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명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ze" />
  <author>
    <name>my2bbn2</name>
  </author>
  <subtitle>그림책 연구자로 &amp;lt;그림책 사용 설명서&amp;gt; , &amp;lt;그림책교육전문가되기 1, 2, 3&amp;gt; 공동 저자, 유아교육전공 문학박사로 그림책, 문해력, 그림책 읽기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aze</id>
  <updated>2017-03-02T09:32:42Z</updated>
  <entry>
    <title>토미 웅거러 작가의 '개와 고양이의 영웅 플릭스'&amp;nbsp; - 그림책 깊이 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ze/2" />
    <id>https://brunch.co.kr/@@3aze/2</id>
    <updated>2024-11-22T07:23:36Z</updated>
    <published>2024-11-22T01: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미 웅거러는 1931년 프랑스의 알자스지방에 있는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났습니다. 이곳은 프랑스와 독일의 접경에 위치한 곳으로 지금은 유럽연합(EU)의 의회가 있을 정도로 안정을 찾은 도시이지만 한때는 독일과 프랑스의 영토분쟁으로 인해 &amp;nbsp;양국의 반복된 지배로 다사다난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지도로 작가가 태어난 곳을 한번 볼까요? 라인강을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e%2Fimage%2F9dZYXATb5K4B1jnSo0K4C0Xa7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터러시, 그 시작은 그림책 읽기다. - 그림책 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ze/1" />
    <id>https://brunch.co.kr/@@3aze/1</id>
    <updated>2024-11-22T07:25:57Z</updated>
    <published>2024-11-22T01: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병영 교수는 리터러시를 &amp;lsquo;생각과 삶의 방식&amp;rsquo;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리터러시는 단순히 읽고, 쓰는 정도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생각과 연결되어있고, 이는 나의 삶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리터러시의 시작은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은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영유아는 성인의 글 읽기를 통한 듣기를 하며, 눈으로 그림의 정보를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e%2Fimage%2FLzL7seFviWLp0eauCkgk59JAV8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이란.... - 그림책에 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ze/3" />
    <id>https://brunch.co.kr/@@3aze/3</id>
    <updated>2024-11-22T07:26:46Z</updated>
    <published>2024-11-22T01: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은 가정, 도서관, 공공기관, 심지어 지하철역에서도 만날 수 있지요. 그래서일까요? 아니면 그림책은 변했는데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지 않아서 일까요?&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림책을 단순하고, 그림이 있고, 아이들이 읽는 책으로 치부하고,&amp;nbsp;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보다는&amp;nbsp;&amp;nbsp;단순하게 생각하고 읽습니다.&amp;nbsp;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e%2Fimage%2F_hcKKPLNN_HZl51bCfoDsVolq1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 모임' 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 성인 그림책 모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aze/4" />
    <id>https://brunch.co.kr/@@3aze/4</id>
    <updated>2024-11-23T04:10:37Z</updated>
    <published>2024-11-22T01: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인류학의 연구대상은 &amp;lsquo;교육&amp;rsquo;, 연구 장소는 가정, 시장, 전장 등의 인간이 살아가는 곳이라면 어디나 될 수 있고, 참여자는 그 곳에서 살아가는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어디서든 가볍게 만나 함께 연구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연구대상 '그림책', 연구 장소 '어디든 가능하다', 참여자 '전 국민'. 어린이용이라는 고정관념으로 성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ze%2Fimage%2FO3JVwFbTGMtM0MnDfhObkqKIg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