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ilee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 />
  <author>
    <name>dakomy</name>
  </author>
  <subtitle>eilee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bJK</id>
  <updated>2017-03-05T14:30:50Z</updated>
  <entry>
    <title>세상에 &amp;quot;순산&amp;quot;은 없다. - 모두의 출산을 경험할 수 없다면 쉬이 &amp;quot;순산&amp;quot;을 입에 담지 말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30" />
    <id>https://brunch.co.kr/@@3bJK/30</id>
    <updated>2022-04-16T03:00:18Z</updated>
    <published>2022-04-09T16: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후 7개월이 지나자 그날의 기억이 흐릿해져가기 시작했다.  더 이상 그날의 고통을 미화하지 않기 위해 나는 육아일기를 써보려 한다.  밀려오는 걱정과 두려움부터가 진통의 시작 아닐까?  지금 생각해보면 37주가 넘어가고부터는 본격적으로 &amp;quot;출산&amp;quot;에 대한 걱정이 시작됐던 것 같다. 요즘 선택제왕이라는 옵션도 있지만, 회복이 빠르다는 주변의 의견과 켈로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0c-RXwE7EL1niYDvJswPWBKGH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원히 행복하게,  영화에는 있고 현실에는 없는 말 - 하루 한 시간 글쓰기.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27" />
    <id>https://brunch.co.kr/@@3bJK/27</id>
    <updated>2018-08-24T05:35:29Z</updated>
    <published>2018-08-24T02: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데 무슨 문제가 있죠?현실이니깐요..기다림은 슬픈거죠. 현실보다는 환상이 달콤하고..            -&amp;lt;마법에 걸린 사랑&amp;gt; 중에서글 속에서도 &amp;lsquo;한계&amp;rsquo;가 존재한다. 내 글의 시작은 극적인 상황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후 어울리는 인물을 세팅하고 그 인물의 히스토리를 쌓는 식으로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편이다. 애초부터 행복한 인물이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dwa1eocXBSeb-Op-CHIpluhcvN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덩이에 빠질 각오, 좋아하기에  더 두려운 순간들 - 하루 한 시간 글쓰기. 일상에 맞서기 위한 준비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26" />
    <id>https://brunch.co.kr/@@3bJK/26</id>
    <updated>2018-08-25T11:52:58Z</updated>
    <published>2018-08-21T00: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꾸는 그댈 위하여비록 바보 같다 하더라도 상처 입은 가슴을 위하여우리의 시행착오를 위하여 -&amp;lt;라라랜드&amp;gt; 중에서  아무 구속 없이, 방해 없이 혼자 펜을 잡는 일은 나를 늘 행복으로 인도하는 것은 아니다. 글이 잘 안 풀리거나 기대한 만큼 집중이 되지 않거나 자꾸 이야기가 의식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거나 등등 갖은 이유들에 쉽게 현혹될까 싶어 방심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1umjJEgFM0Y4B3OLqb2UmE2_y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명같은 우연, 내 삶에 우연이 비집고 들어올 틈 - 하루 한시간 글쓰기. 어쩌다 마주친 운명같은 우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25" />
    <id>https://brunch.co.kr/@@3bJK/25</id>
    <updated>2021-11-22T05:27:23Z</updated>
    <published>2018-08-20T00: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 나간 생각이라는 건 아는데 너한테 물어보지 않으면 이 생각이 평생 날 쫓아다닐거야. 같이 비엔나에 내려서 마을을 둘러보자.                   -&amp;lt;비포 선라이즈&amp;gt; 중에서회사를 나오고, 무작정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나에게 새로운 시야가 필요해서? 놀고 싶어서? 그것보다는 질문을 피하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였다.그동안 짧게만 다녀왔던 '교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73eq5hOK0faFEvWuw5Xv3nWvU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정적 장면, 내 인생을 바꿀 20초 - 하루 한 시간 글쓰기. 내 인생에 가장 결정적 장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24" />
    <id>https://brunch.co.kr/@@3bJK/24</id>
    <updated>2018-08-16T06:20:10Z</updated>
    <published>2018-08-16T04: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미쳤다고 생각하고 20초만 용기내봐상상도 못 할 일이 펼쳐질 거야, 날 믿어              -&amp;lt;우리는 동물원을 샀다&amp;gt; 중에서 9년 남짓 뿌리내린 터전을 떠나기란 쉽지 않았다.하지만 돌이켜보니 떠나는 데 필요한 것은 오롯이 내 결심뿐이었다. 그렇게 나는 9년 만에 우물 밖으로 나왔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 건 어쩜 오래전일지도 모른다. 움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xb_XODUWbiVSOuWBhGaRJqTnN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의 나이 - 삶의 1mm를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20" />
    <id>https://brunch.co.kr/@@3bJK/20</id>
    <updated>2017-09-15T01:15:54Z</updated>
    <published>2017-09-14T15: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결심하고 무너지기를 반복하는 일이 벌써 9개월째, 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감 중이다.  어디선가, 어릴 때는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것이 많아서 시간의 흐름을 느끼지 못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익숙한 기억들이 거듭 반복되다보니 시간이 휙 지나가버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랜만에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끼리 의례 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j1nuzFZFL5E2a5MyEDGxtRkt9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 꽃, 그리고 낯섦 ⓛ - 후쿠오카 여행 준비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9" />
    <id>https://brunch.co.kr/@@3bJK/19</id>
    <updated>2022-07-13T10:08:46Z</updated>
    <published>2017-04-17T16: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 여행을 준비할 때 설렘때문에,&amp;nbsp;미리 티켓팅을 '저지르는' 것 같기도 하다. 될지 안될지 모르는 일정에.. 갈수있을 거라는 희망만으로 위약금을 건 모험을 하곤 한다. 신기하게도 마음을 먹고나면 초인적인 힘이 발휘되는지, 딱 1번 빼고는 다행히 취소하지 않아왔다. 매해 달력을 보면서 대충..이맘때쯤 여기를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거나, 그동안 가려고 계획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MJ2MYFSTF970QHatGVmp9Y6Wl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해도 선물같은 한해가 되어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8" />
    <id>https://brunch.co.kr/@@3bJK/18</id>
    <updated>2017-04-14T15:37:02Z</updated>
    <published>2017-04-14T15: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일기장 첫장에 쓰는 말이 있다. 올해도 선물같은 한해가 되어줘!    보통, 12월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준비하며 새 일기장을 쓰다보니 크리스마스, 내 생일, 연말, 새해.. 일기장 초반에는 들뜬 마음이 가득하다.      &amp;quot;선물&amp;quot;  마음과 시간이 담긴 단어라 그런지 글자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말이다.  다소 솔직한 성격인 나도, 왠지 모르게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a4AMCl9HVID3TMX6Sady93rYUwc.jpg"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 서른 들춰본 스무살의 일기장 ⑨ - 올해도 선물같은 한해가 되어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7" />
    <id>https://brunch.co.kr/@@3bJK/17</id>
    <updated>2019-04-26T16:00:38Z</updated>
    <published>2017-04-12T16: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일기장 첫장에 쓰는 말이 있다. 올해도 선물같은 한해가 되어줘!    보통, 12월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준비하며 새 일기장을 쓰다보니 크리스마스, 내 생일, 연말, 새해.. 일기장 초반에는 들뜬 마음이 가득하다.  ​ ​ ​ ​ &amp;quot;선물&amp;quot;  마음과 시간이 담긴 단어라 그런지 글자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말이다.  다소 솔직한&amp;nbsp;성격인 나도, 왠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a4AMCl9HVID3TMX6Sady93rYUwc.jpg"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 커서 뭐될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6" />
    <id>https://brunch.co.kr/@@3bJK/16</id>
    <updated>2017-04-07T07:52:23Z</updated>
    <published>2017-04-06T12: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까지만 해도 가장 많이 들었던 말, 가장 많이 고민했던 말  너 커서 뭐될래?     어느 순간부터, 저 질문을 듣는 것도 하는 것도 이상한 나이가 됐다.  이미 난 '무언가가' 되어버린걸까? 아님 난 '다 커' 버린건가. 아직 인생의 1/3밖에 살지 않은 지금 더이상 클 일도 새로이 무언가가 될 일도 없다고 생각하기는 싫은데..     고등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iEdc7v3Gy0Y2IX7uDbjuE2jADT0.jpg" width="483"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 서른, 들춰본 스무살의 일기장 ⑧ - 사춘기2. 너 커서 뭐될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5" />
    <id>https://brunch.co.kr/@@3bJK/15</id>
    <updated>2017-04-05T16:45:14Z</updated>
    <published>2017-04-05T16: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까지만 해도 가장 많이 들었던 말, 가장 많이 고민했던 말  너 커서 뭐될래?     어느 순간부터, 저 질문을 듣는 것도 하는 것도 이상한 나이가 됐다.  이미 난 '무언가가' 되어버린걸까? 아님 난 '다 커' 버린건가. 아직 인생의 1/3밖에 살지 않은 지금 더이상 클 일도 새로이 무언가가 될 일도 없다고 생각하기는 싫은데..     고등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iEdc7v3Gy0Y2IX7uDbjuE2jADT0.jpg" width="48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미가 뭐예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4" />
    <id>https://brunch.co.kr/@@3bJK/14</id>
    <updated>2017-04-18T14:06:04Z</updated>
    <published>2017-03-22T06: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됐다.  나라는 사람을 설명할 수 있는 것들이 뭘까 싶어서 내가 남에게 자주 물었던 말이 무언가 고민해봤다.   취미가 뭐예요?   취미 趣味 마음에 끌려 일정한 방향으로 쏠리는 흥미 전문이나 본업은 아니나 재미로 좋아하는 일     대답하려하니 마땅한 게 떠오르지 않았다.  영화보고 책읽는 건 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wuOdnmlmbG7pdBEUNiNmabL88hA.jpg" width="416"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 서른, 들춰본 스무살의 일기장 ⑦ - 사춘기1. 취미가 뭐예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3" />
    <id>https://brunch.co.kr/@@3bJK/13</id>
    <updated>2017-03-26T05:24:28Z</updated>
    <published>2017-03-22T06: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됐다. ​ ​나라는 사람을 설명할 수 있는 것들이 뭘까 싶어서 ​내가 남에게 자주 물었던 말이 무언가 고민해봤다. ​ ​ 취미가 뭐예요?   취미&amp;nbsp;趣味 마음에 끌려 일정한 방향으로 쏠리는 흥미 전문이나 본업은 아니나 재미로 좋아하는 일     대답하려하니 마땅한 게 떠오르지 않았다.  영화보고 책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wuOdnmlmbG7pdBEUNiNmabL88hA.jpg" width="416"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 서른, 들춰본 스무살의 일기장 ⑥ - 쉬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2" />
    <id>https://brunch.co.kr/@@3bJK/12</id>
    <updated>2019-04-26T16:00:38Z</updated>
    <published>2017-03-21T02: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강이 생기거나, 갑작스런 휴가가 주어졌을 때 혼자 피난가기 좋은 곳은 예나 지금이나 도서관이었다. 낡은 책들이 풍기는 냄새와 사각사각한 고요함이 나한테 왠지 모를 안정감을 주곤 했다.    공강일, 방학, 휴일, 휴가철에 자주 등장하는 문장, 'OO 음악을 들으며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 가서 책을 욕심내서 빌린 뒤 머리맡에 쌓아두다가, 결국 캐리어에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e9VIR-Y7nyM8Z2nMmGyeszCz5wc.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1" />
    <id>https://brunch.co.kr/@@3bJK/11</id>
    <updated>2017-07-24T06:23:13Z</updated>
    <published>2017-03-20T16: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강이 생기거나, 갑작스런 휴가가 주어졌을 때 혼자 피난가기 좋은 곳은 예나 지금이나 도서관이었다. 낡은 책들이 풍기는 냄새와 사각사각한 고요함이 나한테 왠지 모를 안정감을 주곤 했다.    공강일, 방학, 휴일, 휴가철에 자주 등장하는 문장, 'OO 음악을 들으며 도서관에 갔다' 도서관에 가서 책을 욕심내서 빌린 뒤 머리맡에 쌓아두다가, 결국 캐리어에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e9VIR-Y7nyM8Z2nMmGyeszCz5wc.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소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10" />
    <id>https://brunch.co.kr/@@3bJK/10</id>
    <updated>2017-03-17T01:55:47Z</updated>
    <published>2017-03-16T16: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시간을 소환하는 장치들,일기장을 보다보니 음악, 영화, 장소, 사람다양한 것들이 나를 그 때로 인도한다.입학, 졸업, 이별, 취업, 개봉 등각각의 일년을 기억하는 메인 키워드가 있지만그런 큼지막한 사건들은 때론 더 추상적이기 마련이다.한 동안 영화티켓을 모으곤 했었다.티켓을 넣어둔 상자를 열어봤다.열기 전엔 쓰레기에 불과했던 종이조각이기억을 소환하는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i2sUPOOEmKucAM1MUusCzrHMV1c"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 서른, 들춰본 스무살의 일기장 ⑤ - 기억소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9" />
    <id>https://brunch.co.kr/@@3bJK/9</id>
    <updated>2017-03-16T16:29:54Z</updated>
    <published>2017-03-16T16: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시간을 소환하는 장치들, 일기장을 보다보니 음악, 영화, 장소, 사람 다양한 것들이 나를 그 때로 인도한다.  ​ 입학, 졸업, 이별, 취업, 개봉 등​ ​각각의 일년을 기억하는 메인 키워드가 있지만 ​그런 큼지막한 사건들은 때론 더 추상적이기 마련이다. ​ ​한 동안 영화티켓을 모으곤 했었다. ​티켓을 넣어둔 상자를 열어봤다. ​열기 전엔 쓰레기에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i2sUPOOEmKucAM1MUusCzrHMV1c"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인공스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8" />
    <id>https://brunch.co.kr/@@3bJK/8</id>
    <updated>2017-03-14T04:23:18Z</updated>
    <published>2017-03-14T03: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수업을 듣던 것을&amp;nbsp;시작으로 지금까지 보는 시나리오들. 쓰고 분석하고 리뷰하고 회의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은   그래서 하려는 얘기가 뭐야? 어떤&amp;nbsp;주인공이 무슨&amp;nbsp;사건을 만나 어떻게&amp;nbsp;변하는 이야기인지 한 줄로 정리해봐!      영화 속 주인공은 보통 비범함을 지닌 인물로 큰 사건을 만나 위기를 겪지만 주인공답게 해결하거나, 평범한 인물로 지내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N279AmWvVESBSOuqKSr9Hxhbr4k.jpg" width="43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 서른, 들춰본 스무살의 일기장 ④ - 주인공스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4" />
    <id>https://brunch.co.kr/@@3bJK/4</id>
    <updated>2017-03-14T04:32:11Z</updated>
    <published>2017-03-14T03: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수업을 듣던 것을&amp;nbsp;시작으로 지금까지 보는 시나리오들. 쓰고 분석하고 리뷰하고 회의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은   그래서 하려는 얘기가 뭐야? 어떤 주인공이 무슨 사건을 만나 어떻게 변하는 이야기인지 한 줄로 정리해봐!      영화 속 주인공은 보통 비범함을 지닌 인물로 큰 사건을 만나 위기를 겪지만 주인공답게 해결하거나, 평범한 인물로&amp;nbsp;지내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JK%2Fimage%2FN279AmWvVESBSOuqKSr9Hxhbr4k.jpg" width="43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 서른, 들춰본 스무살의 일기장 ③ - 버킷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bJK/3" />
    <id>https://brunch.co.kr/@@3bJK/3</id>
    <updated>2022-07-14T11:42:19Z</updated>
    <published>2017-03-13T03: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자하는 일이 생기면 적거나 떠들거나 등나는 '머리 밖'으로 내뱉는 것부터 시작한다.일기장을 처음 펼치면 한 해의 버킷리스트부터 적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곤 한다.이십대에 이루고 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가 있었다.그 중 세가지나 차지하던 '여행'에 대한 항목혼자 배낭여행가기친구들과 '스페인' 여행가기사랑하는 사람과 '뉴욕'에서 생일보내기가족이 아닌 친구와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