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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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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과 미술을 함께 하며 느꼈던 것, 미술을 통해 볼 수 있는 것들을 기록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술 #미술교육 #미술심리 #다문화교육</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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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1T01:0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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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신간&amp;gt; 명화를 그린 팔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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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2:06:13Z</updated>
    <published>2024-09-13T04: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첫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그림은 어릴 때부터 저와 함께 했던 친구였습니다. 20여 년의 미술교육의 경험을 통해 미술에 대한 생각도 변해갔습니다. 미술은 가장 인간적인 분야입니다. 자신의 생각,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소통의 창입니다. 그렇기에 그림에는 화가들의 감정, 인생,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토록 많은 이야기와 시간이 담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YwB0KqcQuH1fYokgkOXBxHy0R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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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다문화사회 - 가장 따뜻한 색 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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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8:52:31Z</updated>
    <published>2024-04-18T02: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루가 따뜻한 색일 수 있을까?  본인에게 불편하다고 느끼는 유무, 개인에게 크고 작게 영향을 미치느냐 아니냐에 따라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 같다. 나에게 불편하지 않으면 굳이 관심이 없는 것이다. 나는 다문화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있고, 여러 문화권의 학생들과 사람들을 만나 오면서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관대하다고 생각을 해 왔었다.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RyVU5da48HDbTFKlkDVlozv9L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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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류귀복 지음  - 지성사 출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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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13:49:13Z</updated>
    <published>2024-04-10T06: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이웃인 천재작가 류귀복 님의 첫 책 구입 인증! 아직 읽기 전이지만 기쁜 마음에 인증샷을 먼저 올려본다.  책을 읽기 전에 나에게 오는 느낌은 저자가 방사선사로 일하기 때문에 아주 작은 공간에서 일하겠구나였다. 그가 매일 보는 세상도&amp;nbsp;손바닥 만한 카메라 화면정도의 크기일&amp;nbsp;것이다. 하지만 그 작은 공간과 화면에&amp;nbsp;드나드는 사람은 엄청 많을 것이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OzN-TPfN5Z4ZJfcMd_7pBGEp1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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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와준다는 마음 안에 차별이 있진 않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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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4:00:43Z</updated>
    <published>2024-03-25T15: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문화교육을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다문화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봉사로 격주로 만나고 있지만, 나도 휴식은 필요하기에.. 없는 시간을 쪼개서 나가고 있어서 지하철만 1시간이 소요되는 길을 아침 일찍 가느라 토요일은 항상 몸이 천근만근이다.  무언가 끌리듯 지금까지 나가고는 있다.  봉사단체기 때문에 모이신 분들이 다들 봉사에 뜻이 있는 분들이다.  지난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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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개척자로 살기 위한 재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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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0:05:14Z</updated>
    <published>2024-03-04T06: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개척자의 삶을 살게 해 준다. 아이들 그림을 가르치다 보면, 귀가 따가울 정도로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선생님 저 다 망쳤어요, 색이 바깥으로 삐져 나갔어요. 처음부터 다시 할게요. 스케치북 뜯으면 안되요? 나는 매일 되풀이 되는 말이지만 또 한다. &amp;rdquo;그냥 해, 망쳐도 괜찮아. 거기서부터 고쳐봐. 망친 그림도 보관해 둬야지 나중에 니 그림이 발전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pHZXCR6InESg17njnQ7C_G3Dt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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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시작하며 - 출판사 미팅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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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1:34:57Z</updated>
    <published>2024-02-19T05: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글쓰기에 대한 책들을 읽고 있다. 나는 책을 즐겨 읽던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내 이름으로 된 책은 꼭 내고 싶었던 꿈이 있었다. 대학원에서 작가인 동기 선생님을 만나서 책 쓰는 과정, 방법 들에 대한 이야길 많이 듣고 배웠다. 오랫동안 묵혀둔 브런치를 쓰기 시작한 것도 이 때문이다.  요새 글쓰기에 대한 책들을 읽으며 그때그때 나의 사색에 관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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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리 마티스&amp;nbsp;Henri&amp;nbsp;Matisse - 그림을 그릴 수 없다면 색종이라도 오리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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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4:40:15Z</updated>
    <published>2024-02-09T05: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enri Emile BenoIt Matisse 야수파의 대표주자 앙리 마티스. 그는 회화에서 색채를 강조한 화가이다. 앙리 마티스는 특별한 스승 밑에서 그림을 배웠는데, 그의 스승 구스타브 모로는 제자들이 각자 개성을 잘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왔다. 마티스의 회화의 특징으로는 단순함과 장식성을 꼽을 수 있다. 이는 이전 세잔의 영향을 받은 것이었고,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_HVDl3F95UNvwr7L11xoPW-Yv94.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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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성화의 토착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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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10:44:52Z</updated>
    <published>2024-02-08T08: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착화는 일반적으로 외래 사상이나 제도가 어떤 특정 문화나 지역에 적응 또 는 안착하는 양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를 종교현상에 적용하면 그 민족의 정서와 필요에 의해 사용 혹은 변용을 거치게 되는 과정이다. 토착화에 대한 일련의 논의는 토착화, 상황화, 문화화라는 발전 양상을 토해서 한국 신학계에 정착되어 왔다. 19)  다시 말하자면, 기독교가 서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UAy0Qz8RXXp7Tg4SppDvMWsmT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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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 빛의 탐구로 모더니즘의 문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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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8:10:20Z</updated>
    <published>2024-02-07T06: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베껴야 한다면 가장 위대한 것을 베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amp;quot;  미술 사조가 바뀌는 지점에 서 있었던 화가를 우리는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한 화가로 본다. 왜냐하면 새로운 미술사조가 생성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현대에도 어느 분 야 던 지 혁신적인 시대의 발전에 기여를 한 인물을 주요하게 보는 것처럼 말이다. 예를 들면 대중음악계의 서태지처럼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wW8BQ_zbXwLDLGOwyFJD6JtrZqs.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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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기독교미술의 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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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5:48:43Z</updated>
    <published>2024-02-06T05: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기독교 미술에 있어서 한국의 천주교와 개신교의 전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우리나라의 천주교 수용은 17세기 초부터 청나라에 왕래 한 사신 일행을 통해 먼저 학문으로 소개되었고,1세기 반 이상에 걸친 학문적 연구와 접촉을 통해 이어 오다가,이승훈8)이 북경에서 프랑스 신부에게 선사받은 성물 등을 갖고 귀국한 18세기 후반부터 정착되기 시작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rAOfI5nkTERlM0mEVayW-zQ9g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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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 버든&amp;nbsp;Chris Burden - 끊임없는 경계 탈피로 온리원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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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9:15:32Z</updated>
    <published>2024-02-06T05: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신의 직관을 믿는 일은 정규교육을 통해 배우는 것과 정반대되는 일이다.&amp;rdquo;   교육은 중요하다. 하지만 학교 교육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 있다. 학교 교육은 인간이 가장 기본적으로 사회적 인간으로써 살아가기 위한 것 들을 배우는 기본적인 과정이다. 사회에 적응해 나가기 위핸 최소한의 객관적인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인생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X8nqRPtimAPCHq2E_RHzxGGllUI.png" width="2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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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바르 뭉크&amp;nbsp;Edvard Munch - 희망을 부르짖다 못해 절규한 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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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1:12:55Z</updated>
    <published>2024-02-05T05: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예술은 인류가 마음을 열기 위한 강박적인 노력의 산물이다&amp;rdquo; 강박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던 뭉크. 그가 표현주의 대표적인 화가로 불리우는 이유다. 뭉크는 인간 내면, 자신의 심리상태를 그림으로 투영시킨 노르웨이 출신의 화가이다. 뭉크의 그림은 불안 그 자체이다. 거친 선과 강렬한 색채, 어두운 화면, 직관적인 표현들로 보는 이로 하여금 그의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H5ATM9NfyL3AThpfszPMaOw_6Rc.png"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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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국가론 _백범일지 中_ - 문화예술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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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6:17:06Z</updated>
    <published>2024-02-04T06: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 남에게도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산에는 한 가지 나무만 자라나지 않는다. 들에는 한 가지 꽃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다. 여러 가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DBDZ8YtPy7hmdkHWfQioqiMeG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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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스 부르주아&amp;nbsp;Louise Bourgeois - 그녀는 정신분석 자가심리치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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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9:23:49Z</updated>
    <published>2024-02-01T05: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예술은 언제나 현대적이다.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작업이 예술이기 때문이다.&amp;rdquo;  스스로에 대해서 안다는 것, 이것은 우리가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작업이다. 내가 나를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를 사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심리치료에 있어서도 가장 핵심 키워드이다. 어쩌면 심각한 우울증으로 인해 수년간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 몰두했었던 부르주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fhmSdChJtD-ET4CRu3njj-LMyQA"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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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다움' 이라는 교과목 - 예술로 배우는 다문화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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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3:57:14Z</updated>
    <published>2023-11-27T14: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학기 동안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다문화 사회와 교육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평소 다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다문화교육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앞으로 한국 다문화 교육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가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지만, 정작 다문화에 대한 의미조차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보통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nIxahVE7ucKWrRaKgg4vT6Vxq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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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화 모사 - 앙리 마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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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9:49:21Z</updated>
    <published>2023-11-24T02: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화 모사는&amp;nbsp;작가를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amp;nbsp;작가의 시대 배경, 화풍, 기법, 색 등을 이해하기 좋은 방법이지요. 또한 그림에 담긴 이야기, 작가의 생각, 그림 기법들을 공부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한 작품을 완성하면&amp;nbsp;그리고 표현했던 과정을 통하여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화가의 이름을 잊을 수가 없지요.  저 또한 고등학교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grZY8Io2Ktw7sH3SkacjPNJ_D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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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드락 보드  - 우드락 보드 부러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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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3:31:20Z</updated>
    <published>2023-11-24T02: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드락 보드는 보통 칼로 반듯하게 잘라서 조형물을 만드는 데 사용하거나, 그림의 뒤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드락보드를 손으로 부셔서 새로운 활동이나 작품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우드락 보드는 손으로&amp;nbsp;툭툭 부러뜨리기 좋은 재료입니다. 다칠 염려도 없고, 아이들이 손쉽게 부러뜨리기 좋아요. 특별히 발달이 느린 아동에게 감각을 이용한 좋은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IRBLdHANC8Si9hfKZvR8C6lje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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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사 꼬기 - 구스타프 클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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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3:54:07Z</updated>
    <published>2023-11-24T01: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들기 재료 중에&amp;nbsp;쉽게 잘 구부러지는 아동들이 쓰기 좋은 색 철사가 있습니다. 색도 다양하게 나와 있고, 겉 부분이 코팅되어 있어서 차가운 철의 느낌이 덜 합니다.  이 철사는 잘 꼬아져서 어린 아동들이 사용하기에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철사를 꼬아서 조형물을 만드는 작업은&amp;nbsp;손의 힘을 많이 쓰기 때문에 손끝의 힘 조절과 근육을 다양하게 사용하기에 좋은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4LMftSIMqs_3KyQt-3mNNxr2h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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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영웅의 하늘색 방석 - 하늘색 풍선 vs 하늘색 방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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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0:09:10Z</updated>
    <published>2023-11-13T05: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지하철을 타고 올림픽 경기장이 있는 곳을 지나가고 있었다. 할머니라 하기엔 너무 젊고, 아주머니 들이라고 하기엔 연세가 있는 정도로 보이는 분들이&amp;nbsp;하늘색 티셔츠를 입고 하늘색 방석을 들고 우르르 타는 게 아닌가. 이쪽 칸도, 저쪽 칸도 다 하늘색 티셔츠를 입은 젊은 할머니들이 가득 찼다. 이 근처에서 무슨 행사가 있었길래.. 꼭 아이돌 그룹 콘서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eva_TxfP_7AGGApNfS9nTAYiS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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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해진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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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0:09:47Z</updated>
    <published>2023-11-13T04: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다문화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들어서 인간다움에 대한 생각은 더 깊어진다. 인간이라는 본질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인간다움을 잃지 않을 수 있다. 여기서 &amp;lt;나답게 산다는 것&amp;gt;에 대해 생각해 보려 한다.&amp;nbsp;지금까지 경쟁하고, 스펙을 더 쌓고 남들보다 좀 더 잘 되기 위해 (어떤 기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남들과 나를 비교하는 사회 속에서 모두가 살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K2%2Fimage%2F5XHNWaqkp1_m0BSD9ZvkswFSv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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