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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st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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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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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06:1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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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나부터 던져주겠다 - 배 위에서 만난 갈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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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0:18:11Z</updated>
    <published>2026-04-06T08: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를 탔지요. 통영에서 한산도 이충무공유적에 가기 위해서였습니다. 배가 출발하기 전에 배 제일 위로 올라가 봤습니다. 그런데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새들을 만났습니다. 갈매기들이었는데 사람들이 새우깡을 던지고 있었지요.  그러니까 제가 탔던 배는 아래에 차종류를 깔아놓고 2층 3층에 사람들이 앉을 수 있었죠. 그리고 3층은 모두 야외였습니다.  배가 출발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tWRV0EkRdVF6wi4GWQmc-qfPt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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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S-C 미러리스를 위한 새로운 F1.8 고정 줌렌즈 - SIGMA 17-40mm F1.8 DC |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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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0:09:31Z</updated>
    <published>2026-03-30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조금 작고 가벼우면서 쓸만한 카메라의 중심에는 APS-C 이미지센서가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그 카메라에 APS-C 전용 렌즈가 스며들게 된다.  다만 카메라와 렌즈 모두 가벼워지는 대신 흐림과 보케의 느낌은 줄어들게 된다. 그 감성을 도와주는 줌렌즈가 나타났다. 바로 SIGMA 17-40mm F1.8 DC | Art 다. 이 정도 화각을 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6oMHPimtaPdte0YfBJtH-pQQC8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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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에서 압축까지, 단 하나의 렌즈로 - SIGMA 20-200mmF3.5-6.3 DG | Contempor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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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52:55Z</updated>
    <published>2026-02-13T08: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사진 촬영 전부터 무엇을 어떤 목적으로 어떤 스타일로 찍을지 미리 고민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많다. 심지어 예상과 예정에서 벗어난 순간이 생기기도 한다. 그런 이유 때문에 줌렌즈가 태어났던 게 아닐까? 초반 줌렌즈는 화각의 폭이 넓지도 않았고 무게도 가볍지 않았다. 1970년대 중반부터 현재적인 줌렌즈가 꾸준히 태어났으니 대략 50년이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Nkr4N1Ws0YmcpPuKZ1TfrGCxn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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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뒤 흐림과 보케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135mm  - SIGMA 135mm F1.4 DG |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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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23:00:48Z</updated>
    <published>2026-01-25T23: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폰으로는 넘을 수 없는 지점이 있다. 그 지점에 렌즈가 있다. 폰의 렌즈가 작고 편리하다곤 하지만 고정되어 있어 다른 렌즈로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실제 카메라를 사용하게 되면 다양한 렌즈를 선택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SIGMA의 Art 시리즈는 &amp;lsquo;이것이야 말로 카메라로 제대로 찍을 수 있는 렌즈&amp;rsquo;라고 알리는 것 같다. SIG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7l-X08wHtMyjIGoK-VV-jr37nk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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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록, 가벼움과 진지함을 더하고 싶다면 - SIGMA 56mm F1.4 DC DN | Contempor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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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3:20:34Z</updated>
    <published>2025-12-15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일상의 기록이 압축되기 시작하는 렌즈는 준망원이다. 그리고 준망원의 시작은 85mm라 볼 수 있다. 그러나 &amp;lsquo;준망원&amp;rsquo;은 망원의 시작지점이기에 렌즈의 크기와 무게가 올라서기 시작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그 크기와 무게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한다면 방법을 조금 틀어보는 건 어떨까?  SIGMA 56mm F1.4 DC DN | Contempor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g7YSOYIMqOuJBMcxwPj0hFn56A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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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SIGMA 200mm F2 DG OS | Spo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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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3:00:30Z</updated>
    <published>2025-11-19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우리는 가끔 폰을 뛰어넘을 수 있는 사진은 뭘까 생각하곤 한다. 우선 폰에 내장된 렌즈, 화각으로는 불가능한 사진이 눈에 들어오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렌즈의 크기와 무게에 부담을 느끼게 되곤 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부담은 어느 순간 &amp;lsquo;소유하고 싶은 마음&amp;lsquo;으로 이어지곤 한다. SIGMA 200mm F2 DG OS | Sports렌즈가 그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YAulnRWVBBs3YihQy9z0Kogn1W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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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우면서 묵직한 사진을 원한다면  - SIGMA 35mm F1.2 DG II |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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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23:00:24Z</updated>
    <published>2025-10-24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표준과 광각의 중간은 뭘까? 50mm보다는 넓게, 그러나 28mm보다는 더 자연스러운 화각. 그 렌즈에 대한 요구와 인기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바로 35mm가 그렇다.  그러나 35mm는 일종의 광각 특성상 앞뒤 흐림이나 보케가 약할 수밖에 없다. 심지어 F1.4로 촬영해도 그렇다. 그 아쉬움을 도와주는 렌즈가 있다. SIGMA 35mm F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6D2YRTfLOMTyZEFY66_ry8Met1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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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억, 가볍고 진지하게 담아두고 싶다면 - SIGMA 16-28mm F2.8 DG DN | Contempor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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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23:00:18Z</updated>
    <published>2025-09-26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최초의 사진은 1826년으로 알려져 있다. '르 그라의 창문에서 바라본 풍경(View from the Window at Le Gras)인데 그의 작업실 창문에서 8시간 이상 노출을 주어 찍은 것이다. 흐릿하지만 창밖의 건물과 풍경을 담은 것. 지금까지 거의 200년이 지났다. 그 사이 필름은 디지털카메라와 이미지센서로 넘어갔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BAroupP1h-y9Rc1_MzGIGPiaQE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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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을 특별하게 - Laowa 55mm f/2.8 Tilt-Shift 1X Mac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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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0:53:35Z</updated>
    <published>2025-09-01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사진의 목적은 무엇일까. 바라보는 대상을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두기 위해서가 아닐까? 그래서 사진을 찍으며 고민하게 될 수밖에 없다. 과연 타인들도 이 사진을 보고 기억 속에 진득하게 남겨둘까,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기억으로 남겨질 수 있을까 등등.  사실 일반적이지 않으면서 실존적인 결과가 합쳐진 사진은 거의 불가능하다. 사진보다는 그림의 능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s71ivXK-Wo-1UjHR_nu076nDS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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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하면서도 가벼운 초광각,  새롭게 다가서보자 - Laowa 10mm f2.8 Zero-D 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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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1:13:13Z</updated>
    <published>2025-07-26T23: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사진은 한 장 안에 있는 것을 보여주고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태어났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찍어 남길 것인가에 따라 다양한 렌즈가 태어났다. 그리고 광각 렌즈는 한 장의 사진 안에 다양한 것을 포함하기 위해 만들었다. 확실히 넓은 느낌을 보여주기 시작한 렌즈는 28mm였고 21mm부터 광각 앞에 &amp;lsquo;超(초)&amp;rsquo;자를 붙인 초광각이 됐다고 보면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t08lKSt9pjCwbl4kRhrF5A5Fx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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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으로 압축에 집중하고 싶다면 - SIGMA 90mm F2.8 DG DN | Contempor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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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53:25Z</updated>
    <published>2025-06-30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망원의 힘은 압축이다. 바라보는 대상이 머리 있을 때, 마치 가까운 것처럼 찍고 싶길 원한다면 망원 렌즈를 사용하면 된다. 그 상황을 꼼꼼하게 바라보겠다는 것. 즉 단순하게 가까이 다가서는 듯한 모습뿐 아니라 대상 여러 개를 압축하는 모습으로 보여주는 렌즈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그 망원의 초반을 85mm라고들 말한다. 제법 거리를 두고 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isZ8Ol8EQyeeGD5lcJ3mBjKVd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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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러운 광각의 끝자락 - SIGMA 24mm F3.5 DG DN | Contempor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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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9:26:42Z</updated>
    <published>2025-06-05T00: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보통 표준 화각을 50mm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사람이 바라보는 눈은 35mm에 가까운 편이다. 따라서 그보다 넓게 바라보며 사진 결과로 찍고 싶을 때 광각렌즈로 바라보게 된다. 그렇지만 점점 더 넓은 광각렌즈로 갈수록 그 특성상 주변이 늘어나는 듯하게 찍힐 수밖에 없다. 특히 상하 수평을 맞추지 않으면 않을수록 늘어나는 듯한 결과가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RBNgw0f8bghQEcsD6snyBMH8C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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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 있는 대상을 가까이 바라보기 위해 - SIGMA 100-400mm F5-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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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2:27:39Z</updated>
    <published>2025-05-04T23: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가끔 폰 만으로는 불가능한 사진이 뭘까 생각해보곤 한다. 카메라와 렌즈가 있어야만 가능한 사진은 뭘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폰 안에 들어있지 못하는 렌즈가 답이 아닐까? 특히 장망원렌즈는 그 특성상 렌즈가 길어져야만 한다. 촬영 사진의 일부 크롭은 말 그대로 잘라서 쓰겠다는 건데 그 결과는 안타까움이 따라온다. 장망원 줌렌즈 중 비교적 작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cEd5y-acEjLFsPIMZ6a5K8Dp8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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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내가 바라보는 대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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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6:38:36Z</updated>
    <published>2025-04-28T08: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시각장애인이다. 앞을 바라봤을 때 오른쪽이 블랙이다. 즉 반은 보이지 않는다.  뇌경색 초반에는 대화가 거의 불가능했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 팔다리는 멀쩡하기에 걷고 들고 내리는 건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뭔가를 찾기는 힘들었다.   불러야 할 이름이 기억나지 못했다 종이 위에 글자를 쓸 때 필요한 &amp;lsquo;펜&amp;rsquo;이라는 이름은 물론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GsEFLsi57ooqHXL3VGE1Y3xP5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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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을 폭넓게, 다양하게 - SIGMA 14-24mm F2.8 DG DN |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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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5:36:07Z</updated>
    <published>2025-04-06T05: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봄이다. 매화가 먼저 봄이 온다고 알렸더니 벚꽃이  우르르 그 뒤를 이어가고 있다. 사실 벚꽃은 크지 않다. 그렇지만 그들은 보란 듯이 우리는 이렇게나 많다며 소리친다. 그들, 그러니까 그 별것 아닌 것처럼 작은 것들이 함께 모였을 때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들의 모임을 함께 사진으로 찍기 위해서는 초광각렌즈가 필요하다. 그 초광각 줌렌즈 중 하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KXSCUtNZe5E2yyoYpHkUjr7QU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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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 존재하는 것을 위한 사진 - SIGMA 70mm F2.8 DG Macro |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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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2:44:29Z</updated>
    <published>2025-03-08T12: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봄이 시작됐다. 추웠던 날들이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봄이 왔다고 알려주는 꽃들이 피기 시작했다. 그것은 마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의 속 마음은 어떨까? 봄에 대한 그들의 진심을 만나고 싶었다. 그저 스쳐 지나가듯 보기보다는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서서 바라보고 싶었달까. 그렇게 바라보기 위해서는 조금 특별한 렌즈가 필요했다.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xBMnyQ6BtfM4FtCeaMc5xLeF5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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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움과 진지함이 만났을 때 - SIGMA 50mm F2 DG DN | Contempor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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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1:43:28Z</updated>
    <published>2025-02-02T10: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당연한 말인데 어떤 방식인가에 따라 사진은 달라지게 된다. 그 방식의 영향 중 하나가 무게다. 차와 자전거만 봐도 그 무게에 따라 다른 방식이 존재한다. 카메라와 렌즈도 그렇다.  정해져 있는 화각과 각도일 때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직접 더 꼼꼼하게 신경 쓰게 된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순간을 찍는 게 아니라면 자신이 직접 조금 더 가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RBvsv71oXSgC63qhD3Bl3UmBF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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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도 빛이 오길 - F-92 F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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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9:32:15Z</updated>
    <published>2025-01-05T08: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녹록지 않더라. 그렇다고 인생 자체를 포기할 수는 없다. 그래서 그 우울함을 날려버리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그렇지만 그 즐거움조차도 녹록지 않다. 카메라는 물론 렌즈까지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  그래서 난 ebay로 올드렌즈를 찾아보곤 한다. 그중 오래전에 만들어졌던 러시아 렌즈를 더 자주 찾아본다. 오늘은 그 러시안 렌즈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e0IljxtFQBPZjaN8lsZ2gSacA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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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각과 망원, F2.8을 합쳤다 - SIGMA 28-105mm F2.8 DG DN |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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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6:04:11Z</updated>
    <published>2025-01-02T07: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보통 줌렌즈는 폭이 넓지 않다. 있다 하더라도 최대개방이 F2.8 고정인 경우는 없었다. 이미지 센서가 적은 APS-C 카메라는 가능할 수 있었지만 풀프레임 카메라는 현실적인 크기로 불가능했다.  그 불가능을 깨트리고 새롭게 얼러선 렌즈가 바로 SIGMA 28-105mm F2.8 DG DN | Art다. 표준 광각인 28mm부터 표준 망원 105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xb-aKuxiWujb4e3PBIW-hhyf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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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 있는 대상을 편리하게 - SIGMA 70-200mm F2.8 DG DN OS | Spo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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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23:56:07Z</updated>
    <published>2024-11-25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특정 대상을 찍고 싶으나 가까이 다가설 수 없다면 망원렌즈가 답이다. 여러 렌즈를 품고 있는 줌렌즈라면 더 안심할 수 있다.  SIGMA 70-200mm F2.8 DG DN OS | Sports가 그중 하나인데 그 성능은 꽤 훌륭하다. AF속도가 느리지 않은 것은 기본이고 극주변까지 선명함은 놀랍다.  줌렌즈 초반에는 편리하다는 것 외에는 그럴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w%2Fimage%2F5ayH1nmvQ1ClQloZtWIqTyg1F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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