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현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dwS" />
  <author>
    <name>hyundesign</name>
  </author>
  <subtitle>AI 교육 서비스를 만드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디자인 시스템과 UX 설계를 통해 더 나은 제품을 고민합니다.실무에서 배우고 생각한 것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dwS</id>
  <updated>2017-03-10T17:43:20Z</updated>
  <entry>
    <title>1인 디자이너가 꼭 알아둬야 하는 기본 디자인시스템 - 큰 시야에서 기본적인 디자인시스템의 구조 알아두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dwS/12" />
    <id>https://brunch.co.kr/@@3dwS/12</id>
    <updated>2026-04-19T08:21:13Z</updated>
    <published>2026-04-19T08: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신입 디자이너분들이나 1인 디자이너분들이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할 때, 디자인 시스템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한 번 제대로 구조를 잡아두면 이후 작업 속도와 퀄리티에 큰 영향을 줍니다. 반대로 초반 구조가 잘못 잡히면,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유지보수가 어려워지는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wS%2Fimage%2Fh3GCb6vJ1HpIiLpez7BjbMiTW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컬러 하나 바꾸려다 모든 화면을 수정해본 적 있다면 - 디자인 시스템 제작 시 디자인 토큰이 꼭 필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dwS/11" />
    <id>https://brunch.co.kr/@@3dwS/11</id>
    <updated>2026-04-19T07:26:36Z</updated>
    <published>2026-03-10T11: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이런 경험이 있다. 컬러 하나를 수정했는데 관련된 화면을 전부 찾아다니며 수정해야 했던 경험.버튼 패딩을 조금 줄였는데 이미 만들어진 수십 개의 컴포넌트를 다시 수정해야 했던 경험. 혹은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이런 대화를 반복했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  &amp;ldquo;여기 패딩 16 맞나요?&amp;rdquo;&amp;nbsp;&amp;ldquo;아니요, 12인 것 같은데요.&amp;rdquo;&amp;nbsp;&amp;ldquo;아&amp;hellip; 그럼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wS%2Fimage%2FoqlbZ7Dr6B8gBJFf-f6Hfeiux4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픽 제작에 들이던 시간을 AI로 절반으로 줄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dwS/10" />
    <id>https://brunch.co.kr/@@3dwS/10</id>
    <updated>2026-01-16T01:15:32Z</updated>
    <published>2026-01-16T01: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AI 서비스를 제작하면서, 서비스 캐릭터 및 그래픽 리소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이전 프로젝트까지만 해도 일부는 미드저니로 생성해서 사용하거나, 퀄리티 좋은 리소스 사이트를 찾아서 포토샵으로 수정해서 사용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90%이상을 오로지 AI를 활용해서 디자인을 해보았습니다.  3월에 출시 될 서비스의 캐릭터와 리소스로 제작했기에, 이미지는 아</summary>
  </entry>
  <entry>
    <title>ImageFX 실무에 사용해도 될까? - 미드저니와 비교하여 ImageFX가 실무에 효과적일지에 대한 테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dwS/7" />
    <id>https://brunch.co.kr/@@3dwS/7</id>
    <updated>2025-05-17T08:04:09Z</updated>
    <published>2024-11-22T01: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여러 가지 AI 툴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디자이너는 더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 이미지, 와이어 프레임 등을 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저는 업무 시, 미드저니랑 chat GPT를 주로 사용했었는데요, 최근에 구글 Image FX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amp;nbsp;이번에 사용해 봤습니다.  1. ImageFX 사용법 기존에 미드저니나 다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wS%2Fimage%2FEYPKDEWqGngjRnyG5z0HUmB_4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白)이란 무엇일까? - 하라켄야의 '백'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dwS/2" />
    <id>https://brunch.co.kr/@@3dwS/2</id>
    <updated>2025-05-17T08:03:54Z</updated>
    <published>2023-12-04T07: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을 컬러의 범주를 넘어서서 해석한 책. 하라켄야의 여러 작업물을 보면 흰, 백, 질감, 자연과의 연결 등등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 이외의 다양한 감각으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브랜딩의 총합체로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작가의 생각이 잘 녹아져 있는 책이다.  특히 백이라는 것에 대해 심도 깊게 들어가는데, 한 주제로 이렇게 딥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디자인의 가치란 무엇일까? - 프랭크 바그너의 '디자인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dwS/3" />
    <id>https://brunch.co.kr/@@3dwS/3</id>
    <updated>2025-05-17T08:03:33Z</updated>
    <published>2023-12-04T07: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차가 차곡차곡 쌓이면서 근본적으로 '디자인'이라는 것이 뜻하는 바와 디자이너로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고민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 책은 그런 의문으로 부터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디자이너로 일해 오면서 처음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선택했을 때의 초심과 내가 나아갈 방향도 일깨워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나의 디자인으로 사회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