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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lujiyea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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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살이가 취미인 프로이방인. 유년시절은 아프리카 토고에서 보내고, 중국 3년, 필리핀 살이 3년을 거쳐 지금은 워킹홀리데이 막차에 탑승해 캐나다 살이를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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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3T02:3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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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의 탄생 - 캐나다 물가 덕분에 물욕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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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0:37:06Z</updated>
    <published>2024-02-16T20: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스트,&amp;nbsp;필요이상의 것을 소유하지 않고&amp;nbsp;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소유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최근 축구에 관심을 가지게 돼서 알고리즘에 이끌리어 여러 축구영상을 보다가&amp;nbsp;손흥민 선수의 다큐인 '손세이셔널'이라는 프로그램을 다시 보게 되었다. 손흥민 팬이라면 궁금해할 그의 영국의 집을 소개하는 장면이 있었는데&amp;nbsp;집은 생각보다 텅텅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PwrSfoTyS1vJAAVSbnnlgXfQR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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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촌캉스를 통해 배운 것 - 수익 파이프 늘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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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1:58:51Z</updated>
    <published>2024-02-15T18: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를 빌려 익숙해진 퀘벡주를 벗어나 온타리오주로&amp;nbsp;떠났다.&amp;nbsp;빽빽한 건물들로 둘러싸여 있던 도심을 벗어나 뻥 뚫린 고속도로를 달리니 몸도 마음도 시원해지는 느낌. 1시간 반정도 달리니 높은 건물들은 띄엄띄엄 보이고 넓은 평야만 보이기 시작했다. 전날 눈이 온 덕에 하얗게 펼쳐진 논밭들과 한국에서는 대관령에서나 볼 수 있는 풍력 발전기들이 열심히 돌아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scvH8HDxXZL2W9uY7mYtF2VTJ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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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로또를 사보았다 - 일확천금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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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6:45:34Z</updated>
    <published>2024-01-21T22: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밤에 아주 당황스러운 꿈을 꿨다. 가족들과 신나게 노는 자리에서 내가 X을 싸버린 것이다. 그 꿈속에서도 얼마나 당황했던지&amp;nbsp;내가 싼 X을 손으로 쓸어 담아 화장실로 가지고 갔다. 그렇게 꿈에서 깼다. 일어나자마자 이런 수치스러운 일을 꿈에서 경험하고 당황스러운 마음에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다.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 '오, 이거 대박꿈 아니야?'  똥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m4XvbVOQY6XMpr_Xd8JDWM1qJ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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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도 주고 공부시켜 주는 이곳 - 퀘벡주에 살려면 불어는 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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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3:31:25Z</updated>
    <published>2024-01-18T00: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정부 불어 수업   타주는 모르겠지만 캐나다 퀘벡주의 경우 워크퍼밋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정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불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민자들이 퀘벡주의 주 언어인 프랑스어를 배우고 퀘벡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고나 할까. 무료로 공부시켜주는 것도 모잘라서 일정 시간을 채우면&amp;nbsp;지원금도 주니 꽤 쏠쏠한 퀘벡주의 복지인 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dPmIyEVi82X_Xl-ubyvAt8dnG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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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같은 사과가 아니다 - 캐나다 사과 vs 한국 사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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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2:45:06Z</updated>
    <published>2024-01-14T16: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사과를 사야 하나   사과는 다 같은 사과인 줄만 알았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었던 사과를 사러 캐나다 마트에 갔는데 멘붕이 왔다. 그냥 과일코너를 가면 있겠거니 하고 사과를 찾는데 예상과 다르게 너무 많은 종류의 사과가 진열돼있는 것이다. 낱개로 판매되는 코너도 있고 묶음으로 판매되는 사과들도 있었다. 가장 고민되는 건 이 많은 종류의 사과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HKRTmhqhpBdtMS8qvzWO74Hv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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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트리올, 워홀 하기 괜찮은 곳일까 - 워홀러들의 끝없는 고민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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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1:47:30Z</updated>
    <published>2024-01-12T22: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다 장단이 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고 네이버 카페에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초기가 생각난다. 캐나다에 연고도 없고 여행으로도 밟아보지 못했던 낯선 땅에서 살아보기란 두려운 반, 설렘 반이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지원하면서 기다리는 많은 예비 워홀러들의 가장 큰 고민은&amp;nbsp;'캐나다 어느 지역에서 1년을 보내야 하는가'이다. 나 또한 그랬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pepe-6GCI9JJqF45Qf4lvkFG8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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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가 처음이라면 놀랄 일 - 우리나라 노숙자는 양반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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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2:38:10Z</updated>
    <published>2024-01-11T17: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홈리스들  캐나다는 이민자들의 나라이기에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뒤섞여 살아가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길거리에 비키니를 입고 다니든, 허름한 옷을 입고 다니든 그것에 일절 신경 쓰지 않는다. 지하철만 타봐도 인도계, 스페인계, 아프리카 쪽 사람들로 가득 차 영어보다는 불어와 다양한 언어들을 들을 수 있다. 이렇듯 다양한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Du436MV_oNTp_Tj2wOxdCgahb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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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긴 캐나다 겨울 - 여름은 고작 3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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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2:29:12Z</updated>
    <published>2024-01-11T17: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위에 적응중   개인적으로 나는 더운 나라가 익숙하고 더 좋다. 열대 사바나 기후를 지닌 아프리카 토고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고, 대학시절에도 방학 때 마다 학회 프로젝트로 제일 더울 때 몽골과 네팔을 다녀왔다. 휴학기에는 다습한 아열대 기후인 중국 광저우에서 어학연수 6개월과 1년반의 직장생활을 했었다. 대학 졸업 후 넘어간 필리핀 역시 아열대 기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6wKtpplFVm8ABHqKhT3p3cHnq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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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시세끼 집에서 밥 해 먹는 삶 - 외식은 사치. 점점 당연시되어가는&amp;nbsp;집밥 해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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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0:44:58Z</updated>
    <published>2024-01-11T17: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식 그게 뭐죠?   인터넷 뉴스만 키면 나오는 고물가, 물가상승 등 국민들이 살기 힘들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된다. 한국뿐만이 아니라 내가 지내고 있는 캐나다 몬트리올도 같은 처지다. 눈에 띄게 도로에는 큰 봉투에 빈캔들을 수집하며 길거리에 나앉은 하우스푸어들이 점점 늘어간다.&amp;nbsp;현지인들도 이렇게 힘든데 이방인인 나는 고물가인 캐나다에서 살아남기가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gzKoAFIrxwf1Lzk6liNiZlYez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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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트리올의 이상과 현실 - 몬트리올에서 동양인으로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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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7:13:08Z</updated>
    <published>2024-01-11T17: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사는거 쉽지 않네   캐나다 몬트리올에 와서 제일 놀랐던 것은 생각보다 동양인이 많이 안 보인다는 것이다. 이민자의 나라인 캐나다에 이렇게 동양인이 안 보인다는 것이 굉장히 의외인 포인트다. 간혹 보이는 동양인들도 기껏해야 중국인들 몇몇이었고 다운타운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을 찾아보기 굉장히 힘들다. 다른 지역보다 한국인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 이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jUDqZtUJC2btHIUJCBNoLRzwT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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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찐 여유다 - 몬트리올 현지인들처럼 공연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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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7:10:37Z</updated>
    <published>2024-01-11T17: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여유 오랜만이야   몬트리올 살 집도 구했겠다 나름의 삶의 여유가 생겼다. 아직 직장은 구하지 못한 상태였지만 하루를 그냥 보내고 싶지는 않았다.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 내 소중한 시간을 안 해본 것들로 채우고 싶었다.&amp;nbsp;집 주변은 하도 왔다갔다해서 이미 마스터를 해버렸고 다른 지역이&amp;nbsp;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몬트리올은 여름시즌에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f3m9uwOm3G3cnTqonnHcebt0j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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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트리올에서 집 구하기 - 세입자도 면접 봐야 하는 이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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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7:10:05Z</updated>
    <published>2024-01-11T17: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날로그 끝판왕   몬트리올의 집 구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amp;nbsp;오기 전부터&amp;nbsp;미리 인터넷으로 부동산 사이트를 통해서 집들을 봐왔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amp;nbsp;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체크하는 사이트는 Realtor.ca, Centris.ca, Cragslist.ca, Kijiji 등이 있는데&amp;nbsp;Kijiji의 경우 중고거래 최대 사이트이기 때문에 직거래가 많아 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Q9urw_vIe6Ru2p-VKhuFHIo-N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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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 쩌는 몬트리올 입국 과정 - 선진국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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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7:08:49Z</updated>
    <published>2024-01-11T17: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떠나면 개고생?  그렇게 계획하던 몬트리올 워홀이 시작됐다. 인천-토론토-몬트리올의 장장 (13시간-5시간 대기- 1시간 10분) 총 16시간 10분의 비행은 나를 좀비로 만들어버렸다. 시차도 다를뿐더러 출국 전날 짐을 싸고 집정리를 하느라 한숨도 못 잤다. 인천-토론토 비행에서는 갓난아기들의 그치지 않는 울음소리 덕에 숙면을 취하지 못했고, 토론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8M%2Fimage%2FAO_ozWjrc1Hzkul0UwcgO9i0b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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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서른 살, 캐나다 워홀 막차에 올라타다 - 사서 고생하는 게 좋은 나. 해외살이가 좋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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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6:34:52Z</updated>
    <published>2024-01-11T17: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를 맞이하며 쓰는 글  만 서른 살에 잘 다니던 직장도 관두고 워킹홀리데이를 간다고 하면 주변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amp;quot;엥? 워킹홀리데이? 가서 뭐 하려고?&amp;quot; &amp;quot;진짜? 또 해외로 가는거야?&amp;quot; &amp;quot;너의 새로운 삶을 응원해!&amp;quot;  다양한 반응이 있었다. 정말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말로는 응원은 하지만 솔직히 왜 가는지 의아해하는 표정을 보여준 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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