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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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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singm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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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들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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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05:5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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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디자인은?  - 내가 원하는 톤앤매너 맞추며 디자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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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5:25:16Z</updated>
    <published>2026-02-07T05: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Inter 폰트, 흰 배경에 보라색 그라디언트, 최소한의 애니메이션. AI스러운 디자인은 싫은데 자꾸 그런 결과물만 나온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이브코딩을 하는 사람들의 지향은 효율화도 있지만 내가 '만들고 싶은 걸 만든다'는 메이커 정신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나는 특히나 디자인에 좀 집착하는 편인데 그 과정에서 얻은 배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c4JBD482-bnAYQ-3KTZVe5h9s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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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버는 뭐고 로컬은 뭐야  -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걸 확인하고 배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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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4:31:16Z</updated>
    <published>2026-02-07T04: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일부 클로드 AI로 작성했다. 프로젝트 개발 이력을 살핀 뒤 클로드가 Key learning을 정리했다. 그리고 내가 실제 프로젝트 코드 안에 들어 있지 않은 의도, 시행착오, 맘에 들지 않았던 점등을 추가해 다듬었다.  개발 환경 이해하기 - 로컬 서버부터 배포까지  들어가며  클로드 코드로 사부작사부작 무언가를 만들었다. 근데 이걸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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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재미를 알게 되다 - 입으로 하는 코딩이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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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3:04:05Z</updated>
    <published>2026-01-30T03: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일부 클로드 AI로 작성했다. 프로젝트 개발 이력을 살핀 뒤 클로드가 Key learning을 정리했다. 그리고 내가 실제 프로젝트 코드 안에 들어 있지 않은 의도, 시행착오, 맘에 들지 않았던 점등을 추가해 다듬었다.  들어가며  코딩 공부를 시도해본 적이 있다. 몇 번 시도했으나 적성이 아닌지라 오래 버티지 못했다. 자기 손으로 뚝딱 웹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sgfr9qZ5wbPsQCj1r9Pj_MMR3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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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 하는 사람의 직업 윤리 - 화제성과 윤리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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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49:34Z</updated>
    <published>2025-09-23T04: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기획과 윤리 책임   매체 하는 사람의 직업 윤리란 무엇인가.   직업윤리란 전문적인 일의 영역에서 공유하는 행동 강령 (code of conduct)를 말한다. 나는 사회에서 인정 받는 전문성의 교육의 체계에 들어가거나, 업계가 쌓아온 그러한 기준을 전수 받은 경험이 없다. 스스로의 전문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협회나 직업인 연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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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 가이드&amp;nbsp; - 사례. 닷페이스 매체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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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7:00:02Z</updated>
    <published>2025-09-13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닷페이스의 경우, 매체 정의를 여러번 업데이트했었고 아래 버전이 가장 마지막 버전이었다. 매체로서의 비전 정의, 이야기하는 대상(시청자/독자 정의)와 What dotface is for? (매체 정의), 그리고&amp;nbsp;소재를 다루는 How to에 대한 질문들을 담았다.  예시/ 닷페이스 매체 가이드  what 000 is for? 제너럴한 원칙 세우기.  현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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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신자 정체성 만들기&amp;nbsp;&amp;nbsp; - 우리 매체의 고유함을 정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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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1:00:05Z</updated>
    <published>2025-08-30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기획을 통해 이루려는 목표는 단순하다. 소통이다. 소통은 말하는 주체와 듣는 주체를 연결하는 일이다. 이를 양적,질적으로 의미있게 만들기 위해 &amp;nbsp;매체 환경, 수단, 메시지, 전략적 선택을 고려하는 것이 미디어 기획이다. 독자 찾기의 작업과 함께 진행되어야 하는 게 발신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일이다. 이는 말하는 주체를 만드는 일인데, 이 작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7MI6elbmMlFubovVbDfdCur3w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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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찾기 | 4 관계 유지하기 - 시청자의 목소리를 듣는 파이프라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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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1:00:15Z</updated>
    <published>2025-08-23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단계: 지속적 관계 유지하기 독자 조사는 한 번 하고 끝이 아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디에 반응하고 있는지 계속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플랫폼이 주는 데이터 피드백을 포함해서, 계속 이 시청자/구독자의 목소리를 다양한 차원에서 들을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두면 좋다. 실제로 우리 매체의 시청자/구독자와 연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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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찾기 | 3 두번째 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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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4:17:50Z</updated>
    <published>2025-08-02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단계: 두 번째 독자 모으기  첫 독자를 정의하고, 그를 사로잡고 싶어서 콘텐츠를 만든다고 정말로 원하는 시청자들이 우리에게 찾아올까? 아니다. 이건 시청자를 의식하고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밑작업이자 목표일 뿐이다. 정말로 내가 만든 콘텐츠가 상상한 독자에게 매력적인지는 콘텐츠를 만들고, 평가받으며 개선해나가야 한다. 알고리즘, 물때를 만날 수 있기를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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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 찾기 | 1,2 첫번째 독자 - 이야기꾼이 거치는 4단계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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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4:19:32Z</updated>
    <published>2025-07-26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 돗자리의 4단계 여정  미디어 기획의 기초를 강연할 때 항상 올드한 사진 한 장을 들고 간다. 시장에서 이야기꾼이 소리를 시작하자 사람들이 둥그렇게 서서 이야기를 듣기 시작한다. 멀리서 애들이 달려오고, 도떼기 시장 속에서 이야기꾼이 사람들을 쥐락펴락하며 목소리 높여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 사진 한 장으로 매체의 4요소 (발화자, 시청자/독자,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P1xbmm71Ho3o6Vvs_nJQxGsSr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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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의 이해 2  - 아침 드라마의 비밀과 모바일이 불러온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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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6:56:08Z</updated>
    <published>2025-07-19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드라마의 비밀 한국의 아침 드라마는 몇 가지 전설적인 밈을 가지고 있다.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오렌지 쥬스를 뱉는 남자. 김치로 뺨을 때리는 김치 싸대기. 오버스러운 스토리라인을 두고 그냥 &amp;lsquo;막장&amp;rsquo;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무언가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아침 드라마는 대체 왜 저럴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있었다.  아침드라마의 괴이한 연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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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의 이해 1 - 춤추는 시선을 설계하기 - 독자의 내적 대화 알아 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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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08:38Z</updated>
    <published>2025-07-12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춤추는 시선을 설계하기 책 디자인을 배우면서 흥미로운 표현을 들었다. 시선의 코레오그라피. 디자인이란 춤 추듯 눈동자의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일이고, 디자이너는 안무가이다. 읽는 사람이 어떤 춤을 추게 될지, 그 안에서 그 춤이 만들어낼 감정은 무엇인지 기획하고 의도하여 구현한다. 가장 오래된 매체인 책이 얼마나 다양한 춤을 올리는 무대가 될 수 있는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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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언. 왜 미디어 기획인가 - 미디어 기획으로 당신이 경험할 수 있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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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5:29:39Z</updated>
    <published>2025-07-05T02: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까지 미디어를 만들고 싶다는 사람을 많이 만났다. 정치인으로서 영향력을 갖고 싶다는 사람도 있었고, 자기를 브랜딩해서 잘 알리고 싶다는 사람도 있었다. 인플루언서가 되어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거나, 단체가 말하고자 하는 비전과 미션을 세상에 퍼뜨리고 싶다는 경우도 있었다. 당신의 이유는 무엇인가? 미디어를 만들어서 무엇을 경험할 수 있다고 믿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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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만들기를 쓰는 이유 - 우리는 연결 속에 살며, 이야기는 중력처럼 우리를 감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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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3:59:38Z</updated>
    <published>2025-07-05T02: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여름은 이상했다.&amp;nbsp;시간을 느끼는 감각이 너무나 달라서, 어떤 기억은 아주 빠르게 되감기를 한 것 같고 어떤 순간은 그 장면에 그대로 멈춰있다. 또 어떤 기억은 시간도, 공간도 너무 뜨겁게 압축 되어서 유기적인 모양으로 녹아내린 유리 그 자체 같다.  22년 6월 말에 닷페이스와 안녕을 고하는 전시를 마무리했고 녹초가 되었다. 상실은 나를 뚫고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_QenWCBr615v446RpZl3DYSnK3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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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출판이라는 사서 고생 - 사서 고생이라고 읽고 사서 배움이라고 고쳐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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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2:04:09Z</updated>
    <published>2025-06-13T11: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서 (Buying) 고생 좋아해? 책 디자인이라고 쓰고, 사서 고생이라고 읽는다. 사서 고생이라고 읽고, 다시 &amp;lsquo;사서 배움&amp;rsquo;이라고 고쳐 읽는다. 졸업 전시로 책을 내놓은 뒤 많이 아쉬웠다. 마감에 쫓겨 작업 과정에서 제대로 배움을 소화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시 공들여 고생해보고 싶었다. 독립 출판을 하기로 한 뒤, 다시 디자인을 하면서 &amp;lsquo;제대로 배워보자&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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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연고자 장례식에 상주로 가다 -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 나는 상주가 되어 보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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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18:47Z</updated>
    <published>2025-06-13T11: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까시꽃이 올해는 다 일찍 졌네요. 원래 이때면 꽃냄새가 가득하거든. 오늘은 바람도 한 점 없네.&amp;rdquo; 상조회사 해피엔딩에서 나온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남자의 말처럼 바람 없이 서늘한 늦봄, 듬성듬성한 꽃잎이 갈색으로 변해버린 아까시나무 아래에 우리는 서 있었다. 상조회사 직원 둘은 양복을 갖춰 입었다. 한 사람은 무연고 사망자 장례만 7년을 치러온 중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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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 아저씨와 퍼블릭 스페이스 - 진짜 공공 공간은 아무 쓸모도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는다. 제각기 원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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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17:12Z</updated>
    <published>2025-06-13T11: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드코스트행 비행기를 타고 A의 집에 도착했다. 이제는 두려울 정도로 눈부신 햇빛 아래 팜트리가 늘어선 휴양지. 우리는 화상을 입은 어깨를 긴 옷으로 가리고 캐리어를 끌었다. 새하얀 주택이었다. 개별 차고가 있는 1층을 지나서 복잡한 계단을 지나 올라가자 2층에 작은 가든이 있었다. 아파트는 한국의 우리집처럼 오래된 느낌이 있다. 타일로 마감된 바닥이 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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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벌집 막내아들의 작가가 말하는 '웹소설 쓰기'&amp;nbsp; - 책 &amp;lt;실패하지 않는 웹소설 연재의 기술&amp;gt;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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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2:48:10Z</updated>
    <published>2023-01-09T10: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벌집 막내아들을 재밌게 봤다. 국밥집 송중기가 재벌집 송중기가 되는 첫 화의 결론에서 놀랐다. &amp;lsquo;뭐야, 무슨 웹소설이야?&amp;rsquo; 툭 뱉은 말은 사실이었다. 웹소설 원작이 있었다.  재벌짋 막내아들은 원작 웹소설이 가진 이야기의 힘을 잘 구현해낸 드라마다. 드라마 성공의 배경에는 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내겐 이야기 구조의 힘이 크게 느껴졌다. 그래서 웹소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ufvky3-Mxxn4jzsE8lNw2mdtT6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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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아 괴로운 사람에게&amp;nbsp; - 책 &amp;lt;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amp;gt;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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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2:48:10Z</updated>
    <published>2023-01-09T10: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능력은 이미 자신에게 그 힘이 있다는 걸 자각해야만 쓸 수 있다. 얻어 내기 위해 애써 노력할 게 아니다. 능력을 자각하고, 씀으로써 능력이 주어진다. &amp;nbsp;&amp;lsquo;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amp;rsquo;의 저자 나티코는 우리가 이미 가진 몇 가지의 능력을 일깨운다. 생각을 바라볼 힘. 생각을 내려 놓을 힘. 떠오르는 생각을 다 믿지 않을 힘. 이것들은 우리가 자유에 가까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1-GY4Darkyp2qRmlE0-eU_afNj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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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모양을 보여주세요  - 넷플릭스 시리즈 &amp;lt;러브 온 더 스펙트럼 : 미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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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3:59:10Z</updated>
    <published>2023-01-09T10: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I&amp;rsquo;m on spectrum&amp;rdquo;  데이트 중 여자가 자기 소개를 한다. 아임 온 스펙트럼. 낯선 표현이다. 아래에 &amp;lsquo;나는 자폐 장애가 있어요&amp;rsquo;라는 한국어 자막이 뜬다. 두 표현에서는 거리가 느껴진다. 그 거리감을 나는 잠깐 곱씹는다.  &amp;lsquo;눈과 눈의 시선, 표정, 몸짓 등의 비언어적 행동의 사용&amp;rsquo;에 어려움을 겪음. 다른 사람들과 즐거움, 관심사를 공유하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nXqt4XXlYG1nrgQhHyc6aZFvA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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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세탁소의 여자들&amp;gt;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1 - 숏폼 다큐멘터리 콘텐츠 펀딩 과정 1편 By 닷페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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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6:15:46Z</updated>
    <published>2018-12-09T17: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amp;lt;루프 5/5 페스티벌: 독자가 돈을 내는 콘텐츠&amp;gt; 발표에서 소개한 자료를 들고 왔습니다. 루프(Roof)는 콘텐츠 씬의 창작자들,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공그라운드에서 정기적으로 이야기를 나눠온 모임입니다. 5번째 모임을 기념비적(?)으로 만들기 위해&amp;nbsp;샌드박스 네트워크의 권도연 님, 메디아티의 이선재 님이 주도하여 좀 더 큰 규모로 행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fY%2Fimage%2Fjk358tYruoNQuDZToP_Vix_ogI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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