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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룩켓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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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입고(wear) 사고(buy) 듣고(listen) 보고(look) 마시고(drin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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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15:5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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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까지 아름다워야 진짜 힙이다 - 옷과의 아름다운 이별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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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2:23:52Z</updated>
    <published>2023-05-12T00: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옷 정리를 하다 보면 매번 방출되는 옷의 카테고리가 정해져 있는 편이다. 잘 안 입는 걸 알면서도 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사서 한두 번 입고 만다. 그 유혹을 참아야 하는 시기는 매년 돌아오는데 그때가 바로 지금. 왜냐하면 나의 옷장에서 늘 방출되는 옷이 '블라우스'이기 때문이다. 블라우스는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 있을법한 클래식 아이템이지만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ZkFo6BCQjYPTCBXyA2EkRabnGn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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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책가방을 메고 싶은 어른 - 양쪽 어깨에게 공평한 책임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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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3:14:53Z</updated>
    <published>2023-04-28T00: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된 이후 이제 뒤로 메는 책가방에서 해방(!)이라는 기분을 만끽하며 열심히 한쪽 어깨를 혹사시킨지 n년, 그리고 나에게 남은 건 사회인의 역할을 다하느라 한껏 나와버린 거북목과 점점 각을 잃어가는 어깨. 이대로 자연으로 돌아갈 순 없다! 인간으로 살아남기 위해 다시 양쪽 어깨에게 공평한 책임을 나눠주기로 다짐했다. &amp;lsquo;멋과 몸을 모두 지키기 위하여!&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bJbDVOsk81fuyLrFMunYutAEov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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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의 워크웨어, 앞으로 입을 워크웨어 - 힙한 옷을 입어야 일의 능률이 오르는 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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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7:38:31Z</updated>
    <published>2023-04-21T03: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사이에 &amp;lsquo;워크-&amp;rsquo;가 앞에 수식어로 붙는 옷들이 자주 등장하고, &amp;lsquo;워크웨어&amp;rsquo;라는 말이 익숙해지면서 정확히 어떤 옷을 칭하는 건지 궁금해졌다. &amp;lsquo;워크웨어&amp;rsquo;를 단어 뜻대로 해석하면 &amp;lsquo;작업복&amp;rsquo;=일할 때 입는 옷. 즉, 일할 때에 불편함이 없고 옷이 쉽게 상하지 않는 내구성이 좋은 옷을 말한다. 질긴 소재를 사용하고 연장이나 도구를 담고 다닐 수 있는 주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4h0FZ1wbnGOb2Nm0fyRslp812l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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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년대 시트콤에서 보던 그 티셔츠 - 링거 티셔츠가 오래 사랑받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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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0Z</updated>
    <published>2023-04-14T00: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바람에 잠시 추워진 틈에도 브랜드들은 벌써 2차, 3차 컬렉션을 선보이며 마침내 반소매까지 등장했다. 구경하고 있자니 마음은 이미 초여름, 그리고 장바구니에 하나 둘 쌓여가는 반소매 티셔츠들. 그중에서도 유독 여러 번 겹치는 제품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링거 티셔츠. 링거 티셔츠는 왜 링거 티셔츠 인가? &amp;lsquo;링거(Ringer)&amp;rsquo;의 본뜻은 &amp;lsquo;둘러싼 것&amp;rsquo;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bh6soTYlisvkfO8QhsZj50J3y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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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캉캉 스커트는 다시 유행할 것인가 - 과한 매력의 호불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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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6:04:49Z</updated>
    <published>2023-04-10T01: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유행에는 호불호가 있다. 판단의 선상에서 각자의 취향에 따라 기준을 넘지 못하는 유행이라면 아무리 거리를 뒤덮어도 우리의 옷장엔 영원히 들어올 수 없다. 그러니 일단 &amp;lt;지켜 보고서&amp;gt; 결정하자!  타임리프 물을 볼 필요가 있나, 고개만 창밖으로 내밀면 여기가 2000년대이자 2010년대이며 2020년대인 것을. 주름진 단을 여러 번 겹쳐 품이 밑으로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gqs2d9mUduXmk4bJTIXrfuU4V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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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바람막이를 찾아서 - 흐물이냐 바스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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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2:56:48Z</updated>
    <published>2023-03-31T01: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눈여겨보며 호시탐탐 구매를 노리고 있는 아이템은 바로 &amp;lsquo;바람막이&amp;rsquo;. 등산은 안 하지만 등산복을 교복 위에 걸쳐 입던 학창 시절을 지나 운동은 안 하지만 운동복을 즐겨 입는 어른으로 성장한 것이다. 바람막이는 지금이 제철인데 망설이다 입을 시기를 놓칠 순 없다. 이젠 결정해야 할 타이밍! 그러나 끝내 궁극의 바람막이를고르지 못한 이유,흐물이냐 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jnjmT4QstYgNTjzZOtbZaRIgj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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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낭만,  페스티벌 제대로 즐기기! - &amp;lt;페스티벌을 즐기기 전 지침서 같은 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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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0:25:30Z</updated>
    <published>2023-03-24T03: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기 다른 매력의 사계절 중에서도 유독 봄을 기다린 이유, 탁 트인 야외에서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 우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가본 사람은 그때 그 음악, 조명, 온도, 습도를 잊지 못해 내년을 기약하고 만다. 처음 페스티벌을 갔을 때의 경험을 사실대로만 나열하면 뜨거운 땡볕 아래 피부는 타들어가고 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koCr5IFGB2Ys4fnYJRpMBAJ49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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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세히 보면 더 예쁘다, 오래 보면 더 사고 싶다 - 봄 옷이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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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06:10:29Z</updated>
    <published>2023-03-17T01: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 힘든 시기의 끝에 봄이 온다는 말처럼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녹이는 '봄'은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희망찬 계절이다. 좋은 핑계에 힘입어 새 옷 장만을 위한 쇼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요즘, 자꾸 눈에 띄는 아이템들이 있다. 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계속 생각나는지 하나씩 샅샅이 파헤쳐 보려 한다.   두꺼운 코튼 소재와 흰색 깃,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OAriSHcvg-bdoHACd-u0k0fB3qw.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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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 말고 많이멀리즘 - 눈으로 다양하게 찍먹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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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6:43:42Z</updated>
    <published>2023-03-10T00: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많이멀리즘&amp;rsquo;이란 낯선 단어에서 묘하게 친숙함이 느껴지는 건 아마 &amp;lsquo;미니멀리즘&amp;rsquo;이란 말이 익숙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익숙한 단어는 좋아하는 게 너무 많고 속이 살짝 뒤틀린 사람에게 밉보이기 십상이다.  애초에 풍족하게 가져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최소화로 살라는 거야? &amp;lsquo;많이멀리즘&amp;rsquo;은 이렇게 &amp;lsquo;미니멀리즘&amp;rsquo;을 비꼬는 시선에서부터 시작되었다. &amp;lsquo;미니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AjQXrN8g5_xShYJ8XxZziR9R8yg.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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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왔어요, 셔츠의 계절이! - 봄을 위한 셔츠 스타일 완전 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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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4:23:13Z</updated>
    <published>2023-03-03T00: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롭게 시작하는 3월과 함께 코앞으로 다가온 봄. '이것'만 있다면 우린 뭐든 될 수 있다. 똑 부러지는 엘리트부터 갓벽한 커리어 우먼, 시대를 초월한 레트로 걸, 인간 팔레트, 인간 예술작품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용도에 맞게한번 잘 고르면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셔츠(Shirt)'스탠다드부터 레트로,예술적인 그래픽 스타일까지지금부터 평생의 단짝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68MXQlMhvBPFsmJvXTQ5BOQ1f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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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으로 먼저 맞이하는 봄의 컬러 - 올봄에는 이렇게 입어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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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2:57:47Z</updated>
    <published>2023-02-24T00: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의 컬러로 물들인 룩 4가지 아웃핏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해주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amp;lt;컬러&amp;gt;. 두꺼운 아우터 안에 감춰왔던 산뜻한 컬러들을 맘껏 뽐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옷장 문을 활짝 열어두고, 온갖 새로운 시작과 잠들어 있던 생물들이 깨어나는 3월을 밝게 맞이할 준비를 함께 해보자.  패션은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 유행의 반복. 그렇다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0mbeTpewhqlFodwY73_dtjRw3s.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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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진아, 그 옷 좋아 보인다? - 난 오늘 네 스타일을 훔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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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4:49:43Z</updated>
    <published>2023-02-17T00: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은 자유롭게, 입고 싶은 대로!'  늘 이렇게 생각하지만 격식을 차려야 하는 순간만큼은 자리의 분위기에 적당히 잘 묻어가는 요령이 필요하다. 이 어려운 문제를 헤쳐나가는 것도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가. 어릴 적엔, 알게 모르게 등굣길을 함께 했던 직장인들의 스타일을 동경했었다. 같은 셔츠와 재킷이지만 수많은 교복들 사이에서 확연히 구분되는 어른의 성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VasTXvg8q1tQR7gZbhp3rf2lL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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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지고 힙하게 늙어서 듣고 싶은 말 - 와, 저 할머니 폼 미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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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15:26:33Z</updated>
    <published>2023-02-10T00: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생활의 3대 요소인 &amp;lsquo;의식주(衣食住)&amp;rsquo;에서 당당하게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amp;nbsp;&amp;lsquo;의(衣)&amp;rsquo;.&amp;nbsp;그러니까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죽을 때까지 덥거나 추운 날씨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평생 해야 하는 일을 매일 고민한다.  '오늘 뭐 입지?'  생각해 보면 다음날 입을 옷을 고민할 필요가 없던 시절에도 매일 아침 옷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7f11R4ZretF3CA8WUDp7eNyI2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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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할 땐 하고, 놀 때는 놀 줄 아는 프레피 룩 - 클래식과 스포츠 그 사이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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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6:15:14Z</updated>
    <published>2023-02-03T02: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기말 스타일 유행 이상 무. 다가오는 계절에도 한 해를 추억으로 물들였던 세기말 스타일의 여운이 그대로 남아 다양한 룩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작년의 유행이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면, 올해는 보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해석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뉴페이스가 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클래식과 스포츠 그 사이 어디쯤 그중에서도 프레피 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oxcEqrNu-idpgkb6iDFq_h3fQu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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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룩 - 디자인과 실용성을 다 갖춘 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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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8:27:08Z</updated>
    <published>2023-01-27T00: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룩 4가지 추운 공기에 옷을 꽁꽁 싸매면서도 이 변덕스러운 날이 지나면 곧 따뜻함이 찾아올 거란 생각에 슬며시 찾아왔던 옷태기는 이미 집 나간 지 오래다. 태생이 미루고 벼락 치는 게 일상인 MBTI P 인간이 유일하게 계획성이 반짝이는 요즘, 2023 S/S 시즌을 기다리며 이번엔 뭐 살지 벌써부터 고민하고 있다.  '뭘 사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nUE1bnTvuLBMHN76kkJtM5JMuZk.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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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 여름옷을 입을 용기 - 모두 &amp;lsquo;no&amp;rsquo;라고 할 때 &amp;lsquo;yes&amp;rsquo;라고 말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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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3:42:12Z</updated>
    <published>2023-01-20T01: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 &amp;lsquo;no&amp;rsquo;라고 할 때 &amp;lsquo;yes&amp;rsquo;라고 말할 용기 날이 슬슬 풀리나 싶더니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갑자기 확 추워졌다. 패딩을 슬쩍 넣었다가 후다닥 다시 꺼내 입은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추운 날씨를 핑계로 새 옷을 장만하자니 조금만 버티면 이 계절이 지나가버릴까 선뜻 구매가 망설여지는 요즘이다.  개인적으로 겨울옷의 미학은 포근함에 온몸이 파묻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Y-BV1idXkckZvQWIlxor9AvQq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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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태기, 옷과 나의 권태기 - 애정으로 극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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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3:37:33Z</updated>
    <published>2023-01-13T00: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뉴스레터를 만드는 사람은  옷 입는 게 항상 즐거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즌오프가 한창인 요즘, 갖고 싶었던 아이템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쇼핑하고 싶은 생각까지 오프가 된 느낌. 이 마음을 대변해 줄 노래를 찾았다.  사라져, 아니 사라지지 마. 네 맘을 보여줘 아니 보여주지 마.  볼빨간 사춘기 &amp;lt;썸 탈거야&amp;gt;   이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yjwjWeas-GPZ-Cqwh7qsGhJqZ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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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 - 패션에 활용하기 좋은 색 조합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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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8:04:36Z</updated>
    <published>2023-01-06T00: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로 PANTONE 18-1750 Viva Magenta(비바 마젠타)를 선정했다고 한다. 팬톤 공식 인스타그램은 벌써 강렬하고 매혹적인 마젠타 컬러로 피드를 가득 채웠다. 매년 의미를 담아 정하는 올해의 컬러는 패션, 인테리어, 뷰티, 푸드 등 다양한 분야에 영감을 주고 있다. 색상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은 강렬한듯하지만 볼수록 차분한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dAFymDn-6n49f1exSkfe4L0zzS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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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패션 트렌드 요약.zip - ⚠️주의! 지극히 주관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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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2:58:54Z</updated>
    <published>2022-12-30T02: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자 2022 새삼스럽게 올 한 해의 패션을 되돌아보니 1년간 장바구니를 수십 번 드나들고 결제 직전까지 고민하게 했던 수많은 아이템들이 떠오른다. 나에게 맞는 트렌드인지 각자의 기준에 맞게 판단하며 재밌게 즐긴 유행도, 쿨하게 넘긴 유행도 있을 것이다.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패션 아이템부터 개인적으로 느낀 올해 패션의 특징까지 가볍게 요약해 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5gaAP0TnQScYR7V1xbB-VCSq4Fk.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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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의 연말 파티룩 - 참석할 파티가 있는지 먼저 물어봐 주시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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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7:31:18Z</updated>
    <published>2022-12-23T03: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향인에게 연말 파티란? 한 해가 2주도 남지 않은 이 시점 모든 알고리즘이 &amp;lsquo;연말~&amp;rsquo;에 집중하고 있다. 패션도 발맞춰 파티 룩을 추천하고, 브랜드에선 홀리데이 에디션을 출시한다. 화려한 새틴이 내 모니터를 감싸고 있는 가운데 잠깐, 참석할 파티가 있는지 먼저 물어봐 주시겠어요?  Q. 내향인에게 연말 파티란.. A. umm..생사 확인용 얼굴 비추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fv%2Fimage%2F66mzQmnKgqPmNQSppnPciKx7j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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