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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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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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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전히 나를 찾는 마흔의 삶을 기록합니다.회사원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그리고 내가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해 읽고 쓰며 조금씩 그 모습을 닮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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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0T02:4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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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의 냄새 - 속도의 열기와 서점의 냄새 사이, 나만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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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6:02:17Z</updated>
    <published>2025-07-07T16: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아들의 공통 관심사는 단연 자동차다. 최근엔 F1에 푹 빠져 지냈고, &amp;lsquo;F1 더 무비&amp;rsquo;가 4DX로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몇 주 전부터 상영 일정과 예매를 알아보았다. 남편이 몇 명 예매할지 물었을 때, 나는 F1 대회에 큰 관심도 없고 일정도 확실치 않아 좌석 3개만 예약하자고 했다.  상영 당일, 다행히 시간이 맞아 영화관까지 함께 드라이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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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브런치 첫 글을 발행하다 - 사십 대, 오춘기 VS 오전 11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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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7:11:50Z</updated>
    <published>2023-04-28T21: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부터 블로그에 글을 썼다. 매일글쓰기 리더인 '이틀'님의 권유로 브런치 작가를 신청했고, 운 좋게 작가로 선정되었다. 브런치는 네이버 블로그와는 다른 느낌으로 퇴고를 여러 차례 걸친 소위 잘 쓰인 글을 발행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나에게 좋은 글이란 내 생각이 잘 녹아있고, 전문성이 가미되었으며 누구나 읽기 편하고 읽고 싶어 하는 글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lw%2Fimage%2FIHQsmFm4_4bRkk8nxVoT-YeYg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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