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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a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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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출장이 잦은 엄마.소소한 경험을 나누고자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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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1T08:03: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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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집에서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 - 그라운드 룰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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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29:00Z</updated>
    <published>2020-06-29T10: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8평 집으로 오면서 굳어지게 된 생활 패턴이 몇 가지 있다. 미니멀 라이프를 알게 되면서부터 다짐이야 했었지만, 작은 집으로 오고 나서야 실생활 속에 자리를 잡았다. 2년 넘게 하다 보니 이제는 몸에 배어버린 루틴이지만, 그러면서도 아직 매일 수련해야 하는 것도 있다. 그중 작은 집 살이를 할 만하게 해 주는, 어쩌면 필수적인 세 가지 그라운드 룰을 떠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SZ%2Fimage%2F84u2Vzw1YlrzRhXh9BTO_ta4E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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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집을 선택한 이유 하나 -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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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29:00Z</updated>
    <published>2020-03-23T03: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8개월 된 아이를 데리고 8평 집으로 이사를 왔다. 몇 년째 꾸준히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열망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귀여운 집이었다.  집이 작다고 누구나 자연히 '간소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내 경우 '8평'이라고 소리 내어 말할 때 느껴지는 어떤 홀가분함이 짐을 되도록 늘리지 않는 데 도움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h6wptVYGkViMOcNL2XTbQS_1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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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집에 살기 시작했다 - 잠이 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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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1:56:30Z</updated>
    <published>2020-01-21T08: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오지 않는다.  여기서 계속 살 수 있을까? 짐을 많이 줄였다 생각했는데, 8평 집을 너무 우습게 봤다.  서류상 8평이긴 했으나 생각보다는 커 보였고, 정사각형 구조로 알차게(!) 공간도 잘 나뉘어있기는 했다. 지은 지 2년 된 깔끔함... 에 아무래도 너무 충동적으로 결정해버린 건 아닐까.  작은 것 하나 쉬이 버리지 못하는 성격 탓에 자질구레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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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평에서 8평으로 - 갑자기 미니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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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7:31:06Z</updated>
    <published>2020-01-07T05: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결혼 후 4년째 25평 크기의 집에 살고 있었다. ​서울 중심가는 아니었지만, 남편과 나의 출퇴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택한 아파트였다. 저녁이면 걸어서 근처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길 수도 있고, 아파트 뒷담을 나서면 한강으로 연결되는 개천을 따라 산책을 할 수도 있는 곳이었다. (한강 본류에 닿으려면 하루 3만보는 우습게 걷는다는 하정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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