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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이라는 인생의 두번째 단추를 끼고 있는 웹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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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3T14:3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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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류유산,화유 그리고 임신 - 쉽지않은 임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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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2:24:38Z</updated>
    <published>2024-09-05T02: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5월 13일은 우리의 결혼식.  그리고 신혼여행으로 떠난 발리에서 우리는 허니문 베이비를 얻었다. 예상치도 못한 임신으로, 나도 남편도 이제 막 시작한 신혼생활에 몸도 마음도 힘들어 졌다. 더구나, 엄마의 뇌종양수술이 결혼후 바로 있어서 나는 엄마 병간호까지 했다.  임신 같았지만, 엄마 퇴원후 임테기를 해보았다. 난 그때까지 아이가 소중하지 않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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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주년, 덕수궁에 가다 - 1000원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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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10:28:44Z</updated>
    <published>2024-05-22T05: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결혼 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남편이 서울에 가서 하루 보내고 오자고 얘기했다. 그리곤 남편은 알아서&amp;nbsp;식당과 호텔을 예약했다.  나는 꼭 가보고 싶었던 덕수궁 석조전에 가자고 했다.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았다. 1000원짜리 티켓을 구입하고 입장했다.  석조전을 바라보며 앉을 수 있는 등나무가 있었다. 내겐 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고즈넉한 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lt%2Fimage%2FQ-D735yDDyDwSq_9UsY_03RRa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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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선물하기에 농락당하지 않기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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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3:59:08Z</updated>
    <published>2024-03-26T08: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인가 카톡에 생일이 뜨면 너무나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아예 생일목록창을 닫아두기도 했다.  그런데 제일 친한 친구 생일을 놓쳐버려서(친구가 서운해했다..) 다시 창을 열어 두었다.  나는 최근에&amp;nbsp;친구에게 카톡선물하기를 하지 않고 문자로만 축하를 하고 있다.  이 생각을 한 계기는 남편이 마당발인데 쓸데없는 선물을 생일 때 너무나 많이 받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lt%2Fimage%2Ft91IsXTkGPegzXYGdYiPDcdHh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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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왜 가요? - 숙제처럼 여행하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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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3:11:20Z</updated>
    <published>2024-03-06T08: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재미있는 글을 봤다.  한국인 특 여행 가서는 새벽부터 일어나 계획적으로&amp;nbsp;바쁘게 다니고, 쉬는 건 집에 와서 쉰다.  사실 여행 가서 그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려봐야 하는 건 동의한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마치 누가 더 좋은 데 가봤나 대결하는 것 같다. 맛집리스트는 너무 많아, 가야 할 데가 많고, 웨이팅도 길다. 때때로&amp;nbsp;1-2시간이 걸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lt%2Fimage%2Fjr8WPUj8dXkoQSVfjHyKxtcWE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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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들여다보기#2 - 욱의 대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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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3:16:55Z</updated>
    <published>2024-03-06T01: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아직도 철이 안 든 사람 하나가 살고 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집 골칫덩어리였던 아빠다. 술담배 빼고는 안 해본 게 없는 아빠다.  엄마는 연락 안 되는 아빠를 찾으러 어린 나를 데리고 밤거리를 헤맸다. 나는 그때 당시 멋모르고 따라 나갔지만 이제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잘 안다.  수도 없는 언어폭력, 나는 막내여서 다행히 많이 맞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lt%2Fimage%2FLUb0ND6BMqKHEOwdNexg7flIH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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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분 이른 아침 기상 - 겨우 20분인데, 20분이 주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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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2:20:40Z</updated>
    <published>2024-02-23T11: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5시, 6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독서를 해 본 적이 있다. 그러나 정말 작심 3일로 끝났다. 나에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 무엇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 이틀 전 11시쯤 잠을 자고, 6시 반쯤 잠이 안 와서 억지로 잠을 청하다가 7시에 일어났다.  7시가 누군가에겐 이른 시간은 아닐 수 있지만 자율출퇴근인 나는, 사실 8시에 일어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lt%2Fimage%2Fgg_1zBED3lR6u6Yc1brz6IpJs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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