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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넛버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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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좋아하며, 뭐든지 주도적으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0에서 1을 만들어내는 사업개발 직군에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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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2T02:2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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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서 존재 이유를 찾는 사람들 - 유능하거나, 사랑스럽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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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5:53:14Z</updated>
    <published>2022-12-09T06: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방영한 드라마 '작은아씨들'을 보면서 '사랑받는 것'과 '능력을 인정받는 것'의 차이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극중 막내는 언니들의 헌신적인 사랑을 당연하게 받으며 자랐지만, 내가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사랑은 가치 없다고 느낀다. 내 성취로 얻어낸 게 아니니까.  부잣집 친구는 '나라면 엄청 고마워할 것 같은데, 넌 당연하게 받아들이더라'라며 내심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Qs%2Fimage%2Fw_avM13xuUb4VxOSHHUvi-Wzp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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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에 사로잡히면 놓치는 것들 - 완벽주의를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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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6:42:31Z</updated>
    <published>2021-06-01T11: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리더십과 가장 상극인 성격은 완벽주의라고 생각한다. 내가 정의하는 리더십은 복잡다단한 현실에서 과감하게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에 따른&amp;nbsp;리스크를 짊어지는 능력인&amp;nbsp;반면, 완벽주의는 조금도 실수하고 싶지 않다는&amp;nbsp;방어적인 태도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완벽한 현실은 없다.&amp;nbsp;때문에 우리는 어떤 면에서는 타협하고, 어떤 면은 차마 포기하지 못할 수 없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Qs%2Fimage%2FqXoASoyM3FMiAICrYigDqLtM_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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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가 공허해지는 순간 - 직장 생활 1년 동안 깨달은 진리: 지식은 경험이 뒷받침되어야 의미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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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14:47:46Z</updated>
    <published>2021-01-12T14: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제조업 회사에 입사했을 때, 문과 출신인 나는 어떻게든 남는 시간에 공부를 하는 것이 곧 자기계발이라고 믿었다. 제품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그 제품을 영업하고, 마케팅 한다는 것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배경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공부란 곧 메일 정독이었고, 나는 가끔 R&amp;amp;D 부서에서 오는 주간보고까지 정독하며, 회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Qs%2Fimage%2FXjnmydxiIQxKgfshkW2kjIK3X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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