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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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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 생활을 접고 무작정 충남 홍성으로 도주하여 10년째 지역 예술행정가로 밥벌이중. 나 좋자고 쓰기 시작한 소설로 무려 등단씩이나 했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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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4T02:4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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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업무, 안 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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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0:31:43Z</updated>
    <published>2022-07-03T22: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 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amp;quot;(I would prefer not to.)  허먼 멜빌의 소설, 필경사 바틀비에서 바틀비는 말한다. &amp;quot;안 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amp;quot; 1853년 당시에도 그렇고 2022년 현재에도 회사에서의 바틀비는 특별한 존재다. 지난 10여 년간 공공 영역에서 회사생활을 이어오는 동안 나는 몇 번 바틀비와 같은 직원을 본 적이 있다.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T3hwgHSuZoJBg9r1dz2AFs8Pr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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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꽃밭에서 지하철을 탄다 - 와락탕탕 서울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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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02:34:18Z</updated>
    <published>2022-05-30T23: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원에 핀 꽃은 누군가 정성으로 심은 밥이다. 새로 조성된 신도시의 좋은 점 하나를 이야기하자면 공원을 들 수 있다. 커다란 인공호수를 중심으로 잘 조성된 산책길은 몸과 마음에 평안을 주기에 부족함 없다. 운이 좋게도 나는 매일 공원으로 출퇴근을 한다. 집과 회사가 공원의 입출구처럼 공원의 둘레에 딱 붙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서울을 벗어나 지방의 신도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VZEQKegyhRkYHAUtuSjLU_0GW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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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야, 미안하지만 그 일은 내일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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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2:13:34Z</updated>
    <published>2022-05-11T23: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 burnout syndrome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극도의 피로를 느끼고 이로 인해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에 빠지는 증상을 말한다. `연소 증후군', 혹은 `탈진 증후군' 등으로도 불리고 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반드시 한 번쯤은 슬럼프가 온다. 번아웃도 슬럼프 중에 하나다. 나는 자주 번아웃이 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nA9BdQXDpnqmL-3CVVbsOFVMR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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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행정은 예술인가? 행정인가? - 문화재단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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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5:47:59Z</updated>
    <published>2022-04-08T01: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자체에서 출연한 지역문화재단은 예술행정기관이다. 그렇다면 예술행정이란 무엇일까. 행정은 행정인데 앞에 예술이라는 수식어가 있으니, 무언가 예술활동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행정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그럴까.   작금의 문화재단은 예술행정기관이 아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 광역과 기초 문화재단에 시행하고 있는 예술행정은 사실 예술을 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SnGVJAkJEoxB7PRg9BUYCuIsV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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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점심시간은 휴가입니다 - 행정하는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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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23:52:52Z</updated>
    <published>2022-03-27T23: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점심시간은 휴가다&amp;quot; 근로기준법  제54조(휴게)  ① 사용자는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한다. ②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9 to 6로 일하는 대부분의 회사에서 12시~1시를 휴게시간으로 규정하고 있다. 대부분 회사에서 그 시간에 점심 식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iLItzzcQhhHD0sthWWXKoUCpJ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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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되지 마라 - 행정 하는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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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7:11:43Z</updated>
    <published>2022-03-17T23: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되지 마라.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돼라.   회사생활도 연애 생활과 같다고 생각한다. 모든 관계는 적당한 긴장과 균형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관계를 시소로 규정한다. 힘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리면 관계는 반드시 어긋나게 되어있다. 우리는 연애에서의 균형을 밀땅이라 부른다. 결혼 후 밀땅을 포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Hvi7VK0QIgNMSp2o8RkHaOERt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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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아, 운전대를 잡지 마소 - 행정 하는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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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8Z</updated>
    <published>2022-01-11T23: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는 각자의 권한을 존중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명하복(上命下服), 연공서열(年功序列)  조직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부정적 단어다. &amp;nbsp;대한민국은 오랫동안 유교문화를 사회규범으로 여기고 생활을 영위해왔다. 아직까지도 그 문화가 뿌리 깊이 자리 잡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대표적으로 부모에 대한 효도, 나라에 대한 충성, 스승과 윗사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e3riAgvCxjOk_lTs7hDDjfexl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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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3) - 문화재단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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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6:53:58Z</updated>
    <published>2021-12-15T04: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질적인 지방분권은 자치역량에 달려 있다.  지자체의 세입예산은 크게 자주재원과 지정재원으로 구분된다. 자주재원은 말 그대로 지자체가 지방세법 등의 근거로 징수하는 세금이다. 대부분이 지방세라고 보면 된다. 지방세의 대부분은 보통세로&amp;nbsp;보통세는 취득세, 등록면허세,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레저세, 담배소비세, 지방소비세, 지방소득세로 분류한다.  지방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O4fVPFcVu4nD2JW1ho_absfr9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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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교육은 무엇인가?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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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01:55:25Z</updated>
    <published>2021-11-28T23: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예술교육은 토양을 다지는 일과 같다. 아무리 훌륭한 나무도 좋은 토양이 없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문화예술교육은 말 그대로 다양한 문화와 예술교육을 소재로 진행하는&amp;nbsp;교육 프로그램을 의미한다.&amp;nbsp;음악, 미술, 연극, 문학 등 개별 예술장르들의 교육과정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주로 창작자이면서 강사인 예술강사의 예술적 감수성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순수예술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wzQjTqytgNDtVQvvTjt2Yh8NU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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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재단 예산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2) - 너무 기본이라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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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6:53:04Z</updated>
    <published>2021-10-06T00: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의 집행은 매년 1월 1일에 시작하여 그 해 12월 31일에 끝난다.  예산을 운영하는 데에는 기본 원칙이 있다. 첫째, 예산총계주의 원칙은 모든 수입은 세입예산에 모든 지출은 세출예산에 편성 운영하여 총괄적으로 관리되도록 하기 위한 원칙으로 가장 기본원칙이라 할 수 있다. 즉, 세입과 세출이 누락되지 않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관리하여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4VXE0zKHtgehL984XK9EQOFve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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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재단 예산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1) - 예산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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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6:52:59Z</updated>
    <published>2021-09-26T23: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나 단체에서 한 회계 연도의 수입과 지출을 미리 셈하여 정한 계획   예산은 세금이다. 세금은 돈이다.&amp;nbsp;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본주의 체제 아래 돈을 중심으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이렇듯 화폐를 매개로 재화가 교환되고 유통되는 사회에서 돈은 무엇보다 핵심적인 고리 역할을 한다. 그런 점에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운영에 있어서도 '돈' 즉 예산이 핵심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b2dDxbG6cTj_nO6KNNvpgZAOH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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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총 민예총이 도대체 뭡니까? - 문화재단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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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2:26:34Z</updated>
    <published>2021-09-08T05: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예총과 민예총이 무슨 총입니까?&amp;quot;   문화예술행정 현장에 처음 오게 되면 자주 듣게 되는 두 개의 총이 있다.&amp;nbsp;&amp;nbsp;바로 '예총'과 '민예총'이다.  순수예술을 전공하지 않고 다른 계열에서 행정직 취업을 위해 문화예술기관에 취업한 신입직원들은 더더욱 생소한 '총'일 것이다.  이번 챕터에서는&amp;nbsp;'예총'과 '민예총'이라는 예술계 막강한 두 군집에 대해 이야기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4JOLqSeFL0VpaHtnVuknYL8bw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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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회사보다 귀중하다 - 행정하는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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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2:18:13Z</updated>
    <published>2021-06-03T07: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없으면, 회사도 없어지고. 내가 사라지면, 세계도 함께 사라진다. 내가 회사고, 내가 세계다. 그래서 내가 회사보다 세계보다 귀중하다. &amp;quot;남녀고용평등을 실현함과 아울러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함으로써 모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amp;quot;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조의 내용이다.  이 법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L28bmOCyRt2Et3MG1KT8KOE0p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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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먼저인가, 행정이 먼저인가 - 문화재단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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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07:19:07Z</updated>
    <published>2021-04-30T02: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예술이 먼저인가, 행정이 먼저인가.&amp;quot; 보조금이란, 국가 또는 지방 공공단체가 행정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공공단체 &amp;middot;경제단체 또는 개인에 대하여 교부하는 돈을 일컫는다. 즉, 행정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민간단체나 개인에게 행위를 위탁하고, 그 비용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예술행정에서의 대표적인 보조사업은&amp;nbsp;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이다.  국가는 헌법으로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mv_ToHQjpdZXopfe4zKrUCzfU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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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은 문화재단은 왜 생겼나? - 문화재단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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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4:50:52Z</updated>
    <published>2021-04-28T00: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하고 1995년 민선 지방자치단체장 선출 등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 된 이후 &amp;lsquo;지역균형발전&amp;rsquo;과 &amp;lsquo;민주주의의 균형발전&amp;rsquo;이 화두가 되면서 지역문화에 관한 정책적 접근이 활발해졌다. 그 결과 1997년 경기문화재단을 시작으로 2020년 경북문화재단까지 현재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전체가 지역문화재단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기초자치단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PO06MWLS1pzjY50ut2mL1Idg8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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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경영(행정가)은 왜 필요한가 - 문화재단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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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22Z</updated>
    <published>2021-04-25T02: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은 예술가의 삶을 녹여낸 결과물이다. 흔히 얘기하는 창작의 고통과 고독의 지난한 과정의 산물인 것이다. 즉 창조적 행위라는 것은 수 없이 반복되는 실패와 환멸의 총합이다. 우리가 쉽게 예술의 수월성이라고 이야기하는 작품들은 대부분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세상에 나온다.  그렇게 태어난 예술작품은 예술가만의 소유가 아니라 그것을 수용하는 관객들과의 공유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ELnHAim4pVq078N2DFrKWn6g6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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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왜 국가가 지원해야 하는가? - 문화재단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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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18Z</updated>
    <published>2021-04-20T02: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예술은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 아름답게 만들고, 한류 드라마도 만든다. 그게 자동차를 팔고, 화장품을 팔게 만든다.&amp;rdquo; 지난 2017년 한 토론회에서 예술인 복지, 국가가 왜 나서야&amp;rsquo; 하는 지에 대한 당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답이다. 당시 도종환 장관은 취임식에서 &amp;lsquo;팔길이 원칙&amp;rsquo;(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대해 강조하며 &amp;ldquo;다시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oWE8cN_lmR7TXBgFEqTv8DlqU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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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극행정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 문화재단 입문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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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18Z</updated>
    <published>2021-04-20T02: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실현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바로 행동에 있다. 행동. 말 그대로 몸을 움직여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당연히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그런 차원에서 예술행정이 행동하는 행정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창작활동 역시 생각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유를 원고지로, 몸짓으로, 화폭으로 옮기는 행동을 통해서 비로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6B%2Fimage%2Ffa2nB3ntfPtzImNwVORgFtp1W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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