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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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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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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02: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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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최고의 빵집 - 프랑스 방송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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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1:57:02Z</updated>
    <published>2024-05-10T21: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을 업으로 살던 사람이라 그런지 어느 나라에 가게 되건 호텔에서 TV를 틀고 그 나라의 방송의 분위기를 보는 걸 즐겨한다.  프랑스는 이제 내가 사는 곳이니 유심히 더 볼 수밖에.하지만 사실 일반적으로 프랑스 방송은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다. 한국 방송 스태프들만큼 그렇게 열정적으로 몸 바쳐 일하지는 않나 보다. 재방도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Sz5BuW4n3Jt0xJpeba82fAsUe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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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인 차별에 대한 프랑스다큐 - 아시아인 미세공격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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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1:47:31Z</updated>
    <published>2024-04-26T18: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프랑스에서 아시아인 차별에 대한 다큐가 방영되었다.   프랑스에서는 &amp;lsquo;아시아인 차별&amp;rsquo;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족한데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이 문제에 대해 사회적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아시아인 차별에 대한 다큐가 프랑스 공영방송(France 5)에 나온 것은 꽤 고무적인 일이다.   이 다큐의 제목은 &amp;lsquo;Je ne suis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ln5eknzvbGDBsVsdCoNHDKDV0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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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인 &amp;lsquo;미세공격&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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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22:51:22Z</updated>
    <published>2024-04-25T14: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즐겨보던 유튜브 채널에서 &amp;lsquo;미세공격&amp;rsquo;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다. (김지윤의 지식 play_ &amp;lsquo;잘못된 단어&amp;rsquo;가 민주주의를 침묵시킨다? 르네 피스터)   미세공격 : 소수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체험하는 작은 차별과 편견 등 개인 단위의 소소한 불관용 경험  해외에서 소수자로 살고 있는 나로서는 매우 흥미로운 개념이었다. 인터뷰에 나온 르네 피스터 작가(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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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화장실 직원의 카리스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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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16:25:01Z</updated>
    <published>2024-04-19T09: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 길을 걷다 보면 가장 난감한 때가 화장실을 갑자기 가고 싶은 때다.   알다시피 여기는 화장실이 보통 유료다. (가뭄에 콩 나듯이 무료화장실이 있으나 청결은 장담할 수 없다) 그래서 화장실을 찾아 들어가기 위해 항상 동전을 구비해놓아야 한다. * 보통 50센트 혹은 1유로   동전이 없고 급하면 어떻게 하나. 급하니까 몰래 들어갈 수 있을까. 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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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이 왕? 프랑스는 노동자가 왕이다. - 프랑스인이 불친절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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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1:38:07Z</updated>
    <published>2024-04-16T14: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인이 불친절하다는 편견은 사실일까.  프랑스에 사는 입장에서 보자면 어떤 면에서는 사실이고 어떤 면에서는 사실이 아니다.    먼저 &amp;lsquo;불친절&amp;rsquo;이란 단어는 보통 내가 손님일 때 느끼는 감정이다. &amp;lsquo;고객님&amp;rsquo;이 왕인 한국에서는 프랑스에서 이해되지 않는 일을 겪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줄이 너무 긴데 언제 끝나나 너무 고개를 빼들고 급한 모습을 보이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IMwsUUqJIOnwhYSnRa-0L506b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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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의료시스템의 단점과 장점 - 의외로 많은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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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7:08:34Z</updated>
    <published>2024-04-15T14: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의 의료시스템이 속 터진다는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은근히 한국과 비교해서 장점도 많다. 프랑스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환자 입장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단점부터 보자.    단점   1. 예약시스템   프랑스 병원의 제일 큰 단점은 예약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병원 예약을 알아보다 남은 자리가 한두 달 뒤라는 사실을 알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CZp8A89HTw9PYKFj1x4AOg6Gq8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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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파리지앵&amp;rsquo;이 사투리라고? - 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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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0:41:12Z</updated>
    <published>2024-04-12T07: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파리지앵&amp;rsquo;. 이 단어를 들으면 한국인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아마도 파리의 센느강변을 걷는 매우 세련된 옷차림의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 매우 세련된 단어이지 않은가.  하지만 &amp;lsquo;파리지앵&amp;rsquo;이라는 이 발음 그대로 프랑스 사람들에게 말하면 어떻게 반응할까?  먼저 마지막 발음 &amp;lsquo;앵&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봐야 한다. 한국에 번역된 프랑스어들은 &amp;lsquo;en&amp;rsquo;이나 &amp;lsquo;ai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17xEh2-KYqmXSruPIAbueaGey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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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스벅 직원이 나에게 반말을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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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28Z</updated>
    <published>2022-12-15T16: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동네 프랑스 스타벅스에서 여느 때처럼 커피를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다.  커피가 나오자, 받아 들고나가면서 내가 Bonne journ&amp;eacute;e (좋은 하루 보내세요 )라고 인사를 하자, 직원이 발랄하게 Bonne journ&amp;eacute;e &amp;agrave; toi aussi. ( 너도 좋은 하루 보내. )라고 하는 게 아닌가. &amp;nbsp;- toi는 불어식 반말로 &amp;lsquo;너&amp;rsquo;라는 말이다 -  왜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juKj7OpqRJGHWkIqOichxrEVr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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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만난 티베트 - - 티베트에서 만났던 그 라마승려는 잘 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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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18:39Z</updated>
    <published>2022-12-10T20: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프랑스의 작은 도시 스트라스부르에서 살고 있다. 시내 거리를 산책을 하다가 익숙한 분위기의 반가운 가게를 발견했다. 바로 티베트 전문 가게였다.  여러 가지 소품들을 팔고 있는 가게였는데 익숙한 문양들과 화려한 색들의 장신구들이 눈에 띄었다. 동양인이 들어오자 가게 주인이 관심을 보이며 말을 걸었다. 가게 주인은 전형적인 프랑스 백인이었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o31avAew-6_chG1BDLNYRqriq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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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를 사랑한 내 프랑스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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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5:48:52Z</updated>
    <published>2022-12-10T18: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냐는 나와 제일 친한 프랑스 친구이다. 프랑스 유학시절, 화려하지만 외롭고 피곤했던 파리에서 언제나 함께 동고동락했던 그녀와 만난 건 벌써 14년 전 일이다.  파리의 한편에 위치했던 한국문화원 지하의 낡고 작은 도서관(지금은 샹젤리제 거리의 아주 멋진 건물로 이사했다.)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던 그녀를 발견한 나는 다짜고짜 그녀에게 다가가 같이 언어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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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이방인으로 살기  - 서로가 궁금한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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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4:24:27Z</updated>
    <published>2022-12-10T17: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램을 타고 가는 도중에 문득 내 주위를 둘러보니 내가 타고 있는 트램에 동양인이 나 이외에는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실 새삼스럽지도 않다. 이제 오히려 동양인이 보이면 신기하게 서로 쳐다보는 지경이니.  내가 있는 공간 최소 전방 100미터 안에는 동양인이 보이지 않는 삶, 이 삶이 이젠 익숙해진 거 같다.&amp;nbsp;오히려 3년 만에 갔던 한국에서 주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CDmEbFffN-72WaV4QUFzWLbtKb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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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를 배우는 프랑스 엄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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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0:53:01Z</updated>
    <published>2022-09-07T22: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한국어를 프랑스에서 가르치고 있다. 처음에 수업을 시작할 때에는 K pop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는 10대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10대들은 춤이나 노래에 관심이 더 많고 아직 학생들이기에 오히려 한국어를 '공부'하는 데에는 부담을 느끼고 있는 걸 알았다. 관심은 많지만 공부까지 연결되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새로운 학생들이 등장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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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에서 만난 프랑스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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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2:58:24Z</updated>
    <published>2022-08-30T16: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쯤 프랑스의 이케아에서 물건을 보고 있던 중이었다. 갑자기 한 프랑스 백인 여성이 우리에게 말을 걸었다.  &amp;ldquo;혹시 한국사람이신가요?&amp;rdquo; Est-ce que vous &amp;ecirc;tes cor&amp;eacute;ens?   프랑스 이케아에서 갑자기 이런 질문을 받다니!  반가운 마음에   &amp;ldquo; 네, 우리는 한국사람입니다. &amp;ldquo; Oui, on est cor&amp;eacute;ens.이라고 대답했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jpPCE7hDKUc7Iv9A7_EDFdNcd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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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대학은 정말 평등한가  - 프랑스의 엘리트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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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5:37:58Z</updated>
    <published>2022-08-25T14: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람들은 프랑스의 교육에 환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입시경쟁을 프랑스 대학 평준화와 비교하며 프랑스를 이상적인 교육의 나라라 여긴다.   프랑스의 대학은 파리 1 대학, 2 대학 , 3 대학 같이, 번호로만 매기고, 학교 간에 평등하고, 모든 학생들이 대학에 편하게 갈 수 있지 않냐며, 입시경쟁 지옥의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곳이라고 그렇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g8p2fF-X9GYfiBKuLGa8tz5h8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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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는 프랑스가 아니다  - 파리 탈출을 꿈꾸는 프랑스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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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0Z</updated>
    <published>2022-08-12T14: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는 프랑스가 아니다.   보통 프랑스라고 하면, 우리는 파리의 에펠탑을 떠올린다.  &amp;lsquo;프랑스인&amp;rsquo;이라고 하면, 바게트를 들고, 저녁 노을이 지는 센느강을 산책하는 장면을 상상할지도 모른다.  프랑스인들은 파리는 프랑스가 아니라고 말한다. 한국사람들에게 프랑스는 곧 파리다. 하지만 프랑스인들은 파리는 프랑스가 아니라고 말한다.  특히, 지방사람들은 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RC%2Fimage%2F47p7Us6-Biv8E02uEkHwpLQYs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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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마담으로 산다는 것 - 봉쥬 마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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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11:11:21Z</updated>
    <published>2021-03-16T17: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중의 의미, 마담 Madame  &amp;lsquo;Bonjour madame, 봉쥬 마담&amp;rsquo; 프랑스에서 사는 여성들이라면 생활 속에서 늘 듣는 호칭 마담, Madame.  한국 국어사전에는 &amp;lsquo;마담&amp;rsquo;이 &amp;lsquo;술집이나 다방, 보석 가게 따위의 여주인&amp;rsquo;(네이버 국어사전)이라고 나와있다. 국어사전까지 이렇게 정의 내리고 있는지는 몰랐다. -정말 충격이다.-  하지만 마담은 프랑스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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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코로나와 함께 보낸 1년 - 벌써 1년이 넘었다니...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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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2:43:31Z</updated>
    <published>2021-03-16T15: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 인생을 새롭게 다시 시작해보겠다며 남편과 함께 파리에 도착한 바로 그 겨울, 우리는 코로나를 맞이했다.    중국에서 코로나가 시작되었다는 뉴스를 접한 건, 연금개혁으로 인한 프랑스 총파업이 겨우 진정된 후였다.   프랑스는 총파업이 시작되면 특히 대중교통이 거의 마비된다고 보면 된다. 지하철도 끊겨 우리가 다니던 코워킹 플레이스까지 가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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