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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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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별빛고래 입니다. 일상속에서 일러스트로 마음의 위로와 해방감을 느끼기를 바라는 일러스트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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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11:2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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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증 - 그리고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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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8:38:13Z</updated>
    <published>2018-01-19T07: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을 향한 내 마음이 지칠 줄을 몰라서.. 나는 때대로 숨이 막히곤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을 볼 줄을 모르고 당신을 찾을 수도 없어서 손발이 다 떨려 두려움에 웁니다. 주여.. 내 안에 너무나 큰 두려움이 나를 가로막아 &amp;nbsp;나를 절망으로 거꾸러 트리지만 주여.. 나는 그곳을 나올 방법을 모릅니다. 텅 빈 마음. 외로움 한입. 고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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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없는 시-01 -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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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8:38:16Z</updated>
    <published>2017-10-17T02: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열해야 삶이 되는 것이 아니다.하늘하늘 봄날처럼 따뜻한 삶도 삶이다.그것이 진짜 삶일지도 모른다.그러나 나는 칼날처럼 날카롭게 벼려진 삶이 진짜 삶인 줄 알고 살았다.그래서 봄날처럼 길가에 피어난 작은 꽃처럼 한들한들한 삶을 살 줄 모른다.그 삶이 더 어려울 수도 있다는 걸 알지만 그리 살면 안 될 것 같아서 옷깃을 여미고 더 칼날을 비벼 날카롭게 만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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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드에 관하여 - 나는 누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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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9T15:22:25Z</updated>
    <published>2017-10-10T05: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 소개  브레드는 언제나처럼 언덕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곁에는 목자님이 맡겨주신 작은 어린양 한 마리가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었다. 언덕은 고요했고 온통 푸른 새싹으로 뒤덮여 맨발로 밟고 있으면 까슬까슬하면서도 폭신한 흙과 풀의 느낌이 발가락 사이사이로 스며들었다. 브레드는 짧은 고수머리이며 옅은 갈색머리는 빛에 비치면 더 부드러운 갈색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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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_ 제주도 -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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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1T04:13:15Z</updated>
    <published>2017-04-11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다. 완전한 봄이 왔다.  오늘은 어디를 가볼까.. 생각하다가 가까운 제주도는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이번 참에는 제주도를 한번 가볼까 한다. 봄이라면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싹이 당연히 으뜸이겠지? ​ 그러나 난 겨울에 수집했던 &amp;nbsp;이&amp;nbsp;사진을 그리고자 한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봄 같았던 사진. ￼    제주도. 어느 곳. 어느 시.. ​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aU%2Fimage%2FEJ4RbTDWmkoWOFD06t0rL46Bb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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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_야경 - 세계는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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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3T04:18:52Z</updated>
    <published>2017-04-01T13: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바람이 불고, 밤을 맞이하는 시간이 길어지니 점점 감성적이 되어간다. 그래서 '봄 탄다~'라는 이야기가 있는 거겠지. 지금 나는 봄 타는 중인가 보다. 밤 시간 동안 피곤해도 충분히 감성에 취해있고 싶을 때가 많은 걸 보면 말이다.  최근 피곤해도 잠을 잘 못 자는 일이 많았다.&amp;nbsp;회사에서 늦게 집에 오는 일도 많았고, 그러다 보니 야경을 보는 일도 많아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aU%2Fimage%2FbQKGqubCZ_TS3sjg-EKviMtnu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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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꿈 - 밤에 피는 별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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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08:39:13Z</updated>
    <published>2017-03-25T12: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잠을 잘 못 자는 편이다. 그래서 나의 아침은 너무 이르게 시작하기도 한다.그렇게 이른 시작을 한 다음에는 좀 일찍 자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그러지 못할 때가 더 많다. 그럴 때면 어느새 내 머리에서 별꽃이 자라기 시작한다. 소근소근 자란 별 꽃은 어느새 내 방을 뒤덮는다. 온 방안에 별 꽃이 가득 차면 나는 또 다른 생명체가 되어 하늘 여행을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1Bf8pFawgXr14dCM-iNqPQSg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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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봄 봄 봄 - 기차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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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07:57:38Z</updated>
    <published>2017-03-21T18: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봄이 왔다.  항상 추운 늦겨울의 날씨, 봄이 되었지만 전혀 봄 같지 않았던 그런 날씨 속에서만 그림을 그리다 보니 그림이라도 따뜻한 것, 밝은 것을 찾게 되었던 것 같다.. 드디어&amp;nbsp;바깥의 날씨와 내 그림의 온도가 비슷해지기 시작한다.  오늘은 봄꽃놀이를 가보고자 한다. 일하면서&amp;nbsp;봄을 맞이하는 디자인을 생각하다 보니 유독 봄 꽃을 많이 찾게 되고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aU%2Fimage%2F8N-OQfv0T_cocsgJBTpdR4RhQY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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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_내 소개. - 한국이란 나라를 어떻게 보여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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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3T11:01:57Z</updated>
    <published>2017-03-19T03: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MR.S에게 한국이란 나라를 좀 보여주고 싶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다.   대충 유명한 관광지?   예쁜 거리?   유명한 역의 한 풍경??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사진들을 서칭 하는데 우리나라의 옛 고성들은 어떨까 싶어 졌다.  마침 인스타에서 너무나 사진을 예쁘게 찍으시는 분이 나를 팔로워하고 계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bcZG3p2I5A10z6XQJXLwC5aR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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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_ 안녕. 별빛 고래? - 그리고 반가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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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8T08:44:23Z</updated>
    <published>2017-03-15T09: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또 오늘도 열심히 책상 여행 준비를 한다. 책상 여행의 주기는 1주일이나 2주일 단위인 것 같다. 책상 위에서 떠나는 여행 치고는 주기가 긴 편일까?아무튼  어쩔 수 없다. 난 여행 중독자도 아니고, 일상을 살아간다는 건 그런 거니까.내가 다니는 일터는 황량하기 그지없다. 한 번은 MR.S가 나에게  나의 동내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aU%2Fimage%2FhJr3CgyFZv1vuUwY1xHb8ZrfKY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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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_쿠바 - 다른 곳으로 눈길을 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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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8T08:44:54Z</updated>
    <published>2017-03-14T15: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MR. S (나를 처음 책상 여행자로 만든 Sergio Garzon을 줄여서 부르는 것이 편할 것 같아서 애칭을 붙였다.)를 따라서 계속 여행을 했다. 이번에 그는 다운타운에 있는 차이나 타운을 들렀던 모양이다. 그를 따라서 그림을 계속&amp;nbsp;그리다 보니 더 밝은 곳을 계속 찾게 되는 것 같다. 아마 그가 가는 곳이 하와이 쪽이라서 그런가? 밝은 햇빛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aU%2Fimage%2FWrcXQGeSBGdiaQ9RLE9zKQG7j0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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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 - 그리고 마음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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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3T11:03:38Z</updated>
    <published>2017-03-14T14: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떠나고 싶은데 어디도 갈 수 없는 날 말이다. 난 그런 날이 좀 많은 편이었고, 돈도 넉넉하지 않았다. 선교&amp;nbsp;때문에 남아공에 다녀온 이후로는 더욱 그랬던 것 같다. 마음은 절박한데 떠날 수가 없었다. 남아공에 있을 때 심심해서 끄적끄적 그런 그린 그림을 보더니 한 동생이 여행 스케치를 그려보라고 한 말이 생각났다. 옳거니 싶어서 떠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aU%2Fimage%2FTDxnhsbOXBs9rf5x2_2zIzvRy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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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여행_따라가기 - 새로운 도전 그리고 떨림과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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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3T11:03:44Z</updated>
    <published>2017-03-14T14: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직장은 역시 적응시간이 좀 필요한 거겠지? 일도 많고 말도 많고, 또다시 탈도 많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이제 나의 일터니까. &amp;nbsp;그래도 마음 한구석이 지치는 게 사실이다.  최근에서야 남들이 다 한다는 인스타그램이라는 것을 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그린 그림들을 올려놓게 되었다. 그때 어떤 남자가 나에게 스케치를 함께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aU%2Fimage%2F0ePy1qOS9Q4aDj14710SzOT7oJ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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