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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prico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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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ni99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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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트디렉터로 살고 있는 염소자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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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5T01:3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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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세술인가    - 의리보다 생존과 계산을, 삼국지 '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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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55:25Z</updated>
    <published>2026-04-07T06: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때 &amp;quot; 집이나 학교에서 그리고 사촌들이 삼국지는 꼭 읽어야 한다 &amp;quot;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신문광고엔 이렇게 적혀있었죠. &amp;quot;삼국지를 3번 읽은 자와는 절대 대적하지 마라&amp;quot; 라고 그만큼 삼국지에는 지략이 가득했습니다.  지략, 한국회사의 시니어로 살땐 매우 중요한 것 같다는걸 1년여 되니 알것 같았는데요. 의리를 겸비하면서 승리를 쟁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Tf839LS1tUudhsLynTNtfjlz5S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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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도 지능  - 아이디어 만드는 사람에게 필요한 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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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1:46:02Z</updated>
    <published>2026-03-03T14: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로 크리에이티브를 하는 사람들은 예민하고, 가시같고, 불친절함이 당연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천재가 가진 하나의 단점처럼 그래야 난 멋져!가 될 것 처럼 말이죠.  그래서 실제로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곤 합니다.  하고픈 일을 하는것 같은데.. 대꾸 하나하나가 신경질적이고,  무엇하나 달라고 하면 화가 나있는 사람 마치 자신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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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있어줘.  - 드라마 '공항가는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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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0:59:50Z</updated>
    <published>2026-02-05T06: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영상미가 예쁜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약간은 적나라한 영상들이 많아(과하게 고화질 스럽달까요)  풍경화 같은 영상에 끌려 보게된 2016년 드라마 공항가는 길 입니다.    처음 이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을때. 아니, 아름답긴 한데 이거 맞냐..... 불륜 미화 아니야라는 생각도 들었고 남동생은 야 저래봐야 불륜이지 라고 박차고 일어나더라구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byplW-N5COzavAi2bUSU9a62N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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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가 있어야 런칭하나요 ?  - 브랜딩 이라는게 구지 이유가 없을 수도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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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6:22:18Z</updated>
    <published>2026-01-27T03: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 제품을 런칭하시나요?그냥요-  어제 어느 브랜딩을 멘토(?) 하는 작가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많은 런칭하는 대표나, 사업자 혹은 개인들은  어떤점 때문에 - 누구를 위해 - 어떤생각으로 이걸..  이라는 본인의 질문에 당혹스러워 한다고 .. 합니다. 그걸 모르는 런칭은 무의미하다. 돈버린다 .. 쯤으로 적혀있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GD1KNOyNY7oYRWfCL-LCApazb6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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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우리  - 영화 [ 만약에 우리 ]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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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6:24:56Z</updated>
    <published>2026-01-26T01: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우리 - ★★★★☆  주머니엔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보다 소중한게 너무 많았던 그 시절 드라마 속 주인공도 아닌데 가슴을 부여잡고 우리가 놓아줬던 것들을 한번쯤 후회해야 했을까   오랜만에 로맨스 영화를 봤습니다. 기대를 하고 봤다기 보다는 평점이 9.6 이 넘는대다가 1위라기에 한번 봐봤습니다.  어라?! 이영화 &amp;quot;매우 괜찮습니다&amp;quot;  영상미도 적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C_C_N48ELJiFlkgzd6GcdJyag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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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 - 취향에서 오는 마법같은 순간 _(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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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4:44:08Z</updated>
    <published>2026-01-19T07: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 무렵에  어떤 사람을 좋아해?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대딩의 최대 관심사인 '연애'를 위해서겠죠, 그 시절 저의 이상형과 제가 닮고싶은건 같은 학교에 다니던 강동원 배우였습니다. (여자지만 만나고싶고 닮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그를 잘 표현하기가 어려웠고, 실현가능성이 없었기에 새로운 걸 찾아야 했었습니다. 그래서 &amp;quot;저는... 좋은 냄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5-s8QPtV3PSA54KIY8YPWNELU6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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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대로 12월 - 한해의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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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4:11:30Z</updated>
    <published>2025-12-28T05: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대로 12월입니다. &amp;ldquo;  모두가 다른 감정으로 12월을 맞이하고 있겠지만 저는 늘 저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24년 다이어리에도 저렇게 적었더라고요 큭..)  삶을 살아가며 아직 멀었지만..  조금씩 느끼는 건 &amp;rsquo; 수용&amp;lsquo;인 것 같더라고요.  사실, 저는 뒤돌아보는걸 굉장히 &amp;rsquo;안&amp;lsquo;하는 편입니다. 어릴 땐 더욱 그랬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uo1Z0guqRCoCLvq5GAh_VgDfoY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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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을 갉아먹는건 회사가 아니에요. - 스스로를 다치게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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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4:19:33Z</updated>
    <published>2025-11-18T08: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회생활은 할 수록 사회부적응자가 되는것 같다&amp;quot; 라는 말을 X에 적은적이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 라고 답을 주더군요.  그만큼 사회생활이란 늘 이상하고 좀 그래.. 싶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나름 잘 만들어진(?) 사회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1n년차쯤 되니 언제 어디에 갖다놔도 스윽- 잘 끼어 지냅니다. 아마 항상 좋은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zjMzqrENL3kO1sJjChdeSueNw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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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그 비행기  - 아빠는 떠날때 어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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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4:36:16Z</updated>
    <published>2025-11-15T14: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 벚나무 아래 다시 갔다는 걸 당신은 알고 있을까 그 벚나무 아래서 피어난 벚꽃 잎 장수만큼 당신이 보고 싶었다는 걸 당신은 알까.그 벚나무에 비가 내려 그 벚꽃들 다 떨어져 흐를 때까지 내가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릴 거라면 당신은 그 기다림을 알까 혼자가 혼자에게 - 이병률 11월 대한항공 3박 4일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3시간은 잠에 취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eRgdL3bBdBlLaJKO6_-U8grkL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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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수사 Show가 보여주는 모든 것 -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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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4:26:00Z</updated>
    <published>2025-11-15T14: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전 영화였지만, 저에게 좋은 영화란 무엇인가요 하면 꼭 나오는 영화는 장진 감독의 &amp;lt;박수칠 때 떠나라&amp;gt; 입니다.  그해는 그저 흔한 여름영화들이 쏟아져나오던 시절이었고, 저는 그 당시 모든 영화를 닥치는대로 보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그 중 기억이 나는건 이 영화 뿐입니다.  왜 ?   이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채롭습니다. 장진감독 특유의 화면구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Rp%2Fimage%2FhOEheoDWjhq37E-iRIhfBagmq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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