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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눈경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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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tze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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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눈에 읽을 수 있는 경영/전략을 지향합니다. 한눈을 팔 수 없이 쉽게 쓰려고 합니다. 한눈(Noon)에 5분만 투자해도 충분한 효과를 거둘수 도와드리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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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5T08:3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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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사장의 하루: KPI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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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5:03:38Z</updated>
    <published>2025-07-17T04: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사장으로서 목표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매출 중심으로 다루었지만, 그 이전에, 어떤 목표(KPI, Key Performance Indicator)를 지표로 설정하느냐는 또 다른 복잡한 문제이다. 또한, KPI는 행동양식(Behavior)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사장이 원하는 대로 조직이 움직이게 하려면, KPI 선정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g4QUIZY1nXD3DnBn6Jsjb-CA8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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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이 제약과 만날 때: Isomorphic Lab - AI가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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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6:03:29Z</updated>
    <published>2025-07-11T06: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3월 13일, 이세돌이 &amp;lsquo;신의 한 수&amp;rsquo;로 불리는 78번째 수를 두고 AlphaGo를 꺾었다. 아마도, 이 날이 인간이 인공지능을 바둑으로 이긴 마지막 날이 될 것이 확실하다. AlphaGo는 Google의 계열사인 DeepMind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이를 총괄한 사람이 바로 Demis Hassabis이다.   8년 후, 2024년 10월 9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aefJYyf3Qx3i4h3kgr631x8Bd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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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네 번째 조각: 설계/디자인 [1/3] - 제품/서비스의 부모는 사업모델, 조부모는 가치사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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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6:55:11Z</updated>
    <published>2023-11-19T01: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는 모들 업무는 좋든 싫든 어떠한 가치사슬에 속해있다. 가치 사슬의 선택이&amp;nbsp;사업모델을 좌우하며, 사업모델이 제품/서비스의 설계 및 디자인에 영향을 주기에 먼저 가치사슬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상적으로 이해하거나 잘 못 이해할 경우 사업모델 설계에 혼란을 가져올 수도 있고, 전략적 오류를 범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Value Chain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Ec1oD23FJTOR22iLFteAGz3VS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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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사장의 하루: 채용과 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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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2:37:34Z</updated>
    <published>2023-11-10T20: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가 만사라고, 그 시작과 끝이 바로 채용과 해고이다. 요즘 같은 down cycle에서는 해고가, 좋을 때는 채용이 지사장들의 고민이 된다. 채용 관련 일반적 팁은 다른 글의 후반에 자세히 기술해 놓았고, 여기서는 외국계 지사로서의 중요한 점 중심으로 다루고자 한다.  채용 시 유의할 점들  대형 써치펌 보다는 업계 전문 업체를 우선 고려하라.&amp;nbsp;S/W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tcOAC2kIGgAFjptGGZVwlU7ON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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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사의 종류 및 진화방향 - 본사 관점에서 지사의 포지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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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2:02:32Z</updated>
    <published>2023-10-20T09: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지사라도 특히 유통채널 생태계의 구조에 따라 역할/규모/문화 등이 완전히 달라진다. 지사는 본사 입장에서 보면&amp;nbsp;&amp;nbsp;그 지역의 법인의 한 종류이며, 지사 이외의 운영 옵션이 많다.  법인의 종류 우선, 본사와 지역(한국)의 법인과의 관계에는 크게 3 종류가 있고, 어디까지 연결되느냐에 따라 한국 내 법인의 종류/명칭이 달라진다. 즉, 거래/시스템/지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UnG4T_A5Ba9_UbKN9AAkrbx4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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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세 번째 조각: 전략 수립 [3/3] - 전략 수립의 주체/시기/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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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3:33:41Z</updated>
    <published>2023-10-15T01: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 수립시기가 다가왔다. 부장이 팀원들 닦달해서 Powerpoint 10장짜리 전략 초안을 만들어 사업부장과 리뷰해서 사업부 전략을 제출한다. CEO staff는 이를 Stapler로 예쁘게 찍어서&amp;nbsp;(그 회사의 전략은 없고, 사업부 전략의 합이다. 이를 Stapler 전략이라고 부른다). 지주사로 보고한다. 지주사 Staff는 이를 예쁘게 취합해서 자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RSu2tbhpXaV4Y4ed1Czx50iMg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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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세 번째 조각: 전략 수립 [2/3] - 전략 수립 방법 (H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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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22:48:56Z</updated>
    <published>2023-10-08T08: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전략 수립방법에 표준이 있는 것은 아니며, 상황에 맞게 다양한 방법론(Framework)들이 적용된다. 이슈를 보고 어떤 방법론을 선택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고수들의 몫이다. 그래서 가장 일반적인 방법론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는 전략컨설팅에서 종종 사용하는 되며, 시간 (8~10주 이상) 및 인원 (최소 3-4명)이 제한된 상황에 적합하다.  당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lmKaVhIqTUEQapDLeUcZZQH0r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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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사장의 하루: 목표 설정 - 목표의 종류와 설정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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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5:07:28Z</updated>
    <published>2023-09-30T23: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사는 결국은 영업조직이고 영업은 &amp;ldquo;매출이 인격이다&amp;rdquo;라고 하듯이 실적이 중요하고, 그 실적은 절대 숫자 보다도 목표(Target) 대비 결과가 더욱 의미 있기 때문에 Target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숫자 자체도 중요하지만, 조직 전체에 그 숫자가 어떻게 뿌려지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나(지사장)에게 Target이 중요하고 나머지 옆 국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bW4AoEWAHhZj0g_elo4sacR25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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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장악 - 지사장으로 부임했다. 조직은 어떻게 장악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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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1:29:27Z</updated>
    <published>2023-09-18T09: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지사장으로 부임했다. 다소 긴장된 분위기에서 취임사 및&amp;nbsp;회식도 하고 분위기가 좋다 싶다가도 한두 달 지나면서 삐그덕 거리기 시작한다. 회의시간에 뚱한 표정으로 고개 숙이고 있거나 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웃음을 참고 있다. 지시를 해도 늦거나 성의가 없다. 실적도 작년 동기 대비 현격히 떨어지고 만족도 설문 결과도 떨어졌다. 나의 상사는 원인파악을 지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8mu3enktND-YC7XGy2tvzsRKXqM.jpg"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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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억짜리 알약선반? - 현대 미술시장의 구조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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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5:48:29Z</updated>
    <published>2023-09-17T07: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알약들을 담고 있는 선반으로 구성된,&amp;nbsp;Damien Hirst의 Bodies라는 작품의 가격이 약 30억이라고&amp;nbsp;한다. 얼마 전 아트 바젤과 더불어 세계 양대 아트페어로 불리는&amp;nbsp;프리즈(Frieze)의&amp;nbsp;서울&amp;nbsp;2023 전시가&amp;nbsp;KIAF(Korea International Art Fair?)와 함께 열렸다. 서울에서 처음 열렸던 2022년에 비해 화제성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IB9ph0pSNvzH7aQge_nxXJ1eX_A.jpg"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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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Crashed - 위워크의 성장과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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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6:21:51Z</updated>
    <published>2023-08-14T23: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8월 초, WEWORK &amp;nbsp;측에서 &amp;ldquo;회사가 존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amp;rdquo;라는 메시지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21센트에서 14센트로 약 63% 폭락했다. 그 다음날 장중 30센트까지 100% 오르다가 다시 12센트로 주저 앉는, 마치 한참 때의 코인과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때 Airbnb/Uber와 함께 공유경제의 대표주자가 기업가치의 99.7%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io9OUtqEHPhrzj1nFZnwz_vfm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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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들이 지사장이 되나요? - 지사장으로의 3가지 경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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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12:48:59Z</updated>
    <published>2023-06-23T10: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주로 &amp;ldquo;어떤 경로로 지사장이 되는가&amp;rdquo;에 대한 설명 (Description)이지 &amp;ldquo;어떻게 하면 지사장이 되는가&amp;rdquo;에 대한 조언(Prescription)은 아니다. 후자는 워낙 주관이 많이 들어가야 해서 별도의 글로 다뤄볼 생각이다.   지사장들의 경력에 대한 설문/통계 자료는 본 적이 없으나, 경험상 70% 정도는 영업, 20% 정도는 마케팅, 나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URihbLPzNTbpK8TQ0DXjJ5oeIMw.jpg" width="3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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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사장 되면 좋아요? - 외국계 지사장의 명과 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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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3:41:17Z</updated>
    <published>2023-06-19T11: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기업에서 임원이 되면 40가지가 바뀌었다고 한다. 자동차, 골프 회원권, 비서, 집무실, 헬스 회원권 등등. 지금은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amp;ldquo;별을 단다&amp;rdquo;는 표현이 쓰이고 있을 정도로 직장인들의 궁극적 목표임은 분명하다. 한편 외국계에서는 최 정상의 위치가 지사장이다. &amp;ldquo;사장님&amp;rdquo;, &amp;ldquo;대표님&amp;rdquo;으로 불리고 국내에서 전권을 휘두르는 등 멋져 보일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512eprfzbQQbSDCQFi3egmkUp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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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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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4:08:08Z</updated>
    <published>2023-06-19T10: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이후에 많은 일이 있었다.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고통을 겪었고 개인적으로는 외국계 기업의 한국지사장 역할을 맡게 되었고, 지금은 한국을 포함한 여러 지역을 맡고 있다. 한국에 대략 12만 개의 외국계 지사가 있다고 하니 산하 직원들의 수는 말할 필요 없이 많을 것이다.  많을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amp;quot;저의 꿈은 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hzsc0ybSRO8K4DHQavnUROUaN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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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세 번째 조각: 전략 수립 [1/3] - 전략의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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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8:00:40Z</updated>
    <published>2020-03-22T12: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서상 팀 구성에 이은 세 번째로 위치했지만, 아이디어 발굴 이후에 위치해도 무방하다.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조각이 바로 전략 수립이다. 중요한 이유는, 전략에 따라 너무나 많은 실행 옵션들이 결정되기 때문이고, 어려운 이유는, 가장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Supply Chain의 경우 총비용, 예측 정확도 등 전 세계 기업들을 1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jVnbyZAoA-1qtkeh-J-E_vQ2e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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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두 번째 조각: 팀 구성 - 어떠한 사람들로 구성하고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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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14:55:45Z</updated>
    <published>2020-03-01T03: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벤처 투자자들하고 이야기해보면,&amp;nbsp;투자할 회사를 고르는 기준에 대해 공통적으로 가장 우선 보는 것이 &amp;quot;사람&amp;quot;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기발한 아이템/아이디어라도 실행이 안되면 의미가 없고, 성공하는 스타트업들도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로 시작하는&amp;nbsp;곳은 의외로 많지 않다. 아래 사업 (스타트업 기준)이 실패하는 원인 중 1위가 시장 니즈의 부재 (즉,&amp;nbsp;아이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kTRKoQe7NF_XkVnNF0f0ouQt4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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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첫 조각: 아이디어 [3/3] - 사업 아이템을 거르는 현명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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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6:38:31Z</updated>
    <published>2019-01-05T12: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템 중에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데에는 두 단계 접근법이 필요하다. 1단계는 하지 말아야 할 아이템을 날리는 것이다. 워낙 많은 후보들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1단계를 지나도 여전히 너무 많을 것이다. 2단계는, 그중 본인의 상황 (성향, 자본, 보유 역량, 인력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다. 2단계는 개개인에 따라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공통점을 뽑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J2YSxoDWSwoyNeQy4Utj1Va1x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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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첫 조각: 아이디어 [2/3] - 사업의 아이디어/아이템 발굴을 위한 유용한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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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6:26:07Z</updated>
    <published>2019-01-05T12: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면 트렌드를 잘 읽을 수 있을까?  트렌드가 중요하기는 할까?  잠깐 짧은 퀴즈 하나 풀어보자. 다음 10개 단어 중 간결하게 &amp;quot;이게 무엇이다&amp;quot;라고 친구에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몇 개나 있는지 각자 세어보길 바란다.  Burning Man (이벤트) South by Southwest (이벤트) TikTok (소프트웨어) Slack (소프트웨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th7VobgyUMGBsjPS1FbEn5_KB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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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첫 조각: 아이디어 [1/3]  - 사업의 아이디어/아이템은 어디서 어떻게 발굴해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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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09:24:43Z</updated>
    <published>2018-12-30T12: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아이템/아이디어는 어디에서 구할까?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단계는 아마도 이미 지났을 것이다. 아이템이 있어서 창업을 하지 창업을 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찾는다면 그만큼 한걸음 뒤쳐저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게 때문에 일반 기업이 신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어렵다 - &amp;quot;무엇이 될지 모르지만 일단 신 사업을 하자&amp;quot;는 후자에 가깝기 때문에. 따라서 이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sKebBt47rP-TLQ8KQsaWeWUyq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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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탄생: 프롤로그 - 사업의 탄생 과정 대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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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2T16:21:54Z</updated>
    <published>2018-12-30T02: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많은 별들은 어디서 왔을까? 우주의 별들의 탄생과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들이 있고, 이론이 많이 발전하는 것 같다. 그런데 우주의 별들 만큼 많아 보이는 것이 사업(Business)이다. 오늘 마셨던 Starbucks 커피도 Business이고, 아침에 이용했던 카카오 맵도 Business이다. 본인/부모/형제자매/자식이 다니는 회사도 Busi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AD%2Fimage%2Fnn2VMeOKHwdMJx8oN16MCGpn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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