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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다달다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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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nwjd667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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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는 것 좋아합니다. 달달한 것을 먹는 것도 놓칠 수 없지요. 뛰는 것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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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5T10:2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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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랑천 러닝 feat. 인턴의 첫 오프 뜀 - Running ep 6. 첫 휴식을 가지는 인턴의 뜀박질 경험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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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0:44:45Z</updated>
    <published>2023-05-29T03: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엔테이션을 했던 약 한 달 전 율동 공원 러닝을 하고 나서 한 번도 뛰지 못했다. 바빴던 것을 핑계로, 몸이 너무 무거워 잠을 자야 하는 것을 핑계로, 조금 살만해질 때면 크로스핏을 가야 한다는 핑계로 뜀에 게을러졌다. &amp;nbsp;한 번은 저녁에 율동공원을 뛰고 집을 가야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운동복까지 다 준비해 뒀다가 그냥 잠들었던 적도 있다. 인턴 생활이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1O%2Fimage%2Fx5b2NJ8o6GYfEzG6jhO5MVgyT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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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당 공원 러닝 feat. 첫 출근 뜀 - Running ep 5. 분당 공원에서의 첫 출근 뜀박질 경험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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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3:33:25Z</updated>
    <published>2023-02-23T15: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 오티를 시작했다. 오티 일정과 함께 주-욱 근무까지 이어진다. 그러니 오티 첫날이 첫 출근인 셈이다. 나는 서울에서 분당까지 통근을 하기로 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6시 반에 출발했는데, 꽤나 막혀 1시간 30분이 걸렸다. 얼른 병원 내 숙소를 신청해야겠다고 다짐한 시간이었다.   첫 출근은 정말 설렌다.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새롭고, 건물의 위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1O%2Fimage%2FDQQDsF7GL2dSuMxExrQ-INM-1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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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푸꾸옥 러닝 feat.내려놓기 - Running ep4.  푸꿕에서 자유를 되찾은 뜀박질 경험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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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6:01:42Z</updated>
    <published>2023-02-14T06: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준비했던 시험이 끝나고, 훌쩍 베트남 푸꾸옥이라는 아름다운 섬으로 떠났다. 여행 짐을 싸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러닝화를 챙겼다. 시험이 끝난 날부터 마음이 너무 가벼워져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싶은 마음이었다. 하지만 한국의 겨울은 너무나도 추웠고, 영하에서 뛰는 것이 못견디게 싫어진 탓에 계속 나가지 못했었다. 그러기를 몇 일 째, 드디어 따뜻한 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1O%2Fimage%2Fp4xzcIsLNYkAZ4SMgVe7Iu_6v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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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러닝 feat. 친구들과 뜀 - Running ep3.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 해변&amp;nbsp;뜀박질 경험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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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8:31:53Z</updated>
    <published>2022-02-11T04: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겨울 나는 대학 동기 셋과 제주도로 떠났다. 언택트 여행을 생각하며&amp;nbsp;우리들만 다닐 수 있는&amp;nbsp;코스로 계획했다. 사실 우리의 주된 목적은 끝없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amp;nbsp;공유하는 것이었으므로 유명한 핫플레이스가 아니어도 상관 없었다. 우리는 한적한 자연과 숙소를&amp;nbsp;왔다 갔다 하며 편하게 쉬고 즐겁게 이야기했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부터, 나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1O%2Fimage%2FIEU8SJX0ZMZgqg507AxptCFFa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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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랑천 러닝 feat.영하4도러닝준비물 - Running ep2. 영하 4도 중랑천을 뛰고 쓴 뜀박질 경험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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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4:07:26Z</updated>
    <published>2021-12-29T08: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가 지나갔다. 오랜만에 WK와 바쁜 일상을 털어내고 크리스마스-속초 여행을 계획했었다. 하지만, 갑자기 그의 몸 상태가 안좋아졌고, 내 모든 계획은&amp;nbsp;불가피하게&amp;nbsp;취소되었다. 완전한 휴식을 위해서 선택한 연말 계획은 넷플릭스와 피자였다. 따뜻한 방 안에서 이불 속에서 귤을 까먹으며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행복했다. 어떤 곳이든 사랑하는 사람과 순간을 즐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1O%2Fimage%2FQ0h_2ALV0ND0WKNo5V7vCrFGZ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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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남 저수지 러닝 - Running ep1. 창원 주남 저수지를 뛰고 쓴 뜀박질 경험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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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4:07:22Z</updated>
    <published>2021-12-29T06: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진영에 내려왔다. 고향이라고 부르고 싶은 것은 창원 대산이지만, 지금 엄마와 아빠 모두 진영에 살고 있으니 내 고향은 진영을 포함한 창원이 되겠다. 그래도 가끔씩은 사람들에게 내 고향이 김해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하여간에 약간은 난해한 문제이다.  엄마와 아빠 집을 방문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오랜만에 느끼는 부모님의 따뜻함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1O%2Fimage%2FoTfU3-lOFSzSi5Q_wIEwEfoI1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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