있을 수 없어 그만 주저앉았다. 그전에는 신발을 신다가 어지러운 증세는 가끔 있었으나 이렇게 심한 적은 없었다. 10분 정도 지났을까, 그제야 제정신이 들었다. 순</summary>
  </entry>
  <entry>
    <title>심방세동이란 병을 아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4" />
    <id>https://brunch.co.kr/@@3ar5/24</id>
    <updated>2024-04-26T21:34:37Z</updated>
    <published>2024-04-26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연초 건강하던 사촌 동생이 뇌경색으로 입원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빠른 조치로 반신불수는 면했다. 찬 바람을 쐬면 안 된다고 3개월이 지나도 바깥출입을 못 하고 있다. 아내가 마침 옆에 있어 순발력 있게 대학병원에 빨리 달려가 위기의 순간을 넘긴 적이 있다. 내 소원 중 하나는 죽을 때 자식들에게 폐 끼치지 않고 깨끗하게 죽는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 노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3" />
    <id>https://brunch.co.kr/@@3ar5/23</id>
    <updated>2024-04-19T14:32:46Z</updated>
    <published>2024-04-19T14: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이 있어 남달리 뇌졸중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심방세동은 심장에서 피를 깨끗이 걸러내지 못한 혈전이 생겨 뇌혈관 막히는 병으로 혈전이 안 생기게 &amp;rsquo; 자렐토정&amp;rsquo;을 복용하고 있다. 40년 이상 심장내과를 다니며 어깨 너머 배워 부정맥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게 되었다. 오늘도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억지로 일어났다. 평소처럼 운동</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생애 최고의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2" />
    <id>https://brunch.co.kr/@@3ar5/22</id>
    <updated>2024-03-29T11:10:23Z</updated>
    <published>2024-03-29T08: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친구가 번개 미팅 하자고 문자가 왔다. 3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부천 원미산 진달래꽃 축제가 열려 진달래꽃이 한창이라고 한다. 서해선이 생겨 부천 종합운동까지 김포공항에서 7번 거리다 예전에는 1시간 걸린 거리였다. 참 살기 좋은 세상이다. 부천종합운동장 2번 출구 광장에는 노란색 파란색 주황색 빨간색 검은색 등산복을 입은 상춘객들로 붐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5%2Fimage%2FeCr2-KqRCqOt-wvovS0gHUQMXF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sns글쓰기 강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1" />
    <id>https://brunch.co.kr/@@3ar5/21</id>
    <updated>2024-04-19T14:36:37Z</updated>
    <published>2024-03-08T13: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상무야 너 뭐 하냐?&amp;rdquo; &amp;ldquo;글쓰기 강의하고 있다&amp;rdquo;라고 하면 모두 부러워하는 눈치다. 다음 이야기는 내가 어떻게 글쓰기 강사가 되었는지 얘기하려 한다. 2015년 4월 어느 날 종로 3가 &amp;lsquo;도심권 50 플러스센터&amp;rsquo;에서 운영하는&amp;rsquo; SNS전문가양성과정&amp;rsquo;을 신청했다. 처음에는 강사가 되기 위해 공부한 게 아니고 그냥 SNS에 대해 좀 더 알려고 시작했다. 무료로</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는 노후 생활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20" />
    <id>https://brunch.co.kr/@@3ar5/20</id>
    <updated>2024-03-04T07:51:16Z</updated>
    <published>2024-03-04T03: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이 왜 글쓰기에 열광할까? 왜 자기 이야기를 하려 할까?  세월의 속도가 나이와 비례한다는 말이 실감 난다. 새해부터 매일 글쓰기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으나 작심삼일이다. 무리한 계획은 아니었으나 A4 용지 한 장을 써 내려가는 데 서너 시간이 걸린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글쓰기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 마무리를 못 한다. 남에게 잘 보이려고 어깨</summary>
  </entry>
  <entry>
    <title>손주돌보미 - 황혼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19" />
    <id>https://brunch.co.kr/@@3ar5/19</id>
    <updated>2024-02-18T11:13:11Z</updated>
    <published>2024-02-18T09: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 명의 딸을 낳았다. 두 딸은 아들딸 하나씩을 낳아 모두 4명의 외손자가 있다. 다행히 모두 아들을 하나씩 낳아 걱정을 덜었다, 결혼 초에는 자기 시집 근처에서 살다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친정이 있는 방화동으로 이사 왔다. 두 딸이 직장을 나가고 있어 4명의 외손자를 주로 외할머니가 돌봐주고 나는 보조 역할을 하고 있다. &amp;lsquo;손주들이 오면 반갑고, 가면</summary>
  </entry>
  <entry>
    <title>노자도덕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18" />
    <id>https://brunch.co.kr/@@3ar5/18</id>
    <updated>2024-02-17T21:43:41Z</updated>
    <published>2024-02-17T15: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를 터득한 사람은 집 밖을 나가지 않아도 세상을 알 수 있다고 도덕경 47장에 나오는 말이다. 요즈음 유튜브에 모든 정보가 있어 강의장에 안 나가도 배울 수 있다. 도올 김용옥 선생의 강의 내용이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있다. 대학 때부터 현재까지 철학 한 분야에만 연구한 학자다. 대만 일본 미국의 유명대학에서 유학하고 귀국하여 대학교수, 강의, 출판 활동</summary>
  </entry>
  <entry>
    <title>요리 배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17" />
    <id>https://brunch.co.kr/@@3ar5/17</id>
    <updated>2024-03-03T00:56:44Z</updated>
    <published>2024-02-16T14: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부엌 근처에 얼씬도 말라는 건 옛날 얘기다. 요리하는 남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다. 오히려 요리하는 남자가 더 섹시하다는 &amp;lsquo;요섹남&amp;rsquo;의 시대다.&amp;lsquo;시니어 남성 요리교실&amp;rsquo;(영등포구), &amp;lsquo;아빠 요리교실&amp;rsquo;(마포구), &amp;lsquo;실버남성 요리교실&amp;rsquo;(성북구) 등 여러 자치구와 50 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요리교실이 인기다. 우리 부부는 집에서 음식을 하지 않고</summary>
  </entry>
  <entry>
    <title>취미 생활도 일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16" />
    <id>https://brunch.co.kr/@@3ar5/16</id>
    <updated>2024-02-15T08:45:11Z</updated>
    <published>2024-02-15T07: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업일치란 좋아하는 일과 직업이 같다는 뜻이다. 학교 졸업하고 자기 마음에 드는 직장에 들어가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취직하기도 힘든데 자기 적성을 따지는 건 배부른 소리 하고 생각했다. 내가 학교 졸업할 때 우리는 다섯 명이 동시에 대학에 다녔다. 두 명의 형은 군대 갔다가 복학하고 두 명의 동생도 대학을 다녔다. 각자의 등록금은 아르바이트해서</summary>
  </entry>
  <entry>
    <title>벌 세계를 들여다보면 신기한 게 많다. - 꿀벌을 키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r5/15" />
    <id>https://brunch.co.kr/@@3ar5/15</id>
    <updated>2024-02-14T05:06:35Z</updated>
    <published>2024-02-14T04: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촌 생활에 대비해 2016년 4월부터 꿀벌 키우는 것을 배웠다. 강서구에 사는 친구 소개로 양봉 회원에 가입했다. 벌 한 통의 40만 원인데 20만 원은 정부에서 보조해 주고 나머지 20만 원을 본인이 부담하는 조건이다. 장소는 방화동에 있는 개화산으로 꽃이 많은 지역은 아니지만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한적한 곳이다. 벌들도 겨울이 오면 활동을 안 하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