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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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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amp;quot;You see more&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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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04:0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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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승장의 초반에 나타나는 'yeah but'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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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2:40:06Z</updated>
    <published>2026-04-12T02: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으로 하락장 직후의 상승장을 살펴보면 사람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를 잡지 못하며 'yeah but'한다. 사람들은 &amp;quot;yeah(그래) 미국 증시는 상승해, but(그렇지만) 아직 조심해야 해!&amp;quot;와 같은 반응을 보여준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심플하다. 상승장은 보다 멀리 내다보는 소수의 긍정적인 투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w_JO44-p1_-FwFSDfdJeLeROb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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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이 마무리되었습니다.(260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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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55:00Z</updated>
    <published>2026-04-11T05: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의 글에서 필자는 '하락장'이 진행 중이며, 이번에 발생하는 하락장은 크게 2가지의 특성을 갖고 있음을 밝혔다. 그리고 그 2가지의 특성은 다음과 같았다.  1) 이번 하락장은 기간상으로 길어지기 어렵다  2) 이번 하락장은 하락장의 일반적인 하락 폭 경향성 (고점 대비 15% 넘게 하락)을 충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리고 필자의 예상보다도 빠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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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이 진행 중입니다 (2603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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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7:05:45Z</updated>
    <published>2026-03-28T06: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하락장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지난주의 글에서 투자자들이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마지막 문단에서 다음과 같이 밝힌 바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필자는 미국 증시에 하락 베팅을 하자고 이 글을 쓴 것이 아니다. 또한 필자는 지금 팔고 폭락했을 때 사자고 이 글을 쓴 것도 아니다. 필자는 단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본능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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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의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260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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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6:48:54Z</updated>
    <published>2026-03-21T06: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까지의 글들에서 필자는 시장이 타고 오를 걱정의 벽을 쌓고 있다는 관점을 유지했다. 그리고 하락장으로 이어지는 경우라면 이에 대한 글을 써보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고 나서 몇 주 정도 뒤에 미국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봉쇄 상태가 되었으며, 유가는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설상가상으로 연준은 전쟁을 예의주시하고 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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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정 자산이 미국 증시의 움직임을 선행한다?  - 코스피가 미국 증시를 선행한다는 오래된 관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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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1:00:24Z</updated>
    <published>2026-02-22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보다 보면 전문가라는 말도 아까운 사람들이 종종 이렇게 말하곤 한다. &amp;quot;비트코인은 미국 증시를 선행합니다.&amp;quot; &amp;quot;코스피는 미국 증시의 움직임을 선행합니다.&amp;quot; 그러나 필자는 단언한다. 특정 자산이 미국 증시의 움직임을 선행한다고 말하는 것은 시장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이다.   먼저 특정 자산이 미국 증시의 움직임을 선행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Pxd9wISbr9KmVoJ7YYZ67lEVX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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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증시가 역대급으로 쉽지 않은 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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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5:16:50Z</updated>
    <published>2026-02-20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증시는 나스닥 100을 기준으로 보면, 2025년 말부터 2026년 2월 둘째 주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미국 증시가 이토록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자 만성 비관론자들이 기어 나와서 이렇게 말했다. &amp;quot;미국 증시가 역대급으로 쉽지 않은 장입니다. 이런 시기에는 현금을 들고 쉬셔야 합니다.&amp;quot; 그러나 필자는 이들에게 묻고 싶다. &amp;quot;벌써 과거를 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2_tFnqBtc2319NxB8wEUnLINE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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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트로픽은 독이 아니라 보약입니다(260208) -  '앤트로픽 모먼트'  : AI가 신기한 장난감에서 돈이 되는 무언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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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7:03:45Z</updated>
    <published>2026-02-08T05: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전의 글 &amp;lt;시장이 걱정의 벽을 세우고 있습니다&amp;gt;에서 필자는 마지막에 이렇게 말한 바가 있다.   시장은 타고 오를 걱정의 벽을 세우고 있다주식시장을 둘러싼 격언 중에는 &amp;quot;강세장은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른다(Bull markets climb a wall of worry)&amp;quot;는 유명한 말이 있다. 평온하게만 올라가는 시장은 없다. 시장은 작년 4월부터 '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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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호화폐에 대한 생각 (2602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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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9:00:37Z</updated>
    <published>2026-02-06T09: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미국 증시를 더 깊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글들을 쓰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예외적으로 &amp;lt;그들이 말하지 않는 투자의 진실&amp;gt;에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에 대해 다룬 적이 있다.  그리고 최근에 암호화폐는 전반적으로 급격한 하락을 보여주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게다가 몇몇 사람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금 진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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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이 걱정의 벽을 세우고 있습니다(260206) - Finviz 마켓맵 하나로 과장된 우려들을 낱낱이 해소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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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2:23:26Z</updated>
    <published>2026-02-06T06: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미국 증시에 대한 우려감을 표출했다. '어도비'나 '세일즈포스'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는 앤트로픽의 AI 서비스 '클로드 코워크'가 시장을 파괴할 것이라는 우려감과 함께 폭락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과 같은 빅테크들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으며, 데이터센터에 어마무시한 투자 지출을 할 것으로 여겨지면서 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rBKcXZ5hbWZDEk_Lo-PtKz_10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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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이 어찌 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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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23:00:51Z</updated>
    <published>2026-01-19T23: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상반기 미국 증시가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고점 대비 20% 넘게 폭락하자 많은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이 많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이들의 전망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후 2025년 4월부터 6월까지 원 달러 환율이 하락하자 많은 전문가들은 또다시 원 달러 환율이 계속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이 또한 2025년 하반기에 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XxRniQy3AeghPNzNqsMVR0RC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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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적으로 판단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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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7:14:26Z</updated>
    <published>2026-01-17T07: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시장을 둘러싸고는 언제나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한다. 주식시장이 가장 암울한 순간에도 낙관론은 찾아볼 수 있으며, 가장 잘 나가는 순간에도 (만성) 비관론자들의 의견은 찾아볼 수 있다. 특히 2000년대 이후 인터넷 시대가 열리며 글로벌하게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주식시장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들을 접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IucmsLCojtl3u2BGyclkQiR9A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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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 충격이면 이만큼은 빠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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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2:2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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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미국 증시가 고점 대비 15% 넘게 하락하는 폭락장이 연출되면, 세상의 모든 비관론자들이 기어 나와 이렇게 이야기하곤 한다. &amp;quot;이 정도 충격이면 최소한 30%는 빠져야 합니다.&amp;quot; &amp;quot;이 정도 충격이면 미국 증시의 장기 대상승 서사가 막을 내릴 것입니다.&amp;quot; 놀랍게도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몇몇 전문가들도 자랑스럽게 방송에 나와서 이렇게 말한다. &amp;quot;과거의 사례를 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JqvKhHzzmep7RVnTwPnwCHVnW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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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야 할 이유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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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1:00:21Z</updated>
    <published>2026-01-12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증시를 보면서  &amp;quot;이제까지는 어떠한 이유로 올랐는데, 이제는 올라야 할 이유가 보이지 않습니다.&amp;quot;와 같이 말하는 전문가들이 종종 보인다. 이들은 &amp;quot;미국 증시가 더 가려면 이제까지 나왔던 것보다 뭔가가 더 있어야 합니다.&amp;quot;와 같이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필자는 단언한다. '올라야 하는 이유'라는 것을 찾다가는 늦는다.   주식시장에서 거래하는 대부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vLslqRZqMK6mC4W4fxT4RU8_D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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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심은 돈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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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6:55:41Z</updated>
    <published>2026-01-06T01: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인내심이 없다(필자도 그렇다). 투자를 했다는 것부터가 이미 인내심이 없거나 인내심이 없어질 만한 환경으로 자신을 던져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기에 투자자들은 더욱이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다. 인내심은 돈이 된다!   인내심은 투자에 있어서 많은 대가들이 강조하는 덕목이지만 가장 간과되고 있다. 왜냐하면 인내심이 투자의 성패에 영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_ouSywuRy6o6VWDAuqxsKHbwl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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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증시의 월별 역사적 성과를 고려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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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6:56:31Z</updated>
    <published>2026-01-05T0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증시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중에는 미국 증시의 월별 역사적 성과를 고려해봐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종종 다음과 같이 말하곤 한다.   &amp;quot;미국 증시는 9월에 부진한 경향이 있습니다.&amp;quot;  &amp;quot;미국 증시는 연말에 산타랠리를 펼쳤던 경향이 있습니다&amp;quot;  &amp;quot;미국 증시가 연초에 상승하면 그 해에는 좋습니다&amp;quot;   그러나 필자는 단언한다. 미국 증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jK1tUDcERUF1ynsXiBNpECrnb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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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은 불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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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6:56:50Z</updated>
    <published>2025-12-30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몇 전문가들은 '로우리스크 로우리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말에 갇혀 있다. 그리고 이들 중 일부는 '그 투자는 하이리턴이기 때문에 위험해'와 같은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은 게으른 투자자에게나 어울리는 말이다. 투자자는 공부와 깊은 이해를 통해 얼마든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투자에서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rq3QmdN-IeKRavl9LUyZH2Wqo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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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동성이 커서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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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6:58:08Z</updated>
    <published>2025-12-29T05: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변동성을 무서워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인간은 변동성 중에서도 손실로 이어지는 변동성을 본능적으로 두려워한다. 그런데, 변동성을 본능적으로 위험하다고 느끼는 것과, 실제 투자의 성과는 다른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전문가들은 변동성을 투자 성과와 연결 짓는다.   변동성이 크면 위험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필자와 대부분의 금융 전문가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F8p_rHTJazfPWwHS-Z9W2ea0X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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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증시 투자는 투자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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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1:41:02Z</updated>
    <published>2025-12-29T04: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몇 전문가들은 미국 증시 투자를 투자도 아니라고 말한다. 이해한다. 이들에게 시장은 그저 그들이 잘했냐 못했냐를 평가하는 벤치마크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미국 증시 투자를 보면서 '수익률이 재미없으며, 능동적이지도 않은 것이 무슨 투자냐'라는 식의 반응을 보인다. 이들에게 미국 증시 투자는 단지 종목들의 평균적인 움직임 정도일 뿐이며, 투자를 하는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IrEaEjL_LoFwQX2ylfWe5_KTO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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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무적으로 위험해져서 버블이 무너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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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1:41:22Z</updated>
    <published>2025-12-18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앞전의 글에서도 여러 번 밝힌 바 있지만, 버블은 단지 완성되기에 무너진다. 버블은 가격이 전반적으로 지나치게 비싸져서 지금 사면 가까운 미래에 비싸게 팔기 어렵겠다고 거의 모든 투자자들이 본능적으로 걱정할 때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전문가들은 기술 기업이 재무적으로 위험해져서 버블이 무너진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것은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BTmL1zcZkGZa_gzUwajb6yfpj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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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이 돈이 되냐는 의심은 버블이 계속됨을 의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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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1:41:38Z</updated>
    <published>2025-12-16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부터 2025년까지 사람들은 AI기술이 돈이 될까에 대해 의심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미국 증시가 이제까지 너무 많이 올라와서 버블이 붕괴되는 것이 아닌가를 걱정했다. 심지어 최근에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무리하기에 버블의 끝이 아닌가를 걱정한다. 그러나 이러한 반응이 도처에 보인다면 버블은 아직 정점을 찍지 않았으며 계속된다고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DGc0chjTZQrZoE3WF856-J1U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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