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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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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회사에서는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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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06:0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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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하게 쓰는 법을 잊어버렸다 - 나의 진짜 모습을 지워나가던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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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1:25:54Z</updated>
    <published>2024-11-30T15: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는 '잘 팔릴 것 같은' 문구 고안하고, SNS를 하면서는 '좋아요'를 생각하며 글을 다듬었다.  디자이너가 글쓰기 관심이 있다는 것이 회사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었나 보다. 그렇게 다 떠맡기듯이 줄 걸 알았다면 시작하지 않았을 텐데. 최선을 다하지도 않았을 텐데.  누구를 탓할 일은 아니다.  더 이상 그런 글을 쓰지 않아도 될 때가 와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Wd%2Fimage%2FyKmT2dw4XiXv2EiuY0B07tFRwU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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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의 인스타툰 도전! 약 한 달간의 기록 - 인스타툰에 진심이 되어버린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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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5:26:55Z</updated>
    <published>2021-04-28T12: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준비 없이 인스타툰 시작 못 그리면 못 그린 대로, 잘 그리면 잘 그려서 좋았던 날   인스타툰은 내 그림일기를 본 어떤 분의 제안 덕분에 시작하게 되었다.  며칠 동안 손바닥만 한 노트에 일상을 그리면서도, 인스타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 감사한 일이다.  재미있을 것 같고, 잃는 것도 없고!  얘기를 들은 날 바로, 아이패드에 그림을 옮겨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Wd%2Fimage%2FKCCCJth6XSsBkO__9kwaz559G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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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에 하루 채식하기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 -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을 늘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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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12:14:55Z</updated>
    <published>2021-04-25T07: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고 내가 가장 먼저 신경을 썼던 것은 '건강'이었다.  건강을 챙길 때는 운동과 식단을 신경 써야 하는데, 운동은 작년에 8개월이나 끊어놓은 헬스장에서 하기로 하고 식사를 세심하게 챙기기로 했다.  회사를 다닐 땐&amp;nbsp;아침, 점심 끼니 거르는 건 대수고, 저녁에 돌아오면 배달 음식,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야식까지. 그런데도 살은 점점 빠졌다.&amp;nbsp;밥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hWd%2Fimage%2Fw-CiqBNMJF94ag0f4YASVuriN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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