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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우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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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otilde5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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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가 되고 나서야 알게된, 웃고, 울고, 멈춰 서며 다시 쓰는 나의 이야기, 아이도 키우고, 나도 키우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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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6T13:19: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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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상담 = 육아 성적표 - 내 못난 밑바닥과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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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6:30:48Z</updated>
    <published>2025-06-19T15: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는 조금 이른 나이이지만  27개월에 유치원에 갔다 어린이집은 보육기관이고 유치원은 교육기관인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 싶지만 가정 어린이집 다니는 것을 너무 싫어했고  국공립순번은 영영 오지 않고 집에서 원까지의 거리 걸어서 5분  한 반에 선생님 두 명에 아이들 5명  가지 않을 이유가 없다  첫 번째 학부모상담 때는 주로 학부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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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가 없는 이유 - 육아는 내 마음을 돌아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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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2:02:36Z</updated>
    <published>2025-05-08T01: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조카를 처음 만나는 날  조카가 처음 도착했을 때 아이는 장난감을 갖고 와서 보여주며 같이 놀자하니 신기했다. 유치원에서 장난감 양보가 쉽지 않아 늘 선생님께 주의 듣는 아이였기에 놀랍고 안심이 되었다.  그러다 어디에서부터 잘못되었을까 조카의 것을 탐내고 내 거야 소리치기 시작했다. 또래 친구들과 만나도 흔히 있는 일이기에 이때까지도 상황은 나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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