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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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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소 사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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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7T15:0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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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조기축구에서 아마추어 축구로&amp;quot; 변화하는 대한민국 축구 - -왜 지금, 아마추어 축구를 주목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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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9:09:58Z</updated>
    <published>2023-09-11T12: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주목할 사회 트렌드 ; 개인주의, 브랜딩, 골때녀, 뉴미디어, 하부리그 출범, 월드컵과 코리안리거  1.개인주의 - 소셜매치  사회 전반적으로 개인주의 확산이 완료되었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축구라는 스포츠에서는 &amp;lt;팀&amp;gt;이 거의 필수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축구를 직접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의 '개인주의'는 기존 집단주의의 악폐습, 거의 의무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c6iRSXUZ78KGlmpb7gx7SAnWx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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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동 독서클럽] 다소 사적인 클럽 10기 모집! - 3월 22일(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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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0:45:10Z</updated>
    <published>2023-03-16T13: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사클이 (벌써?!?) 10기를 모집합니다. (모집글을 브런치에 자주 올리지는 않지만 꾸준히 모임은 하고 있습니다.)  10기의 지정도서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amp;lt;위대한 개츠비&amp;gt; 입니 다.  이번 모임의 특이사항으로는 4월 5일에 호스트의 외부 강연 일정으로 인하여 디자이너 레몬님의 특별 클래스 주차(신청자 별도 모집 예정) 가 진 행될 예정입니다. 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aiXlhE-dCKwI9zNw4zQ_hjblv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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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이웃, &amp;lt;성수연방&amp;gt; 조남미 님 인터뷰 - 침구 브랜드 &amp;lt;모든 요일의 방&amp;gt;의 계간지 Vol.8에 실린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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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15:03:27Z</updated>
    <published>2023-01-03T13: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계간 &amp;lt;Your Room&amp;gt; 독자분들에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성수연방을 운영하는 DMS플래닛의 공동대표 조남미입니다. 전직 공간 디자이너로, 성수연방에서도 공간과 관련된 아트 디렉팅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성수연방은 성수동의 주요 랜드마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공간에 대한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ouNFnCnIg6aZUWWeiuGYF6EXA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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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이웃, &amp;lt;부시앤버치&amp;gt; 전지웅 님 인터뷰 - 침구 브랜드 &amp;lt;모든 요일의 방&amp;gt;의 계간지 Vol.7에 실린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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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1:39:33Z</updated>
    <published>2023-01-02T15: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계간 &amp;lt;Your Room&amp;gt; 독자분들에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amp;lt;부시앤버치 (BUSH &amp;amp; BURCH)&amp;gt;의 대표 전지웅입니다. 성수동에서 7년째 부시 앤 버치라는 브랜드로 제품 개발과 공간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 &amp;lt;부시앤버치 (BUSH &amp;amp; BURCH)&amp;gt;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A. 여전히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긴 한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UbCWKNWNGF6s4L59dWdPqMqiR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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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이웃, &amp;lt;낫저스트북스&amp;gt; 황은솔 님 인터뷰 - 침구 브랜드 &amp;lt;모든 요일의 방&amp;gt;의 계간지 Vol.6에 실린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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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7:15:46Z</updated>
    <published>2022-12-29T13: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계간 &amp;lt;Your Room&amp;gt; 독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amp;lt;낫저스트북스&amp;gt;라는 서점을 운영하는 황은솔입니다.   Q 책방 소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A. 거창하게 얘기해야 되나요?(웃음). &amp;ldquo;한 권의 책이 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amp;rdquo;를 모토로 직접 고른 2,000여 권의 책이 모여 있는 성수동 새촌마을의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XrwG51PGEbXTVCvg-VOXFrYbE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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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이웃, &amp;lt;East Oklm&amp;gt; 손헌덕 님 인터뷰  - 침구 브랜드 &amp;lt;모든 요일의 방&amp;gt;의 계간지 Vol.5에 실린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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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0:27:29Z</updated>
    <published>2022-12-27T14: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계간 &amp;lt;Your Room&amp;gt; 독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이스트오캄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손헌덕입니다. 와이프 김지혜 디자이너와 함께 이스트오캄이라는 브랜드와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이스트오캄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소개해주시겠어요? A. 저희는 &amp;quot;i don't like the best, i love 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9pumeVpmQYd0VO4gvuQekeJGv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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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너와 내가 만든 시너지, &amp;quot;공존(共存)&amp;quot; - 프로스펙스 22FW X-PIN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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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3:02:14Z</updated>
    <published>2022-10-07T16: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라이팅 &amp;amp; 콘텐츠 시놉시스 기획 &amp;amp; 스토리텔링 에디팅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amp;quot;공존(共存)&amp;quot; 낮과 밤은 하루 도시와 바다는 부산 너와 다른 나는 결국 우리 오래된 혁신은 'X-FIN'  부드러움, 반발력, 유연함, 안정성. 각기 다른 성능의 조화로 탄생한 러닝 에너지. 프로스펙스의 오래된 혁신, X-FIN  출처 : 프로스펙스 홈페이지 커머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sPdLe2sJu5iNAJRS7hvYZwqU9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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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X카시나 원앙 리셀가 예측 - 나는 어쩌다 원앙 박사가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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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04:21:54Z</updated>
    <published>2022-06-15T17: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니커즈 씬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호기롭게! 리셀가에 대해서는 그 어떤 예측도 하지 못하는 점 미리 밝힙니다. 그럴 깜냥은 아니라서,,, 그것은 오직 보이지 않는 손이,,,   저는 '개연성'이야말로 대 콘텐츠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브랜드는 작은 브랜드의 룰이 있고, 큰 브랜드는 큰 브랜드만의 룰이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IMBYc5cQAXQbD8zzNuMuj_clm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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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 피드에는 좋아요가 별로 안 눌리는 걸까? - 에서 시작한 생각이 흐르고 흘러 그렇게 머얼리 떠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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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4:19:30Z</updated>
    <published>2022-05-30T12: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 SNS 란 것은 결국에야 유저 모수의 확보, 그리고 그 다음에는 체류 시간이란 것이 중요하다는 건 이제는 대 IT 시대의 기본 소양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인스타그램이란 채널에 존나 오랫동안 붙어있어야 &amp;lt;메타&amp;gt;에 좋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그래야 우리가 광고를 존나 볼 수 있거든요. 이미지만 공유할 수 있던 '미니멀'한 인스타그램에 처음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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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클럽] 다소 사적인 클럽 5기 모집 (6.15~) - 성수동 동네책방 낫저스트북스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을 함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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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4:15:37Z</updated>
    <published>2022-05-26T16: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성수동 동네책방 낫저스트북스에서 진행하는 독서클럽 &amp;lt;다소 사적인 클럽&amp;gt; 호스트입니다. 6월 15일부터 시작되는 다사클 5기 모집을 진행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아래 계정으로 DM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a.l.p.c_/ ​  Q. 어떤 책을 함께 읽나요? A. 이번에는 문유석 전 판사님의 &amp;lt;개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rVmC-Kt3xHQjr4IerdcqNV4It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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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랍도록 자연스러운 나를 발견하다 - 러너 정은영 - 프로스펙스 22SS WONDER COOL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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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16:09:25Z</updated>
    <published>2022-05-19T15: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YVLpJ6Jzul8  &amp;quot;그냥 습관처럼, 내일도 또 달리려고요. 뛴 거리, 페이스. 뭐,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근데, 상관 없어요. 결국엔 그 모든 게 다 놀랍도록, 자연스러운 날 발견하는 그런 순간이니까요.&amp;quot;   달리고&amp;nbsp;있다&amp;nbsp;보면,&amp;nbsp;전&amp;nbsp;그냥&amp;nbsp;제가&amp;nbsp;좋아요.&amp;nbsp;음&amp;hellip;좋아져요. 자연&amp;nbsp;속에서&amp;nbsp;가장&amp;nbsp;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RLEtFpdyCH4CfCf3p3Y3O8c6i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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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 사적인 인터뷰 네 번째 : &amp;lsquo;일잘싶 김주영' - 테드 창님의 단편 소설집 &amp;lt;당신 인생의 이야기&amp;gt; 특히 &amp;lt;0으로 나누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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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17:08:12Z</updated>
    <published>2022-05-16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일을 잘하고 싶은 김주영' 입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음, 최근에는 일에 좀 집중하고 있는 시기를 겪고 있는 김주영이라고 합니다. 마땅한 취미도 없고 만나는 친구도 꽤 많이 줄었고, 코로나도 겹치고 나이도 먹고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 거 같네요. 작년까지는 '일을 내가 꽤 잘하네'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시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k7Wli0f8QG4R4R7r8jYj3W7je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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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 사적인 인터뷰 세 번째 : &amp;lsquo;초통령 박지연&amp;rsquo; - 조경국님의 &amp;lt;필사의 기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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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3:22:57Z</updated>
    <published>2022-04-24T11: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초통령 박지연' 님 입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고 있는 박지연입니다.  Q 소개하고 싶은 책이 있나요? A 제가 소개하고 싶은 책은 조경국님의 &amp;lt;필사의 기초&amp;gt; 입니다.   Q 이유가 있을까요? A 이야기를 하자면 깁니다. 바야흐로 고등학교 1학년 시절, 당시 담임선생님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eGqDKrz3qS2t7NU6IF742E8ch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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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 사적인 인터뷰 두 번째 : &amp;lsquo;백수 최권욱&amp;rsquo; - 아버지가 주신 &amp;lt;코비카 35BC&amp;gt;와 &amp;lt;올림푸스 펜 EE‑3&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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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27T13: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백수 최권욱' 님입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제 이름은 최권욱이고요. 마포구 상수동에서 10년째 거주하고 있고, 작년 말에 퇴사를 하고 6개월째 (현업 백수)로 활동 중입니다.Q 소개하고 싶은 물건이 있나요?A 아버지가 주신 필름 카메라 2개를 가져와봤어. 책이 주제라고 해서,,, 잠깐 고민을 했는데. 근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FUgegWuVEx8tvgItWa92EGU6l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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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 사적인 인터뷰 첫 번째 : &amp;lsquo;책방지기 전진흥&amp;rsquo; - 사노 요코, 최정호 님의 &amp;lt;친애하는 미스터 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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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4:00:13Z</updated>
    <published>2022-03-21T14: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아무래도) '책방지기 전진흥' 님입니다 (이어야 합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A 안녕하세요. 초보 책방지기 전진흥입니다. 책을 많이 팔진 못하지만, 애정 있게 가꾸어나가고 있습니다.  Q 소개하고 싶은 책이 있나요? 이유도 부탁드립니다. A 사노 요코, 최정호 님의 &amp;lt;친애하는 미스터 최&amp;gt;입니다. 책이 좋아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cdHJ22itZnQcki9y3egUO32ya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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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 사적인 인터뷰 Prologue - 그래서 그거 왜 하는 건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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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4:19:30Z</updated>
    <published>2022-03-11T15: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로 잃은 것이야 셀 수 없이 많겠지만서도, 내게 가장 타격이 큰 것은 '다양성'의 탈락이었다.  대 비대면 시대와 대 알고리즘 시대를 맞이하야, 정보의 편향적 취득과 이에서 비롯되는 확증편향의 프레임에 본인을 가두는 것이 쉬운 시대가 되었더라.  사실 내가 느낀 '다양성의 탈락' 현상은 자의든 타의든 새로운 사람을 접하는 사회생활이 제한적이라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Iu%2Fimage%2FkWNJsoYkH4cX0kE-dnfp0TsbZ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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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오르는 것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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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11T15: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이 차오른 부둣가.이 정도로 물이 차오르는 일은 거의 없었기에비가 한동안 꽤 내렸음을 알려주었다.그저께쯤 담았는데아마도 지금은 꽤 내려갔을 수위를 생각하고 뭐 그러다 보면,같은 바닥이어도 매일 다른 물이 흐르겠지 같은 것이도드라져 올 때가 있다.차올랐던 강물은 지금쯤 어디로 흐르고 있으려나서해는 만났을까멈춘 적이 없이 갔을텐데차오르기도 했겠지만, 도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nZAyYdhDND-bA7geE0xayGEf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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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해가네 - 우~ 너무 쉽게 변해가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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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9:31:16Z</updated>
    <published>2022-03-09T05: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해가네우~너무 쉽게 변해가네우~너무 빨리 변해가네김광석의 원곡보다 리쌍의 리메이크를 먼저 접해서는변해간다는 말이 어쩐지 쓸쓸했다.변화란 세월인가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들이 익숙해지고 마는 무뎌짐인가원곡을 들어보면이내 또 그 생각이 바뀐다.변하고 있는 나조차 그 속도에 놀라기도 하는변화는 귀엽고도 사랑스러운 것이다. 변화는 사건인가아버지는 말씀하셨지변화는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hwQKAgJB9YquTRAH146mOWVk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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