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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ngkwo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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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세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이강권이라고 합니다. 주로 사업개발과 영업의 직무로 열심히 배우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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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5T04:5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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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돈을 벌어다 줄 수 없다.&amp;nbsp; - AI로 딸깍? 부수입 1천만원?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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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9:57:40Z</updated>
    <published>2026-02-18T09: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무언가를 만들어 보려고 마음을 먹으면, 나 혼자서도 얼마든지 만들어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바로 AI 때문입니다. 웹 페이지를 만드는 일도, 앱을 만들어보는 일도, 영상을 제작하는 일도 이제는 AI 도구를 쓰면 그럴싸한 결과물을 하루 이틀 안에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만들어내는 것에 대한 기술적 장애물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AI로 인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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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의 8할을 방황하며 배운 것들. - 흔들렸지만 멈추지 않았던 한 해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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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3:36:48Z</updated>
    <published>2025-11-23T10: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은 나에게 새로운 환경과 도전이 쉼 없이 이어졌던 한 해였다. 그 전 8년 동안 한 스타트업에 몸을 담으며 맡았던 역할을 묵묵히 수행했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왔다. 그 시간 동안 나는 정말 많이 성장했다. 업무역량뿐 아니라 가치관과 인성까지도 이 시기에 많이 잡히고 단단해졌다. 그래서인지, 그 회사와 함께했던 시간들에 대해서는 지금도 감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jYAFDIUV6e0ycI2mjOs9GfJ5B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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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 버리기. 더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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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22:44:16Z</updated>
    <published>2024-11-11T00: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 일기를 쓴다. 정성스럽게 직접 펜으로 한자한자 집중해서 일기장의 한페이지를 꽉 채워서 쓴다. 그러나 일기의 대부분은 사실 거의 비슷한 내용이다. 하루 동안의 이벤트를 되내이며 쓰는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에 그날의 일기장을 채우기에 어떻게 살아야 겠다는 스스로의 다짐과 깨달음을 쓰는 편이 많다. 그러한 다짐과 깨달음은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Nj0h78fEHiu4-9OK2h4VOgNIh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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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불꽃은 언제 꺼지는가?&amp;nbsp; - 생존 위협과 매너니즘의 유혹을 극복하고 혁신의 정신을 유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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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3:17:05Z</updated>
    <published>2024-09-05T08: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한 신입 지원자와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지원자에게 우리회사에 궁금한 점을 질문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래와 같은 취지의 질문을 던져주셨습니다.&amp;nbsp;&amp;quot;코멘토는 스타트업 치고는 업력이 오래된 편인 것 같아 보이는데,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혁신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amp;quot;&amp;nbsp;이 질문을 듣고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진실한 대답을 위해서 저 스스로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qAz7OaNmIoms9BDdya8MSXQIZ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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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리하는 입찰을 위한 B2B 사업개발자의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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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4:18:38Z</updated>
    <published>2024-08-04T10: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비즈니스를 영위하다보면, 입찰이라는 프로세스를 거쳐서 사업을 수주해야 하는 경우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상대하는 고객이나 사업의 규모가 커지기 때문이다. 기업이나 사업의 규모가 커지면, 내부의 통제 시스템을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입찰의 프로세스를 따라야 하는 것이다.  입찰에 참여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주류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증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UiVlFvSXwASevhhK3JYC_8uWe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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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의 첫 번째 덕목.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 너무 일이 많을 때 어떻게 우선순위를 잡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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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6:04:20Z</updated>
    <published>2024-07-01T12: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가 본격적으로 일잘러로 거듭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 하나 있다. 나는 그것을 일을 '우선순위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니어로 입사하고, 초반 1달 정도의 말랑말랑한 온보딩 기간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일들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이 때에는 업무를 수행하는 요령이나 기반지식이 부족한 시기이기 때문에, 배움과 병행하면서 맡겨진 실무를 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yefXQrvKnfXuggEu6bnLzrmbH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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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을 실천하기 : 배움과 성장 -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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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22:22:03Z</updated>
    <published>2024-04-07T12: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만과 비대한 자아감은 저의 가장 큰 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는 것, 어제까지 나의 발목을 잡아온 문제로부터 해방되는 것인데, 오만한 태도를 지녀서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amp;nbsp;겸손을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분야는, 내가 가장 잘 안다고 생각(착각)하거나 내가 가장 친숙하다고 느끼는 분야나 공간인 경우가 많습니다. 겸손이 상실된 상태에서는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qKaOgWm5u2hZn2oRdeGXErFAF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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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하는 사람들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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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9:25:18Z</updated>
    <published>2024-03-10T12: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미팅 현장에 동행을 한 적이 있다. 다른 회사의 영업담당자로부터 소개를 받아서 해당 기업에 우리의 제품을 소개하러 간 것이다. 담당자 한명, 회사 한곳을 고객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귀한 일인지 알기에 매우 감사한 마음으로 현장에 나갔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리라 다짐하며 비장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그런데 미팅이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NZADtrc__QMPV9hEbQ_jMmW8w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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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정리하면서... - &amp;quot;올 한 해 어떻게 보냈어?&amp;quot;라는 질문에 대한 나의 솔직한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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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14:24:17Z</updated>
    <published>2023-12-25T08: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한해 치열하게 살지 않았던 해가 없습니다. 늘 고민이 많았고 걱정도 많았습니다. 그로 인해 하루 중 불안함을 느끼는 시간도 덩달아 많아졌습니다. 저는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일 년의 시간을 돌아보거나 다가오는 다음 한 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별도로 갖지 않아 왔습니다. 저에게는 시작과 끝이라는 것이 없는 계속된 고민과 도전의 연속이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YVbQKpESJ65EDTS_ITeQXsUfG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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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통한 앎의 중요성. - 풍성하고 즐거운 삶을 가능케 하는 올바른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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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1:04:43Z</updated>
    <published>2023-10-20T04: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읽기를 좋아하게 되고 책을 통해서 깨닫고 성장하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어렸을 적 전국 남학생들의 애착도서인 삼국지와 이원복 작가가 쓴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를 수십번 반복해서 읽은 것을 제외하면 비교적 최근까지 책을 읽는 것을 멀리한게 사실이다. 일년에 읽은 책이 1~2권에 불과했으니 말이다.30살 이전에는 책을 읽지 않아도 충분히, 인생에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AVR9BAwZx_Xkaf-JNn_nZue58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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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의 종말을 읽으며 '맥락'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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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2:11:44Z</updated>
    <published>2023-08-31T05: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버드대학교의 교육학 교수인 토드 로즈가 쓴 평균의 종말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이 출간되어 세상의 주목을 받았던 시점이 2021년 즈음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워낙 베스트셀러 책으로 떠들썩해서 무심코 구매해서 읽었는데 그 당시에는 저도 크게 감흥을 받지 못했습니다. ​  최근에 다시 읽어보았는데요, 교육과 채용의 분야에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던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8jnzBv4Tre2oJzm4YZTOrzts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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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매니징은 무조건 나쁠까? - 피할 수 없는 마이크로매니징 현명하게 잘 사용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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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57:47Z</updated>
    <published>2023-08-23T23: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크로매니징은 흔히 부정적인 관리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amp;quot;상사의 마이크로매니징이 너무 심하다&amp;quot;는 팀원들의 하소연과 &amp;quot;마이크로매니징을 최대한 안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amp;quot;는 리더들의 푸념이 여기저기 들리는데 대체로는 마이크로매니징을 가급적 피해야 하는 안 좋은 관리방식의 일종으로 여기는듯 하다.  마이크로매니징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g1nA0bIcXEvKS-t8L-odk2dcb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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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하는 대학생, 대학교가 살아 남는다.  -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시대에 적합한 대학 교육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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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57:51Z</updated>
    <published>2023-08-06T13: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대학교는 큰 위기에 빠져있다.  하나는 실존의 위기이고 다른 하나는 정체성의 위기이다. 대학교의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학령인구는 점차 감소하고 있다. 그리고 인구의 절벽이 발생하는 약 10년 뒤인 2032년부터는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해 대학교에 입학가능한 인구가 30만명대로 훅 떨어진다. (지금은 약 45만명) 지금도 이미 대학교의 입학정원(약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STIxYblVgPoPx9Fbccgb9B5jA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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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조직도 DX가 되나요?&amp;nbsp; - 불가능한 꿈일까 아니면 불편한 진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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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2:10:49Z</updated>
    <published>2023-07-07T10: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업에서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이 한창 화두입니다. DX가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조직의 DX 전환을&amp;nbsp;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DX교육(코딩, 빅데이터, AI 등)을 제공하고 경쟁적으로 새로운 디지털 툴과 인프라를 사내에 도입하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JjbDcjzRPE12YZdmve2sSb6Xm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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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한 질문을 안 하면, 멍청한 실수를 하게 된다. - 챗GPT와 AI 환경에서, 사람들이 질문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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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10:58:35Z</updated>
    <published>2023-06-16T07: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2023 HRD 컨퍼런스의 핵심 키워드는 챗GPT와 AI로 촉발된 변화된 디지털 기업환경에서 요구되는 HRD의 역할로 요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과 트렌드에서 본질과 핵심을 망각하는 것을 경계하는 편입니다. (작년에는 메타버스와 가상현실이 HRD 시장에서 큰 화두였었는데요, 지금은 허망하게도 쏙 들어갔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s6DKPk6mFNHhZuuTTyKCJzRG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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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스턴십 리드멘토의 솔직 운영후기 - 타협하지 않는 채용담당자를 위한 고퀄리티 채용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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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3:08:55Z</updated>
    <published>2023-06-05T08: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찾던 인재를,&amp;nbsp;단 2달만에 2명을...  코멘토에는 익스턴십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인재채용 방식이 있다. 그리고 그 동안 약 10개 정도의 뜻을 함께 하는 훌륭한 기업들과 익스턴십을 통해서 그들의 채용 고민을 해결해주는 한편, 채용실패와 조기퇴사로 신음해오던 기존의 채용 관행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도와 모델을 만들어가고자 하였다.  익스턴십은 입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nk8Dy4c_m7MDS_wihgBLSWHi7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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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맨 vs 사업개발자 vs 기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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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6:10:16Z</updated>
    <published>2022-11-20T12: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공식적인 직무는 사업개발자(Business Developer)입니다. 그러나 실무에서는 세일즈맨(특히, B2B)으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코멘토라는 회사의 공동창업자로서 기업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기도 합니다. 세일즈맨과 사업개발자 그리고 기업가로서 동시에 여러가지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처음에는 많이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3nI7Qrk1KoQDQbHHZEAv7R9PZ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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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록과 '일잘러'의 상관관계 - 회의록을 잘 쓰는 사람은 왜 일을 잘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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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16:27:43Z</updated>
    <published>2022-03-20T09: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회의록이라는 것을 쓰기 싫어하는 것 같다.  물론 나도 회의록 쓰는 것이 마냥&amp;nbsp;즐겁지만은 않다. 격렬한 미팅을 방금 끝냈는데 다시 그 미팅 내용을 기록해야 한다니 생각만 해도 귀찮고 힘 빠지는 시간이다. 그 결과&amp;nbsp;회의록을 잘 쓰지 않게 되고, 이는 어느새 조직 안에 습관이 되어 회의는 많은데 기록물은 없는 상황이 만성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VZ%2Fimage%2F8BNSKounGlzqpGYy7y8sCuXXh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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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처럼 사는 인생 - 여행하듯이 새롭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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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4:33:38Z</updated>
    <published>2022-03-06T15: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여행이다.  내가 힘들거나 고난의 상황을 맞이할 때마다 되뇌는 문장이다. 삶과 죽음으로 이루어진 인생이라는 것이 나에게 어떠한 의미인지,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마주치는 고통과 불행을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하는지 나는 이 문장을 통해서 고통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곤 해왔다. 단 두마디로 구성된&amp;nbsp;이 한 문장은 나에게 있어 참된 스승이자 아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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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도 세일즈툴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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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02:10:25Z</updated>
    <published>2021-02-13T11: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서비스를 영위하는 스타트업의 세일즈 담당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회사가 별도의 세일즈툴을 도입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심지어 직원수 50명 이상의 이제는 제법 알려진 스타트업에서 조차 세일즈툴은 물론이고, 아직도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1차원적인 문서작성 프로그램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상당히 놀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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