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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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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de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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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인이지만 만년필과 타자기를 좋아하는 베이시스트. 일은 디지털이지만 취미는 아날로그인 삶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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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8T01:4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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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심야형 인간을 위한 항변 - 책상머리상념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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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09T12: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아침형 인간과 모닝 루틴을 이야기할 때,  일찌감치 포기한 사람이 여기 있다.   나는 심야형 인간이다. 인간이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심야형인지는 유전자에 각인되어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지독한 심야형 인간이다.  남들과 같은 5시간을 자더라도, 내가 가장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는 타임존은 새벽4시 취침-오전 9시 기상이었다.  내가 심야형 인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E5W2Ye1-mR9kFeZBgPhZn_T1R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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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을 가졌을 때 - 책상머리상념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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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08T07: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거듭 낙방하던 취준생 시절, '내 능력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며 펼칠 수 있는 곳이 있을거야'라고 마음을 다잡으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여러 기업과 인사담당자의 대표메일로 보냈었다. 당연히 당장 답은 오지 않았지만 몇 개월 후 연락이 오는 곳들이 생겼고, 그 동안 더 말끔히 정리해둔 포트폴리오로 가고싶던 회사에 계약직이긴 하지만 일을 시작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0EOtfx40HH4FB3FI8m0Zvun2V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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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토해낼 용기 - 책상머리상념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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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38:41Z</updated>
    <published>2023-04-08T02: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신의 생각을 외면하지않고 받아들일 줄 아는 용기가 우리 자신을 만든다. -아인슈타인&amp;ldquo;  &amp;lsquo;이게 맞나? 틀린거면 어떡하지? 내가 유난스럽게 구는건가?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려나? 상대는 나와 같지 않으면 어쩌지?&amp;rsquo;  그런 걱정에 삼키고 말하지 못했던 생각들은 결국 곪아서 터져버리곤 했다.  내 생각을 나부터 온전히 정리해 받아들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9PQwCJlQag2NmnytzeDjJcPoU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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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침반을 기준으로 - 책상머리상념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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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23:03:03Z</updated>
    <published>2023-04-04T18: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경험을 할 때는 '이 때가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를. 어떤 일을 벌릴 때는 '나만 성장하는게 아니라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을 나침반 삼아 발걸음을 옮기곤 했다.  앞으로도 이 나침반을 기준으로  선택을 하고, 경험을 나누고, 일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걸은 길은 지금 뿐만 아니라 먼훗날 회사와 성과를 떠나서도 내 삶과 인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wi-vfvQGRqu8HZT3vdBPZMo3W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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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어서 돌아봤을 때 - 책상머리상념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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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18:07:06Z</updated>
    <published>2023-04-04T18: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이 자본주의 세상에서 품위와 기호를 유지할 정도 있으면 되니까.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다.  나이 들어서 돌아봤을 때 얼마나 많은 부를 쌓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있느냐가 성공의 지표였으면 해.   삶이 오래오래 알록달록 예쁘면 좋겠다. 그렇게 다채롭게 칠한 시간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거야.   이왕이면 흥미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0NUKtUaBmH_c-zU_2saABv-Tu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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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 책상머리상념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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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39:14Z</updated>
    <published>2023-04-04T17: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는 노력하지 말아야한단다. 노력이라는 것은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려는 마음이며, 잘하려는 마음에 오히려 긴장하고 부자연스러워져 사람을 더 멀어지게 한단다.  이끌림의 법칙이 있다고 한다. 무언가를 갈망하는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나를 그 방향으로 이끈다고 한다. 사람도 마찬가지여서, 내가 상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면 그 사람도 그 눈빛으로 응해온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zQAX_nlAL20glSmFiu3-8-Swz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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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려고도 좋아하려고도 - 책상머리상념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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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2:09:17Z</updated>
    <published>2023-04-04T17: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잘하려는 마음에 힘을 빼. 좋아하는 마음에 힘을 빼 상대에게 나의 존재를 인정받으려 하지 않는 것에서 모든 일이 풀린단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amp;lsquo;나&amp;rsquo;야. 상대는 날 어떻게 생각할까? 같은게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것 좋아하는 것 마음껏 표현하고 티내야지.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더라도 그런 작은 것들이 쌓여서 언젠가 피어나는거란다.  더 펼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ONRljHGo8M3ZzpvvikKgwrlEg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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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를 하기엔 사랑 노래가 - 책상머리상념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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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6:51:29Z</updated>
    <published>2023-04-04T17: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를 하기엔 사랑 노래가 좋다. 특히 시작하지도 끝나지도 않은 사랑에 대한 노래가 좋다.  달콤하기도 설레기도, 씁쓸하기도 아프기도 한  여러가지 감정의 색이 담겨 좋다.  유튜브 뮤직이 무작위로 틀어주는 곡을 따라  아무 생각 없이 단어 하나하나를 눌러 쓰며  가사 안에 담긴 여러 감정을 따라가기에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봄이니까, 살랑이는 바람과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7-yBiAcuWYeB2VM801Z07PCZl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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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런하지 않음을 고백 - 책상머리상념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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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17:29:12Z</updated>
    <published>2023-04-04T17: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보기에 나는 계획적으로 부지런하게 사는 사람으로 비치곤 한다. 고백하자면 사실 그리 계획적인 생활패턴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가진 에너지와 열정이 많아서 열심히 의욕적으로 살고있긴 하지만.  늘어질 땐 마냥 늘어지기도 하고. 주기적으로 참여하는 일이나 정해진 약속이 없으면 거의 즉흥적으로 시간을 보내곤 한다.  그래서 계획적이고 명확한 루틴을 갖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WWbQejmETb8apn0qrZcKyZ_Yr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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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기에 나중의 내가 - 책상머리상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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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23:03:42Z</updated>
    <published>2023-04-04T17: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거의 매일 쓴다. 음 그렇다, 나는 A형이다(라고 하면 다들 대반전이라며 놀란다).   예쁘고 행복한 일들을 잔뜩 적으면 좋으련만, 안타깝게도 글과 일기는 어째 고민이 있거나 힘들고 생각이 많을 때 더 잘 써진다.   그래서 일기장을 펼치면 방방 신나는 평소의 내 모습과 달리 시무룩하거나, 진지하거나, 우울하거나, 시니컬한 내가 잔뜩이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FEf0kb0kBg4kntEakh02IBOPD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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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러닝 헤매는 밤 - 샐러던트 라이프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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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17:09:30Z</updated>
    <published>2023-04-04T17: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맥주 한잔에 파이썬과 맥주 두잔에 케라스와 맥주 세잔에 판다스와 맥주 네잔에 딥러닝, 딥러닝, 딥러닝.  정확도는 너무 멀리 있습니다.  별이 아스라히 멀듯이. 그리고 당신은 멀ᄅ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YecsWynp7JsHQyL8FpPcKIlix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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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칠 수 없는 글자 - 책상머리상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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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22:45:19Z</updated>
    <published>2023-04-04T16: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자기는 키보드와 달라서, 오타가 나면 지울 수 없다. 백스페이스키가 있지만 그건 오타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오타가 난 그 자리로 돌아가는 것밖에 하지 못한다.  그래서 타자기로 긴 글을 쓰려면 숙련된 노련함과 정말 많은 집중이 필요하다.   A4용지 반절 이상의 긴 글을 정성을 다해 쓰다가 아차, 오타가 났다. 분주하던 손이 멈칫. 타각타각 끊임없이 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Q2dnBSJlBxJZShUogPX9TjbaS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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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인강이라고? 대학원 온라인 강의 들어보니 좋더라 - 샐러던트 라이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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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1:49:37Z</updated>
    <published>2020-03-27T12: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amp;nbsp;방이&amp;nbsp;강의실이&amp;nbsp;된지&amp;nbsp;2주차. &amp;quot;대학원 강의를 온라인으로 한다니, 세상에서 제일 비싼 인강인걸?!&amp;quot; 하지만 나는 오히려 Zoom 라이브로 진행되는 지금 강의가 마음에 든다. 그래서 적어보는  온라인 라이브 강의를 좋아하는 이유 5가지  1. 이동시간이 줄었다회사-학교 왕복 2시간을 길에서 보낼 필요가 없어졌다시간을 벌게 되니 업무에도 학업에도 더 집중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kAtD63Kp7hHg9pp2_Yd41pK4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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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안녕 2019, 안녕 2020 - 계획을 세우기 전에 해보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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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0:35:23Z</updated>
    <published>2020-01-29T16: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디 갔어, 내 2019년?&amp;quot; 정신없이 달렸다가 정신이 드니 2020년이었다. 망한 것 같았다. 내 2019년은 너무 빨리 가버렸다. 무엇을 이루기도 전에 끝나버린 것 같았다.  한 해를 뒤돌아보는 지금도 '아니 이거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2019년 초였어?' 싶은 일들이 여럿 나왔다. IT 쪽에서 &amp;lt;회고&amp;gt;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회고는 무엇이 잘 되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taKIiLvIIexahVnxprtFSHZH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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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기행] 마스킹테이프, 여행지의 추억과 풍경을 담다 - 여행을 가면 사와야할 것이 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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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04Z</updated>
    <published>2020-01-26T17: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마스킹 테이프의 새로운 발견, 여행지의 풍경을 담다&amp;quot; 여러분들은 여행을 어떻게 기억하나요? 여행을 가면 기념으로 모으는 것이 하나쯤 있죠. 예를 들면 마그넷이나 스노우볼 같이. 저는 뱃지를 모읍니다. 거기에 요즘은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마스킹테이프. 저는 공간을 덜 차지하면서 생활 곳곳에 스며들 수 있는 기념품을 좋아해요. 그런 의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Ix4LS952cdx39KvI_TK1CQ3e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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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나를 위해 새해 목표를 이루고 싶어졌다 - 계획을 이루는 방법을 찾아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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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01:41:00Z</updated>
    <published>2020-01-26T16: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목표과 계획없이도 잘 살아왔는데&amp;quot; 나의 20대는 계획에 없던 기회와 변화를 수용하며 성장하는 시간들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새해 목표를 세우지 않았다. 목표를&amp;nbsp;세우지&amp;nbsp;않으니&amp;nbsp;구체적인&amp;nbsp;계획도&amp;nbsp;없었다. 그리고&amp;nbsp;걱정과&amp;nbsp;달리&amp;nbsp;목표과&amp;nbsp;계획이&amp;nbsp;없어도&amp;nbsp;한&amp;nbsp;해는&amp;nbsp;잘&amp;nbsp;굴러갔다. 20대&amp;nbsp;중후반의&amp;nbsp;나는&amp;nbsp;한&amp;nbsp;해를&amp;nbsp;그&amp;nbsp;때&amp;nbsp;그&amp;nbsp;때&amp;nbsp;닥쳐오는&amp;nbsp;일을&amp;nbsp;해내면서, 또는&amp;nbsp;즉흥적으로&amp;nbsp;세운&amp;nbsp;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U8BmAAccAcYauzVGMXyNnDWM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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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대학원 등교 3주차의 기록 그리고 큰 후회 - 샐러던트 라이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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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05:52:12Z</updated>
    <published>2019-10-11T06: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차별 의식의 흐름 1주차에는 실라버스를 훑으며 의욕이 넘쳤고 2주차에는 슬슬 팀플이 구성되고 퀴즈예고와 과제가 나왔다. 그리하여 3주차부터는 마감&amp;amp;시험지옥이 열리기 시작했나니... (대충 힘들고 정신없다는 글)  괜찮은 것 같아, 샐러던트 회사원이자 학생이라는 신분은 정말 오묘하다. 대학생 때는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며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싶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im891u59ZG5qavO8pwem4LXhFQ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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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대학원에 가기로 결심하다. - 샐러던트 라이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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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6:14:27Z</updated>
    <published>2019-10-11T05: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은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해 서른, 5년차. 루틴함을 깨고 아직 한창 성장하고 싶은 때 회사에 입사해 정신없이 배우는 시기는 한참 전에 지났다. 루틴한 나날에 무료해질 즘, 작년 초 새로운 팀에 합류했다. 막 만들어진 팀에서 새로운 일들을 바쁘게 벌리며 한 해를 보냈다. 새 팀에 합류한지 1년 반이 지난 지금, 팀도 안정되고 대부분의 업무를 익숙하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50cfXQHgUm3iyAUsMBrSOzvmI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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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트라베이스와 함께 취미음악 10년 - 이것은 콘트라베이스라는, 흔치않은 악기를 10년동안 하며 쌓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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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3:34:37Z</updated>
    <published>2019-06-18T05: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콘트라베이스를 오케스트라에서 10년째 연주하고 있다. 그러나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고, 본업이 따로 있는 아마추어 음악가이다. 악기를 취미, 혹은 취미 그 이상으로 10년간 이어오면서 받았던 질문들을 정리해보았다.  연주하다 생긴 에피소드들과, 함께 어떻게 하면 음악을 취미로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꿀팁을 조금씩 풀어보고자 한다. #1.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EE%2Fimage%2FgscpAi2VFqSQimL18HifdDHPd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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