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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KJ 유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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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도 다니고 글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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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4T02:2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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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시 시작하게 만든 &amp;lsquo;권고사직&amp;rsquo; - 나의 시작, 나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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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13:58:11Z</updated>
    <published>2020-05-07T00: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일한 회사는 총직원 6명의 소기업 중에서도 소기업이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부장님은 사장님의 아내였으며 대리님은 차장님의 동생이었다.) 그때는 내가 참 순수했다. 대기업에 취직한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이 작은 회사를 열심히 해서 큰 회사로 키우는데 일조를 하고 싶었다.  입사 후, 2년쯤이 지났다. 사장님이 사무실에 아닌 밖에서 보자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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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알려준 직장 동료와의 점심시간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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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9:18Z</updated>
    <published>2020-04-08T07: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다.업무로 인해 회사에 출근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회사를 가더라도 동료들과 점심을 같이 먹지 않는다.가급적 개별 식사를 권장한다는 회사의 공지가 내려왔기 때문이다.  그동안 회사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점심시간이 소스라칠 정도로 좋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회사 상사와 같이 식사를 하는 것도 선호하지 않았고 &amp;lsquo;꼭 점심은 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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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히스토리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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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9:21Z</updated>
    <published>2020-04-04T16: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뭘 그렇게 자꾸 물어? 지금까지 업무 히스토리가 그렇다니깐.&amp;rdquo;  직장을 다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더 듣게 되는 말이다.짠밥이 늘어날수록 알게 되는 부분이 많아지고 기존과는 다른 개선안이 보이는데 막상 실현하려고 하면 오히려 반대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지금까지의 &amp;lsquo;히스토리&amp;rsquo;와 맞지 않는 것이 이유다.회사는 그놈의 &amp;lsquo;히스토리&amp;rsquo;를 참 좋아한다.물론 지금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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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나는 왜 바쁠까? - 회사를 10년&amp;nbsp;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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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9:25Z</updated>
    <published>2020-04-01T07: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참 극성이다.&amp;nbsp;코로나로 인해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의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대부분의 사업 영역에서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이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다니고 있는 교육회사의 &amp;lsquo;이러닝&amp;rsquo; 사업 영역은 코로나의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amp;nbsp;전 세계가 위기인 상황에서 누군가는 매출이 상승하고 판매량이 증가한다는 부분이 참 미안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자본주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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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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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9:29Z</updated>
    <published>2020-03-23T15: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대리 시절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이었다.회사 상사와 점심을 먹고 쭈쭈바를 먹으며 회사 근처를 소화시키기 위해 맴돌았다.길에서는 최근에 오픈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열심히 회원 모집 &amp;lsquo;전단지&amp;rsquo;를 돌리는 중이었다.  &amp;ldquo;이런 전단지만 봐도 이 헬스장 주인의 성격을 알 수가 있어.&amp;rdquo;&amp;ldquo;네? 어떻게요?&amp;rdquo;&amp;ldquo;분명히 나이는 젊고 굉장히 트렌디한 헬스장을 표방하며 세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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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닮은 회사 동료를 주시해라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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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9:31Z</updated>
    <published>2020-03-09T14: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다니는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 놀란 점이 하나 있다. 다른 사람들은 너무 높거나 낮은 연봉, 대단한 복지, 까탈스러운 상사 때문에 놀라지만 나는 우리 팀의 평균 신장에 놀랐다. 내 양 옆에 앉은 동료의 키가 왼쪽은 190cm(이하 왼쪽 동료), 오른쪽은 180cm(이하 오른쪽 동료)가 넘어서다. &amp;lsquo;요즘 180 넘는 사람 많은데?&amp;rsquo;라고 생각할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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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효율적인 업무 배분이란 존재하지 않는가?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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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9:35Z</updated>
    <published>2020-03-07T16: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돈으로 해결하려 그래서 미안하다. 내가 배운 게 고작 이런 거라서 정말 미안하다. 내 수준이 그래. 하지만 이 것만은 분명히 알아둬. 도움받을 줄 모르는 사람은 누구도 도와주지 못해.&amp;rdquo; - 영화 &amp;lsquo;약속&amp;rsquo; 中  저 영화를 볼 당시에는 몰랐는데 (고등학생이어서 비디오로도 보면 안 되긴 했지만) 참 멋있는 대사다. 저 대사가 멋있는 이유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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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회의와 짧은 회의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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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9:38Z</updated>
    <published>2020-03-05T07: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느긋느긋 하게 회의를 진행하는 부장님이 있다. 그래서 그 부장님과의 회의가 잡히면 사람들은 있던 저녁 약속도 취소를 하곤 한다.  그날도 어김없이 하나의 주제를 갖고 이야기하는데 밝았던 바깥이 어두워졌다. 사실 중간에 좀 졸기도 했다. 그 부장님은 하나의 질문을 던지기 위해 굉장히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 또한 굉장히 길다. 심지어 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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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하는 개구리가 되었다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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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9:41Z</updated>
    <published>2020-03-01T15: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의 엘리베이터는 참 줄이 길다. 출근 시간에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10 ~ 15분 매일 줄을 선다면 남들은 과장이라 생각하지만 현실이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도 꽉꽉 채워서 타야만 한다.  요즘 엘베를 타면 느낄 수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amp;lsquo;나도 어쩔 수 없는 옛날 사람&amp;rsquo;이라는 점이다. 가만 보면 나만 줄이 있는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다. 남들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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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존댓말을 사용하는 이유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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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17:26:00Z</updated>
    <published>2020-02-18T15: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식이 끝나고 우연히 유명한 꼰대 부장님과 같이 택시를 타게 되었다. 너무나 어색해서 &amp;lsquo;빨리 잠이 들어라~&amp;rsquo; 기도하고 있을 때, 부장님이 입을 여셨다. &amp;ldquo;내가 유 과장님과 앞으로 몇 번 더 술을 마실 수 있을까?&amp;rdquo;  그러고 보니 내가 이 회사에 입사한 10년 전에 이미 부장님 40대셨다. 그렇다면, 지금 확실한 나이는 모르지만 꼰대님은 50대라는 이야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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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의 마지막 이야기 - 회사를 10년 다녀보니 답이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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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07:47:15Z</updated>
    <published>2020-02-17T15: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회사에 앉아 있으면 다른 사람이 혼나는 소리가 잘 들린다. 나도 모르게 귀를 쫑긋 세운 채 그 이야기를 엿들 수밖에 없다. 혼나는 친구들을 보면 생각한다. &amp;lsquo;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술집도 못 가고 저 녀석 집에서 혼술 하겠구먼.&amp;rsquo;  왜 굳이 사람 많은 곳에서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또 이런 이벤트가 가끔 있어줘야 회사 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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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의 부탁 - 회사 10년 다녀보디 답이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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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23:50:32Z</updated>
    <published>2020-01-16T15: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시작이다.  고등학교 때, 별명이 '미친개'였던 체육 선생님과 매우 흡사하게 생긴우리 부장님은 저녁 6시에 가까워 오면 항상 혼잣말을 엄청 크게 한다.  &amp;quot;내일 갑자기 급하게 보고해야 할 문서가 생겼네! 아.. 이거 참.&amp;quot;  어떻게 저렇게 일주일에 3일 이상, 저녁 6시에 급하게작성할 문서가 발생하는지,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선택지가 몇 가지 머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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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 별 공부 방법) 학원과 인강의 병행 -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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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1:30:39Z</updated>
    <published>2019-11-22T07: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해인이는 처음에는 성적이 오르는 것 같다가 다시 정체기를 맞이했습니다. 해인이 엄마는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더 이상 오르지 않자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amp;lsquo;학원만으로는 어려운 것 같은데 인강을 병행해서 공부하면 성적이 오를까?&amp;rsquo;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쉽지는 않습니다. 자녀가 혼자 모니터를 보면서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른도 인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uL%2Fimage%2FpELyZiIg2qY5CA9BFD8bij4dd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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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다니면서 성적이 오르는 힘) 계획력 -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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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1:32:51Z</updated>
    <published>2019-11-21T15: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6학년이 된 지훈이는 요즘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합니다. 이런 지훈이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도 뿌듯합니다. 그런데 요즘 지훈이가 엄마에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amp;ldquo;엄마,&amp;nbsp;제가 지금 무슨 공부를 하고 있는&amp;nbsp;거죠?&amp;rdquo;  엄마 입장에서는 당황스럽습니다.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쩍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amp;nbsp;&amp;nbsp;보면서 왠지 모를 안도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전혀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uL%2Fimage%2F0yhh6-W1rM0BfU6u1YZE7LzjF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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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다니면서 성적이 오르는 힘) 복습력 -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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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1:37:27Z</updated>
    <published>2019-11-21T14: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5학년, 정하의 엄마는 요즘 고민이 깊습니다. 집에서 공부를 하지 않는 정하가 학원을 다니면 공부하는 습관이 형성될 줄 알았는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지, 6개월이 지난 지금 변화가 없기 때문입니다.  &amp;lsquo;공부를 하지 않으니까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것이 아닌가?&amp;rsquo;  정하 엄마는 다시 한번 혼자 고민합니다. 시간이 약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했으나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uL%2Fimage%2FgNOYxz-rJXqF7mwmFjjthbW9H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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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다니며 성적을 올리는 비법) 엄마와의 대화 -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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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4:34:41Z</updated>
    <published>2019-11-20T08: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에 중2가 되는 은하는 평소에 엄마와 대화가 많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다 보면 꼭 공부 이야기가 나오고 스트레스를 받은 은하와 엄마가 싸움으로 끝을 맺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릴 때부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은하가 학원을 다니고 엄마가 은하의 성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싸움의 빈도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은하가 용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uL%2Fimage%2F8oxtowtcOZzgTwP_1f-aEfO_I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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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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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1:45:43Z</updated>
    <published>2019-11-20T07: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제는 학원을 다녀야겠지?&amp;rdquo;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지윤이에게 엄마가 이야기합니다. 요즘 지윤이와 엄마는 깊은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윤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지윤이에게 고맙기도 하면서 &amp;lsquo;더 이상 사교육 없이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까?&amp;rsquo;라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하지만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uL%2Fimage%2FWDqCbzRKlM3XvwB8lGnzam8Se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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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 엄마의 자만감 -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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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05:43:23Z</updated>
    <published>2019-11-20T05: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5학년인 서윤이는 요즘 스스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이런 서윤이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연히 공부 실력도 향상될 것이라 생각했으나 학원에서 보는 시험 성적을 보면 그다지 나아지는 모습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엄마가 확인하고 있는 모습은 말 그대로 &amp;lsquo;책상 앞에 앉아 있는 모습&amp;rsquo;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uL%2Fimage%2FnY6S5rPCQrCumRd2OBHz-yHc1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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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 자녀의 자존감 -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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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7T05:43:23Z</updated>
    <published>2019-11-20T04: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6학년 성찬이의 엄마는 요즘 놀라는 일이 많습니다. 아기 같았던 아이가 성인과 별 다를 바 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엄마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과 비교하면 너무나 많은 것이 변한 세상에 격세지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우리 자녀와 엄마의 학창 시절은 확연히 다르잖아요. 엄마가 친구를 만나기 위해 1시간을 걸어갔다면 성찬이는 모바일 디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uL%2Fimage%2Fv55mvaSI10JV-mJnXkk2_7kTD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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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의 유혹) 엄마의 비교하는 마음 feat. 영어캠프 - 우리 아이는 왜!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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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08:20:32Z</updated>
    <published>2019-11-19T09: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다인이 엄마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다인이의 친구들 중 꽤 많은 수가 &amp;lsquo;영어캠프&amp;rsquo;를 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엄마는 몇 주간 영어를 공부한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 친구들보다 다인이가 뒤떨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amp;lsquo;영어캠프&amp;rsquo;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예전에는 적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uL%2Fimage%2FXu8M3Y8H3sNa85gvlxW5ZtHT1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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