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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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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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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명함에 기대어 살다 독립한 사람입니다. 무엇을 좋아했고 싫어했는지 잊고 살다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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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03:2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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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부터 뚝배기 라면 한 사발! (ft. 코코넛 주스) -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조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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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1T05: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이곳은 한국이다.  아침부터 뚝배기에 라면은 기본이고 배추김치, 파김치, 콩나물무침 그리고 새우장에 입이 떡 벌어진다.  김밥도 채식, 땡초, 불닭, 소불고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HasqqnbkjW73a634wxD8M0fZr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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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국열차 앞칸을 탄 건가?! 밖은 지옥, 안은 천국! -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라운지 &amp;amp; 객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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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3T04: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구름 위 천국, 설국열차 앞칸 인가?! * 객실 2개를 예약해야 한다면 '조인룸' 추천 (일반룸 + 스위트룸 / 이미지 아래) *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면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yT51NC3FViRgfC_ptdMRkJcxV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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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낭만, 오늘의 재난 - 하노이 추석은 언제나 태풍을 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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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1T05: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24년에 이어 25년 추석에도 하노이에 태풍이 찾았습니다. * 작년에는 태풍경로를 피해 호찌민 경유했는데 올해는 릴레이 태풍이라 피하질 못 했네요. * 추석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O4RRLuVEpslmFToybyKM6e_Ch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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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아들의 컵케이크 - 옌뜨여행 : 리젠시 옌뜨 호텔 M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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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초등학생 자녀와 재미나게 할 수 있는 클래스 *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어렵지 않게 참여 * 클래스 전후, 늦은 점심 또는 이른 저녁 먹으며 디저트로 제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KahGVcir8hfdqxcFcgROEo0Gi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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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깨우는 요가와 싱잉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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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amp;nbsp;싱잉볼 (10:00~10:45) / 요가(17:00~17:45) * 아침 먹고 하는 싱잉볼, 노을을 곁에 둔 선셋 요가 * 몸으로 생각을 깨우는 요가, 소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JI-pwAtXv2blrIoE1Coz0XBeJ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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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스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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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돈 주고 하는 '명상'입니다. * 그래도 해보세요. 아주 훌륭합니다! * 할인하는 낮시간대나 아코르 티어가 있으면 할인도 됩니다.  이곳에 오면 꼭 스파를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Skx3Xbozv7BTOl93CY9Xyvb8D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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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가쿠레와 쌍벽을 이루는 우동! - 단백한 국물맛에 현지인도 관광객도 엄지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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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새로운 곳을 탐험하는 것도 좋지만 매번 간 곳에서 '그래, 이맛이었지!' 하며 먹어본 맛, 아는 맛에 감탄한다. 후쿠오카, 정확히 말하면 하카타역에 가면 꼭 가는 집! 나만의 최애 맛집을 소개합니다.  후쿠오카 가면 꼭 가는 집! 나만의 루틴 맛집! : 후쿠오카라 썼지만 주로 하카타역 주변 단골집 : 내 입맛에 맞는 나만의 맛집 (다른 분껜 아닐 수도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nRjjIj079sS3EYrLxu68jEi_D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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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것도 명상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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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5T02: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조용히 걸으며 풍경 감상하면 절로 마음 챙김이 됩니다. * 한낮이 뜨거웠다면 늦은 오후 맨발로 따뜻해진 돌길을 걷는 것도 좋아요 * 하늘과 땅, 그 사이 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jVVmTSMV_8jG-5aOY1s_8zglt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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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백살에 입문한 장어에 반해 오늘도 우나기를 그립니다. -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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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2:0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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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새로운 곳을 탐험하는 것도 좋지만 매번 간 곳에서 '그래, 이맛이었지!' 하며 먹어본 맛, 아는 맛에 감탄한다. 후쿠오카, 정확히 말하면 하카타역에 가면 꼭 가는 집! 나만의 최애 맛집을 소개합니다.  후쿠오카 가면 꼭 가는 집! 나만의 루틴 맛집! : 후쿠오카라 썼지만 주로 하카타역 주변 단골집 : 내 입맛에 맞는 나만의 맛집 (다른 분껜 아닐 수도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G3KGujJ6h3Tcjw9VVUkCS2VaD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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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고 또 오른 옌뜨 국립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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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5:41:46Z</updated>
    <published>2025-12-22T0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와 함께 3시간 남짓 소요 * 리젠트 옌뜨 엠갤러리 버기 타고 캐이블카 2번 타고 도보 30분 * 두 번째 케이블카 정류장 휴게소 망고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GkwKLNSHeexoabVtconBYjRtD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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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곳뿐이지만 현지음식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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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9T01: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공원 안에 있는 리조트라 이곳은 먹으러 다닐 곳이 없다. 리조트 내 레스토랑도 한 곳뿐, 이곳에서 세끼를&amp;nbsp;해결해야 한다.  다행인 건 늦잠 자고 일어나 먹는 든든한 조식으로 늦은 점심 겸 이른 저녁을 먹으면 하루 2끼만으로도 충분하다  하루 김칫국, 하루 된장국이 전부였던 하롱베이 인터컨티넨탈 조식을 먹다 이곳에서 비빔밥 재료들과 김치를 보니 한식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_kiCrIF4rX4CBSpXURBE7jyKw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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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명상으로 통하는 곳, 리젠시 옌뜨 엠갤러리 - 리젠시 옌뜨 엠갤러리 : 전반적인 분위기와 객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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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1T23: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이곳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Meditation 명상' * 고요함이 지루함이 아닌 힐링이신 분께만 추천 * 요가, 싱잉볼, 걷기 명상, 등산 등 다양한 액티비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mVKQDjE6P5kDCjJqqZ4Ir_aRQ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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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비싼 하롱베이 인터컨티넨탈 스파 -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 스파 'Hidden Lagoon S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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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0T07: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할인한다 하더라도 넘을 수 없었던 높은 스파 가격 * 60분 기준 15만 원 이상인 데다 서비스차지까지 붙으며 입 떡 벌어진다. * 그럼에도 한번 받아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FcgUXYFzpXMRFVfvRd4A6nu-3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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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화시킬 겸 조식당 옆 플레이룸 -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 플레이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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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10여 명 반쯤 누워 볼 수 있는 시네마룸 * 포켓볼 당구대, 테이블 축구 게임대, 탁구대, 애플 데스크톱 2대, 콘솔게임도 있어요 * 아이들 놀 때 엄마아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0zPDNRbTN0t1RSR5xBnOqStPO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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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새 거 새 거, 키즈풀 옆 키즈룸 -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 키즈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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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토들러에 딱 적당한 키즈룸 * 모든 게 새거라 아이들 사용하기 깨끗! * 빌라과 가까운 바로 옆 키즈풀과 키즈룸   키즈룸은 야외 놀이터도 품고 있어 뜨거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zRAujSK096pzJNORANHuFsoQm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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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도 놀고먹고 쉬기 좋은 키즈룸 옆 키즈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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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키즈룸 옆 키즈풀, 레스토랑도 바로 옆 : 아이랑 놀고먹기 좋아요! * 키즈풀 구성 : 쾌속 슬라이드 + 토들러 슬라이드 + 슬라이드 없는 풀 * 썬배드 20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2RjBzViSM35vk8jTMMez0es6U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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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롱베이의 붉은 노을을 품은 메인 수영장 -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메인 수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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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롱베이의 하늘과 바다를 잇는 실내 수영장 -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클럽라운지 실내수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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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8T00: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클럽라운지 내 별도로 마련된 실내 수영장 * 클럽라운지 이용 자체가 적어 우리 가족 전용수영장 * 압도적인 하롱베이 뷰는 두말하면 입 아픈 말해 모해 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29ZtHDdrbDM39o6VbWtWeiQSa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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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롱베이를 곁에 둔 삼시세끼 호텔 맛집! -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 클럽라운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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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2:32:03Z</updated>
    <published>2025-11-24T00: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아침-점심-저녁, 그 사이 애프터눈티까지! 올데이 다이닝 * 즉석조리여서 시간이 다소 소요되지만 그만큼 바삭하고 따뜻한 음식 * 아침은 쌀국수와 반미, 점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mSZTGACN4txoF7b7chF40eBdr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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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을 뚫고 들어오는 압도적인 하롱베이뷰 클럽라운지 -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 클럽라운지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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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1:48:31Z</updated>
    <published>2025-11-21T01: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혼자 떠나는 여행과 다릅니다. 관광 스폿을 가기보단 삼시세끼 밥 주는 호텔에서 편히 쉬다 오는 여행입니다. 가볼 만한 곳이 아닌 머문 곳의 편안함을 이야기합니다.   * 통창으로 보이는 압도적인 하롱베이 뷰 * IHG라운지키가 있다면 무조건 와야 할 곳! * 그냥 앉아만 있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  체크인을 위해 라운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2K%2Fimage%2FmFPeNIVTQuS4tdcP2M2TaFw7J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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